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아직 이 제품 리뷰를 안 썼다고?
10통넘게 썼는데 너무 숨쉬듯 쓰고있어서 당연히 리뷰 남겼다고 생각했음
아토피 예민 건조 피부는 그냥 데일리로 이거 씁시다.
보니까 아기부터 성인까지 다 쓸수있는 제품이던데.
이만한 저자극 바디워시 또 없습니다.
전 한번씩 이걸로 세안도 하는데 뭐 나거나 한적이 없어요.
예민피부 아토피피부에도 자극없이 쓸수있는 제품을 만들어준 일리윤 감사할 따름임.
물론 난 크림도 같이 씀
그냥 세트라고 생각하면 됨
거품도 적당히 잘 나고 향은 비누처럼 깔끔한 라벤더 향이에요
너무 달거나 무겁지 않았어요
아쉬운점은 씻고 난 뒤 촉촉함이 엄청 오래가는 타입은 아니라서 건조한 날에는 바로 바디로션을 따로 발라주는 게 좋았어요그래도 가격 부담 없이 매일 쓰기에는 무난하고 향도 은은해서 만족해요
세타필 젠틀 바디워시는 등드름과 건선이 있는 남편을 위해 구매했어요 세타필 바디크림을 작년부터 사용해왔는데 보습력도 괜찮고 여러모로 만족스러워서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가 좋은 편이었거든요 그래서 바디워시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구매했는데 저도 함께 사용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우리 집 바디워시가 되었어요
용량이 넉넉한 편이고 가격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아서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기에 괜찮았어요 바디워시는 매일 사용하는 제품이다 보니 용량이 너무 작으면 금방 사용하게 되고 가격이 비싸면 재구매할 때 부담이 되는데 이 제품은 그런 면에서 무난했어요 세타필 바디크림을 사용하면서 느꼈던 좋은 인상도 구매를 결정하는 데 영향을 줬어요
저는 샤워할 때 샤워타월을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 몸을 씻는 편이에요 맨손으로 씻는 습관이 오래됐기 때문에 바디워시를 사용할 때도 손으로 거품을 내서 몸 전체에 부드럽게 펴 바르는 방식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그런데 세타필 젠틀 바디워시는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지는 타입은 아니었어요 거품이 많이 나는 제품을 선호하는 분이라면 조금 아쉽게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무향 제품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실제로 사용해보니 향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었어요 어떤 향이라고 정확하게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제 기준에서는 은은하게 향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제가 좋아하는 향은 아니었고 남편도 그 향을 좋아하지 않더라고요 향에 민감하거나 바디워시는 향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제품을 선호한다면 이 부분은 참고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제가 사용했을 때는 전반적으로 무난했어요 향이 특별히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사용하기 힘들 정도로 거슬리는 것은 아니었고 가격과 용량도 괜찮았어요 다만 남편은 저보다 사용감에 민감한 편이라 제품을 고를 때 조금 더 까다롭게 보는 편이에요
남편은 원래 비누로 씻는 것을 좋아해요 이유를 물어보니 씻고 나서 피부가 뽀드득해지는 느낌이 좋아서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세타필 젠틀 바디워시는 거품도 풍성하지 않은 데다 씻고 난 뒤 뽀드득한 느낌도 강하지 않아서 남편이 아주 만족스럽게 사용하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바디워시를 사용하다가도 가끔은 다시 비누를 사용하곤 했어요
반면 피부 상태를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다고 느껴요 남편은 등드름과 건선이 있어서 바디워시를 고를 때도 신경을 쓰는 편인데 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등드름이나 건선이 특별히 심해지지 않고 기존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요 물론 바디워시 하나만으로 피부 상태가 유지됐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사용하는 동안 눈에 띄게 악화되는 모습은 없었다는 점에서 안심이 됐어요
특히 남편은 환절기만 되면 등 쪽이 가려워지는 일이 잦았어요 피부가 가렵다고 이야기할 정도로 불편해하는 시기가 있었는데 요즘은 그런 이야기를 거의 하지 않아요 일 년 동안 손에 꼽을 정도로 가렵다고 했고 그마저도 주로 겨울철에 나타났어요 나머지 계절에는 비교적 편안하게 지내고 있어요
남편의 피부 상태가 좋아졌다기보다는 현재 상태가 심하게 악화되지 않고 유지되고 있다는 표현이 더 정확할 것 같아요 건선이나 등드름은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바디워시만의 효과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그래도 피부가 예민한 남편이 함께 사용할 수 있었고 사용 중에 특별히 불편한 점이 두드러지지 않았다는 것은 만족스러웠어요
