콕콕찍어 한번에 가리는 컨실러 브러시
붓자국이 남는다는 의견이 많았어요. 모의 상태가 갈라지거나 빠지는 경우가 있었어요. 탄력이 너무 강해서 눌림이 심하다는 평가가 있었어요. 부드러움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평가가 많았어요. 사용 편의성에 대해서는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의견이 많았어요.
무난하게 잘 사용 중
만족하면서 쓰고 있어요!!
무난하게 잘쓰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