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좋아요
지금까지 쓴 헤어 오일? 세럼 중에 제일 좋음
그 워터트리트먼트 유명한 곳이랑 겁나 비싼 오일이랑 기본적으로 유명한 에센스 세럼까지 다 써봄
저는 초등학생때부터 허리까지 오는 장발인생을 살았음!!!
반곱슬에 매일고데기하고 웨이브하고 고데기로 히피펌하고 머리카락가지고 장난치는거 장난없움!!!
근데 얘는 떡짐 없이 진짜 냄새도 너무너무 좋고
영양감 그득그득 그리고 정전기도 안남!!!!
색깔은 찐한 비타500색깔임!!!
저는 근데 머리카락 떡지는거 진짜 싫어해요
왜냐묨 장발로 살면 머리 하루에 한번 감는거 힘듬 ㅋㅋ
이틀에 한번도 힘들어요 물론 이틀에 한번은 감지만…
오일이나 세럼 잘못발라서 떡지는 그런 느낌 싫어해요
그러나 촉촉해야하고 머리결이 차분해져야하는 흡수 잘되는 제품을 좋아하는데 이게 딱그거임!! 진짜 향도 너무 좋고 제형도 손에 짜서 비벼서 바르면 대박….
듬뿍 발라도 바르는 만큼 흡수가 됩니다!! (가벼워서 그런거 아니야? -> 그건 아님 묵직한 영양감인데 떡지지 않고 흡수가 잘 됨)
진짜 찐탱인데 누가 내 말 믿어줘 제발
🤚🏻머리끝이 많이 상한 상태
📍부드럽고 편안하 느낌이 드는 향이 나요.
📍로션같은 제형으로 부드럽게 발려요.
📍머리를 차분하게 만들어줘요.
📍머릿결이 좋아지는 효과가 미미해요.
펌핑해서 로션 바르는것처럼 머리카락에 발라 사용하는 제품이에요. 향도 그닥 호불호 갈리지 않을것 같은 포근한 느낌의 꽃향입니다. 전 주로 드라이기로 말린 후에 사용하는데 다음날 아침에 머리카락이 차분해져 있더라고요. 다만 머릿결이 부드러워지는건 브른 직후에 많이 나고 그후엔 효과가 사라지는것 같아 아쉬웠어요. 두통째 쓰고 있는데 가격도 괜찮고 편하게 쓰기 좋은 에센스 인것 같아요.
샘플 사용
바디로션 사면서 30ml짜리가 따라왔어요. 색상은 박카스고 제형은 꿀 같아요. 향은 비욘드 아르간 제품 특유의 향이 나요. 비욘드가 향기는 또 기가막히게 잘해서 향이 정말 풍성하고 누가 맡아도 와 좋다 하는 감탄사가 나요.
근데 오일이 무거운데다 딱히 효과가 좋은지 모르겠네요. 헤어오일이라고 해서 모로칸 오일 성능을 기대한 건 제 탓이겠지요..
쓸 땐 몰랐는데 다 쓰고 다른 오일로 갈아타고 나서야 이게 얼마나 괜찮았는지 알게 된 제품임
무거운 오일인데도 머리에 떡지거나 번들거리는 느낌 없이 부스스함 잘 잡아줬었음 드라이 후에 푸석푸석한 머릿결도 부드럽게 정리돼서 스타일링 마무리용으로 딱 좋았음
향도 과하지 않아서 부담 없었고 손에 남는 잔여감도 적은 편이라 사용감 깔끔했음
지금은 다른 오일 쓰고 있는데 확실히 이 제품만큼 머리 차분하게 잡아주는 오일은 드물다는 생각
무겁고 찐한 오일 싫어하는 사람한텐 안 맞을 수도 있지만
부스스한 모발에 찰떡이었던 제품임 다시 돌아가고 싶은 헤어 오일임
미용실에 가서 매직 머리를 평균 일년에 한번씩 하는 경우라 머리끝까지는 영양이 가지 않아서 머리끝에만 바를 용도로 사용하게 된 제품입니다. 보통 뿌리는 제형은 간편하지만, 직접 바르는 세럼이나 에센스 제형을 선호하는 편이라 데미지케어 헤어 세럼을 구매해서 발라보았습니다. 아르간+코코넛야자+올리브+해바라기씨+잇꽃씨+호호바씨의 여러 오일의 블렌딩을 함유한 영양감이 확실하게 느껴지는 무색 투명한 세럼 제형이고, 향은 발랐을 때 꽃이 감도는 오일 느낌의 향의 여운이 사르르하게 느껴져 좋았습니다.
