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작자 이브 쿠에랑이 어린 시절 인도차이나 북쪽, 통킨 지역에 있는 작은 해변가 마을 Do Son에서 지냈던 시절을 떠올리면서 만든 향입니다. - TOP : 투버루스, 터키쉬 장미 - MIDDLE : 오렌지 블로섬 잎, 장미 열매 - BASE : 화이트 머스크, 아이리스
자세히 보기고급스러운 향이라는 평가가 많았고, 중성적이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준다는 의견이 있었어요. 튜베로즈 향조는 호불호가 갈리며, 달콤한 향이 매력적이라는 리뷰가 많았어요. 잔향이 오래 남아 좋다는 평가가 있었고, 향이 무겁고 따뜻하다는 의견도 있었어요. 꽃향기가 고급스럽고 매력적이라는 평가가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