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션은 피부에 두껍게 올라가거나 시간이 지나면서 유분과 섞여 무너지는 경우가 많아서 베이스 제품을 고를 때 신중한 편인데 만족스러웠어요! 피부에 얇고 부드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 요철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줘서 피부 표현이 깔끔해 보여요. 이름처럼 실크처럼 매끈한 마무리감이 마음에 들었고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한 느낌이 적었어요. 특히 유분이 많은 피부라 시간이 지나면 번들거림이 고민인데 피부가 깔끔해 보이는 점이 좋더라고요. 데일리로 사용하기에도 부담 없는 쿠션이에요!
커버력 좋은 파운데이션을 찾고 있었는데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피부에 얇게 펴 발리면서도 잡티나 붉은기 같은 부분을 자연스럽게 커버해 줘서 좋더라고요. 여러 번 덧발라도 두껍게 쌓이는 느낌이 적고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유분이 많은 피부라 시간이 지나면 베이스가 무너지는 게 고민인데 밀착력이 괜찮고 피부에 착 붙는 느낌이라 좋았어요. 커버력과 지속력 모두 챙기고 싶은 분들이 사용하기 좋은 파운데이션인 것 같아요!
다른 후기에서 쓰기 좀 어렵다고 무너짐도 안 이쁘다는 리뷰를 봐서 어떨까하고 써봤는데 피부표현이 너무너무너무 이뻐요 밀리는 거 없이 촉촉하게 발리고 모공커버는 그렇게 뛰어나게 되는 거 같지는 않은데 잡티커버 잘되고 베이스프렙이랑 같이 쓰면 좋을 거 같아요 제가 복합성이라 코부분은 조금 기름이 올라오는 느낌이 있기는한데 파우더 바르면 되니까 피부표현부분이 너무 맘에 들어서 추천해요 겨울에 쓰기 좋을 거 같아요!
말모.. 스파츌라로 바르면 앙나 예쁩니다..
🍃대신 기초 탄탄하게 하고 올려야 깐달걀 피부 되는 느낌 제가 느끼기엔 오히려 시간 지날수록 피부에 착 달라붙어서 시간 좀 지나야 더 예뻐진 느낌이었답니댜
❣️전 조금 더 밝은 걸 원해서 톤업크림 섞어서 쓰는데 참 예뻐요 강츄
정샘물 쿠션은 이번에 처음 써보는데 진짜 대만족이에요! 그동안 맘에 쏙 드는 제품을 못 찾아서 헤매던 쿠션 유목민이었는데, 드디어 이 제품으로 정착하려고 합니다.
수부지 피부라 커버력이랑 지속력을 제일 중요하게 보는데, 유분은 싹 잡아주면서 속건조 없이 착 밀착돼서 피부 표현이 정말 깔끔해요. 얇게 얹어지니까 들뜸도 없고 모공 커버까지 완벽합니다. 첫 구매인데 완벽하게 취향 저격이라 앞으로 재구매 계속할 예정이에요!
평소 피부화장을 밝게 하는것을 좋아하는데 이 파운데이션은 다른 제품들보다 밝은 편이여서 그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약간 매트해서 촉촉한 선크림과 같이 발라주기에 좋은것 같아요
마무리가 보송해져서 좋았고 커버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커버력도 나쁘지 않은것 같았어요
밝은 톤의 파운데이션을 찾고계신다면 한번쯤 써보기 좋을것 같습니다
저는 딱히 큰 단점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매트 쿠션 하면 보통 바짝 구워서 모공이랑 결점을 싹 블러 처리한 피부 표현을 생각하잖아요? 근데 연작 실키 쿠션은 좀 다름 !!분명 보송한 마무리인데 본연의 피부결이 자연스럽게 보이면서 오히려 원래 피부가 좋은 사람처럼 표현되는 게 신기함 ..
