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과 저녁 모두, 토너를 사용한 다음에 첫번째로 사용하고 있어요. 자극도 없고 향도 괜찮습니다. 흡수 빠른 편이고 끈적임도 적은 편입니다. 유분감이 완전히 없는 건 아니지만 수부지 피부에는 적절한 유분감인 것 같아요. 스포이드 별로라는 분들 많던데 뚜껑을 완전히 닫은 후에 2번 눌러주시면 많이 올라옵니다.
진짜 물처럼 줄줄 흐르는 제형이라 빠르게 발라야 돼요!
물 제형이라 수분감 느껴지는데 수부지 기준 2번 흡수시켜주고 덧바르니까 번들거림? 약간의 끈적함이 느껴져서 마무리감은 별로였어요...
냄새는 거의 없고 효과도 딱히 모르겠는데 사용 중에 간지러움, 가려움, 좁쌀이사 화농성이 생기지 않아서 중건성이나 복합성이 사용하기 좋을 거 같아요! 극지성은 마무리감이 유분질듯
스킨앤랩 베리어덤 링거 앰플은 일단 70ml라는 넉넉한 용량부터 마음에 들었어요. 보통 세럼이나 앰플은 20~30ml 정도인 제품이 많아서 아침저녁으로 꾸준히 바르거나 여러 번 덧발라 사용하다 보면 생각보다 금방 비워지더라고요. 그런데 이 제품은 용량이 넉넉해서 양을 아껴 쓰지 않아도 되고, 피부가 유독 건조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부담 없이 여러 번 레이어링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제형은 물처럼 묽고 가벼운 편이에요. 꾸덕하거나 무겁게 발리는 앰플을 선호하지 않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에 펴 바를 때도 가볍고 끈적이거나 답답하게 남는 느낌이 적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그렇다고 수분감이 부족한 것도 아니고, 한 번 바르고 끝내기보다는 얇게 여러 번 덧발라 주면 피부 속까지 수분을 채워주는 느낌이라 건조한 피부에 잘 맞더라고요.
특히 저는 피부가 워낙 건조해서 스킨케어를 할 때 수분감을 충분히 채워주는 걸 중요하게 생각하는데요. 무거운 제품을 한꺼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가벼운 제형을 여러 번 쌓아 올리는 방식이 더 편하게 느껴져요. 그런 점에서 이 앰플은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다른 스킨케어 제품을 바르기 전 단계에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없고, 아침저녁으로 활용하기도 좋았어요.
무엇보다 70ml라서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에요. 앰플은 마음에 들어도 용량이 작으면 아껴 쓰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제품은 그런 부담이 덜하네요. 무겁고 꾸덕한 앰플보다는 산뜻하고 가벼운 수분 앰플을 찾는 분들, 피부가 건조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하는 걸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만족스럽게 사용할 만한 제품이에요.
워낙 유명한 제품이라 궁금했는데 꾸준히 사용하는 이유를 알 것 같아요 ㅎㅎ 제형이 가볍고 묽은 편이라 피부에 빠르게 펴 발리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좋았어요.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무겁게 느껴지지 않고 속건조가 느껴질 때 사용하면 피부가 한결 촉촉해지는 느낌이에요. 특히 유분이 많은 피부라 무거운 보습 제품은 부담스러운데 이건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사계절 내내 데일리 세럼으로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뭔가 퍼스트세럼으로 쓰기엔 너무 점성이 있지않나?
싶었는데 아니예요 쏙 흡수되고서 세안 후
조금 다른일을 하더라도 적당하게 보습감이 남아있어서
얼굴이 마르지않아요 같이 준 미스트 공병에 담는건
뿌리는 의미가 없이 찍찍 나오는데 걍
손바닥에 뿌려서 얼굴에 펴바르면되니까 상관없어요
펩타이드 들어간 제품이라 그런 점도 맘에들구요
별다른 기능은 없지만 무난하고 괜찮은... 수분 앰플이에요.
