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똑같은걸로 쿨 버전도 있거든요? 쿨버전 쓰세요 뭣도 모르고 핫버전 썼다가 뜨거워서 죽는줄 알았네요ㅋㅋㅋㅋ온열버전이 필요한거면 몰라도 이왕이면 쿨버전 추천합니다,, 이거 양조절 못하면 진짜 와 나 화상입는거 아냐? 할 정도로 뜨거워요
그래도 손에 안 묻어서 좋고 그냥 쓰윽쓰윽 바르기만 하면 되니 편해서 좋고 파스는 누가 붙여줘야 잘 붙어지고 혼자 하면 막 접히고 난리나는데 이건 안 그러니까 좋아요 겁나 뜨거운거만 좀 참으면 뭉친 근육도 풀어주긴 해요 그치만 쿨버전 추천
아로마티카오일로만 마사지하다가 같이 사봤는데 조금더 보습감도 느껴지지만 오일로 할때보다 금방 마르거나 사라지는? 느낌이나서 괄사하다가 다시 조금 더 덧바릅니다 그래도 하는동안 순환에 도움되는 성분들이 혈관타고 돌테니 의미없진 않겠지만 사용하는 동안에는 약간 불편하긴하네요 향은 굉장히 맘에 들어요
타이거밤 릴리프 멀티밤을 사용해봤습니다🧡 바르면 시원한 느낌이 바로 올라와서 피곤하거나 졸릴 때 쓰기 좋았습니다. 작은 사이즈라 휴대하기 편하고, 목이나 어깨에 바르기 좋아 자주 손이 가는 제품입니다. 간단하게 컨디션을 깨우고 싶을 때 도움이 되는 멀티밤이라 만족스럽습니다.
책상에 앉아서 일하다가 뻐근할 때마다 수시로 발라주기 딱 좋아요. 휴대하기 좋은 튜브 타입이라 가방에 넣어 다니기도 편합니다. 쿨링감이 강한 만큼 민감한 피부에는 처음 바를 때 약간 자극적으로 느껴질 수 있어요. 그리고 눈 주변은 피해서 발라야 해요. 그래도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시원함이 워낙 좋아서 추천해요
타이거밤은 올케가 해외에 놀러가면서 제게 선물한 제품이예요 상비약처럼 쓸 수 있는데 약간 우리나라 옛날 옛적에 쓰던 안티푸라민이 연상이 됬어요 그런데 화한 멘톨향이 많이 나서 바르면 옷이나 베개에 향이 베일 것 같아서 선뜻 바르기 꺼려지고 효과가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래서 받고 몇번 쓰고 어디다 쳐박아 뒀는데 없어졌네요
유리 용기 무게감 있는 패키징으로 호랑이 포인트 !
고체 밤 타입의 제형으로 소량 도포하여 사용하기 편한 편 !
향기가 은은하게 퍼지면서 힐링 되는 향기라서
원하는 부위에 소량 나눠 발라 사용하면 좋은 아이템 !
수면 전에 귀 뒤나 목에 발라서
휴식하기 좋은 릴리프 밤 아이템
약간 쿨링감도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 나는 밤 !
1. 존슨스 바디오일기준 2-3배정도로
점도가 있는 편이라서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바르는 편이
좀더 양을 적게해도 수월하실거예요
2. 몸전제에만 바르지는 않고
타게팅하는 부위에만 바르기 때문에
100미리 하나만 사도 꽤 오래 바르기는 하지만
매일 쓰다보니
소진율은 높더라구요
3. 전 향이 좋다고 느껴졌어요
처음 사용할때만 강한 가 싶었지만
잔향이 남는 편은 아니여서
1년 넘게 사용한 지금은 무향제품에 가깝다는 느낌
4. 원래 혈액순환이 잘 안되서
셀룰라이트가 잘 쌓이는 타입이라 괄사도 자주 하고
이런 종류의 오알 로션 많이 쓰는 편인데
그나마 가장 효과 받다고 생각한 제품이
이 제품이라서 꾸준히 쓴 것 같아요
5. 물론 가장 좋았던 점은 트러블이 안났던 점
6. 요즘은 나이아신아마이드 파우더를 조금 섰어서 쓰고 있어요 혹시나 피부미맥에 도움받을까해서요
이부분은 아직 효과는 그닥 모르갰어요
얼마되지 않아서요
7. 셀룰라이트 고민이신분들에게 추천해요
갑상선 저하가 심해지면서 그렇게 몸이 퉁퉁 붓고 혈액순환도 안되는 느낌이라 구매했어요. 셀룰라이트 오일을 펌핑해주고 마사지기로 팔다리를 문질문질 밀어주면, 너무 시원해요.
