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이 건조하고 각질이 잘 생기는 편이라 립밤은 항상 필수템인데, 바이오더마 아토덤 립스틱은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일단 스틱 타입이라 손에 묻힐 필요 없이 간편하게 바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입술에 부드럽게 발리고 뻑뻑하거나 지나치게 끈적이는 느낌이 적어서 수시로 덧바르기에도 부담이 없어요.
무엇보다 적당한 유분감과 촉촉한 보습감이 좋아요. 입술이 건조해서 각질이 올라올 때 발라주면 입술이 한결 매끄럽고 편안해지는 느낌이에요.
향도 은은하게 느껴져서 사용할 때 기분이 좋고, 번들거림이 심하지 않아 외출할 때나 자기 전에 사용하기에도 괜찮아요. 컬러가 없는 기본 립밤이라 립스틱이나 틴트를 바르기 전에도 활용하기 좋아요.
다만 엄청 꾸덕하고 묵직한 보습막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조금 가볍게 느껴질 수 있고,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지 않을 때는 수시로 덧발라 줘야 해요.
전체적으로 휴대하기 편하고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립밤! 입술이 건조할 때마다 손이 가는 무난하면서도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 가방이나 파우치에 하나씩 넣어두기 좋은 립밤입니다.
입술이 엄청 건조한 편이라 데일리하게 립마스크나 바세린, 립밤을 바르면서 관리를 하는 편인데 개인적으로 큰 기대없이 썼는데도 너무 만족한 립밤이에요
제형은 쫀득하고 꾸덕한 투명한 제형의 진득한 립글로스 제형인데 아주 쫀쫀하고 보습력이 좋아서 입술에 적당히 올려두기만 해도 다음날 아침까지도 꾸덕하고 쫀득하게 입술 보호막을 만들어줘서 웬만한 립밤으로는 건조함를 잠재우기 어려우셨던 분들께 강력 추천드려요
향도 캔디에서 날거같은 달콤한 로즈향이라 개인적으로 플로럴한 향을 싫어하시거나 향에 아주 민감한 분들이 아니시라면 사용하시기에 괜찮으실거 같아요
특히 용기가 튜브형으로 사용하기도 편한데 캐스키드슨의 시그니쳐인 장미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들고 다니기에도 좋아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일단 향이 좋고 다른 니베아 립제품 보다 얇고 산뜻함.
대신 지속력은 좋은 편은 아님.
나는 입술이 워낙 건조해서 몇 번 써보고 장롱 넣었다가, 폭염 때부터 씀.
그런제 자주 쓰다보니 가벼운 걸 자주 바르는게 더 좋겠단 생각이 들게 되었음. 지금도 손이 감!
블러 립 제품 바르고 건조할 때도 얠 바르면 부담스럽지 않은 윤기만 돌고 촉촉해서 컬러제품이랑 병행하기도 좋음.
그치만 역시 선물로 들어온 만큼 그냥 밤에는 인생템 카@@ 쓰고 낮용으로는 바세@으로 갈 듯...
좋은 점
🩵 제형
제형은 물처럼 묽은 에센스라기보다는 살짝 쫀쫀하고 젤리 같은 느낌에 가까워요
입술에 올리면 부드럽게 퍼지면서 얇은 보습막을 만들어주는 느낌이고, 일반적인 스틱 립밤보다 수분감이 느껴지는 편이에요
🩷 입술 정돈
처음 발랐을 때는 입술 표면에 은은한 광이 생기면서 매끈하게 코팅된 것처럼 보여요
특히 각질이 올라와 입술이 거칠어 보이는 날 사용하면 각질이 촉촉하게 눌리면서 입술 표면이 한결 매끈해 보이는 효과가 있었어요
❤️ 보습력
보습력도 꽤 괜찮은 편이에요
평소에는 얇게 발라도 되고, 자기 전에는 조금 도톰하게 올려두면 다음 날 입술이 부드럽게 느껴지는 편입니다
💚 향
향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편이라 향 있는 립밤을 싫어한다면 부담이 적어요
아쉬운 점
🩶 약간 끈적함
사람에 따라 산뜻하다와 살짝 끈적하다의 평가가 갈릴 수 있는 제형이에요
저는 아주 가벼운 립밤을 좋아한다면 조금 쫀쫀하게 느껴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 머리카락 붙음
머리카락이 입술에 닿는 걸 싫어한다면 낮에 듬뿍 바르는 건 조금 불편할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낮에는 얇게, 자기 전에는 넉넉하게 사용하는 방법이 가장 편했습니다
꿀팁
💛 자기 전에 듬뿍 바르기
이 제품은 밤에 사용하는 게 특히 만족스러웠어요
입술에 얇게 바르는 것보다 조금 도톰하게 올려서 립 마스크처럼 사용하면 다음 날 아침 입술이 한결 부드러워져요
각질이 심한 날에도 바로 뜯어내기보다는 충분히 불려준다는 느낌으로 사용하는 걸 추천해요.
