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이 부드러워지고 다 좋은데 찐득한 제형이 마음에 안듬 그리고 많이 바르면 떡짐이 있을거 같아 양 조절 필수고
밑에만 바르는 편. 난 가벼우면서 부드러워지는 제품을 좋아해 잘 안맞았음 어노브 제품 좋아하지만 이건 좀 실망쓰
트리트먼트의 좋은 향기를 기대했는데 향도 생각보다 약함
머리를 감고 말리면 모발이 푸석하고 부스스해 보여서 사용하기 좋은 헤어 에센스예요. 오일 타입보다는 크림 젤처럼 부드러운 제형이라 모발에 바르기 편하고, 흘러내리지 않아 사용하기 좋더라고요. 샴푸 후 타월 드라이를 하고 모발 중간부터 끝부분까지 발라준 뒤 드라이해 주면 돼서 사용법도 간편했어요.
사용하고 나면 머릿결이 한결 부드럽고 차분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어요. 특히 머리카락이 엉키거나 빗질할 때 걸리는 느낌이 줄어들어 마음에 들었어요. 오일 에센스처럼 번들거리는 윤기를 더하는 느낌보다는 푸석한 모발을 부드럽게 정리해 주는 쪽에 가까워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더라고요. 드라이 전에 발라주면 머리가 부스스하게 뜨는 것도 어느 정도 정돈되는 느낌이에요.
향은 달콤하면서도 향긋한 편이라 바를 때 기분이 좋았어요. 다만 향에 민감한 분들은 조금 강하게 느낄 수도 있고, 제형이 가볍기만 한 타입은 아니라 한 번에 너무 많이 바르면 모발이 무겁거나 끈적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처음에는 소량만 사용하고 모발 상태에 따라 양을 조절하는 걸 추천해요.
극손상모가 한 번에 완전히 회복되는 제품이라기보다는 평소 푸석한 머릿결을 관리하고 부드럽게 정돈하는 용도로 사용하기 좋아요. 씻어낼 필요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라, 드라이 전후로 꾸준히 사용할 헤어 에센스를 찾는 분들에게 괜찮은 제품이에요.
펌+드라이어+에어랩 사용으로 머릿결이 확 상해서 몇 달째 노워시 트리트먼트를 매일 사용 중이에요. 사용 후 머릿결이 회복되는 게 확연히 느껴져서 지속적으로 쑤는 중인데 그동안 사용하던 박ㅇ 제품이 다 떨어져서 이번에는 어노브로 바꿔봤어요.
여성스럽고 깨끗한 향기가 기분 좋은 제품이네요. 머릿결이 건조한 편이라 좀 많이 써도 머리가 떡지거나 하지는 않아요. 오히려 제품을 발랐는데도 드라이+에어랩 한 후 머릿결 끝이 푸석푸석해보여서 놀랐어요. 박ㅇ 제품에 비해 모발 보습력이 약한 것 같아요. 그래서 헤어오일도 추가로 바르고 있습니다.
안 쓰는 것보다야 훨씬 낫고 열로부터 머릿결 보호도 되지만 타 제품을 쓸 때와 비교해 모발 끝 건조함이 확 드러나니 재구매는 안 할 것 같아요.
1. 필요할 때마다 부담 없이 덧바르기 좋아요
모발이 푸석하거나 건조하게 느껴질 때마다 가볍게 덧바를 수 있어 편리해요.
2. 떡짐 부담이 적은 버블 타입
세럼이나 크림 타입의 노워시 트리트먼트는 자칫 모발이 떡지는 경우가 있어 부담스러웠는데, 버블 타입이라 가볍고 흡수가 잘 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3. 씻어낼 필요 없이 간편하게 사용 가능
4. 최대 230℃ 열로부터 모발 보호
5. 압도적인 흡수력과 산뜻한 마무리
무겁거나 끈적이는 느낌 없이 모발에 빠르게 흡수되는 편이라 사용 후 마무리감이 산뜻해요.
