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바디 스크럽이랑 다르게 뭔가 사르르 녹는 베이스예요!
아이스크림 같은 제형이라는 게 딱 이해가 되는 스크럽이에요
향은 좋은데 지속이 오래 되지는 않아요
많이 아프지 않게 쓸 수 있는 스크럽이라서, 데일리로 매일 사용하기에도 괜찮아요
다만 단지형으로 되어 있어서 덜어서 쓰기가 편하지는 않아요 아무래도 물이 들어갈 수도 있고, 손에 덜은 채로 닫기가 쉽지는 않아요ㅠ.ㅠ 그래도 제형이 이래서 튜브형으로 하면 더 위생적으로 안 좋을 것 같긴 해요ㅇㅅㅇ 저는 다른 바디로션에 들어있던 스파츌러로 덜어서 사용 중이에요!
뚜껑 열면 안에 한 번 더 덮었다 뺐다 할 수 있는 덮개가 있는데 완전히 빠지는 거예요~
저는 다른 향(벚꽃, 코코넛)도 재구매해서 잘 사용 중이에요🫶🏻
도브 스크럽 좋다고 해서 사봤는데 기존에 쓰던제품보다 스크럼 알갱이는 별로.. 뭔가 플라스틱 몸에 문지르는 느낌이고 각질정리는 잘 모르겠어요
약간 바디로션에 스크럽이 섞여있는 느낌이라서 피부 보습감을 채워주니까 피부가 맨들맨들되는 느낌?
각질제거로는 효과가 미비하다고 생각됩니다
도브 스크럽 중에서 강한 스타일이라고 하던데 제가 기존에 쓰던 제품에 비하면 약한 편이라서 자극적인지는 모르겠음
스크럽 알갱이 많지않고 작은편
기름저서 부담스럽거나 너무 거칠어서 아프거나 하지않아서 손이 자주가는 스크럽이에요.
부드러운 무스같은 크림에 스크럽 알갱이가 들어가 있는데 크리미해서 쓰는동안 쓰리거나 따갑지 않아서 좋아요.
향기도 너무 강한 향이 아니라서 부담없시 쓸수 있어요.
은은한 부드러운 향이라 호불호도 적을거 같아요.
그리고 일단 페키지나 내용물 컬러같은 눈으로 보이는 부분이 이쁜것도 매력포인트인거 같아요.
플루 바디스크럽은 바디워시 겸용으로 쓸수 있어서 편한 것 때문에 거의 4-5통 비웠는데요. 유독 세워서 보관해두면 사용시에 내용물 분리 현상이 좀 있어요. 그리고 용기 뚜껑 캡이 사용하다보면 헐거워져서 욕실에 세워뒀을때 물이 차요.
이런 용기 문제 빼면 내용물은 참 좋아요. 향기도 좋고 알갱이는 중간 정도로 부드러우면서 적당히 자극 있는 편이고, 거품도 나고 좋아요.
[사용감]
평소 팔꿈치나 무릎처럼 쉽게 거칠어지는 부위가 신경 쓰여서 바디스크럽을 사용해봤어요.
뚜껑을 열면 달콤한 향이 느껴지고 설탕 알갱이가 들어 있는 꾸덕한 제형이라 처음에는 조금 거칠지 않을까 싶었는데 물기가 있는 피부에 사용하니 부드럽게 롤링할 수 있었어요.
샤워하면서 적당량을 덜어 팔과 다리를 중심으로 가볍게 마사지한 다음 미지근한 물로 헹궈주고 있어요.
알갱이가 서서히 녹으면서 씻겨 내려가는 느낌이라 사용하기도 편했어요.
특히 종아리나 팔꿈치처럼 거칠어지기 쉬운 부분에 사용하기 좋았고, 샤워 후 바디로션까지 발라주면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에요.
매일 사용하는 제품은 아니라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피부 상태를 보면서 사용하고 있어요.
향 종류도 다양해서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고 집에서 간단하게 바디케어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향은 살짝 오이비누st긴 하지만 나쁘지 않아요
일단 색이 이쁘기도 하니까ㅋㅋㅋ
스크럽은 아주 거칠진 않지만 그렇다고 엄청 부드러운 건 또 아니에요
개인적으로 잘 안 씻긴다고 느껴졌어요 알갱이가 다 안 씻길 때가 있더라구요
저는 이 스크럽하고 바디워시로 꼼꼼하게 닦아줍니다
와... 코코넛 좋아하시면 이거 꼭 써보세요.
