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건조하고 예민해질 때
먼저 찾게 되는 건 역시 보습 크림인 것 같아요!!
특히 요즘처럼 날씨가 쌀쌀해지고
실내외 온도 차이가 커지는 계절에는
아무리 스킨케어를 꼼꼼하게 해도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당기더라고요.
이럴 때일수록 단순히 수분만 채워주는 제품보다는
피부 장벽까지 탄탄하게 케어해 주는 크림에
손이 많이 가는 것 같아요.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은
워낙 유명한 제품이라 한 번쯤 들어보셨을 텐데요! 피부 장벽 보습 크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제품 중
하나가 아닐까 싶어요. 🤍
제가 이 제품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바로 꾸덕하면서도 부드럽게 발리는 크림 제형이에요.
처음에는 영양감이 꽤 느껴지는 크림이라 무겁지
않을까 싶었는데, 피부에 펴 바르면 생각보다 부드럽게
발리고 촉촉한 보습막이 형성되는 느낌이 좋더라고요.
피부 위에 겉돌면서 번들거리는 보습보다는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듯한 촉촉함이 매력적인
제품이에요. 그리고 보습 크림은 바르는
순간 촉촉한 것도 중요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피부가 편안한지가 정말 중요하잖아요.
특히 피부가 거칠어지고 화장이 들뜨기 쉬운 계절에는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보습 크림을 조금 더
넉넉하게 발라주는 걸 좋아하는데, 이
제품은 그런 용도로 사용하기에도 좋겠더라고요.
건조한 부위에는 한 번 더 레이어링해 주면
보습감을 조금 더 풍부하게 느낄 수 있고,
저녁에는 평소보다 도톰하게 발라서 나이트
케어용으로 활용하기에도 좋은 제형이에요.
물론 산뜻하고 가벼운 수분크림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조금 리치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건성 피부이거나 속당김이 심한 분들,
겨울철에 사용할 든든한 보습 크림을 찾으시는
분들이라면 특히 만족하실 것 같아요.
피부 타입이나 컨디션에 따라 사용감은 다르겠지만,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를 위한 데일리 보습 크림으로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날씨가 쌀쌀해지면 볼이나 입 주변부터 건조해져서 보습감이 있는 크림을 찾게 되는데 이 제품은 기본적인 보습을 챙기기 좋은 타입이에요.
너무 묽은 수분젤보다는 밀도 있는 크림 제형이라 피부에 부드럽게 펴 바르면서 촉촉하게 마무리하기 좋고, 특히 건조한 부분에는 소량씩 한 번 더 덧바르기 편해요.
향이 강한 화장품을 선호하지 않는 분들도 비교적 부담 없이 사용할 만한 제품이에요.
피부가 건조한 날에는 세럼을 여러 번 덧바르는 것보다 마지막에 보습크림을 충분히 발라주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이런 기본 크림은 아침에는 얇게 바르고 저녁에는 조금 넉넉하게 사용하는 식으로 양을 조절하기 좋아요.
특히 실내 난방을 오래 틀거나 세안 후 피부가 쉽게 당기는 분들에게 활용도가 높을 것 같아요.
화려한 기능성보다는 매일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보습크림을 찾는 분들에게 잘 어울리고, 얼굴 전체뿐 아니라 유독 건조한 부위를 집중적으로 관리할 때도 유용한 제품이에요
코스알엑스 레티놀0.1 쓰다가 0.3으로 정착 했어요.
처음 쓰시는 분들은 0.1로 시작하시고 차차 적응 되시면 0.3 가시는거 추천드려요. 0.5까지 써봤는데 오일형식이라 유분기많은 저한테는 잘 맞지 않아 크림제형인 0.3은 아주 딱 맞네요. 주에 2회정도 밤에 발라줍니다.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지만 좋습니다.