컨디션에 따라 만족도가 좀 달랐어요 ㅠㅠ 떡진다는 얘기가 많은데 확실히 그래요 ㅎㅎㅎ 처음 샀을땐 머리가 드라마틱하게 부들부들 해 지고 케어 효과도 있는것 같아서 완전 반했었는데, 어쩔땐 진짜 떡이 많이 지고 (양조절 문제일수도..) 끈끈? 한 느낌이 심해서 점점 손이 잘 안가더라구요.. 한통 잘 사용했지만 재구매는 안했습니다!
전에 쓰던 노워시 트리트먼트를 다써서 새로운 제품을 찾아보다가 이 제품이 가성비가 좋은것 같아서 한번 구매해보게 되었습니다!
탈색모이긴 하지만 너무 리치한 제품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 제품은 많이 리치하지도 않고 딱 적당한 것 같았어요
머리말리기 전에 발라주면 머릿결이 좀 더 찰랑해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가격대비 양도 많아서 한번 사면 오랫동안 쓸수 있을것 같다는 점 또한 마음에 들었어요
리치한 제품이 아니다보니 엄청난 보습을 기대하시는 분들이라면 좀 아쉬울 수도 있지만 무난한 노워시 트리트먼트를 찾으신다면 한번쯤 써보기 괜찮을것 같습니다!
현재 모발 상태는,
원래 가는 모발이라 엉키기 쉬워
건강모 일 때도 건조와 엉킴 방지로
헤어로션, 오일 등을 바르고 머리를 말림.
근데 지금은 주기적인 매직펌으로 끝쪽이 건조하기까지ㅠㅠ
젖은 모발일 때 바르면 머리가 바로 촉촉해지는 것이 느껴짐
젖은 모발에 보습코팅 해주는 느낌
잔여감 없이 스며들어서 좋음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고,
향도 시원하고 너무 진하지 않아서 좋음.
강하지 않고 빨리 날아가는 편.
퍼퓸스타일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비슷한 계열 제품이 다이소에 5000원에 팔아서
찾아보니 단순하게 성분상 단백질성분이 이게 더 많이 들어 있음.
다이소제품을 안 써봐서, 실체감 비교는 못 해봤고
함량차이가 실제로 모발에 유의미한 차이인지는 잘 모름.
누가 살말 물어보면 무난하니 사도 좋다라고 말해줄 것 같고,
올영에서 세일하면 또 살거 같은데,
나는 다양한 제품 써보는 걸 좋아해서
언제 또 재구매할지는 모르겠다.
그냥 저냥 쓸만합니다. 이걸 바른다고 해서 머리카락이 부드러워지진 않아요. 그냥 더 상하지 않게 방치 해 주는 용도로 씁니다.그렇다고 해서 정말 더 상 하지 않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냥 그러겠 거니 하고 씁니다. 세일하면 사 놓는 정도고 이게 없다고 해서 엄청난 아쉬움은 아닙니다. 있으면 조금 안심이 되겠지요.
요거랑 오일을 같이 발라야 좀 머리가 사람머리 같습니다.
탈색모라 헤어 제품을 찾다가 헤어플러스 제품으로 구매해 보았어요
너무 끈적거리거나 무거운 제품을 별로 선호하지 않는 편인데 이 제품은 다른 헤어 제품들보다 가벼운 편이라 제가 쓰기에도 좋았어요
무겁지 않고 에센스 제형으로 수분을 채워주는 느낌이라 무거운거를 안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향이 좋고 머릿결도 조금씩 부드러워지는 느낌이라 무난하게 쓰기 괜찮았어요
헤어플러스의 다른 워터 에센스랑 같이 쓰고 있는데 탈색모이신 분들이 쓰시기에 좋을것 같습니다
제형이 생각보다 묽어서 한번 쓸때 많이 쓰게 되는것 같긴 합니다..!