제형이 묽어서 흡수가 빠르다보니 화장 전에 바르기도 좋고, 속건조도 그럭저럭 잘 잡아주는 거 같아서 금방 두 병 비웠습니다. 밤보다는 아침 스킨케어 때 주로 사용했고 겨울엔 좀 건조했지만 봄여름에는 이것만 발라도 나름 괜찮은 것 같아요. 전 건성이라 보통 두 겹씩 바르는데 트러블도 안 나고 그냥 매일매일 편하게 쓰기 좋아서 손이 자주 가요.
할인가로 구매하면 가성비도 괜찮아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보습력을 갖춘 촉촉 미백 앰플.
보습력이 있어서 가을겨울 날씨가 추워질 때 바르면 좋았어요. 속건조도 좀 잡아주는 듯.
며칠 발라주니까 가끔 거울 봤을때 전체적인 피부톤이 0.5톤에서 1톤정도 밝아보이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잡티는 잘 모르겠어요..
마녀공장 앰플류 중에서는 가격이 있는 편인듯.
정가로는 조금 그렇고 며칠전에 공홈에서 유통기한 임박인거 싸게 팔던데 몇개 더 살까 고민중.
평소 피부가 푸석해 보이거나 모공이 도드라져 보일 때가 있어서 꾸준히 관리해 보려고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제형을 보면 굉장히 농축된 느낌인데 피부에 부드럽게 펴 발리고 흡수도 빠른 편이라 끈적임이 오래 남지 않아서 만족스러웠어요~
여러 제품을 레이어링해서 바르는 편인데 밀리거나 답답하지 않아서 데일리 스킨케어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자극이 걱정됐는데 슈퍼 바운스 세럼을 장기간 사용해서 그런지 자극은 전혀 없었어요☺️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은 소량으로 시작해 피부 적응 기간을 두고 사용하는 걸 추천합니다🤍
저녁에 사용하고 낮에는 자외선 차단제도 필수~~ 사용 후에는 보습 제품도 충분히 발라주는 것 중요하다고 해요!⭐️
한 달 정도 사용했는데 이전에 신경쓰이던 잔주름, 모공 탄력 같은게 지금은 눈에 띄지 않아서 앞으로도 이 제품으로 계속 사용해 보려고요!
여름에 사용하기 정말 좋은 제품이에요 산뜻하고 마무리 끈적임 1도 없이 촉촉합니다 올 여름 꾸준히 잘 쓰고 있고 가을겨울에는 레이어드해서 바르면 환절기 건조함도 없어집니다 꾸준히 잘 바르면 피부건강도 좋아질것같아요 생각보다 용량도 많이서 한번 사면 꽤 오래 씁니다 아주 만족하면서 사용중이에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수분앰플입니다. 다른 수분앰플들은 그냥 수분만 채워주는 데에 그친다 하면, 이 웰라쥬 수분엠플은 전체적인 피부 컨디션이 좋아지는 느낌까지 들었어요. 저랑 잘 맞는 성분이 더 있다거나 제형이 저랑 더 잘 맞는 것 같기도 해요.
화장 전에는 살짝만 발라주는 게 좋고, 저녁에는 왕창 바르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제형이 다른 수분앰플들보다 좀 끈적이는 느낌이 있긴 하지만, 그걸 다 감수할 수 있을만큼 저한테는 효과가 너무 좋았어요.