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크림 EX는 무겁지 않고 가볍게 사용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던 제품이에요. 저는 피부가 건조한 편이라 보습력이 좋은 크림을 주로 찾지만, 가끔은 너무 꾸덕하거나 유분감이 많은 제품보다 산뜻하게 발리는 크림이 필요할 때도 있거든요. 이 제품은 그런 날 사용하기 좋았어요.
제형 자체가 무겁지 않고 피부에 부드럽게 펴 발리는 편이라 답답함이 적었어요. 바를 때 시원한 느낌도 있어서 피부에 열감이 느껴지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 사용하면 기분까지 개운해지더라고요. 특히 피부가 예민해졌을 때 발라주면 편안해지는 느낌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진정용 크림으로 만족스러웠어요.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바르고 난 뒤에도 피부가 무겁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크림을 바르면 유분감 때문에 답답하거나 겉도는 제품도 있는데, 이 제품은 비교적 가볍게 마무리돼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여러 단계로 기초 케어를 하는 날에도 마지막에 발라주기 괜찮았고요.
다만 건성 피부인 저에게는 보습력이 조금 아쉬웠어요. 특히 날씨가 추워지고 건조해지는 겨울에는 이 크림 하나만으로 충분한 보습을 채우기는 어려울 것 같더라고요.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은 장점이지만, 피부가 많이 건조한 날에는 좀 더 보습감이 있는 크림을 추가로 사용해야 할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무겁지 않은 제형과 시원한 사용감,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 마음에 들었던 제품이에요. 지성이나 수분 부족형 피부처럼 산뜻한 크림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고, 저처럼 건성 피부라면 여름철이나 피부 진정이 필요할 때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겨울에는 보습 제품을 함께 사용해야겠지만 가볍게 관리하고 싶은 날에는 만족스러운 크림이에요
왜 유명한지 알겠던 제품.
피부 컨디션 걱정 없이 부담 없이 슥슥 바를 수 있고, 건조함 없이 적당한 촉촉한 마무리감으로 흡수 되어서 정말 누구든 무난하게 쓰기 좋은 제형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추운 계절만 아니면 사계절 사용하기도 좋은듯! 손이 잘 가서 두 통 빠르게 비웠어요 ㅎ.ㅎ
말해뭐해요 묵직하게 발리는데 기름지지않고
부들하게 흡수되는 개짱 장벽크림입니다
피부 장벽 난리났을때 며칠 집중적으로 발라주면
피부겉이 튼튼탄탄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다만 많이 꾸덕해서 잘 펴발라주긴해야하는데
쫀득아니고 꾸덕입니다 잘 펴발라주변 쏙 흡수돼서
기름지지않아요 참 좋은 장벽크림입니다
롱런하는 이유가 있어요
진짜 만족한 제품입니다
속광 🙏🏻 왜 수분크림이 피부결 정돈이...!
발림성도 알로애겔처럼 시원하고 좋아요!
흡수력은 수분을 꽉 잡는
바르고 유분이 너무 올라오는 제품 많은데 이건 딱 수분!
진짜 정말 맘에 들어요 재구매할만한 제품입니다!
수부지분들이 좋아하실만한제품같아요!
아쉬운 점은... 작은 용량에 아무래도 수분크림이라 그런지 가 격면에서 아직 학생이라 비싼 느낌...? 하지만 할인할때 구매 해서 사용할만하다~~~
그리고 유분감이 부족해서 건성분들에게느 건조할것같다?
