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생 첫 풋샴푸입니다 이걸로 풋샴푸의 존재를 알게 됐고 풋샴푸 입문했는데 이제 풋샴푸 없으면 못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제품에게 쌍따봉 별 다섯개 드립니다
발을 씻자 사용하고나서 발냄새가 사라졌습니다 진짜로 진짜.
간혹 발냄새 자체가 안나는 축복받은 유전자인 사람들이 있던데 전 안타깝게도 그렇지 못했던지라... 게다가 손발에 땀이 잘나는 편이라서 꾸리꾸리한 냄새가 났었거든요
그런데? 발을 씻자를 만나고나서 발냄새 자체가 사라져버렸습니다
이젠 그냥 꾸리꾸리한 냄새가 안나요 그냥 네 없어졌어요
발냄새가 사라져버려서 제가 매일 신고 다니는 신발에서도 냄새가 안나요 세상에
가히 혁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적어봤자 손가락만 아플 뿐이니 이 정도로 마치겠습니다 풋샴푸는 저랑 평생 가는 겁니다
■ 좋았던 점
* 발을 따로 비누칠하고 문지를 필요 없이 거품을 바로 뿌려서 사용할 수 있는 게 제일 편했다. 허리를 숙여 발가락 사이까지 일일이 비누칠하는 것보다 확실히 손이 덜 간다.
* 씻고 나면 발에 남아 있던 땀이나 답답한 느낌이 깔끔하게 정리되는 편이었다. 특히 하루 종일 신발을 신고 있었던 날 사용하면 개운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 좋았다. 실제 후기에서도 세정력과 발냄새 관리에 대한 만족도가 반복적으로 확인됐다.
* 레몬민트향이 달달한 향보다는 시원하고 산뜻한 쪽이라 샤워하면서 사용하기 좋았다. 향이 꽤 또렷해서 발을 씻고 난 뒤에도 상쾌한 느낌이 남는 편이다.
* 스프레이형 거품이라 발에 직접 뿌린 다음 발끼리 비벼 씻을 수 있는 게 생각보다 편했다. 발 전용 제품을 굳이 써야 하나 싶었는데 이런 사용 편의성 때문에 계속 손이 갈 만했다.
■ 아쉬웠던 점
* 향이 산뜻하긴 하지만 생각보다 강하게 느껴질 수 있다. 레몬민트라고 해서 은은한 향을 기대하면 조금 진하다고 느낄 수 있고, 실제로 향이 강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 세정 후 뽀송하고 개운한 느낌을 주는 대신 발 피부가 건조한 날에는 조금 당기는 느낌이 있을 수 있다. 특히 발가락 사이처럼 피부가 예민한 부분에는 오래 거품을 올려두지 않는 게 좋겠다.
* 발을 씻는 용도로는 편하지만 거품이 엄청 풍성하고 쫀쫀한 타입을 기대하면 조금 다를 수 있다. 실제 사용 후기에서도 일반적인 거품 손비누 정도의 거품감이라는 평가가 있었다.
* 스프레이 입구 주변에 거품이 남으면 굳어서 지저분해질 수 있다는 점은 조금 신경 쓰였다. 사용 후 입구를 한 번 닦아주는 습관을 들이면 관리하기 편하다.
■ 꿀팁 포인트
* 하루 종일 양말이나 운동화를 신고 있어서 발에 땀이 많이 차는 사람, 발냄새 때문에 저녁마다 꼼꼼하게 씻는 사람에게 특히 편한 제품이다.
* 허리를 숙여 발을 씻는 게 귀찮거나 샤워할 때 최대한 간단하게 씻고 싶은 사람이라면 스프레이 방식의 편리함이 꽤 크게 느껴진다.
* 발 전체에 뿌린 다음 발끼리 가볍게 비벼주고 발가락 사이는 손으로 한 번 더 문질러주면 된다. 오래 방치하기보다는 바로 씻어내는 쪽이 건조함도 줄이기 좋다.
* 발 피부가 건조한 편이라면 매번 과하게 사용하는 것보다 필요한 만큼만 뿌리고, 샤워 후에는 발 전용 보습제나 바디로션으로 마무리하는 게 좋다. 반대로 여름철처럼 땀과 냄새가 신경 쓰이는 시기에는 상쾌한 세정감 때문에 활용도가 더 높게 느껴질 수 있다.