매트 쿠션 쓸 때 제일 신경 쓰는 게 코 옆 끼임이랑 텁텁함이거든요 .. 연작은 파우더가 들어간 제형인데도 굉장히 얇고 가볍게 올라가서 놀랐어요. 코 옆처럼 끼기 쉬운 부위에도 뭉침 없이 슥슥 잘 펴발리고, 여러 번 두드리지 않아도 경계가 자연스럽게 풀리는 편 !! 특히 두껍게 덮어놓은 느낌이 아니라는 게 제일 맘에 들었음
다만 매트 쿠션이라고 고커버를 기대하시면 안 됨 !! 커버력 자체는 자연스러운 편이라 저처럼 붉은기나 다크서클이 심하신 분들은 컬러 코렉팅 먼저 해주시는 걸 추천해요.
대신 결점을 전부 가리는 게 아니라 피부톤이랑 결을 자연스럽게 정돈해주는 느낌이라, 원래 피부가 좋아 보이는 베이스를 선호하신다면 만족하실 듯 ..
그리고 극지성 기준으로는 완전 바짝 마르는 매트는 아니라서 T존 파우더 처리는 꼭 해주셔용
정리하자면 연작 스킨 퍼펙팅 베이스 프렙 실키 쿠션은 커버력보다 피부 표현에 강점이 있는 쿠션 !!
매트의 보송함은 챙기면서 피부결을 지나치게 지우지 않는다는 점이 특히 좋았어요. 매트 쿠션도 이런 피부 표현이 가능하구나 싶었던 제품
- 23N1 사용했는데 확실히 화사함. 자연스러운 피부색을 좋아해서 다음에는 25호 써볼 예정.
- 여름에 쓰면 건조하지 않으면서 기름지지도 않아서 딱 좋음. 파데 바르고 파우더를 안 바른 적이 없는데, 블랙 쿠션은 쿠션만 발랐을 때 피부 표현이 너무 예뻐서 파우더 바를 필요가 없음. 예쁜 도자기광이 돌면서 피부가 엄청 좋아보임. 다른 계절에는 약간 건조하게 느껴짐.
- 커버력이 엄청 좋고 레이어링이 엄청 잘 됨. 그러면서 피부 표현이 텁텁하지 않음. 몇 겹을 올려도 두꺼워보이는 느낌이 없음. 각질 부각 없음. 밀착력 최고.
- 다크닝이 거의 없음. 지저분하게 무너지지도 않아서 최고임. 시간 지나면 유분감만 올라옴.
페어라이트 사용했습니다.
솔직히 가격때문에 구매하기까지 고민을 꽤 했는데 괜히 고민했나 싶을 정도로 피부 표현이 마음에 들었어요. 피부에 얇게 올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정돈되는 느낌이랄까…
커버력으로 승부하는 제품은 아니지만 저는 오히려 그 점이 좋았습니다. 화장한 티가 너무 많이 나는걸 싫어하는 분들이 사용하면 만족하실 것 같아요. 근데 저는 티가 나는걸 좋아하는 편이라ㅎㅎ 자주 사용하진 않을것같습니당. 그래도 건조한 제 피부에 잘 맞아서 좋았어요!
19호 사용했습니다.
19호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누렇고 어둡게 올라와서 23호를 사용한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너무 매트한데 또 유분기는 많아서 화장이 다 떠요ㅠㅠ저는 이거 만원에 산거라 그러려니 하지만
이거 정가주고 사시려는 분들은 절대 말립니다..
그래도 지속력은 나쁘지 않은데 지속력만 좋으면 뭐하겠습니까 그냥 이거 살 바에 딴 거 사시는걸 추천드려요
자사 제품 매트 파데보단 촉촉한데
솔직히 이건 걍 매트 파데 아닌가 싶다
글로우광 하나 보려고 유지력 커버력 떨어진 촉촉 파데 산건데
글로우 하지도 않아 유지력 떨어져 커버력 떨어져
수부지한테 수분 차오르는 느낌조차 안든다
색상은 또 왜 이렇게 밝지?