세타필 바디크림을 사용하면서 보습력에 대한 인상이 좋았기 때문에 바디워시도 기대가 있었는데 제품 자체의 사용감은 남편의 취향과 조금 달랐어요 피부 상태를 유지하는 데에는 무난하게 느껴졌지만 거품이 풍성하거나 씻고 난 뒤 개운한 느낌을 주는 제품은 아니었어요 남편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과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조금 다르다 보니 두 사람 모두 만족하는 제품을 찾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저는 사용하면서 크게 불편하지 않았지만 남편은 향과 세정 후 감촉이 마음에 들지 않아 가끔 다른 제품을 사용하고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남편이 선호하는 사용감과 피부 상태를 모두 고려해서 다른 바디워시도 찾아보려고 해요
전체적으로 세타필 젠틀 바디워시는 용량이 크고 가격도 적당하며 저와 남편이 함께 사용하기에 무난한 제품이었어요 남편의 피부가 사용 중에 특별히 심해지지 않았다는 점은 만족스럽지만 향이 취향에 맞지 않고 거품이 적으며 뽀드득한 마무리감이 부족하다는 점은 아쉬웠어요
저에게는 무난한 바디워시였지만 남편이 원하는 사용감에는 조금 부족했던 제품이에요 까다로운 남편의 취향에도 맞고 피부 상태까지 고려할 수 있는 바디제품을 찾을 때까지 다른 제품들도 차근차근 사용해볼 생각이에요
도브 비누는 예전에 사용해본 적이 있어서 바디워시는 어떤 느낌일지 궁금했어요 지난여름 부모님 댁에서 한 달 정도 지내게 되면서 그동안 사용할 바디워시가 필요해서 구매했어요 평소에 자주 접할 수 있는 브랜드이고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가볍게 사용해보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샤워할 때 샤워타월을 사용하지 않고 맨손으로 온몸을 씻어요 이렇게 씻기 시작한 지 15년이 넘었는데 유튜브에서 샤워타월은 위생 관리가 중요하고 피부를 위해서는 맨손으로 부드럽게 씻는 방법도 좋다는 이야기를 접한 뒤로 지금까지 쭉 맨손으로 씻고 있어요 그래서 바디워시를 고를 때도 거품을 많이 내서 사용하기보다는 손으로 몸 전체에 부드럽게 펴 바르면서 씻는 편이에요
도브 뷰티 너리싱 바디워시는 처음 사용할 때부터 향이 제 취향과는 조금 달랐어요 도브 비누를 사용해본 적이 있어서 바디워시도 비슷한 향일지 궁금했는데 실제로 사용해보니 제가 좋아하는 향은 아니더라고요 특별히 향기롭거나 매력적으로 느껴지기보다는 일반적인 비누에서 맡을 수 있는 향처럼 느껴졌어요 물론 향은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기 때문에 비누 향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무난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제가 바디워시를 사용할 때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씻고 난 뒤의 미끌거리는 느낌이었어요 몸을 씻고 물로 헹궈도 피부가 뽀드득하게 마무리되는 느낌보다는 표면에 미끄러운 감촉이 남는 편이었어요 저는 씻고 난 뒤 피부가 깔끔하게 정돈되는 사용감을 좋아하는데 이 제품은 그런 면에서 조금 아쉬웠어요
그렇다고 세정력이 부족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개인적으로는 헹군 뒤에도 미끌거림이 느껴져서 개운하게 씻었다는 느낌이 크지 않았어요 이런 마무리감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보습감이 남는다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저에게는 취향에 맞지 않았어요
그래도 장점이 전혀 없는 제품은 아니었어요 한여름에 사용해서 그런지 바디워시로 씻은 뒤 바디로션을 따로 바르지 않아도 피부가 심하게 건조하거나 당기는 느낌은 없었어요 샤워 후 피부가 건조해서 불편한 날이 거의 없었다는 점은 괜찮았어요 다만 여름철에는 원래 피부가 건조하게 느껴지는 일이 적을 수 있으니 이 제품의 보습력 덕분이라고 확실하게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가격이 저렴하고 주변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바디워시는 매일 사용하는 생활용품이라 가격 부담이 적고 필요할 때 쉽게 살 수 있다는 점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런 면에서는 무난하게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이었어요
하지만 향이 마음에 들지 않았고 씻고 난 뒤의 미끌거리는 느낌도 제 취향과는 맞지 않았어요 한 달 정도 부모님 댁에서 사용하려고 구매한 제품이라 계속 사용하다가 결국 어머니께 드리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제품이 특별히 나쁘다기보다는 제가 선호하는 향과 세정 후 마무리감에 맞지 않았던 것 같아요
가격이 저렴하고 접근성이 좋다는 점은 괜찮았지만 개인적으로 다시 구매하고 싶을 만큼의 매력은 느끼지 못했어요 도브 비누를 사용해봤기 때문에 바디워시도 궁금했는데 직접 사용해본 것으로 만족하려고 해요
극건성에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바디워시를 잘못 사용하면 샤워 후 피부가 금방 당기고 가려울 때가 있어요.