샴푸 후 젖은 모발에 가볍게 뿌려주면 엉킨 머리가 쉽게 빗어지고 드라이 후에도 한결 부드럽고 차분해져요. 오일처럼 무겁거나 끈적이지 않아 매일 사용하기 좋고, 푸석한 모발에 은은한 윤기도 더해줍니다. 향긋한 향이 오래 남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향에 민감한 분들에게는 조금 진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이거 바르면 머릿결 좋아보인다는 소리 들음 ㄹㅇ 퍼석퍼석 부시시한 머리카락의 소유자인 제가 머릿결 왤케 좋아보이냐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비법은 바로 이것... 미쟝센 노워시 트리트먼트였던 것입니다ㅋㅋㅋ 머리감고나서 드라이로 머리 말릴때, 머리 다 말리고나서 슥슥 발라주는데 그러면 자르르르 부드러운 머릿결 ssssaaap가능입니다
많이 발라도 안 떡지는게 ㄹㅇ장점입니다 제가 헤어 오일같은거 양 조절 실패해서 머리 다시 감은적 몇번 있는데 이건 그런 걱정 없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냅다 떡칠하면 이것도 떡지긴 하겠지만 어쨌든 아직까진 그런 적 없고... 어 좀 너무 많이 발랐나? 싶어도 안떡져서 좋습니다
향도 좋은 향 납니다 근데 전 처음엔 향이 불호였음... 왜냐하면 이게 좋은 향이긴 좋은 향인데 딱 그 화장실 휴지에서 나는 향기 같아서;ㅋㅋㅋㅋ아니 안좋은 냄새란게 아니라 휴지 중에 향기나는 휴지 있잖아요 근데 그 향 같아서 좋은 향인건 맞는데 휴지가 생각나는... 그런 과거가 있었으나 제품이 좋아서 무시하고 계속 썼거든요?
근데 쓰다보니 향 좋아짐ㅋㅋㅋ그리고 제가 이거 쓸때 제 근처에 있던 가족들이 어 좋은향 난다 하고 향 좋다고 그러더라고요 저도 지금은 이 향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향 지속력이 딱히 오래가진 않는듯
재구매의사 매우 있습니다 아주 맘에 들어요 머리감고나서 매일 씁니다 이거 안바르고 드라이만 하면 머리카락 퍼석퍼석 부시시 레전드임
아 근데 이거 매일 바른다고 해서 근본적으로 머릿결이 좋아진다거나 개선된다거나 그런 효과는 당연 없는 것 같구요 그냥 바르고나서 머리감기전까지 그 날만 코팅하는 그런 느낌이니 참고하시길! 머리감고나서 드라이할때 안바르면 다시 부시시함ㅇㅇ
스프레이형이라 손에 묻히지 않고 도포할 수 있어서 정말 간편해요ㅎㅎ향은 꽃향인데 강하게 느껴져서 향수 뿌린 느낌이고요~파마를 해서 머리를 말리면 컬링이 사라지는데 머리 말리고 난 후 뿌리면 사라졌던 컬링이 되살아나면서 머리 다듬기에도 편하고 해서 애용하고 있어요ㅎㅎ
산뜻한 느낌인데 수분감도 충족되고 머리결이 한결 부드러워져요ㅎㅎ
분사형이라 손에 묻히지 않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 머리 말리기 전에 뿌려주면 엉킨 부분도 한결 부드럽게 빗기고, 드라이 후에는 머릿결이 차분하면서 윤기가 돌아요. 무겁거나 끈적이는 느낌 없이 가볍게 마무리돼서 데일리로 쓰기 괜찮아요. 향도 은은하게 남아서 만족스럽게 사용 중이에요.
모발타입: 손상모
사용한 계절: 여름 및 초가을
향이 좋아서 쓸 때마다 기분 좋아져서 자주 사용할 수 있었음. 손상모라 평소에 머리가 잘 뜨고 정전기가 심한 편인데, 이 제품 사용하고 나서는 그런 문제 없이 차분하게 정돈됨.
유분감이 거의 없는 편이라 말릴때 뿌리고 다 말리구 뿌리고 또 열로 드라이나 고데기 사용할 때도 썼음.
머리가 부드럽게되서 안 뻣뻣해지니까 스타일링도 훨씬 수월해졌고, 정전기 걱정 없이 편하게 사용 가능해서 손상모 관리템으로 만족스러웠음.