사용법은 2-3번 펌프 후 샴푸 후 타올 드라이한 모발의 머리끝을 위주로 발라줍니다. 바른 후의 마무리감은 끈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모발 끝에서의 영양감이 느껴졌고, 거칠었던 머리끝이 다소 매끈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르간 테라피 시그니처 헤어 오일 사용해봤는데, 먼저 향이 너무 좋아요! 바르고 나면 기분까지 힐링되는 느낌이라 사용할 때마다 만족스럽더라고요.
모발이 건조해서 손가락으로 머리를 빗으면 가끔 베이는 느낌이 들었는데, 이 오일을 바르고 나니 확실히 그런 게 줄어들었어요. 머릿결이 매끄러워지면서 윤기도 돌고, 촉촉하게 정돈되는 느낌이었어요.
건조해서 머리카락이 자꾸 엉키거나 부스러지는 느낌이 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손상된 모발에 영양감도 더해줘서 꾸준히 쓰면 더 좋아질 것 같아요.
다만 오일이라다 보니, 자칫 많이 사용하면 떡져 보일수가 있어서… 소량으로 사용을 추천드려요!
펌핑형의 제품으로 펌핑형이라 사용하기 편하더라고요.
내용물은 수분감이 느껴지는 로션같은 제형이에요. 향은 베이비 파우더 비슷한 향긋하고 포근한 향입니다. 향이 다소 강항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향이라 향에 불편함은 없더라고요.
뭉침 없이 잘 발리는 편이고 흡수도 잘 되는 편입니다. 손에 잔여감도 거의 느껴지지 않아 사용감이 편하고 좋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보습감이 오래가지 않다는 점...🥲(사용 직후 모발이 보다 차분하고 부드러워지긴 해요.)
도대체
어디가 상쾌하다는 것인지....
우유의 느끼한 향이 지배적으로 맴돕니다.
이건 어릴때 먹던 진짜 싼 딸기우유맛 같다.
그 합성딸기우유의 특유의 향에 미용실냄새랑 섞인 딱 고런향..
상쾌한 헤어 미스트라고 똭 적혀있는데...
진짜 다이소 2000원 알로에미스트를 뿌리는게 더 낫겠네 싶네요.
몇번뿌렸는데 반품할까 고민 엄청되는 아이입니다.
어우 똥망템
✔️ 컬링 유지력 ★★☆
다이슨 고데기로 머리 말았을 때 건조한 날에는 아침이랑 저녁 비교상 60% 유지되고, 여름에는 30% 유지됩니다. 근데 컬링에센스 브랜드 4개 이상 써본 사람으로써 이 정도라도 유지되는거 찾기 어렵다는 사실 알려드려요!!!
✔️ 부드러움 ★★★
올리브영에서 유명하다는 그 컬링에센스들은 바르고 나면 머리가 딱딱해져서 바르고 나면 찰랑거리는 머리결은 기대할 수 없어요. 딱딱하면 유지력이라도 좋아야하는데 그렇지도 않구요. 근데 이 제품은 발라도 머리가 뭉치거나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워요.
✔️ 향 ★★☆
처음 사용하면 머리아픈 미용실 냄새가 나요. 근데 어느정도 시간 지나면 적응 가능할 정도의 향이 나서 괜찮습니다.