그래서 세정력도 중요하지만 피부에 자극이 적고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제품을 선호합니다.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6.0 탑투토 워시는 부드러운 사용감이 마음에 들었어요.
거품이 피부에 자극 없이 부드럽게 퍼지고 씻어낸 뒤에도 피부가 지나치게 뽀득하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이 덜했습니다.
무향에 가까워 인위적인 향에 민감한 분들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향긋한 바디워시나 풍성한 거품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사용감이 다소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저처럼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에는 오히려 이런 순한 사용감이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매일 사용하는 세정제인 만큼 자극 부담을 줄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때를 안 미는 편이라 스크럽 바디워시는 필수인데, 샤워하면서 한 번에 각질 관리까지 되니까 잘 쓰고 있어요. 사해소금 스크럽이라 따로 스크럽 제품을 챙길 필요가 없어서 편해요. 다만 알갱이가 잘 녹는 편은 아니라서, 샤워 후에 욕조에 남은 알갱이를 꼭 헹궈줘야 해요. 저는 그걸 깜빡했다가 신랑한테 욕조에 웬 모래가 이렇게 많냐고 한소리 들었어요 😂
해피바스 제품은 가성비가 정말 좋아요
그래서 편하게 사용하기에 부담이 없는데 이 제품은 거품까지 잘 나는 편이라 되게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향은 자몽향이 은은하게 나는 정도라 자극적이지 않더라고요
제품 외부가 리뉴얼되고 나서 확실히 더 고급스러워진 부분도 좋았습니다
집에서 편하게 두고 막 사용할 목적의 바디워시 찾는 분들께
추천해요!
도브 바디워시는 역시 무난하게 쓰기 좋은 제품이에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나서 씻을 때 기분 좋고, 익숙한 비누 향이 은은하게 나서 호불호가 크지 않을 것 같아요. 씻고 나서 피부가 심하게 땅기는 느낌도 덜한 편이라 좋더라고요. 대용량이라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고 가격 부담도 적어서 데일리 바디워시로 추천해요. 다만 건조한 날에는 샤워 후 바디로션을 함께 발라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평소 피부가 건조한 탓에
바디워시도 나름 촉촉한 타입을 선호함
특히 물로 씻어내고 난 후
얼마나 건조한 느낌이 드는지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편인데
더마비 바디워시는 씻고 나서 어느 정도 지나도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인지 수분+보습감이 남아있는 편!👏
건조하면서도 예민한 편이라
세정력이 너무 세면
피부가 금방 간지러워지고 갈라지는데
약산성 세정이라 그런 부분도 걱정할 필요 없었음
헹구고 나서도 잔여감도 느껴지지 않음~
부드러운 거품이 풍성하게 잘 나고,
달콤상콤한 피치향 덕분에
기분 좋은 샤워를 할 수 있음~
은은하게 남는 피치향 덕분에 살냄새까지 좋아진 느낌!
약산성 타입이라 세안부터 바디까지 한 번에 사용할 수 있어 편리했고,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씻기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세정 후에는 피부가 땅기기보다 촉촉하게 마무리되어 건조함이 덜 느껴졌어요. 무향에 가까워 향이 강한 제품을 부담스러워하는 분들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품은 저자극 약산성 올인원 워시로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며, 실제 사용자들도 순한 사용감과 촉촉한 마무리를 많이 장점으로 꼽고 있습니다. 500ml 용량이라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고,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쓰기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순하고 촉촉한 데일리 워시를 찾는다면 한 번 사용해볼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록시땅 샤워오일 후기 🤎
저는 피부가 엄청 건조한 편이라 겨울에 쓰려고 구매했어요! 면세점에서 구매해서 조금 더 저렴하게 살 수 있었어요 ㅎㅎ
샤워오일이라 엄청 촉촉하고 미끌미끌할 줄 알았는데 생각했던 사용감이랑은 조금 달랐어요. 오일 특유의 미끈거리는 느낌보다는 뭔가 살짝 뻑뻑한 느낌…? 말로 설명하기가 좀 어려운데 아무튼 일반적인 오일이랑은 사용감이 조금 다른 것 같아요.