바닐라코는 그냥 매트 사야함 매트는 희대의 역작인데 이건 여기도 저기도 아님
에스쁘아 비글로우 파운데이션은 제가 몇 년 동안 꾸준히 사용해 온 제품이에요. 파운데이션을 이것저것 사용해 봐도 결국 다시 손이 가는 제품들이 있는데, 이 제품이 저한테는 그런 제품 중 하나예요.
가장 마음에 드는 건 얇게 발린다는 점이에요. 피부에 두껍게 올라가거나 화장을 진하게 한 느낌보다는 가볍게 밀착되면서 피부 표현이 자연스러워서 좋아요. 특히 바르고 나면 은은하게 광이 올라오는데, 이 광 덕분에 피부가 좀 더 촉촉하고 좋아 보이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개인적으로 파운데이션을 발랐을 때 피부가 답답해 보이거나 너무 매트하게 표현되는 걸 좋아하지 않는데, 비글로우는 제가 선호하는 피부 표현에 잘 맞았어요.
저는 건성 피부라 베이스 제품을 고를 때 촉촉함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에요. 조금만 건조해도 피부가 푸석해 보이고 베이스가 예쁘게 표현되지 않을 때가 있는데, 이 제품은 그런 면에서 사용하기 편했어요. 얇고 자연스럽게 발리면서 은은한 윤기가 더해지니 전체적인 피부 표현도 마음에 들었고요. 그래서 한두 번 사용하고 끝난 게 아니라 몇 년 동안 계속 사용하게 된 것 같아요.
다만 아쉬운 점도 있어요. 커버력이 아주 뛰어난 편은 아니라 잡티나 진한 흔적까지 한 번에 가려주길 기대한다면 조금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저도 커버력이 필요한 부분은 별도로 컨실러를 사용하는 편이에요.
전체적으로 두껍고 완벽하게 가리는 피부 표현보다는 얇고 촉촉하면서 자연스러운 광이 도는 베이스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특히 건성 피부인 저에게는 만족스러운 파운데이션이라 오랫동안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에요. 커버력보다는 피부가 예뻐 보이는 자연스러운 표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추천하고 싶습니닷
에스쁘아 비벨벳 커버 쿠션은 워낙 추천 후기가 많아서 궁금한 마음에 구매했던 제품이에요. 평소 쿠션을 고를 때 커버력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라 기대가 컸는데, 실제로 사용해 보니 커버력만큼은 상당히 만족스러웠어요. 피부에 올라온 잡티나 얼룩덜룩한 피부톤을 비교적 깔끔하게 정리해 주는 느낌이라 왜 커버력 좋다는 후기가 많은지 알겠더라고요.
그런데 저처럼 건성 피부인 분들은 사용감에서 차이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평소 피부가 많이 건조한 편이라 쿠션을 고를 때 촉촉함을 중요하게 보는데, 이 제품은 제 피부에는 생각보다 너무 매트하고 건조하게 느껴졌어요. 처음 발랐을 때는 커버력이 좋아서 마음에 들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가 편안하다는 느낌보다는 건조함이 더 신경 쓰이더라고요.
기초를 충분히 하고 발라도 저한테는 촉촉한 쿠션을 사용했을 때와 확실히 차이가 있었어요. 피부가 건조한 날에는 더욱 부담스럽게 느껴졌고, 자연스럽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은 아니었어요. 아무리 커버력이 좋아도 피부가 당기고 건조하게 느껴지면 하루 종일 사용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반대로 보송하고 매트한 피부 표현을 좋아하거나 커버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에게는 만족스러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저처럼 건성 피부이고 촉촉한 베이스를 선호한다면 조금 아쉬울 수 있어요. 커버력 자체는 확실히 마음에 들었지만, 개인적으로는 건조함이 너무 크게 느껴져서 재구매는 고민될 것 같아요.