평소에 밤에 머리감고 아침에 스타일링 하고 나가느라 전 마른 모발에 사용해주는데요 사용법엔 머리를 감고 절반정도 말린다음 에센스를 동전만큼 발라주고 다시 드라이로 컬을 잡아준 다음 마른모발에 한번 더 바르는걸로 마무리한답니다. 그리고 손에 많이 남지 않아 끈적임 미끈거림도 덜해서 특별히 바른다음 손 씻어야겠다 싶은 것도 없이 편하게 잘 사용중이에요
머리 건조하신 분들에게 추천입니다. 영양감이 느껴지는 고영양 에센스에요. 옛날 미장센 퍼펙트세럼에서 가장 꾸덕한 제품 느낌인데 그 제품보다 발림성은 더 좋아서 뭉치지 않고 머릿결 부드러워지고 부스스함도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고영양이라 드라이 시간이 좀 오래걸리기는 합니다!
홍보좀 했으면 좋겠네요!!
펌핑형 제품으로 내용물은 노란색의 오일입니다. 향은 다소 강한 편이에요. 체리블라썸 향과 유사한 향이더라고요. 향은 생각보다 오래가는 편입니다.
오일 특유의 끈적임이 있는 제형이지만 모발에 부드럽게, 뭉침 없이 잘 발리더라고요. 오일 제품이라 그런지 흡수는 살짝 더딘 느낌이지만 효과는 좋은 편이에요.
건조한 모발에 사용하면 모발이 보다 촉촉하고 차분해집니다. 모발이 보다 부드러워지니 머리 빗기도 좋더라고요.
손에 잔여감이 적은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더라고요. 잔여감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닌데 이 잔여감이 정말 금방 사라지는 편?? 그래서 사용하기 정말 편하더라고요.
향이 달달한 플로럴 향이라 크게 호불호가 없을 거 같아요. 무난하게 데일리로 사용할 수 있는 향이에요. 하지만 가격이 저렴한만큼 향이 고급스럽지는 않아요.
가격이 저렴해서 아낌없이 사용할 수 있고, 분사력도 괜찮아서 크게 불편함은 없었어요.
성분이 안 좋은 게 큰 단점이에요. 피부가 예민한데 이 제품을 사용 후 머리카락이 닿는 피부 부분이 간지럽고 불편해서 사용 중단했어요. 민감한 피부는 꼭 테스트해보고 사용하세요.
제가 지금 백금발이에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블랙빼기 2번에 탈색 6번한 머리여서 진짜 손빗질도 어렵고 머리 감고 나오면 진짜 다 엉키기 일수였는데 이거 진짜 괜찮아요.
일단 향은 진짜 좋구요. 손에 남는 잔여감 없습니다!=이거 진짜 아묻따 최고 아닌가요. 그렇다고 해서 제형이 너무 무거워서 고데기가 쳐지거나 머리가 쳐지는 느낌도 안들고 가볍게 오일리하게 만들어주는 느낌? 이 제품 진짜 괜찮아요.
오직 향을 위해 고딩때 썼던.. 같이 다니는 무리중 두명이나 이걸 썼고 몇 번 빌려쓰다 나도 한 통 사서 머리 끝이랑 가방에도 뿌리고 다녔음. 성인 되고 잊고 살다 더페이스샵 들어가서 추억에 잠겨 뿌려보니 너무 독하고 저렴한 향이더라... 리뷰만 봐도 이거 쓰는 애들때문에 고역이었단 분들 있는데 그때 그렇게 느낀 반 아이나 기숙사 룸메도 있었겠지. 정말 미안해....
일단 뭔가 머리에 뿌려지니까 정전기는 당연히 잠재워지지만 향 이상의 기능은 없었고 두피에 닿으면 떡졌음..
약간 꾸덕한 질감의 헤어 오일. 본품으로 샀는데 대용량 샘플을 두개나 줘서 이제야 다 비웠다. 향도 너무 흔하지 않고 고급스러운 편이고 묵직한 질감 덕분에 소량 써도 차분해지는 느낌. 레이어드 컷으로 바꾸고 나서 좀더 라이트한 질감의 헤어 제품을 선호하게 되어서 후다닥 비우고 다른 템으로 갈아타게 됨. 엘지생건이 마케팅을 잘 못해서 그렇지 이 아이템도 참 갠춘한 헤어 에센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