힘이 좀 센편이라, 괄사쓰면 온몸이 멍투성이가 되는데, 확실히 오일을 사용하니까 피부 자극도 덜하고 좋네요.
아직은 사용한지 오래된게 아니라 셀룰라이트가 없어졌다 그런건 모르겠구요. 향도 편안하고 좋아요.
그리고 오일! 하면 끈적임이 떠올라서 사용하지 않는 분들 이건 흡수도 빠른편인지, 끈적임이 없어서 좋아요
종아리 혈액순환 괄사하느냐 쓰는데 오일임에도 사용 후 끈적이지 않아 좋아요 개인차가 있겠지만, 1분 후 부터 후끈 오르는 잔열감이 살짝 있어서 찜질효과처럼 더 좋았거든요 원래 이런건지 제조사에 문의했는데 어떤 천연성분 때문에 그럴 수도 있겠다 하셨는데 성분까진 기억안나고 안좋은 의미는 아니였어요~ 사용중 해외축구국가대표들이 경기부상때 바르는 모습보고 엄지척했네요
공병리뷰
재구매x
오리진스 한국 철수한단 얘기듣고 세일가로 저렴하게 샀던 크림입니다. 한창 운동에 빠져있을때라 잘 쓰겠지 싶어 샀는데 그냥 그래요 ㅋㅋㅋ
운동 후 뻐근하고 뭉친 다리 가볍게 풀어줄때 발라주면 시원하고 좋았어요. 가벼운 수분감의 쿨링감있는 크림이라 시원해서 여름에 되게 잘 썼어요.
다리 뿐만 아니라 어깨에도 썼다가 얼굴 주변이라 그런가 눈이 너무 따가워져서 부랴부랴 세수하고 얌전히 다리에만 발랐던 제품입니다. 파스, 치약향이 은은하게 나서 시원하고 좋았어요.
샘플 사용
구매 사은품으로 받았고 샘플이었지만 30ml 디럭스 용량으로 받아서 상당히 잘 썼어요. 개인적으로는 단지형 아몬드 바디크림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바르는 족족 피부가 부드러워져요. 그게 그 다음날 샤워 전에 피부를 만져봐도 그대로에요. 지속력도 좋은데 향은 호불호가 있을 것 같네요. 가격만 아니면 계속 썼을 것 같아요.
아로마틱한 은은한 풀향과 매끈하게 몸을 감싸고 끈적임 없이 모두 흡수되는 바디오일이에요. 유리 용기에 들어있어서 더 예쁜 외관이라 욕실에 두고 쓰기 기분좋은 아이템입니다. 셀룰라이트에 도움되는 기능도 있어서 피부 보습도 하면서 라인 관리도 함께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 펌프도 편하고 내용물이 잘 나와요. 토출구는 작아서 줄줄 새지 않아서 좋습니다. 미끌거리는 타입이 아니라 좀 오일리한 바디로션 느낌으로 마사지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이거 지금 잘 쓰고 있는데 단종됐군요ㅠㅠ
오래 서 있는 알바를 한 적이 있는데 다리가 너무 붓는 것 같아 검색해서 사봤어요. 자기 전에 종아리에 발라서 문지르면서 가볍게 마사지해주고 자면 다음 날 다리가 좀 가벼워진 느낌이라 좋았어요! 향도 시트러스 향에 멘톨같이 살짞 화한 느낌도 있구요. 바르고 손을 꼭 씻어야 하는 게 좀 귀찮은 게 흠이긴 한데 그래도 하고 안하고가 확실히 달라서 좋아요!