리필까지 다 비우고 쓰는 후기입니다! 복합성 기준 끈적이지 않고 적당히 수분감을 채워주는 정도라 사계절 내내 산뜻하게 사용하기 좋아요 ㅎㅎ
아침 화장 전에 사용해주면 베이스도 잘 먹고, 밤에 진정용으로 바르고 자기도 좋아서 손이 가장 자주갔던 세럼이에욤
향도 거부감 없고 싱그러운 향이 맘에 들었어요! 여러모로 무난무난한 제품이라 행사할 때 재구매할 예정입니다 ㅎㅎ
이번 여름 잡티가 심하게 올라왔었는데
매년 가을, 겨울이면 조금씩 옅어지다가
올해는 도통 돌아오질 않아서 최근 몇 달간
미백 관리를 중점적으로 해주고 있어요 ••
사실 믿고 쓰는 코스알엑스 제품력이라
기존에 더 나이아신아마이드 세럼을 사용했었다가
효과면에서는 꽤나 만족스러웠었는데
조금만 끈적이는 것도 질색하는 수부지 피부인 저에게는
사용감이 조금 무겁게 느껴져 손이 잘 안가더라구요
이번에 더 비타민 씨 13 세럼은 사용하자마자
이거다 싶었습니다 🫠✨
우선 가장 마음에 들었던 사용감부터 말씀드리자면
세럼 제형 자체가 점도 하나도 안 느껴지는
거의 물제형이라 처음 사용할 때는 당황했었는데요
바르면 약간의 쫀쫀함이 느껴지면서
피부에 쏙쏙 흡수되고, 다 바르고나면 잔여감이
하나도 안 느껴지는 산뜻한 제형이지만
순수 비타민 C에 수분감을 더했다는 제품 설명처럼
피부 속에는 적당한 보습감이 느껴져요
바를 수록 보습감은 조금씩 쌓이지만 겉에 겉도는
제형이 하나도 없어서 잡티, 색소 침착 고민 부위에
여러번 레이어드해 발라주기에도 좋더라구요
사용 후에는 일시적이긴 하지만 톤, 안색이 맑아지고
화사해지는 느낌이 드는데 일주일 가까이 사용하니
색소 침착 부분도 미세하게 옅어진게 육안으로도 보일 정도
고함량인데도 불구하고 저자극 사용감이라
데일리 미백 케어 제품으로 제격
뭘 발라도 찝찝하고 트러블 올라올 것 같은 날
이 세럼 여러번 레이어드 해주고 크림만 얇게
발라 마무리 해줘도 좋아요 !
아무래도 비타민씨 성분의 앰플 특성상 변질 위험 때문에
사용 기간만 잘 유의해서 사용 권장 **
근본적인 잡티, 색소 침착 및 미백 케어와 더불어
항산화 & 모공 탄력 (+ 요철) 관리에도 도움을 줘
사용감 & 기능까지 마음에 쏙 드는 세럼입니다
VT 코스메틱 하면 리들샷이 워낙 유명해서 예전부터 궁금했던 제품이에요. 여러 종류가 있지만 저는 처음 사용해 보는 거라 100부터 시작해 봤어요. 사실 아토피 피부라 평소에도 화장품을 고를 때 꽤 신중한 편이에요.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을 때는 작은 자극에도 예민하게 반응할 수 있다 보니 따끔거림이 있다는 제품은 선뜻 손이 가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구매하고도 사용할까 말까 한참 고민하다가 용기 내서 사용해 봤어요.
처음 얼굴에 발랐을 때는 역시나 따끔따끔한 느낌이 있었어요. 리들샷이라는 이름처럼 일반적인 세럼이나 크림을 바를 때와는 확실히 다른 사용감이더라고요. 그렇다고 제가 걱정했던 것처럼 크게 문제가 생기거나 사용하기 힘들 정도는 아니었어요. 다만 피부 상태에 따라 느낌이 다를 수 있을 것 같아서 매일 사용하지는 않고 있어요.
저는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주로 자기 전에 사용하는 편이에요. 매일 바르는 데일리 제품이라기보다는 가끔 피부 관리하는 날 꺼내 쓰는 제품에 가까워요. 사용하고 나면 평소와는 조금 다른 관리 루틴을 한 것 같아서 만족스럽더라고요. 특히 자기 전에 사용하면 다음 날까지 이어지는 피부 관리 루틴을 챙긴 기분도 들고요.
아토피 피부라 처음에는 걱정이 많았지만 현재까지는 제 피부에 크게 무리 없이 사용하고 있어요. 그렇다고 모든 민감 피부나 아토피 피부에 잘 맞는다고 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피부가 예민하거나 건조한 날에는 무리해서 사용하지 않고 쉬어가는 게 좋겠더라고요. 저처럼 자극이 걱정돼서 리들샷 사용을 망설였던 분들이라면 피부 컨디션을 잘 살피면서 신중하게 접근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지금처럼 일주일에 한두 번 자기 전 관리용으로 사용할 생각이에요
처음에는 제가 먼저 찾아서 구매한 제품이 아니라 지성 피부인 남편이 사용해 보고 너무 만족스럽다고 극찬해서 저도 같이 쓰게 된 세럼이에요. 남편이 워낙 마음에 들어 하면서 계속 구매하는 제품이라 저도 궁금해서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써보니 왜 만족하는지 알겠더라고요.
