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아리에 붙이기 좋은 기본형 휴족시간
발바닥은 돌기있는걸로 붙이면 시원하고 종아리는 돌기보다는
기본형으로 붙여놓으면 밤새 미지근~시원함
근데 자주 뒤척이는 사람이면 금방 떼질 수 있음 주의
아직 휴족시간만한 제품을 못만나서 꾸준히 재구매하는 템
근데 멘톨 성분인지 피부에 두드러기 같이 알러지 오르는 경우 있음 주의
많이 걸은 날 붙여주면 확실히 효과 보는 듯!
종아리에 붙여놓으면 시원하고 파스같은 느낌? 냄새도 파스 냄새임.
가끔 가장자리 부분이 떨어지긴 하는데 다시 붙이면 잘 붙어있음. 붙이고 자도 될 정도임.
발바닥에는 붙이면 끈적하게 남아서 안붙임. 발바닥용도 따로 나오면 좋을 듯.
다리가 많이 붓는 편인데 휴족시간이랑 비슷한 제품이길래 사봤어요 시원한 느낌이라 좋았어요 붓기도 좀 빠지는지 다리도 편해지는 것 같고 그렇더라구요 근데 접착력이 조금 아쉬운 것 같아요 좀 움직이면 일부 떨어지고 자고 일어나면 없어져 있고 그렇더라구요 포장이 다이소에서 살 수 있고 궁금하면 한번쯤 사볼만 한 것 같아요!
휴족시간이랑 똑같은데 색과 향만 다른 제품 개인적으로는 휴족시간보다 더 만족감이 있음
붙이자마자는 그냥 좀 차갑네 하는 느낌인데 붙이고 좀 있으면 화끈함과 시원함이 동시에 느껴짐 기억에 휴족시간은 그냥 차갑기만 했던 것 같은데 아니라면 죄송
정말 맘에 드는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비닐쓰레기가 너무 많이 나옴... 어차피 지퍼백 포장이면서 또 비닐로 소포장 할 이유가 있는 건지...? 진짜 맘에 드는데 이거 때문에 쓰기 싫어짐... 개선 좀 했으면
2만보정도 걷고 일본에서 사서 그낭 밤에 바로 써봤는데 오래 걸어서 발도 아프고 다리도 붓고 힘들었는데 붙인 그 부분은 피로가 확실하게 나았어요
지압이 아프다는 분들도 있던데 못견딜정도는 아니었고 저는 일부러 좀 더 꾹꾹 눌러줬어요
잘 떨어지고 냄새도 좀 나니까 양말신으시는걸 추천드려요
오래 서 있거나 많이 걸은 날 발바닥에 붙이고 자봤는데, 돌기 부분의 지압 자극과 쿨링감이 동시에 느껴져서 피로가 한결 잘 풀리는 느낌이에요. 일반 쿨링시트보다 지압 돌기가 있어서 처음엔 살짝 낯설었지만 은근히 시원하고 시원함도 오래 지속됩니다. 밀착력이 좋아서 자는 동안 떨어지지 않고, 아침에 떼어낼 때도 피부에 자극 없이 깔끔하게 떨어져서 만족스러웠어요.
오래 서 있거나 많이 걸은 날 종아리가 뻐근해서 사용해봤는데붙이자마자 시원한 쿨링감이 느껴져 다리가 한결 편안해지는 느낌이었어요. 패치 크기도 적당해서 종아리에 부착하기 좋았고, 사용법도 간단해 자기 전에 붙여두기 편했어요.
특히 오래 걷거나 운동 후, 여행을 다녀온 날 사용하면 다리의 피로감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았어요. 냉장고에 잠시 넣어두었다가 사용하면 시원한 느낌이 더 오래 유지돼 여름철에도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다만 접착력이 조금 아쉬운 편이라 움직이다 보면 가장자리부터 잘 떨어지는 경우가 있었어요. 특히 잠잘 때 뒤척이거나 활동량이 많으면 패치가 쉽게 떼질 수 있어 이 점은 조금 아쉬웠어요.
전체적으로 간편하게 종아리를 시원하게 케어하기 좋은 제품이었고, 다리가 쉽게 붓거나 피로감을 자주 느끼는 날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미 너무 유명한 다리파스~
평소 오래 서 있거나 많이 걸은 날이면 다리가 쉽게 붓고 피로감이 있어서 그런 날에 사용합니다. 접착력이 세지는 않지만 쉽게 떨어지지 않았어요. 붙이자마자 시원한 쿨링감이 느껴져요.
쿨링감은 생각보다 오래 유지돼 자기 전에 붙이고 자기에 좋았어요. 자극이 강한 화한 느낌이 아니라 은은하게 시원해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에는 다리의 무거운 느낌이 조금 덜한 것 같아요 느낌상??
드라마틱하게 붓기가 모두 빠지는 제품은 아니지만, 피로한 다리를 잠시 쉬게 해주는 용도로는 충분하고.
여행할 때처럼 많이 걸은 날에 하나씩 사용하기 좋고,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사용하면 쿨링감이 느껴져서 시원해요.
꾸준히 구비해두고 필요할 때 사용하기 좋아요~
투명 필름을 떼어내고 다리와 발에 붙이는 시원한 파스같은 제품.
살짝 말랑거리는거 같기도 하고..? 핑크색이라 맘에 들어요.
오래 서있어야 할때 발바닥이랑 종아리에 붙이고 활동하면 좀 나은거같더라고요.
쿨링감이 있어서 여름에 쓰기에도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근데 접착력이 너무 안좋아요ㅠㅠ건조한 피부에 붙여도 떨어질락말락하는 상황이 너무 자주 나옵니다.
붙이고 양말이나 압박스타킹을 같이 써서 안에 휴족시간을 봉인시켜두면 괜찮게 쓸 수 있을거같아요.