진짜 달달하고 포근한 코코넛향이에요.
퇴근하고 샤워하면서 이거 사용해서 스크럽하는데
나에게 선물해주는 느낌이였어요.
너무너무 힐링이고 좋더라구요
도브 스크럽 제품중에 스크럽 강도가 너무 낮은 제품들도 있던데
이건 흑설탕 입자가 들어있어서 꽤 시원하게 스크럽 되는 편이고 사용하고 나면 정말 피부가 보들보들해져요.
다만, 팟 형태라 손에 물기 묻은 상태에서 덜어내면서 물이 다시 들어가서 위생상 약간 걱정이 되네요
사람들이 왜 도브 스크럽 도브 스크럽 한지 알겠음
스크럽 원래 쓰던 것도 괜찮네 하고 사용했는데
쓸 때가 아니라 사용 후 몸이 마른 다음을 봐야하는 거였음
스크럽 후 로션 바르면 그냥 애기 피부
내가 좋아서 계속 내 몸 더듬 더듬
부들부들 인간 만들어줘서 겨울 철에 더 잘쓸템
약하다고는하는데 스크럽이 안될정도는 아님
사람들이 왜 도브 스크럽 도브 스크럽 한지 알겠음
스크럽 원래 쓰던 것도 괜찮네 하고 사용했는데
쓸 때가 아니라 사용 후 몸이 마른 다음을 봐야하는 거였음
스크럽 후 로션 바르면 그냥 애기 피부
내가 좋아서 계속 내 몸 더듬 더듬
강도 강하다하는데 도브 중에 강하고 막 자극적이고 피부 긁히는 강함보다는 시원하다 느낌
도브 익스폴리에이팅 바디 스크럽 (석류 & 시어버터)
생크림처럼 부드러운 텍스처와 달콤하고 상큼한 석류 향이 매력적인 저자극 보습 바디 스크럽입니다.
부드러운 크림 텍스처: 묵직하고 거친 일반 소금·설탕 스크럽과 달리, 휘핑크림이나 요거트처럼 부드러운 제형이라 롤링할 때 피부 마찰 부담이 적습니다.
미세한 스크럽 입자: 고운 실리카 입자가 각질이 일어나기 쉬운 팔꿈치, 무릎, 발뒤꿈치를 자극 없이 매끄럽게 정리해 줍니다.
당김 없는 촉촉한 마무리: 도브 특유의 1/4 모이스처라이징 크림과 시어버터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물로 씻어낸 후에도 피부가 건조하거나 땅기지 않고 보들보들한 보습막이 남습니다.
기분 좋은 석류 베리 향: 샤워하는 내내 달콤하고 상큼한 프루티 계열 향이 은은하게 퍼지며, 씻어낸 뒤에도 살결에 가볍게 유지됩니다.
한 줄 평: 거칠고 따가운 스크럽이 부담스러웠던 피부도 편안하게 쓸 수 있는 가성비 높은 데일리 결 케어 아이템.
리모델링 보다 이게 훨씬 좋음
이몰리언트 먼저 써보고 리모델링 썼는데
유명한건 리모델링인데 이몰리언트가 훨씬좋아요
알갱이 크기는 비슷한거같은데 미세하게 리모델링이 더 자극적임
근데 이몰리언트가 하고 나서 다리 광이 쩝니다 향도 더 좋구요(딸기향임) 담엔 다시 빨간색으로 살듯!
어쨌든 둘다 좋긴좋아요 발까지해주면 발도 금방 맨들맨들해짐!
평소에 바디스크럽을 가끔 사용하는데 도브 제품은 처음 써봤어용
향이 너무 무겁지 않고 은은하게 남는 편이라 샤워할 때 기분 좋았고 스크럽 알갱이가 있어서 마사지하듯 문질러주면 각질도 잘 정리 되었고 무엇보다 사용하고 나서 피부가 너무 뽀득뽀득하게 마르는 느낌이 아니라 촉촉한 편이라 좋았어요!!
샤워하면서 간단하게 각질 관리하고 싶을 때 쓰기 괜찮은 제품 같아요 다만 스크럽을 세게 문지르는 걸 좋아하는 분들한테는 조금 부드럽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향이 은은하게 남는 것도 마음에 들어서 부담 없이 자주 사용할 것 같아요
스크럽 제품을 다양하게 써봤는데, 입자 고우면서 스크럽이 되는 느낌이 확실히 있는 제품이에요. 강도가 세진 않고, 평소 스크럽 하시던 분들은 적당하다고 딱 느끼실 것 같아요. 스크럽 입자는 플루 같은 제품에 비해서는 되게 자잘해요.