나는 예민성에 여드름 피부 플러스 기름 많이 올라오는 피부인데, 암거나 쓰면 뒤집어지는 피부임 이거 바르고는 괜찮았습니다. 정말 순해요 대신 나는 저녁에만 발라요 아침은 쪼금 무거운 느낌이여서 아무래도 고보습이라 그런것같기도 해요 제형은 중간에서 살짝 무거운 편이고 향은 무향이에요
이거 진짜 좋아요… 일단 제형이 끈적이지도 않고 보송? 느낌이더라구요 제가 좁쌀여드름이 심한데 이거쓰고 많이 나아졌어요 화장도 진짜 잘먹어요 아침 저녁 전부 이 크림으로 해결하구있어요… 진짜 너무 좋아요ㅠㅠ 많은 유명한 크림 써봤는데 에스트라가 탑인 것 같아요 이쪽 라인 다사려구용
코스노리 톤업크림이 유명해서 저도 사용해봤는데요! 우선 피부에 착 달라붙어서 지속력이 좋아요 대신에 물 많이 사용하면 손은 조금씩 지워져서 최대한 물은 안대는게 좋아요 손이나 팔에 바르기 정말 좋고 겨드랑이나 착색된 부위에 한 펌프 짜고 톡톡 두들겨줘야 잘먹어요 이질감들고 이상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자기 피부톤에서 한 두톤은 올려줘서 안 이상해요 대신 얼굴에 바르면 약간 아파보일 수 있습니다ㅎㅎ 신부님들한테는 이거 유용하게 잘 사용하실 것 같아요 색은 완전 선크림 무기자차 스타일인데 잘 펴줘야돼요 그리고 향은 막 이상하지는 않았어요 여름에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요즘 눈가 잔주름이나 피부 탄력이 신경 쓰이기 시작해서 꾸준히 관리해 보려고 한 달간 매일 사용해 보았어요~
콜라겐 성분을 담은 4 캡슐 포뮬러라는 점이 가장 기대됐는데
아이크림이지만 눈가뿐만 아니라 잔주름 잘 생기는 이마, 팔자, 입가 등 얼굴 전체에 사용할 수 있어서 활용도가 정말 좋더라고요!
제형은 촉촉하면서 아주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에 밀착돼요☺️ 원래 피로 회복을 위해 괄사로 눈가에 마사지를 해주는데
이 제품엔 T괄사 어플리케이터가 있어서 정말 편리했어요~
눈가나 팔자처럼 신경 쓰이는 부위를 부드럽게 롤링하면서 관리할 수 있어서 이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자기 전에 꼼꼼하게 발라주면 확실히 다음 날 눈가 피부가 덜
건조하고 촉촉해요! 친구에게 추천 받은 템인데 제가 사용해 본 아이크림 중에 최고예요~ 앞으로도 꾸준히 사용해 보려고요!
촉촉한 보습감을 선사하는 제품을 사용하니 피부가 한결 편안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순한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매일 부담 없이 바르기에 매우 좋습니다. 세안 후 얼굴에 닿는 느낌이 부드러워 기초 케어 단계에서 만족도가 높습니다. 피부 결이 정돈되면서 자연스러운 광채가 살아나는 것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꾸준히 사용한다면 더욱 건강하고 맑은 피부를 가꾸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예전에 리얼베리어 익스트림 크림을 사용했다가 피부에 트러블이 생긴 경험이 있어서 한동안 다시 사용할 생각을 못 했어요. 그런데 리뉴얼된 제품과 마스크팩을 사용하면서 성분 배합이 달라진 것을 확인하고 다시 한번 조심스럽게 도전해봤습니다
결과적으로 저에게는 특별한 트러블이나 자극 없이 잘 맞았습니다.
아침, 저녁 모두 사용했고 메이크업 전에도 밀림이나 들뜸 없이 잘 맞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결국 아무리 민감성 피부용으로 나온 제품이라도 모든 피부에 동일하게 맞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특히 저처럼 예전에 같은 브랜드 제품에서 트러블 경험이 있다면 처음부터 얼굴 전체에 바르기보다 제품별로 하나씩 천천히 테스트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성분상 두가지정도 민감성에 모공막힘 있을수있는데 뒤에 배치되서 그나마 트러블없는듯요
[장점]
- 뛰어난 활용도: 눈가뿐만 아니라 팔자주름, 목주름까지 얼굴 전체에 부담 없이 펴바를 수 있어서 정착템이에요.
