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촉촉한 피부베이스 표현을 좋아해서 눈여겨 본 제품이었습니다. 매트한 파운데이션은 시간이 지나면 피부가 건조해 보이고 각질이랑 모공도 부각되는 편이라 자연스럽게 윤기가 도는 제품을 선호하는데 이 제품은 얇고 족족하게 발리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제형이 나름 묽은 편이라 피부에 쉽게 펴 바를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번 덧발라도 두꺼워지거나 답답한 느낌이 없어서 좋아요. 그러나 촉촉한 제품이기 때문에 커버력이 좋지는 앉아 그냥 피부의 붉은기나 가벼운 잡티를 자연스럽게 정돈하는 용으로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찌되었든 촉촉하고 맑은 윤광있는 피부를 연출하고 싶거나 건조핝계절에 사용할 수 있는 파운데이션을 찾고있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좋아요! 파데 바르면 특유의 그 입자감+무거움+피부결 안좋음 이 싫었는데 얘는 좀 얇아서 그게 덜하네요
다른 제품 써도 얘만큼 편한애가 없어요
커버력은 정말 낮고, 솔직히 덧바를수록 좀 뜨는 것 같아서
막 추천은 못하겠는데
피부결 정돈디랑 톤 보정 필요하시면 추천합니다!
건성, 민감성, 속건조 피부
저 같은 피부가 쓰기에 보습 보충용으로 쓰기 딱 좋은 크림이에요! 꾸덕하기 보단 부드럽게 발리는 재형인데 세안 후 찢어질듯 당기던 속 건조를 싹 잡아주고 보습감이 깊이 채워지는 마음에 들었음. 장벽 약해졌을 때 바르면 피부가 편안해 지는 느낌이에요.
보습력이 짱짱한 만큼 바르고 나면 피부에 유분막이 남아서 살짝 끈적이고 답답함도 있어요. 산뜻한 마무리를 좋아하면 이 부분감이 꽤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음. 그래서 호불호 갈릴 듯 함.
민감성피부라면 처음부터 듬뿍 얹기 보다는 소량식 발음을 피부 상태로 확인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처음 쓸 때는 그렇게 해서 점점 늘려 왔어요.
11 라떼 애쉬
봄라, 얇고 밝은 자연모 (숱 적음)
좀 어둡게 밝은 애쉬 느낌이지만 기존에 쓰던 제품에 비해 너무 좋음 일단 스키니! 라서 얇게 잘 발리고 기존에 사용하던 타 제품은 발라도 티도 덜 나고(색상 선택 미스였을 순 있늠) 무엇보다 발림성이나 그립감 문제인지 바르면 기존에 펜슬로 그려둔 게 긁히듯이 지워지고 했었는데 그런 게 훨씬!!!! 덜함
컬러만 바꾸고 이 제품으로 몇번 더 써 볼 것 같다 만족스러움
막 바르기 좋은 립스틱.....
립스틱인데 각질 많아도 최악 아닌 이상 괜찮게 발려서 좋아요
거울 안보고 톡톡 바르기도 좋고
부모님, 친구 선물하기에도 넘넘 좋음
유명한 데엔 다 이유가 있다..
립스틱 그냥 그래보이는데..? 싶은데
촉촉하나 불어나거나 요플레 같은 거 없이 입술이 편안해요
일단 립스틱인데 답답하진 않고 촉촉+내 입술 같은게 굿!