💛 매트 립 바르기 전에 사용하기
매트한 틴트나 립스틱을 바르기 전 입술에 아주 얇게 발라주세요
그대로 립 제품을 올리면 밀릴 수 있으니 충분히 흡수시킨 뒤 티슈로 한 번 가볍게 눌러 유분감을 정리하고 립을 바르면 입술 각질 부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 낮에는 양을 줄이기
촉촉함을 챙기겠다고 많이 바르면 오히려 입술이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낮에는 입술 중앙에 소량만 바르고 입술 전체로 얇게 펴주는 정도가 좋았습니다
💛 각질을 억지로 뜯지 않기
각질이 올라왔을 때 손으로 뜯는 대신 이 제품을 넉넉하게 바르고 잠들어보세요
다음 날 부드러워진 입술을 가볍게 닦아내면 매트 립을 바르기 전 입술 상태를 정돈하는 데 꽤 도움이 돼요
💛 아주 가벼운 립밤을 선호한다면 참고하기
'아무것도 안 바른 것처럼 가벼운 립밤'을 찾는다면 이 제품은 조금 다르게 느껴질 수 있어요
반대로 촉촉함과 쫀쫀한 보습막을 어느 정도 원하는 편이라면 만족도가 높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30대 육아맘의 내돈내산 솔직 리뷰입니다.
겨울만 되면 안그래도 건조하던 입술이 쩍쩍 갈라지고 피까지 나서 고민이었는데, 구달 청귤 씨 립밤좋네유??
육아하다 보면 아기 닿을까 봐 화학 성분이 많은 립 제품은 피하게 되는데, 착한 성분에 상큼하고 은은한 청귤 향이라 안심하고 듬뿍 발라요. 끈적거리는 제형은 아기 머리카락 붙어서 정말 싫어하거든요. 이건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쓰윽 발리면서도 밀착력이 좋아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특히 밤에 아기 재우고 도톰하게 올리고 자면, 다음 날 아침 각질이 싹 잠재워져 촉촉함이 오랫동안 유지돼요. 건조한 집안 공기 속에서도 보습 보호막이 딱 생기는 느낌입니다. 패키지도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깔끔한 디자인이라 기저귀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고 육아 중간중간 챙겨 바르기 딱이에요.
겨울철 입술 건조함 때문에 스트레스받으시는 분들, 입술이 예민하거나 순하면서도 강력한 보습 립밤 찾으시는 육아맘분들께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이번 겨울 효자템으로 정착했습니다!ㅎㅎㅎ
✅ 장점
- 입술 각질과 건조함 관리에 만족스러움 🌟
- 촉촉하지만, 끈적이거나 답답한 느낌이 적음
- 순하고 자극 없음
- 자기 전이나 메이크업 전 사용하기 좋음
- 가격 착해서 좋음
❎ 단점
- 특별히 아쉬운 점은 아직 없음
- 짜는 형태는 데일리로 사용하기엔 너무 촉촉할 수 있음
→ 스틱형은 짜는 거보다 촉촉하지 않아서 스틱형도 괜춘
✔️ 총평
환절기만 되면 입술 각질 너무 심해져서 약국에서 구내염 연고도 발라보고 했는데 하나도 안 나아져서 고민하고 있던 와중에
친구가 지인 중에 화장품 성분까지 꼼꼼하게 따지는 분이 있는데 이 립밤을 추천했다며 써보라길래 진짜 마지막이다 라는 마음으로 써봤는데,, 저.. 드디어 인생 립밤 찾았어요 🥹
제가 입술이 엄청 예민한 편인데 브링그린은 순한데다가 촉촉하면서도 끈적임 없이 코팅되는 느낌에다가 사용감이 정말 편안해요. 저는 보통 자기 전이나 메이크업 전에 발라요
같은 브링그린 컬러 제품도 사용 중인데, 좀 더 데일리한 걸 좋아한다면 일상용으로는 스틱형도 괜찮은 거 같아요 !!