- 빠른 흡수력: 영양감 있는 제형인데 뻑뻑하지 않고 매끄럽게 발려요. 끈적이지 않고 쫀쫀하게 흡수돼서 아침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화장이 안 밀립니다.
- 보습 지속력: 건조해서 눈가 당기는 느낌을 싹 잡아주고 보습이 오래 유지돼요.
- 이만한 가성비가 없어요
[아쉬운 점]
- 유수분감이 풍부해서 극지성 피부라면 양 조절을 조금 해주시는 게 좋아요.
[추천 꿀팁]
기획에 들어있는 하트 괄사로 눈가랑 팔자주름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쓱 마사지해주면 아침 붓기도 빠지고 리프팅되는 느낌이라 궁합이 최고예요!
[장점]
- 진정 효과: 환절기나 피부 뒤집어져서 붉은 기 올라왔을 때 발라주면 가라앉는 속도가 정말 빨라요.
- 보습 장벽: 되직하고 쫀득한 크림인데 펴바르면 겉돌지 않고 피부 위에 보호막을 한 겹 씌운 것처럼 쫀쫀하게 밀착돼요.
- 순한 사용감: 따갑거나 화한 느낌 전혀 없이 순해서 피부 예민할 때도 안심하고 쓸 수 있어요.
[아쉬운 점]
- 제형이 꾸덕한 편이라 메이크업 직전에 바르면 밀릴 수 있어서 양 조절이 필요해요.
[추천 꿀팁]
아침보다는 나이트 케어용으로 추천해요! 저녁에 토너 바르고 수면팩처럼 도톰하게 올리고 자면 다음 날 아침 피부 컨디션이 확 달라집니다.
📦 #협찬
🌱 두껍게 화장한 느낌보다는 원래 피부가 맑은 것처럼 자연스럽게 톤업해 줘서 꾸안꾸 베이스 메이크업으로 활용하기 너무 좋더라구요.
🌱 단독으로 자연스러운 톤업을 연출해도 좋고, 메이크업 전에 톤프렙 단계로 사용하면 쿠션이나 파운데이션을 올리기 전 피부 톤을 정돈해 베이스 메이크업의 완성도와 지속력을 한층 더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좋더라구요.
평소 피부가 건조한 편이라 보습 제품을 꽤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 밤 B5+는 피부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 특히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저는 평소에는 물론이고 피부에 갑자기 트러블이 올라오거나 전체적으로 피부 상태가 예민하고 안 좋아졌다고 느껴질 때 저녁에 듬뿍 발라주고 자는 편이에요.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면 피부가 한결 편안해진 느낌이 들고, 컨디션도 전보다 괜찮아 보여서 만족스럽더라고요. 특히 건조함이 심할 때 발라주면 보습감이 오래 느껴지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제형은 가벼운 수분크림처럼 산뜻하게 발리는 타입은 아니에요. 어느 정도 꾸덕하고 밀도 있는 밤 타입이라 피부에 보습막을 씌워주는 듯한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이런 사용감이 좋았어요. 건성 피부라 가벼운 제품만으로는 보습이 부족하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 이 제품은 바르고 나면 피부가 촉촉하게 보호되는 느낌이 들거든요.
다만 피부 타입에 따라 호불호는 있을 것 같아요. 저처럼 건조한 피부에는 만족스러운 보습감이지만, 지성 피부라면 유분감이 조금 많거나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특히 얼굴 전체에 두껍게 바르는 것보다는 피부가 건조하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은 부위에 맞춰 사용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요.
저는 피부가 뒤집어지거나 건조함이 심해질 때 자기 전에 발라주는 용도로 정말 잘 사용하고 있어요. 평소 가볍고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호하는 분보다는 피부가 건조하고 보습막을 씌워주는 듯한 제품을 찾는 분들에게 더 잘 맞을 것 같아요. 저처럼 건성 피부라면 하나쯤 구비해 두고 피부 상태가 안 좋을 때 꺼내 쓰기 좋은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