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00 ppm 이상의 풍부한 리피듀어PMB와 50,000 ppm의 난초추출물이 손상되었던 각질층을 정상적인 각질층의 상태로 되돌려 피부장벽을 케어
무향이라는 의견이 많았고, 인공적인 향이 적어 좋다는 평가가 있었어요. 자연적인 향이 느껴진다는 의견도 있었어요. 향에 대한 호불호가 갈린다는 의견이 많았고, 향의 강도가 강하지 않아서 괜찮다는 평가도 있었어요.
향은별로
향은 좀 거부감이 들긴했는데 적응되니까 괜찮더라구요!
향은 호불호는 약간 있을거같은데 저는 호!!!!! 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