얼굴에 이거 펴바르면 좀 보송해지는 느낌입니다. 다만 저는 양 볼에 여드름 자국이 퍼져 있는 얼굴인데, 이런 자국 커버를 효과적으로 해주지는 못해요. 그리고 제가 잘못 사용하고 있는 건지 언젠가부터 이 쿠션 사용하려고 하면 뭔가 역한 냄새...?가 나서 이걸 피부에 발라도 되나 꺼려집니다.
✶ 피부 타입 : 볼 건조 심한 수부지 복합성 / 17-19호 ✶
저 1n년 차 코덕, 어바웃톤 파데 + 블렌딩 글로우
베이스를 사용하면서 정말 광명 찾았습니다 🥹💗
제가 이 파데를 사용하면서 느꼈던 가장 큰 장점은
피부에 얇게 올라가면서도 커버력은 높다는 점과
착 붙는 밀착력과 비례하는 긴 지속력이었어요 ••
구매해 사용해보니 왜 다들 인생 파데라고 하는지
써보면서 이유가 바로 납득이 갔던,,
파데 안의 피그먼트 입자가 굉장히 고와서
텁텁함 없이 촘촘하게 커버해 주는 느낌과 더불어
세미 매트한 제형임에도 요철 & 모공 부각 없이
얇게 밀착되기 때문에 완성도 높은 피부 표현이 가능해
정말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었는데
가을이 오니 역시 촉촉한 베이스가 쓰고 싶어
어바웃톤 파데와 조합이 좋다는 여러 글로우
베이스류와 섞어서 활용 중이었는데요
근데 뙇 .ᐟ 기존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어바웃톤에서 블렌딩 베이스가 출시되었고,
바로 구매해 섞어 사용해 보니 그저 갓벽 * :・゚
커버력 & 밀착력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두께감은
그대로 딱 피부 표현만 촉촉하게 바꿔준달까요
파데 기본 스펙이 좋다 보니 장점은 그대로 살리면서
글로우하게 베이스 할 수 있어 너무 좋아요 🙆🏻♀️
같이 출시된 퍼프도 처음 보는 형태인데
얇지만 기공감 있고, 훌렁훌렁해 글로우 파데와도
궁합 좋게 수분감 뺏지 않으면서 예쁘고 촉촉하게
잘 올라갑니다
콧볼이나 눈 밑 등 굴곡진 부분에 컨트롤하기에도 좋아요 ✔️
오랜만에 만족하면서 쓸 수 있는 베이스 찾아
기분이 좋은 ㅎㅎ 까다로운 제 수부지 복합성 피부에도
컨디션 잘 안 타고 잘 맞는 육각형 파데라 앞으로도
쭉 잘 사용할 것 같아요 🙌🏻
19N
원래 20호 정도 사용해서 다른 제품들은 19호나 21쿨 컬러를 사용하면 자연스럽게 밝아지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 제품은 더 밝게 나온 것 같아요! 근데 다크닝이 별로 없어서 만족했구요
특히 모공 브러쉬랑 사용하면 너무 찰떡궁합이라 백화점 파데 바른 것처럼 깔끔하게 표현되어서 더 좋았어요. 수부지인데 겨울에 건조하지 않게 살짝 윤광도는 정도로 사용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시간 지나면 각질 부각이 살짝 생겨서 기초를 꼼꼼하게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거말고는 다 완벽합니다!
아진짜 색상도 너무 예쁘고 밀착력 너무 좋아요. 스파츌라로 바르면 아주그넝 깐달걀 됨 그러나 여기서 개큰 문제가 하나 있음.. 절대 눈물을 흘리면 안됨. 눈물이 흐른대로 커버칠 수 없을정도로 길이 생기기 때문.... 다른 파데는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유독 이 제품이 물 한방울 묻으면 그대로 벗겨지는 느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