저는 비타민C 제품은 매일 사용하기보다는 피부 상태를 보면서 2~3일에 한 번씩 사용하고 있어요. 비타민C 세럼을 여러 종류 사용해 봤지만 제품에 따라 피부에 자극이 느껴지는 경우도 있었거든요. 그런데 코스알엑스 더 비타민C 13 세럼은 제가 사용했을 때 다른 비타민C 제품들에 비해 자극이 적게 느껴져서 좋았어요. 물론 피부 컨디션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저한테는 비교적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었어요.
제가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기미처럼 보이는 잡티가 전보다 조금 옅어진 것 같다는 점이에요. 단기간에 확 달라졌다기보다는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톤이나 잡티 부분에서 개인적으로 만족감을 느꼈어요. 그래서 요즘도 피부 상태를 보면서 빼먹지 않고 사용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남편이랑 같이 쓰면서 생긴 궁금한점?도 있어요 남편은 저보다 훨씬 자주 사용하는 편인데, 세럼을 바르고 자고 나면 베개에 노란색인지 황토색인지 모를 자국이 묻어 있더라고요. 처음에는 이게 뭔가 싶었는데 비타민C 제품을 사용하고 난 뒤라 그런지 웃기기도 하고 신기했어요. 베개에 묻어나는 건 조금 아쉽지만 남편은 그래도 제품이 마음에 든다며 계속 구매하고 있어요.
저도 사용하면서 만족하고 있고 남편은 이미 꾸준히 재구매하는 제품이라 둘 다 잘 사용하고 있어요. 비타민C 세럼을 찾고 있지만 자극이 걱정됐던 분들이라면 참고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다만 비타민C 제품인 만큼 피부 상태에 맞춰 사용하고 자외선 차단도 신경 써주고 있어요. 저희 집에서는 앞으로도 계속 손이 갈 것 같은 세럼이에요
제가 써본 마녀공장 제품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제형은 살짝 점성있는 쫀쫀한 크림제형이예요. 토출구가 작은 편이라 양조절도 쉽고 적은 양이라도 얼굴에 충분히 영양감과 수분감을 줍니다. 에센스 바르고 마무리할 때 사용했는데, 피부결을 정리해주고 꽉잡아줘서 다음날 피부가 편안했어요.
그리고 번들거림이 있는 편이 아니라서 화장 전에도 사용할 수 있었어요. 여러모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향도 강한 향도 아닌 살짝 화장품향은 나지만 저는 호였습니다. 굿이예요
부스터 이름이 들어가서 혹시? 하고 써봤는데, 글쎄요. 되게 애매모호한 포지션 인 것 같아요. 스킨도 아닌게 에센스도 아닌게 괜히 기초 단계만 하나 더 늘어서 숙제 하는 기분이라ㅜ 저는 반절 정도 쓰고 버렸어요... 이거 쓴다고 피부가 대단하게 좋아지는 느낌도 받지 못했고요.
이거 진짜 좋아해요!!