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아요. 해당 제품 사용하고 모공각화중도 많이 줄었어요:) 일주일에 2-3회 정도 사용 중입니다.
아마 이 제품으로 정착할 것 같아요~
도브 스크럽 제품은 강도가 다 다르니 꼭 표지 잘 보시고 사시길!! 석류향 제품은 고운편이어서 예민하신 분들도 쓸 수 있을 것 같음. 무자극은 아니고 꽤 부드러운 편!
향은 엄청 달달하고 폭닥한 향임.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크리미한 석류를 넣은 느낌? 꽤 달고 향이 호불호가 갈릴 순 있는데 나도 완전 내 취향은 아니지만 씻을때 너무 달콤하고 좋아서 호불호가 상관이 없어짐.
단점: 씻어내면 뽀똑뽀독해지는 스타일. 매끈매끈 보습을 원하신다면 비추!
원래 트리헛 바디스크럽 썼었는데 도브 제품은 스크럽 굵기도 직접 정할 수 있어서 좋은 듯!
도브 바디스크럽 체리 향은 달콤하고 상큼한 체리 향이 기분 좋게 느껴지는 바디스크럽이에요🍒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사용하면서 각질 케어를 할 수 있고,
사용 후에는 피부가 거칠지 않고 촉촉하고 매끈하게 마무리돼서 좋았어요.
특히 체리 특유의 달달한 향+ 체리쥬빌레의 밀키한 향이
샤워할 때 기분 전환하기에도 좋더라구요!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향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촉촉한 피부와 향기로운 바디케어를 함께 즐기고 싶을 때 추천해요✨
워낙 유명해서 기대하고 써봤는데 일단 향부터 완전 취향저격이에요! 달달하면서도 머리아픈 향이 아니라 샤워할 때 기분전환이 제대로 되더라구요. 제형은 너무 굵고 자극적인 소금 스크럽이 아니라 부드러운 크림 타입에 알갱이가 콕콕 박혀있는 느낌이라, 문지를 때 피부가 아프거나 쓸리는 느낌이 없어서 손이 자주 가는 편이에요. 물로 씻어낼 때 미끄럽게 잔여감이 남는 게 아니라 매끈하고 부드럽게 마무리돼서 각질 정리가 확실히 되는 기분이에요. 가격도 이 정도면 저렴한 편이고 용량도 넉넉해서 다 쓰면 재구매할 의사 무조건 있어요~^^
도브는 대체 못 하는게 뭘까 몸에 쓸 수 있는 제품들 다 평균 이상 하는 것 같아요 특히 도브 스크럽 좋아해서 여러향 써보고 돌려가며 쓰는데 다 맘에 들더라구요
이 라벤더 향도 은은한 라벤더가 기분 좋게 해주고 알갱이도 별로 없는 굉장히 부드러운 스크럽이라 바디 피부가 예민해도 쓰기 좋을 것 같아요
다만 단지형이라 물이 잘 들어간다는점...쓰다보면 어느새 통 안에 물이 들어가서 찰랑거리고 있음ㅋㅋㅋㅋ그치만 가격도 저렴하고 여러모로 좋아서 잘 쓰고 있어요
도브 스크럽이 그렇게 유명하다고 해서 직접 구입하고 써봄
결론적으로는 가성비 괜찮은 제품
일단 패키징이 예쁨 향기별로 색 다른 것도 좋고, 적당한 문구와 그림이 그려져있는게 욕실에 툭 두기만 해도.. 뭔가 씻고싶어짐
향기 종류가 많아서 고민하다가 석류향이 몸에 많이 남는다고 해서 구입해봤는데 실제로 씻겨나가는 스크럽 치고 많이 남는 편.
씻고 나오면 욕실에는 일단 향이 엄청나게 퍼짐
몸에 남는 향은 남들이 알아챌 정도보다는 코 갖다대면 오! 좋은 향기! 정도로 느껴짐
다만 석류 향만 느껴지는게 아니라 버터?크림? 같은 느끼한 향도 같이 느껴져서 호불호가 다소 있을 것 같아 구입 전 향기 테스트 해보길 추천함
석류 향이 스크럽 강도가 꽤 높은 편에 속한다고 했는데, 평소 스크럽을 일주일에 한 번은 꼭 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적당하다고 생각됨 피부가 약하거나 건조한 사람은 한 단계 낮은 거부터 시작해보는게 좋을 듯
손으로 퍼서 쓰는 형식이라 물이 다소 섞일 수 있음
그러나 팟 형태로 존재할 때 이 제품의 가치가 빛난다고 생각해서 튜브 형태로 나온다고 해도 묘하게 팟형태를 계속 쓰고싶음
설탕 알갱이가 눈에 보일 정도로 가득가득 들어있어요. 액체만 많은제품 많은데 이건 아니더라구요. 처음 문지를 때는 꽤 알갱이가 느껴지는데, 물을 살짝 묻혀서 부드럽게 마사지해주면 점점 녹으면서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에요.