그래도 확실히 일반 바디워시보다는 덜 건조한 느낌이에요! 저는 극건성이라 씻고 나면 피부가 금방 당기는 편인데, 이걸로 씻고 나서 바로 바디오일을 듬뿍 발라줘서 그런지 생각보다 많이 건조하지 않았어요.
물론 샤워오일만으로 보습이 완벽하게 되는 건 아니라서 씻고 나서 보습 제품은 꼭 발라주고 있어요. 그래도 일반 바디워시 쓸 때보다는 괜찮은 것 같아요!
향은 개인적으로 호불호가 좀 갈릴 것 같아요. 향에 민감하신 분들은 매장에서 한번 맡아보고 구매하시는 걸 추천해요.
극건성이라 겨울에 사용할 목적으로 구매했는데 일단 만족하면서 사용 중이에요! 엄청난 보습 효과를 기대하기보다는 일반 바디워시보다 덜 건조한 제품을 찾는 분들께 괜찮을 것 같아요 :)
향에 민감해서 복숭아향이라고 했을 때 너무 향이 강하거나 좀 저렴한 향이 날까봐 걱정했었는데, 그런 향은 아니었음 향은 새콤달콤 한 향이라기보단 달콤포근한 향임 복숭아 에 동물성 생크림을 섞은듯한 달짝하고 푸근한 향임. 씻고 난 후에 살 향을 맡았을 때 살에 복숭아 향이 은은하게 났음 씻고 나왔을 때 몸이 뽀송뽀송해진 느낌이다. 거품도 잘난다 다음에는 다른향도 써볼 의향 있음
나 이거 너무 좋아해 냄새도 좋고 그 인위적인 향이라기보다도 내 몸에서 나는 향 같아서 좋음
비유하자면 더러운 냄새를 좋은 향으로 덮는게 아니라 더러운 냄새를 흡수하면서 좋은 향을 내뿜는 탈취제 같음
LG에서 만들었는데 신뢰도 가
근데 이게 자극성이 좀 있다고 들어서 매일 아침저녁으로 하면 안될거같고 이삼일에 한번 정도 쓰고있어
거품은 풍성하게 나진않은데 그래도 나긴해! 잘 씻기는게 더 중요하면 이거 ㄱㅊ!
은은한 피치향+보습력+대용량 = 고트✨✨✨
평소에 바디워시를 헤프게 쓰진 않아두 거품이 풍성할 정도로 사용해서 피부에 최대한 덜 닿게 쓰려구 하는 편인데 더마비에 이런 바디워시가 있는 줄은 몰라써요!
보통 대용량이라 하는 바디워시들 510ml 막 이러는데
통 크게 1000ml 묵직한 통의 바디감에 매우 만족
은근 또 향 까탈러라 무향 아니면 은은하고 좋은 과일향 선호하는데 그 중에서도 최애인 피치향이라 너무 좋아요
향이 진하지 않아서 샤워중에도 머리 아프거나 하지 않구 은은해서 좋구 세라마이드 성분덕분에 피부가 겨울만 되면 유독 건조해서 하얗게 뜨는 피부인데 촉촉하게 마무리돼서 F/W 시즌에 너무 잘 쓸 것 같아요!
용량도 엄청나서 주변에 보습력 좋은 바디워시 찾는 사람있으면 추천할 것 같아요!
■ 좋았던 점
* 샤워할 때 거품이 부드럽게 나는 편이라 피부를 세게 문지르지 않고 씻기 좋았다. 세정 후에도 피부가 뽀득하게 마르는 느낌보다는 촉촉함이 남는 쪽이었다. 실제 후기에서도 부드럽고 순한 사용감에 대한 평가가 확인된다.
* 바디워시인데 씻고 난 뒤 피부가 너무 당기지 않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특히 종아리처럼 샤워 후 건조함을 쉽게 느끼는 부위에 사용하기 편한 타입이었다.
* 향이 강하게 남는 제품이 아니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다. 공식적으로도 인공 향을 넣지 않은 제품이라 향에 민감하거나 향수와 다른 향이 섞이는 걸 싫어한다면 편하게 쓸 만하다.
* 532ml 대용량이라 전신에 넉넉하게 사용하기 좋았다. 매일 쓰는 바디워시는 금방 없어지는 게 은근히 신경 쓰이는데, 양을 아끼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점은 확실히 편했다.
■ 아쉬웠던 점
* 씻고 나서 뽀득뽀득한 느낌을 좋아한다면 조금 아쉬울 수 있다. 보습감이 남는 타입이라 개운함보다는 부드럽게 마무리되는 쪽에 가깝다. 실제 후기에서도 미끌거림이나 뽀드득하지 않는 느낌을 아쉬운 점으로 보는 의견이 있었다.
