파데도 많이 먹는데 브러쉬 자체가 딴딴해서 이리저리 휘어지지 않아요 마치 벽돌로 파데 바르는 느낌
그나마 각도 맞춰 바르면 어찌저찌 발리지만 모 자체가 억세고 잘 휘어지지 않기 때문에 지나간 그대로 결이 다 남습니다
코 모공이나 나비존만 두드리면 사용할 수 있는 용도는 되지만 굳이 그걸 위해 이 제품을 모셔둘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내 화장대는 소중하니까✨
이게 집에 있더라고. 출처를 모르겠음. 근데 되게 잘 써옴.
한 5년은 된 것 같은데 아직도 판매중인 거임? 립브러쉬로 쓰기보다 모가 탄탄해서 눈 앞머리 펄 섀도우 바를 때 딱 바르고 싶은 영역에만 잘 안착됨. 미샤 리코타치즈랑 조합 잘 맞음. 스틸라 펄하고도 굿굿. 애교살 큰 펄 콕콕 얹어줄 때도 괜찮음. 원터치 똑딱이 형식이라 펄땡이 사방에 묻고 그런 것도 없어서 휴대하기도 좋음. 가성비 괜찮은데...
예전에 파운데이션 구매할 때 사은품으로 받았어요.
일단 브러쉬가 생긴것부터 너무 귀여워요⌯’ㅅ’⌯
영롱한 색의 브러쉬,,,♥
파운데이션을 바를 때 이 브러쉬로 전체적으로 넓게 펴바르고 퍼프를 이용해서 두드려주면 피부표현이 짱💖
하지만 이 브러쉬로만 피부표현을 한다면 결이 남아서 단독으로는 사용하기 힘들듯하네요(˵¯͒⌓¯˵)
#사요
잉크 파데 사면서 사은품으로 받아서 써보게 된 브러쉬인데 올~ 좋아요
붓자국 살짝 나는데 톡톡 두드려주면 됩니다
꽤 만족스럽게 사용중이에요
이거 다있는 거기에 똑같이 생긴 브러쉬 있던데 같은 느낌인지는 모르겠어요
안써본 똥손님들 꼭 써보세요
이거 다이소에서도 팔아요
피부 표현이 같을지 모르겠지만 카피제품 있어서 놀랐고 카피를 했다는건 저 브러쉬가 꽤 괜찮다는 반증이겠죠?ㅎㅎ
블러셔 브러쉬로 사용중 입니다.
제가 썼던 브러쉬 중에서 가장 부드러워요. 정말 부들부들 계속 만지고 싶은 느낌. 양 조절도 잘되고 딱 적당하게 되어요. 단점은 아무래도 파우더 브러쉬다 보니 털부분에 크기가 커서 좁은 부분만을 하기에는 어렵기도 해요. 그래도 촉감만으로도 짱입니다
지금 이걸 1년째 쓰는 것 같은데 한 3개월쯤 쓰다 보니까 묻어있는 파운데이션이 굳어서 갈라지고 얇게 펴발리지도 않아요. 이걸 살 바에는 다이소 브러쉬를 3개 사는 게 훨씬 더 나을 것 같기두 하구요. 그냥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을 살때 샀는데 저는 이 브러쉬 보다는 다이소 브러쉬가 더 나을 것 같아요. 진짜로 .. 그래도 쓸만은 하기에 별로 라고 하였네요. 그리구 제가 이걸 한 3번 정도 빨았는데 그래도 갈라지는 건 같더라구요. 오히려 위 아래로 더 갈라지는 느낌..? 이랄까 ??
2015년즈음 로드샵 세일돌면서 파데브러쉬만 다 사서 써본적있음 그냥 그래보고싶었다. ㅎ
당시 그중 마음에 들었던게 V*L이랑 더페였음.
V제품이 결은 훨씬 덜남고 커팅이 더 많이 되어있어서 파데를 많이 뿜어내서 개인적으로는 더 좋아하는데 세일가로 더페 브러쉬 사고 썼을때 괜찮았음
좀 통통하고 파데를 제대로 많이 먹이지 않으면 결도 잘생기지만 두드려가면서 바르면 금방 없어짐. 짧은 터치로 속의 파데를 빼내듯이 바름.
파데를 상대적으로 많이 먹기는 하는데 굉장히 무난한 제품이다. 지금도 세척하면서 쓰고있음
이 브러쉬 사게된 이유가 더페이스샵에 뭘 사러갔었는데 거기서 브러쉬들이 눈에 띄길래 구경하다가 옆에서 매장언니가 ‘저희 브러쉬좋다면서 메컵할때 브러쉬는 필수죠 하나있음 좋아요’이런식으로 화려한 언변으로 말하시길래 어쩔수없이 산 제품인데
써보고나서 너무 괜찮아서 지금까지 너무 잘 쓰고있어요 모도 보들보들하고 발림성도 괜찮은것같아요
브러쉬를 많이는 안써봐서 잘은 모르지만 지금까지 써본 브러쉬들 중에선 제기준 상위권이에욤
메이크업 아티스트 포니가 예은한테 메이크업 해주는 영상 보다가 펄 제품 바를때 사용하길래 구매해봤어용!!
애교살에 글리터 펴바르기 좋고, 실리콘 재질이라서 사용하고 나서 바로바로 닦을수 있어 위생적이에요👍
눈두덩이에도 펴바르기 좋은 형태이구요!!
(하지만 눈두덩이 바를때보다 애교살에 바를때 사용하기가 더 조음!!! 눈두덩이는 손으로 바르는걸로...)
브러쉬 크기도 적당해서 만족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