써본 노워시 트리트먼트 헤어미스트 중에서 제일 좋아요!! 극극극손상모라 머리 끝이 갈라지고 끊어지고 상태가 많이 안 좋아요.. ㅠㅠ 그래서 손으로 머리를 빗어도 부드럽게 잘 빗기지가 않는데 이거 뿌려주고 빗어보면 확실히 부드럽게 잘 빗어지더라고요!! 그리고 향도 독하지 않고 은은한 정도라 불쾌하진 않았습니다.ㅎㅎ
그리고 오일 성분으로 인해 미끌거리지 않고 뿌리고 나서도 산뜻해서 가벼워요!! 밤에 머리 감고 아침에 출근하기 전에 뿌려주면 부시시했던 머리도 차분하게 정리됩니다. 강추!!
계절이 바뀌면서 벌써 건조한지 머릿결도 부스스해지는 것 같아요
여름에는 뜨거운 햇빛때문에 머리카락 손상이 더 심해지죠ㅠ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헤어케어 제품에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저는 기존에 트리트먼트 바 타입을 사용했는데
양 조절도 어렵고, 모발 전체에 균일하게 바르는 데 한계가 있어서 살짝 아쉬움이 남더라고요
이번에는 씻어낼 필요도 없고 제형도 특이한
보다나 노워시 버블 트리트먼트 하이드레이팅을 직접 사용해 봤어요!
✨ CHECK POINT
1️⃣ 직관적인 버블 제형
펌핑하면 풍성한 거품이 나와서 모발 어디에 안 묻었는지 눈으로 바로 확인 가능! 꼼꼼하게 바르기 정말 편해요
2️⃣ 떡짐 & 끈적임 ZERO
노워시라 떡질까 봐 걱정했는데, 듬뿍 바르고 드라이해도 유분감이나 끈적임 없이 쏙 흡수돼요
3️⃣ 헤어 오일 생략 가능
요거 하나만 발라줘도 부스스한 잔머리 없이 머릿결이 차분하고 부드럽게 정돈됩니다 바쁜 아침 루틴 단축 효자템!
💡 아쉬운 점
거품 타입이라 머리 전체에 바르려면 펌핑을 여러 번 해야 한다는 점
씻어내는 트리트먼트 귀찮으셨던 분들이나 끈적이지 않는 산뜻한 노워시 제품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해요 🤍
폼 제형이라 많이 발라도 떡짐없이 가볍게 스며드는게 최고 장점이다. 일반 꾸덕한 노워시 트리트먼트들은 적게 바르자니 안 바른 것 같고 많이 바르자니 머리가 떡지고 잘 안 마르는데 얘는 가볍고 빠르게 흡수되면서 머리도 잘 빗기니까 바쁜 아침에 쓰기도 너무 좋고 계속 손이 감.
다만 영양감이나 수분감이 많은 느낌은 아니었음. 탈색 염색 안 한 반곱슬 기준 손바닥 가득 짜서 발랐는데도 말리고 나면 은근히 푸석하다. 손상모한텐 역부족일 것 같고 건조한 일반모발이면 괜찮을 듯.
노워시 트리트먼트 유목민인데, 드디어 정말 마음에 드는 제품을 만났어요! 🤍
저는 머릿결이 푸석하고 빗질할 때 잘 빗기지 않는 편인데, 심지어 끊김 현상도 있어서 평소 헤어 제품을 꼼꼼하게 사용하는 편이에요.
처음에는 ‘그냥 그렇겠지’ 하는 마음으로 사용해봤는데, 한 번 사용했는데도 다음 날까지 머릿결이 부드럽더라고요!
특히 빗으로 빗을 때 확실히 차이가 느껴졌어요.
‘어? 이렇게 잘 빗어진다고?’ 싶을 정도로 부드럽게 빗겨서 꽤 놀랐어요🥹
푸석하고 엉키는 머릿결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이라면 개인적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제품이에요!
특히 올영세일 때 저렴하게 구매한다면 가성비 좋게 꾸준히 사용하기 괜찮은 제품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