일반 립밤보다 훨씬 꾸덕하고 도톰하게 밀착되는 타입의 립 케어 제품. 입술 위에 얇은 보습막을 씌워주는 느낌으로, 건조하고 거칠어진 입술에 사용하기 좋다.
특히 자기 전에 넉넉하게 발라두면 다음 날 입술이 한결 부드럽고 매끈하게 느껴지는 편.
다만 제형이 꽤 무겁고 끈적임이 있어 가볍고 산뜻한 립밤을 선호한다면 부담스러울 수 있다. 머리카락이 입술에 달라붙기도 하고, 낮에 여러 번 덧바르기에는 다소 답답한 느낌. 양 조절도 중요한 제품이다.
가벼운 데일리 립밤보다는 입술이 건조할 때 집중적으로 관리하거나 나이트 립 마스크처럼 사용하기 좋은 제품.
입술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이라 립밤을 자주 바르는데 이 제품은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점이 좋았어요! 제형도 너무 무겁거나 끈적이지 않고 입술에 부드럽게 발려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더라고요. 바르고 나면 입술에 은은한 윤기가 돌아서 건조하고 푸석해 보이는 느낌도 덜하고요 ㅎㅎ 특히 자기 전에 듬뿍 발라주기에도 좋고 평소에 수시로 덧바르기에도 편했어요. 촉촉한데 답답한 사용감은 싫으신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립 에센스예요!
바세린 특유의 확실한 코팅력과 달콤한 코코아버터 향이 더해져 입술 건조함을 즉각적으로 가라앉혀줘요.
뛰어난 가성비로 파우치나 침대 곁에 두고 수시로 바르기 제격입니다. 피부에 자극감 없이 순하게 보호막을 형성해 주어, 찬 바람 부는 계절에 입술 비상 구원템으로 최고예요.
미니 미니한 단지형용기라 손가락으로 직접 찍어 발라야 해서 위생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카밀은 핸드크림으로….
입술 보습 잘 되는데 입에 종종 비누맛? 향기맛이라
좀 그래요 ㅠㅠㅠㅠ
너무 무른타입 아니고 미끄럽거나 뻑뻑한 보습 타입아닌 중간이고
보습 잘되요.
저는 보통 밤에 듬뿍 바르고 자는데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껍질 조금 생기네요.
다 좋은데 향기가 아쉽네요 ㅎ
건조한 입술에 보습감을 더해 주기 좋은 립 에센스예요. 입술에 부드럽게 발리고 촉촉한 막을 형성해 건조함이 느껴질 때 사용하기 좋아요. 자기 전이나 립 메이크업 전에 발라 입술을 관리하기에도 편리해요.
입술이 건조할 때 수시로 덧바르기 좋지만, 제형이 도톰하게 느껴질 수 있어 취향에 따라 사용량을 조절하는 게 좋아요. 립 제품을 바르기 전에 사용한다면 충분히 흡수시킨 뒤 메이크업하면 더 깔끔하게 표현할 수 있어요.
립밤보다 꾸덕하고
슬리핑 립 마스크보다는 덜 꾸덕한
그 사이의 제형
건성 기준 밤에 도톰히 올려도 아주 보습이 강하진 않음
낮에는 스틱형 립밤보다 촉촉하게 쓰기 ㄱㅊ음
여러모로 무난템?
유명한 이유 알고 좋긴 한데
딱 수부지 정도 피부가 쓰기 좋은 보습템같음
건성에겐 약간 애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