특히 컬러범위가 많아서 꼭 가서 발색해보시고 사는 거 추천
퍼프는 아무거나 쓰면 될 줄 알았는데 막상 사용해 보면 피부 표현에 차이가 있어서 은근히 신경 쓰게 되더라고요 에스쁘아 제품이라 기대했는데 장점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일단 디자인이 깔끔하고 손가락에 끼워 사용하는 밴드가 있어서 퍼프를 잡고 두드리기 편하다는 점은 마음에 들어요 얇게 여러 번 두드려서 베이스를 밀착시키는 용도로 사용하기에도 괜찮아 보이고요 특히 벨벳처럼 보송한 피부 표현을 선호하는 분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제품이에요
다만 퍼프 하나로 피부 표현이 확 달라질 정도의 특별함을 기대하기는 어려웠어요 사용하면서 힘 조절을 잘못하면 베이스가 고르게 발리지 않을 수도 있고 피부 상태에 따라 밀착감도 다르게 느껴질 것 같아요 퍼프는 위생 때문에 주기적으로 세척하거나 교체해야 하는 소모품인데 가격까지 생각하면 아주 만족스럽다고 하기는 어렵네요
전체적으로 기본적인 사용감이나 디자인은 무난하지만 가격 대비 확실한 차별점을 크게 느끼지는 못해서 별점은 3점 정도예요 기존에 사용하던 퍼프와 비교해 보고 구매하는 걸 추천하고 싶어요
클렌징 밤을 원래 가장 좋아하는데 클렌징로션/크림도 사용해보고 싶어 고민끝에 구매했어요. 오일리함은 적고 순하다는 점이 장점인듯 하고, 다만 비비크림 이상으로 강한 클렌징이 필요한 베이스는 2차 세안이 필요한 듯 해요...
저는 평소에 선크림/비비 위주로 발라서 나쁘지 않았는데 가끔 파운데이션 쓰는 날엔 잔여물이 남아서인지 다음날 약간 트러블이 올라오거나 오일감이 있더라고요. 제품 자체는 좋은데 꼼꼼한 세안에는 비추에요. 오일, 밤 등 여러 제품 두고 컨디션에 따라 쓰시는 분들은 괜찮을듯
촉촉하고 맑은 광택이 입술에 올라와서 생기 있는 립 메이크업을 연출하기 좋았어요 💗 부드럽게 발리면서 컬러가 자연스럽게 표현되고, 덧바를수록 반짝이는 윤기가 더해져 원하는 분위기로 조절하기 편했어요. 부담스럽게 무거운 느낌 없이 글로시한 립을 완성할 수 있어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
저는 로즈핀치, 크림 쉘 컬러 구매했습니다.
처음 사용했을 때는 글로스 제형이다 보니까 너무 끈적하고 별로였는데 적응하고 나니까 이제는 글로스 제형밖에 못써요. 광도 너무 예쁘고 컬러도 잘 뽑혀서 쫀쫀한 광이 도는 입술을 추구하신다면 꼭 하나쯤은 소장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1호 사용했습니다.
처음에 사용했을 때는 커버력도 나쁘지 않고 꽤 괜찮았는데
계속 쓰다보니까 점점 뻑뻑해지는 느낌이라 사용하기 전에 무조건 손등에 몇번 칠하고 난 뒤에 써야해요. 그리고 손에 발색한 것보다 피부에 발색할 때가 훨씬 발색력도 약하고 뻑뻑합니다. 가성비긴 하지만 저같으면 이거 2개 살 돈으로 다른 유명한 타사 제품 사용할 것 같긴해요. 가성비 컨실러 펜슬 찾으시면 이거 추천드려요
평소에 피부가 건조할 때 사용하기 좋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정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인 것 같아요! 제형이 꾸덕하고 보습력이 좋아서 피부가 건조한 부위에 발라주기 좋고, 바르고 나면 피부가 촉촉하게 유지되는 느낌이 들어요. 특히 입술이나 손, 팔꿈치처럼 쉽게 건조해지는 부위에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소량만 사용해도 넓게 펴 바를 수 있어서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향이 강하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용기도 작고 간편해서 집에서 사용하기도 좋고 외출할 때 챙겨 다니기에도 편리해요. 여러 가지 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서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유용한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건조함이 신경 쓰일 때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아 만족스러워요. 앞으로도 꾸준히 잘 사용할 것 같고, 보습 제품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