저는 온더 바디 제품 뿐 아니라 풋샴푸를 디게디게 애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
솔직히 레몬향과 자몽향은 발에서 상콤...? 한 냄새가 안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극호는 아니었어요 근데 이 호빵맨 제품은 양도 넉넉하고 복숭아 향이어서 풋샴푸 합격입니다 !!!
분사력도 출중해서 고르게 잘 뿌릴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 거품이 풍성하게 나옵니당
꾸준히 이용하고 발에 대한 후기도 남겨볼게욥
발을 씻자는 진짜 n년째 너무 잘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에요
초반에 비해 향이 더 다양하게 나와서 마음에 들어요
항상 레몬이랑 자몽 번갈아가면서 썼는데 이번엔 요 제품으로 구매해봤어요
세정력이나 사용 후의 개운함은 뭐 여전히 너무 좋고 향이 확실히 안 쓰던 걸 사용하니 새로운 제품 쓰는 기분이 나서 좋네요
앞으로도 더 다양한 향으로 출시되면 좋을 거 같아요
예전에는 솔직히 이런 발 전용 제품을 사는 건 돈 낭비라고 생각했는데 부모님이 강추하시길래 써 보게 되었습니다.
이 제품을 쓰기 전까진 그냥 거품 손비누를 발에 겨누고(?) 펌핑을 해서 쓰곤 했는데 상당히 귀찮았습니다.
그런데 이 제품은 그냥 슉슉 스프레이만 해 주면 되니까 너무 간편하고 좋습니다.
거품은 엄청 쫀쫀하거나 그런 건 아니고 딱 일반적인 거품 손비누 정도였습니다. 향은 레몬민트 향이라고 써 있는데 민트는 별로 안 느껴지고 달달하지 않은 시원한 레몬 향이었고요.
헹구고 나면 발이 확실히 뽀송하게 마무리되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이 제품을 쓰니까 발냄새가 줄었습니다! 집에 오고 나서 바로 써버릇 하니까 신발에서 냄새도 덜 나게 되었고요.
사실 별 기대 안 했던 제품인데 재구매의사 있습니다!
✔ 손대지 않고 간편하게 사용
✔ 발가락 사이까지 씻기 편함
✔ 외출 후 발 세정용으로 유용
✔ 욕실에 두고 매일 사용하기 좋음
[사용감]
외출하고 돌아오면 발부터 씻는 편인데 일반 바디워시를 손에 덜어서 사용하는 것보다 훨씬 간편했어요.
발에 바로 뿌려준 다음 발가락 사이와 발바닥까지 가볍게 문질러 씻어주면 돼서 귀찮지가 않더라고요.
특히 운동화를 오래 신은 날이나 여름철처럼 발이 답답하고 찝찝하게 느껴질 때 사용하면 씻고 난 뒤 개운한 느낌이 좋았어요.
펌핑해서 손에 덜 필요가 없다는 것도 편했습니다.
[후기]
처음에는 굳이 발 전용 제품까지 필요할까 싶었는데 막상 욕실에 하나 두니까 생각보다 자주 사용하게 돼요.
외출 후 양말 벗고 바로 씻기도 하고, 샤워할 때 마지막에 발을 한 번 더 꼼꼼하게 씻는 용도로도 사용하고 있어요.
사용법이 간단하니까 가족이 같이 사용하기에도 편하고 특히 하루 종일 운동화나 구두를 신는 분들에게 활용도가 높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한 번 사용하고 끝나는 제품보다는 이렇게 매일 손이 가는 생활형 뷰티템이라 만족도가 높았어요.
발이 뽀득뽀득 잘 씻기는데 건조해지지는 않아요. 발 냄새 심할 때나 뭔가 발에서 꿉꿉한 느낌이 느껴질 때 쓰는데 그대로 쾌적하고 뽀송하게 씻을 수 있습니다. 분사 형태인 것도 마음에 들고요.
다른 풋샴푸들은 어떨까 싶어서 이것저것 써봤는데 구관이 명관인지 발을 씻자만한 게 없더라고요. 너무 미끄러운 것도 있고 향을 못 잡아주는 것도 있고... 향도 이 향이 가장 기본 적인 느낌이고 부담 없어서 좋았습니다.