ㅁ편리함
롤온 형태라 사용하기 너무 편했어요.
기존 크림은 손으로 바르다 보니, 꼼꼼히 손을 세정하지 않으면 손이 따가워 지거나 눈을 비빌 경우 따가움을 감수했어야 했는데요. 손에 묻히지 않고, 사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너무 편리했어요.
ㅁ제품의 크기
롤의 크기가 커서 원하는 부위에 편하게 바를 수 있고, 그립감도 딱 적당했어요.
ㅁ사용감
빨간색을 구매해서 사용했는데, 바로 온열감이 느껴지고 근육통이 덜해지는게 느껴졌어요! 아주 만족합니다!
단지 타입의 타이거밤도 써 보고 크림도 사용해 봤는데 확실히 어깨 뭉치고 목 뻐근할 때는 넥앤숄더 크림이 효과가 좋았음. 단지형은 단단해서 손가락 열로 녹이거나 스패출러 같은 도구로 떠서 사용해야 하는데 넥앤숄더 크림은 튜브 용기에 담긴 로션 제형이라 바르기 훨씬 수월했던 것 같음. 향은 역시 타이거밤이라 강한 편이긴 함. 대용량으로도 출시하면 좋을 것 같음.
진짜 만병통치약 같은 느낌임. 향이 굉장히 강해서 여러 사람 모인 실내에서 사용하는 건 조심해야 함. 여름에 모기약 안 가지고 갔을 때 발랐는데 확실히 효과가 있었고 목 뻐근할 때 목에 발라주거나 피곤할 때 관자놀이나 코쪽에 살짝 발라주면 잠 깨는 데 도움이 됐음. 단지 형태고 크기가 작은 편이 아니어서 살짝 휴대하기 번거롭긴 하지만 효과가 좋아서 가지고 다니게 됨
타이거밤에 대해서 알고 있긴 했었는데 그동안 안 사고 있다가, 저번에 어쩌다가 원 플러스 원 세트로 사왔는데,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너무 마음에 듭니다. 확실히 목이나 어깨가 뻐근할 때 사용하면 좋고, 제가 요새 운동을 시작했는데 근육통 심할 때 발라주면 효과가 있어서 좋더라고요. 뻐근한 부위에 사용하면 어느샌가 아예 나아있지만, 근육통의 경우에는 완전히 나아지진 않습니다만 그래도 효과가 있어요. 안 쓰는 것보다는 확실히 쓰는 게 나은 느낌이더라고요. 오늘도 허벅지가 터질 것 같은데 발라주고 나오니까 그나마 좀 나은 것 같아요. 바르고 시간이 좀 지나면 뭔가 시원하면서도 화한 묘한 느낌이 바른 부위에서 느껴지는데, 저는 괜찮았어요. 이런 거 못 버티시는 분들도 계시는 것 같은데, 저는 오히려 그 느낌이 좋아서 중독될 것 같은 기분이예요. 아, 그런데 몸에 바를 당시에 가끔 눈이 시리긴 합니다만, 심한 정도는 아니어서 사용하는데 문제는 없을 거예요.
자극이 강한 파스 같은 느낌이에요. 어깨 결림을 완화하기 위해 구매했는데.. 살짝의 효과가 있는 듯 하지만 그냥 일반 파스를 붙이는 것이 더 만족스럽네요
그리고 정말 소량만 사용해야합니다!! 한번 지나간 자리가 곧바로 붉게 변하면서 조금 간지러울 때도 있어요. 따라서 피부가 예민하신 분들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향의 존재감이 어마어마 👃🏻
타이거밤🐯 파스처럼 하나정도 가지고 있으면 요긴.
근데 냄새가 아주 너무 많이 신기하고 강력해서 바르기가 너무 힘들어요. 작은 사이즈인데도 거의 사용 못함.