처음 문지를땐 너무 자극적이라 걱정했는데 와 피부가 진짜 보들보들해져요!!! 와 막 손이 저절로 미끄러질정도로 엄청 부드러워져요. 피부톤도 뭔가 환해진 느낌이에요. 각질이 정리된 것도 느껴지는데 피부가 뽀득하게 건조해지는 느낌보다는 촉촉하고 부드럽게 마무리되는 게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팔꿈치나 무릎처럼 거칠어진 부분에 사용하기 좋았어요.
달달80에 상큼20 망고향이에요.
쓸 때 기분 좋음…♥
스크럽 입문 제품이고 그 후로 다양하게 써봤지만 아직도 꾸준히 구매해서 종종 사용함
일단 향이 지속되는 게 아주 좋음! 이거 쓰고 바디오일 발라주고 나면 밤새 내 몸이 너무 향긋 보들함
피부가 약간 거칠다, 까칠하다, 퍼석하다(?)하는 느낌이 들 때 오일이랑 잘 섞어서 부드럽게 피부에 마사지 해주면 아기궁뎅이보들피부 가능
요새 미백케어에 아주 미치고 환장하는 사람입니다.
일단 향은 너무나 좋아요
부담스럽지 않은 벚꽃향.
그리고 저는 스크럽 초보인데요 저같은 초보가 쓰기에 진입장벽 높지 않은 고운 입자라 너무 좋았습니다.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도 성분표에 있어서 요새 조금 밝아진 기분(착각일 수도..)
거의 2-3일 간격으로 사용 중입니다.
다른 향들도 드래곤볼하고싶네요
빨간통 이몰리언트 먼저 써보고 리모델링 썼는데
유명한건 리모델링인데 이몰리언트가 훨씬좋아요
알갱이 크기는 비슷한거같은데 미세하게 리모델링이 더 자극적임
이몰리언트가 하고 나서 다리 광이 쩝니다 향도 더 좋구요(딸기향임) 담엔 다시 빨간색으로 살듯!
어쨌든 좋긴좋아요 발까지해주면 발도 금방 맨들맨들해짐!
바디스크럽은 각질을 없애는 것도 중요하지만 너무 거칠게 문지르면 오히려 샤워하고 피부가 당기는 느낌이 싫어서 순한 제품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도브 벚꽃 & 머스크향은 처음 써봤을 때부터 일반적인 스크럽과는 제형이 조금 다르게 느껴졌어요. 알갱이가 거칠게 느껴지기보다 크리미한 제형 안에서 부드럽게 롤링되는 타입이라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저는 특히 팔꿈치나 무릎, 종아리처럼 샤워 후 피부결이 거칠게 느껴지는 부위에 집중해서 사용해봤는데, 물에 적신 피부에 적당량 올리고 손으로 원을 그리듯 마사지해주면 피부 표면이 한결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었어요.
스크럽하고 나서 피부가 뽀득뽀득하게 마르는 타입이 아니라 촉촉하고 부드러운 마무리감이 남는 것도 마음에 들었고요.
그리고 이 제품은 향 때문에 손이 가는 것도 꽤 커요. 벚꽃 향이 너무 화사하게 튀는 느낌보다는 머스크가 섞이면서 살짝 포근하고 부드러운 쪽이라 샤워할 때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향이 강하게 오래 남는 향수 타입을 기대하기보다는 샤워하는 동안 은은하게 기분 전환되요
스크럽을 매번 강하게 해야 개운하다고 생각하는 분보다는, 피부결을 부드럽게 정돈하면서 보습감까지 챙기고 싶은 분에게 더 잘 맞을 것 같아요.
저는 거칠어진 부위를 중심으로 마사지하듯 사용하고 충분히 헹궈주는 방법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씻고 나서 피부가 매끈해진 느낌이 확실해서, 피부가 거칠게 느껴지는 날 한 번씩 꺼내 쓰게 되는 바디스크럽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