발을 씻자 다른 제품을 너무 잘 쓰고 있어서 자몽 향도 궁금해서 사봤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뭔가 조금 찌르는 듯한 향이 심하고 다른 제품에 비해 기침이 좀 나더라고요. 세정력은 마찬가지로 좋고 향도 잘 유지됩니다. 다만 좀 민감하신 분은 향을 고르실 때는 고민해 보셔야 할 것 같아요.
우리집 엄마아들이 발냄새가 진짜 미쳐서 구매함.
발이 청국장인 지 쿰쿰하고 시큼한 냄새가 나는데 그 발로 집안을 걸어다니면 바닥에서도 냄새나는 거 같음ㅠㅠ
발을 씻자를 사다가 발을 씻겼더니 발이 향기로워졌어요.
진짜 발냄새 심각해서 어릴때부터 유명하던 애 발이 잠시나마 향기로워졌어요.
다이소에서 구매하면 가격도 저렴하고! 한 번 분사해서 발을 충분히 씻을 수 있어서 오래 사용하는 거 같아요.
향은 레몬향이랑 베이킹소다향같은 게 같이 나고 거품이 무지무지 잘 나요.
등드름, 가드름 없애준다는 데 그건 잘 모르겠고 발을 씻는 용도외라서.. 피나 얼룩은 끝장나게 잘 지워져요!!
화장실 청소할 때 청소해도 약간 쿱쿰 꿉꿉한 냄새나면 요거 뿌려서 청소하는데 일반 방향제도 못 잡는 냄새를 잡아버림
헤어 트리트먼트때문에 갑자기 등드름이 많이 생겨서 사봄 최저가는 코스트코 세일할때나 가끔 인터넷 판매처에서 핫딜 뜰때 인것 같고 무난하게 저렴한건 다이소인듯 여튼 그냥 다이소에서 사서 한통 비우고 2통째인데 확실히 등드름에 효과 봤음 그리고 옷 얼룩 같은것도 땀으로 인한 그런건 은근히 잘 지워지는 듯 향도 좋고 씻고 나면 시원한 느낌도 나서 좋음 버블 스프레이 형식이라 등에 혼자 뿌리기도 편함
자몽향이 상쾌해서 좋음 향이 꽤 진한편
헤어 트리트먼트때문에 갑자기 등드름이 많이 생겨서 사봄 최저가는 코스트코 세일할때나 가끔 인터넷 판매처에서 핫딜 뜰때 인것 같고 무난하게 저렴한건 다이소인듯 여튼 그냥 다이소에서 사서 한통 비우고 2통째인데 확실히 등드름에 효과 봤음 그리고 옷 얼룩 같은것도 땀으로 인한 그런건 은근히 잘 지워지는 듯 향도 좋고 씻고 나면 시원한 느낌도 나서 좋음 버블 스프레이 형식이라 등에 혼자 뿌리기도 편함
레몬, 자몽 등 시리즈 다 잘 사용해서 저렴하게 판매하길래 민트 향도 사봄. 제품 자체는 버블 스프레이 형식이라 등에 혼자 뿌리기도 편하고 씻고 나면 시원한 느낌도 나서 좋음. 옷 얼룩 같은것도 땀으로 인한 그런건 은근히 잘 지워지는 듯. 근데 향이 너무 별로임. 시원하고 상쾌한 민트향이 아니라 목욕탕 아저씨 스킨 같은 냄새가 남 심지어 냄새가 꽤 강한편이라 뿌리고 씻는동안 너무 향이 쎔. 적응하니까 아예 못 쓸정도는 아닌데 초반엔 꽤 힘들었음. 향은 사바사 취향 나름이지만 레몬, 자몽같은 달달한 향으로 구매하는거 추천ㅜ
요즘처럼 더운 날에는 하루 종일 양말이나 운동화를 신고 있으면 발에 땀도 차고 냄새도 신경 쓰이는데, 복숭아 풋샴푸는 간편하게 발을 씻을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물 묻은 발에 거품을 바로 분사해서 발끼리 문질러준 다음 헹궈내는 방식이라 따로 풋브러시나 비누를 챙길 필요가 없어서 정말 편해요.