벌레 물린 곳, 근육통 등 어디에든 바르면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심지어 코가 막히고 딸꾹질을 할 때 코밑에 바르면 좋다는 말도…💧
바디오일인데 사용감이 라이트하고 흡수도 타 오일보다 확실히 빠른 편이에요
상큼한 시트러스 계열 믹스 향인데 향도 호불호 안 탈 향이라서 맘에 들고 너무 흔한 시트러스향까지도 아니라 딱 좋은 느낌?
사용하면서 셀룰라이트가 없어지는지는 모르겠는데 운동 마치고 사용해주면 적당히 보습감도 주기 좋고 발림성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여름에 밖에서 사용하기 좋을거 같아요 재구매 의향있어요
포도향이 너무 좋고 쿨링감도 엄청 오래가고 가볍고 휴대용으로 간편해서 딱인거 같네요
선물 받아서 대충 파스인가? 하고 평소 파스를 자주 바르는 부위랑 붙이는곳에(거의 온몸에 발랐음..) 자기 전에 씻고 다리 전체에 바르고 팔에는 발랐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그렇게 듬뿍 바르고 누웠는데 얼어죽을뻔했어요…ㅋㅋ
분명 여름이었고 원래 몸에 열도 많은데ㅠ 이거 바르니까 몸이 엄청 냉해져서 얼어죽는줄 알았어요
덜덜 떨면서 간신히 잠들었어요..
양은 적어요 제가 한번에 너무 많이 바른것도 맞지만 듬뿍 처바르다시피 한번밖에 안썼는데 거의 다써서? 그렇게 한번쓰고 바로 다써버린..
바르는 즉시 시원해지고 약간 시리다는 느낌이 들 정도예요. 여름에 오래 걸은 날 다리 마사지해줄 때 너무 좋습니다 ㅎㅎ 특히 아킬레스건 쪽이랑 오금 쪽 문질러줄 때 최고예요! 여름엔 살과 살이 닿기만 해도 찝찝한데 쿨링젤이라 불쾌함 없이 마사지할 수 있어요. 좀 아쉬운 부분은 마사지가 용이하려면 듬뿍 짜야하는데 그렇게 되면 손이고 다리고 엄청나게 끈적입니다.
오일이지만 더운날에도 사용 가능할 만큼 사용감이
너무 산뜻해요. 가볍고요~
문질문질 마시지 하다보면 어느새 흡수가 쏙 돼있고
끈적임 1도 없습니다.
셀룰라이트를 위해 쓰고 있지만 피부나 보습에도 좋은것
같아 좋아요~
좋은 성분인게 몸소 느껴집니다.
더 써봐야 알겠지만 감소효과도 있는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효과를 보진 못한거 같아요ㅠㅠ 일단 냄새가 정말 티트리 그 자체여서 진한 냄새가 났어요! 살짝 역하기 까지 할 정도로ㅠㅠ 근데 냄새는 거의 모든 티트리 제품이 그러니까 별로 신경이 안쓰였는데 티트리 100프로가 아니여서 그런지는 몰라도 다른 외국 영양제 브랜드 티트리 제품 사용할때보다는 효과가 없었네요ㅠㅠ 여드름 난 곳에만 스팟으로 케어해도 효과가 없었고 스킨에 한두방울 떨어트려 사용해도 피부가 좋아진다는 느낌을 못받았어요ㅠ
오일인데 되게 묽고 사용감이 가벼워요.
마무리감은 이때까지 써 본 오일 중 가장 깔끔해요.
바르고 바로 옷 입어도 안 찝찝한 정도!
그래서 대만족b
가볍지만 보습감은 오일이라서 확실히 좋아요.
오히려 웬만한 바디로션 바디크림보다 보습 지속력이 더 좋았어요.
이 제품으로 벨레다 처음 접해봤는데
브랜드 설명보니 성분도 믿을만하구요. 더 호감갔네요.
향은 레몬+허브향인데 전혀 독하지 않고 은은하니 릴렉스되는 향이라서 생각보다 좋았어요.
셀룰라이트는 오래 써봐야 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