많이 걷거나 오래 서 있던 날 붙여주면
시원한 쿨링감이 확 올라와서 다리가 한결 가벼워지는 느낌이었어요 ✨
종아리나 발바닥에 붙이고 자면
붓기 완화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고,
접착력도 괜찮아서 밤새 잘 붙어 있더라구요 😊
특히 여행 가거나 하루 종일 돌아다닌 날
하나 붙여주면 피로감이 덜한 느낌이라 자주 찾게 되는 제품이에요 👍
진짜 발 아프게 뛰어다닌 날은 하루종일 ‘밤에 휴족시간 붙이고 자야지’ 이 생각밖에 안 해요. 뗄 때 간지러워서 미치겠지만ㅋㅋㅋ 그래도 즉각적인 쿨링도 좋고 다음날 발 지속딜이 없어져요. 20대 초반 다리 부러지도록 서빙알바 할 때마다 쓰다가 잊고 살았는데, 직장 다니면서도 가끔 그런 날이 있더라구요. 그 때마다 쓰기 아주 좋아요. 다만 접착력이 떨어지는 건 다들 아시죠? 한 번 잘못 붙여서 떼는 순간 다시 붙였을 땐 접착력이 -80%까지 떨어지는 듯. 가끔 자고 일어나면 어디갔는지 찾아야할 때도 있어여 그래도 냉장고에 떨어지지 않게 늘 구비해두는 애착제품.
요새 많이 걷고 있는데 정말 소중한 파스입니다 ㅠㅠ 일단 제가 다른 파스를 바르면 접착제에 알러지가 있는지 간지럽고 오돌토돌 피부에 뭐가 나요 그래서 바르고 나면 한 1~2주는 그 주변에 접촉성 피부염처럼 생겨서 고통스럽거든요…
근데 이건 안 그래요 ㅎㅎ 그래서 편히 바르고 있습니다 ^^
단종없이 오래오래 쓰고 싶어요 개인적으로 한국 파스들도… 이렇게 발전하면 좋겠네요.. ㅠㅠ
왜 유명한건지 정말 모르겠어요 그리고 이렇게나 유명하면 저처럼 접착력에서 불편함을 대부분이 느낄텐데 왜 리뉴얼조차 안되는거지 싶고 이해가 안되요
파스붙인거 같이 쿨링감이 강해요 그리고 쿨링감이 정말 오래가요
향도 파스보다 더 좋아요 개인적으로 그런데 접착력이 ㅋㅋㅋㅋ 없어요 등같은데 붙이고 엎드려서 가만히 있을때는 사용해도 돼요
어쩌저찌 붙였다고해도 효과? 효과도 솔직히 모르겠어요 오히려 자꾸 떼지니까 짜증만 더 나서 성잘만 더러워지는거 같아요
운동 하고나서 뻐근함이 있었는데 이거 붙이니까 되게 시원하고 갈수록 다리가 추워서 이불로 덮고 있었음
초반에는 정말 확실하게 시원함이 느껴짐
그치만 몇 시간 정도 지나면 막 엄청 춥다 정도는 아니여서 괜찮음
발목이랑 종아리 부위에 붙이고 있는데 피로가 풀리는 기분이 들어서 가끔 쓰는건 괜찮을듯
접착력은 그닥이라 어디 돌아다니면서 붙을 목적으론 힘듦
다이소에 가니까 6매에 3천원에 팔고있음
그런데 다이소몰에선 이제 팔지 않는것 같아서 아쉬움
이거 많이 걸어서 붓거나 오래 서 있어서 다리가 부었을 때 쓰면 좋아요. 발바닥이 뜨끈뜨끈한거 시원하게 식혀주는데 그게 진짜 피로 풀리는 느낌이에요.
접착력 때문에 걸어다닐 때는 쿨링파스가 더 낫고 집이나 앉아서 오래 이동할 때는 휴족시간이 나아요.
가끔씩 피쏠려서 발바닥 아플 때 사용하기 좋아요.
오래 걷거나 하루 종일 서있던 날 붙이면 다리가 확실히 시원해지는 느낌이라 자기 전에 자주 찾게 돼요 🧊
일반 쿨링시트보다 지압 돌기 느낌이 있어서 붙였을 때 살짝 눌리는 느낌이 드는데, 그게 은근 피로 풀리는 기분이라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 쿨링감은 꽤 오래가는 편이라 여름이나 여행 갔을 때 특히 유용했고,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사용하면 더 시원하게 쓸 수 있었어요. 다만 피부 예민한 날에는 지압 부분이 조금 자극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어서 장시간 붙일 땐 상태 보면서 사용하는 게 좋을 듯해요.
솔직히 여행 가면 이거 없으면 아쉬울 정도로 자주 챙겨가는 템이에요. 하루 종일 걸은 날 붙이고 자면 시원한 쿨링감 때문에 다리 피로가 확실히 덜한 느낌이 듭니다. 드라마틱하게 붓기가 빠진다기보다는 “아 시원하다…” 하면서 쉬기 좋은 느낌이라 여행용으로 만족하면서 쓰고 있어요!
너무 너무 좋아요 !!
아침에 붙이고 출근해서 퇴근할때 떼주는데 확실히 전보다 양말 자국도 덜 하고 다리 피로도가 줄어든 느낌이에요
발바닥에 이거 붙이고 종아리 압박스타킹 신고 있으면 진짜 다리가 너무 편해져서 자주 사용할 것 같습니다 ㅜㅜ
여행갈때도 많이 걷는 날 붙이고 다니기 좋을 것 같아요 !
일반 휴족시간에 비해 좀 비싼감이 있지만 다리 붓기가 너무 심한 날 한번씩 사용해주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