특히 거품이 바로 나오는 타입이라 발 전체에 골고루 묻히기 좋고, 몇 번 문질러주면 개운하게 씻기는 느낌이 들어요. 발을 씻고 나면 땀 때문에 남아 있던 찝찝함이나 답답한 느낌이 한결 덜하고 발냄새도 깔끔하게 정돈되는 느낌이라 운동화를 오래 신은 날 사용하기 좋았어요.무엇보다 복숭아향이 은은하게 나서 발 씻는 시간이 조금 더 기분 좋게 느껴져요.
너무 무겁거나 답답한 향이 아니라 달콤하고 상큼한 과일향이라 샤워하면서 사용하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발에 땀이 많이 나거나 하루 종일 신발을 신고 생활하는 날에는 발 세정이 은근히 신경 쓰이는데, 이건 그냥 뿌리고 비비고 헹구면 되니까 사용법이 간단해서 손이 자주 가요. 발냄새와 땀으로 인한 찝찝함을 간편하게 관리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이전에 기본 에디션인 레몬향을 바디워시로 잘 사용했어서
이번 올영세일에는 복숭아향을 대용량으로 믿고 구매.
아마 복숭아향은 올리브영 단독판매인 것으로 알고 있다(아니라면 수정하겠음)!
참고로 필자의 경우 등은 트러블을 보유한 지성, 다리는 건성이라 한겨울에는 가려워서 긁는 일도 많다.
세정력이 좋고, 유분을 잘 잡아줘서 등드름에 효과적이다.
그러다보니 건조한 피부에는 추천하지 않는다.
때문에 필자는 발을씻자로 샤워를 해도,
건조한 다리에는 바디로션이나 크림을 꼭 바르고 마무리해주는 편.
여름에 샌들신고 다녔더니 발바닥에 각질이 미친듯이 생기길래 이런 풋마스크 쓰면 좀 제거될까해서 사봄
얼굴 팩처럼 까끌한 재질에 버선 같이 생긴 걸 끼고 몇시간 있다가 빼먄됨
근데 정말 신기하게도 각질에는 1도 효과가 없었다…!!!
산성이 엄청 센건지 발등 피부만 아프고… 발바닥 각질은 그대로였다고 한다…
각질은 그냥 매일매일 정준산업 때수건으로 밀고 풋크림 바르는걸루…
스프레이 칙칙 뿌리면 거품이 나오니까 허리 굽힐 필요도 없고 거품낼 필요도 없어서 너무 편해서 좋음. 여름이라 쿨링 선택했는데 화한 사용감이라서 처음에는 이걸 인체에 사용해도 되나 싶었는데 사용하면 아주 뽀득하고 개운해서 땀 많이 나는 여름에 사용하기 좋았고 사용 후에 화장실에 시원한 민트향이 남아있어서 불쾌한 냄새가 안나는 것도 좋았음
발에 간편하게 뿌려서 사용할 수 있어 샤워할 때 정말 편해요. 거품도 적당히 나고 발의 땀이나 냄새를 깔끔하게 씻어내서 사용 후 개운한 느낌이 좋았습니다. 향도 과하게 강하지 않고 산뜻해서 부담 없이 매일 사용하기 괜찮아요. 특히 발을 따로 씻기 귀찮을 때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발을씻자는 남편이 쓰던거라 한번써봤는데 매번허리숙여서 발닦고 하던걸 조금은 간편하게해주더라구요
이것도 향이 좋은데, 저는 레몬향 더 좋아함!
그래도 물리적으로 잘닦는것보다야 좀 덜하겠지 싶지만 편하니까!
그리고 이거 쓰고 바닥 잘 안닦으면 하얗게 일어나서 물로 한번 뒤처리해줘야댐
근데 발을 뭐로보길래 이걸로 화장실 청소도 잘된다고하는건지 ㅋㅋㅋ
발을씻자는 남편이 쓰던거라 한번써봤는데 매번허리숙여서 발닦고 하던걸 조금은 간편하게해주더라구요 쿨링이랑 이거 써봤는데 저는 이게 덜 자극적이어서 이걸로 씀
그래도 물리적으로 잘닦는것보다야 좀 덜하겠지 싶지만 편하니까!
그리고 이거 쓰고 바닥 잘 안닦으면 하얗게 일어나서 물로 한번 뒤처리해줘야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