지금 몇 번째 재구매인지 모르겠음ㅎㅎ 많이 건조하지도 않고 로션인데 에센스 제형 같아서 엄청 부드럽게 발리고 바르기도 좋은데 너무 가벼운 듯해도 또 보습력이나 유분기도 살짝 돌아서 엄청 촉촉하게 마무리 되어 유지 가능하고
이것만으로도 요즘은 기초 라인 바르는 거 끝낼 수 있을 정도로
특히 여름에는 더더 추천이고, 겨울에는 이거 바르고 크림 하나만 발라주면 될 거 같아요~~~ 수부지인데 완전 짱🩷🩷
우선 저는 스킨앤랩 베리어덤 크림을 1n통 비운 헤비유저인데, 같은 라인이지만 앰플은 이번에 처음 사용해봤어요. 우선 처음 느껴진 장점은 용량! 세럼-앰플류가 보통 30ml 아니면 많아도 50ml라 금방 쓰는 느낌이 있는데 이 제품은 70ml라 넉넉한 느낌이라 좋아요. 제형은 사실 특이점은 없어요! 우리가 흔히 접하는 히알루 세럼 제형 아시죠? 물 같이 투명한데 그것보단 살짝 점도 있으면서 주르륵 흘러내리는 느낌. 그 안에서 이제 더 쫀쫀 덜 쫀쫀이 있는데 얜 덜 쫀쫀 느낌이에요! 저는 건성이라 2번 레이어드 해줍니다. 전체적으로 무난한 수분 세럼의 느낌이고 적당히 자기 역할 탁 치고 빠지는 느낌? 응 나 촉촉함 추가~ 하고 다른 거 안 건드리고 나가는 느낌 ㅋㅋㅋ 순해서 트러블 반응도 없고 메이크업 시에도 거슬리는 느낌 없어요!
올영에 파는
이런 중저가 수분류 히알루론 앰플들 중
가장 괜찮은 거 같습니다
환절기나 겨울에는 단독만 바르기 좀 그래서
레이어링을 2-3번 해주거나 이거 바르고 좀 더 점성있는 세럼 덧 발라요
근데 한여름엔 레이어링하면 좀 유분이 금방 올라올 거 같더라구요
양도 많고 1+1 은근 해서 한번 사면 요긴하게 잘 씁니다 ~
물 같은 제형으로 정말 가벼운 제품이에요
흡수가 빠르고 몇번 덧발라도 산뜻하게 마무리돼요
빠르고 가볍게 수분이랑 진정시키고 싶으신 분들 추천해요
솔직히 딱히 뭔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무난템 딱히 트러블 안 올라오고 쓰나 안쓰나 큰 차이 없는 제품이라고 느꼈어요.
레티놀의 명가하면 뭐다?
아이오페다~
제가 20대때부터 레티놀 제품들이 나왔는데..
그때부터 쓰긴했었는데 그땐 좋은지 몰라서 쓰다 안쓰다 했는데... 이젠 이 레티놀의 맛을 알아버렸습니다.
주위에서도 저한테 기초 추천해달라하면 어지간히 장벽이 망가져있지 않는이상(사실 이정도면 피부과진료가 먼저입니다) 레티놀 입문으로 같은 아모레계열회사의 시카레티놀제품과 아이오페 레티놀 슈퍼바운스 세럼을 추천합니다.
그만큼 누가써도 좋고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입문템으로도 좋기때문입니다.
가장 최근에도 친구에게 추천해줬더니 톡으로
너 믿고 한번 사서 써봤는데 생리주기되면 늘 피부에 뾰루지나고 엉망이었는데 이번엔 피부상태가 괜찮아 더 좋아진거 같아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들 레티놀 궁금은한데 자극과 부작용이 걱정된다 하시는 분들은 이 제품으로 입문해보세요.
물론 이 제품도 소량으로 조금씩 적응단계가 필요합니다.
(레티놀이 처음이신분들)
레티놀이 진짜진짜 광 열 공기 에 약한 개복치같은 친구인데 아이오페는 용기부터 그런걱정 없게끔 만든다고 소문이 자자해서 안심하고 늘 씁니다.
크림 잘 써보고 앰플도 좋을 거같아서 구매해본 제품입니다
가격이 일단 세일하면 꽤 저렴하고 양도 많아서 오래 쓰는 거같아요
제형 자체는 약간 맑은 콧물에서 좀 더 점도가 있는 제형이고 조금 더 촉촉해요
근데 지성 피부가 쓰기에는 살짝 기름기가 느껴지는 정도..? 그래서 여름보단 겨울에 쓰기 더 괜찮은 듯
흡수가 시간이 걸려서 적당히 시간을 두고 스킨케어 하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