* 물로 충분히 헹구지 않으면 피부에 살짝 미끄러운 느낌이 남을 수 있었다. 바디워시를 사용한 뒤 잔여감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걸 선호한다면 호불호가 있을 것 같다.
* 거품이 아주 풍성하게 터지는 타입을 기대하면 조금 심심할 수 있다. 풍성한 거품 자체보다는 피부를 부드럽게 씻어내는 사용감에 더 초점이 맞춰진 느낌이었다.
* 향이 거의 없는 게 장점이기도 하지만, 샤워하면서 향긋한 느낌을 즐기는 사람에게는 조금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다. 향보다는 세정 후 건조함을 덜 느끼는 쪽을 중요하게 보는 사람에게 더 잘 맞겠다.
■ 꿀팁 포인트
* 샤워만 하면 피부가 당기거나 특히 종아리·팔 쪽이 쉽게 건조해지는 사람에게 잘 맞는 바디워시다. 건조함 때문에 바디워시 선택을 신경 쓰는 경우 한 번 고려해볼 만하다.
* 향이 강한 바디워시보다 무향에 가까운 제품을 선호하거나 샤워 후 바디로션·바디오일의 향을 그대로 살리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다.
* 뽀득한 세정감보다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마무리를 원한다면 적당량을 충분히 거품 낸 다음 사용하는 게 좋다. 피부를 세게 문지르기보다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씻어내는 방식이 잘 어울린다.
* 샤워 후에도 건조함이 남는 편이라면 이 제품으로 씻은 뒤 같은 스킨 릴리프 라인의 보습제를 바로 이어서 사용하는 방법도 괜찮다. 공식 제품 설명에서도 샤워 후 건조함이 계속될 경우 스킨 릴리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을 함께 사용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거품이 엄청 잘 나고 자극없이 샤워하기 좋았습니다.
피부 민감한 분들께는 좋지 않을까 싶었어요.
다만 미끈한 마무리감이라 전 별로였어요.
다른 바디워시는 어느정도 씻으면 되는데 얘는 씻어도 씻어도 계속 미끈거려서 얼마나 더 씻어야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재구매 의사는 없어요.
이미 단종돼서 구매할 수 없지만요.
무난하게 사용할수있는 바디워시에요
환절기엔 피부에 가려움이 좀 있는데 이 제품 처음 사용해보는데 나쁘지 않게 사용중이에요!
향은 딱 파우더리한 비누향이나요
그리고 조금으로 거품이 잘나서 좋아요!
너무 미끄러워서 여러번 물로 헹궈야하는 제품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건 딱 깔끔해서 좋았어요
그렇다고 건조하지도 않아서 나중에 또 사용할것 같아요!
일단 향이 정말 마음에 들었던 바디워시예요! 소피소피 특유의깨끗하고 포근한 비누 향이 나서 샤워하는 동안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향이 너무 달거나 무겁지 않고 깔끔한 느낌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에도 괜찮았어요. 향이 있는 바디워시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만족하실 것 같아요.
제형은 부드럽고 거품도 풍성하게 나는 편이라 샤워할 때 사용하기 편했어요. 적당량만 사용해도 거품이 잘 나서 몸 전체를 씻기 좋고, 세정력도 무난해서 평소 샤워용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무엇보다 향이 좋아서 평범한 샤워 시간도 조금 더 기분 좋게 느껴지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샤워를 마친 뒤에도 향이 어느 정도 남는 편이라 향수처럼 향기로운 바디워시를 찾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다만 향이 있는 제품이다 보니 무향 제품을 선호하거나 향에 민감한 분들은 조금 강하게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보습감이 아주 뛰어난 타입은 아니라 건조한 피부라면 샤워 후 바디로션을 함께 사용하는 걸 추천해요. 향과 사용감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한 번쯤 사용해 보기 좋은 바디워시예요.
포맨트 아크네 퍼퓸 샤워 코튼 베이비 🫧🤍
포근하고 깨끗한 비누 향을 좋아한다면 마음에 들 만한 바디워시예요!
코튼 베이비라는 이름처럼 갓 세탁한 깨끗한 섬유와 포근한 살냄새가 떠오르는 향이라 샤워할 때 기분까지 산뜻해지는 느낌이에요.
향수 브랜드 제품답게 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에게 특히 매력적일 것 같아요.지속력은 길지않아요
샤워하면서 은은하게 퍼지는 향 덕분에 하루의 피로를 씻어내는 기분이고, 샤워 후에도 포근한 향을 즐기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아요. 바디워시를 고를 때 세정력뿐 아니라 향까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사용 후 등드름이 나지는 않아서 등케어 잘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