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자주가서, 하나 쓰다가 (변색된김에)추가로 두개 더 구매해서 사용중인 제품. 모가 비교적 빨리 부분부분 거뭇하게 변해서 좀 찝찝한건 있는데 가성비가 좋아서 몇년쓰고 버리고 바꾸고 하면 되니까요
얇게 발리고, 제형 타지않고 다 잘발려서 좋아요. 저는 이걸 지우개 브러쉬라고 부르고싶은데, 팟컨실러는 물론 봉타입 컨실러 용도로도 당연히 좋지만 눈썹 잘못그리거나 오버립 하다가 영역 튀어나왔을 때 등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을 뭍혀 슥 닦아주면 지저분하게 벗겨지지 않고 정리되어 원했던대로 복구시켜줘요! 약간의 퍼프 마무리만 해주면 결자국도 크게 모르겠더라구요
예에에전에 이거 평 좋아서 샀었는데 좋았으면 당장 리뷰 썼을텐데 손이 잘 안가서 이제야 리뷰 씁니다 ^^^ 그냥 진짜 잘 갈라지고 얘가 너무 많이 먹는 느낌..? 그냥 퍼트릴때만이라도 쓰려고했는데 그마저도 손으로 하게 되네여 ^^ 밀리고 그냥 전 손으로 바르는게 훨씬 좋았던것같아여 비추..
음 컨실러 사용할 때 평소에 손으로 톡톡 펴주는데 너무 손자국이 많이 남길래 직원분이 브러쉬 쓰면 솔 자국도 안 남고 잘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샀는데 제가 사용법이 미숙하고 잘 못해서 그런건지 몰라도 어떻게 하든 솔자국이 남고 그래서 현재는 브러쉬 안 쓰고 손으로 하고 있어요...ㅎㅎㅎ 저는 그저 그랬습니당
컨실러를 브러쉬로 바르는 걸 많이 봐서
브러쉬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어요 !!
매일 쓰다보니 매일 브러쉬를 세척해줘야하는
귀찮음이 있었지만 이 브러쉬 덕분에 컨실러로
제 피부를 가릴 수 있었네요 지금은 컨실러를
귀찮아서 안 사용하지만.... 한 때 잘 사용했습니다
세일 때 싸게 사기도 했구요❤️😍😍
더샘 컨실러는 오히려 소문버다 별로였는데 브러쉬는 좋았어요 브러쉬는 원래 처음에 길들여서 써야해서, 이거에 컨실러 먹여서 잘 놔뒀다가 그 다음에 ㅆ는데 진짜 잘발려요. 손으로 하면 지문자국남는데 얘로 바르먄 자국없이 잘 발립니다. 적당히탄력있어서 작은부분 커버하면서 통통 두드리기도 젛아요
😶 코렉터와 컨실러 사용을 위해 구입했습니다. 본래 구입하려던 제품과 가격 차이가 별로 나지 않아서 가까운 더샘 매장에서 구입했어요. 어차피 합성모지만 모질도 괜찮고 붓자국 없이 매끄럽게 잘 발리고 세척해도 흐트러짐이 없어서 관리하기 편합니다. 다만 다크서클 커버에 사용하려고 하니 브러쉬가 너무 작아요. 이렇게 작아서 어느 세월에 커버를 다 할 수 있을지 바쁜 아침 시간에 한숨 나옵니다. 아주 좁은 면적을 커버할 때는 편하겠죠. 하지만 눈 밑처럼 넓은 면적에는 손으로 바르고 퍼프로 두드리는 편이 시간 단축에 도움이 됩니다.
와.... 이걸 왜 지금 샀지ㅠㅠㅠㅠ
유화이님 블로그에서 존재를 알았으나 매번 구매로까지 이어지진 않았는데,
이번에 더샘 쿠션 사면서 같이 샀어용
근데 진짜 좋어요!
약간 넓은 부위 쓸 때 좋고, 컨실러를 적당히 제 피부에 찹!! 올려주는 기분??
네 맞아요, 착!찹! 약간 이렇게 피부에 올라와서!!
얘로 컨실러하고 팩트로 살짝 눌러주면 완벽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