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자주 사용했던 트리트먼트인데 오랜만에 다시 써도 역시 사용감이 괜찮았어요.
샴푸 후 머리에 바르면 살짝 열감이 느껴지는데, 저는 오히려 제대로 케어되는 느낌이라 좋았어요. 특히 몇 분 후에 헹궈낼 때 머릿결이 엄청 부드러워지는 게 바로 느껴져요. 손으로 만졌을 때 매끈하고 엉킴도 확실히 덜한 편이에요.
푸석하고 건조한 날 사용하면 머릿결이 한결 차분하게 정돈되는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손이 가는 이유가 있는 제품이에요
두피가 시원한 느낌이라 여름에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다만 눈이나 얼굴에 거품이 닿으면 따가워서 조금 자극적이게 느껴지기도 했는데 또 익숙해지면 따가운게 덜해지더라구요. 가성비도 좋고 또 정수리 냄새가 심한데 해당 제품 사용하면 시원하고 냄새도 덜한 것같아서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쿨링트리트먼트
확실히 두피가 시원한 느낌이있어요
용량조절도 쉽네요
시원한 파란색용기도
예쁘네요
물에 닿으면 옹글몽글 푸슬푸슬해
지면서 머리카락이 차분해져요
느낌이 좋네요
가격도 괜찮고
여름에 쓰기에 딱입니다
제가 기존에 쓰던 제품보다는 약한느낌이
있지만
나름 잘 쓰고있어요 ^^
제가 등록요청 했습니다. 올영에서 처음 보는 노워시 트리트먼트가 나와서 구입했는데... 효과는 영...ㅠㅠ 우선, 모레모나 제이숲 제품처럼 꾸덕거리는 제형이 아니고 정말 "크림" 이예요. 그렇다고 효능이 좋은가...? 그것도 아니예요. 제가 너무 극손상모라서 그런지.... 모레모, 제이숲 제품보다 가격은 저렴하지만 너무 별로라 재구매는 안 할 듯해요....ㅜㅜ 향은 레몬향입니다.
1. 향
향은 무난하고 크게 거슬리는 향이 난다거나 하지 않았어요.
2. 사용감
거품 잘나고 가벼운 느낌도 아니고 적당히 몽글몽글한 느낌이에요.
세정력은 평균정도 되는 느낌.
3. 사용후
확실히 이름답게 머릿결이 좀 더 탄탄하고 촉촉한 느낌으로 감겨요.
다만 두피가 안좋은 분들은 잘 안맞을 수도 있어요.
저도 약간 두피에 무거운 느낌이라 매일 사용은 안해요.
초록색의 제형으로 펌핑 한번만 해도 거품이 많이 나서 그 점은 좋았는데 박하성분인지 민트성분인지 시원해지는 느낌이 강해서 조금 어색합니다.. 눈주변에 거품이 묻으면 상당히 화해집니다ㅠㅠ 세정력은 무난무난한 듯하고 양도 은근히 많아서 오래도록 사용하고 있는데 사용감이 저에게는 조금 낯설었습니다ㅠ
광고보고 선택했습니다
워터 트리트먼트 타입은 처음 사용해 봤는데 액체 타입이 크림으로 바뀌는 과정이 새로워서 재미있네요
일반적인 트리트먼트의 타입인 크림이 아니기에 뿌리는 사용법에 편함을 느껴서 좋았지만 다소 양을 과하게 쓴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두피까지 사용 가능한 부분이 큰 장점으로 느껴졌고 용기 타입 자체는 샤워 도중 열어서 사용해야 하기에 미끄러움이 개선되거나 뚜껑 타입이 아예 바뀌면 더 좋을 것 같았어요
트리트먼트 성능은 바로 헹궈내도 바로 효과를 얻을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지만 광고보다는 조금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워터타입 트리트먼트는 처음이긴 한데 살면서 써본 모든 트리트먼트중에 역대급인듯?
가슴까지 오는 머리에 세네번정도 펌핑하니 딱 알맞음
부하고 얇고 답없는 반곱슬모인데도 물미역됨
내 머릿결이 이렇게 부드러울 수 있다는걸 첨알음ㅋㅋ
등에 닿아도 화한느낌 있어서 눈에들어가면 개따갑긴할듯
노란색 크림이예요. 묽은 크림 제형이라 부드러운 발림성이예요. 튜브 타입이라 사용하기 편하고 위생적이예요.
개인적으로는 미스트 타입보다는 손이 많이 갔어요.
적당히 짜서 물기 있는 머리에 발라주고 말리다보면 부드러워져서 머리카락이 잘 엉키지 않아 좋았어요. 머리카락이 떡지거나 끈적이지 않아요.
향은 좀 특이해요. 막 향기로운 향은 아닌데 그래도 쓰다보면 적응되는 정도예요.
마침 세일 기간이어서 브랜드 이름 믿고 사본 제품인데 손상모라 뻣뻣하고 엉키던 모발이 찰랑찰랑해졌어요. 처음엔 많이 발라줘야 효과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듬뿍 사용했는데 소량으로도 효과가 있어서 사용량을 줄였어요. 적당히 모발 전체에 발릴만큼만 사용해도 괜찮고 헤어 드라이어 사용 전에 발라주면 열풍에도 머릿결이 손상되는 느낌이 없어요.
다만, 향이 생각보다 좋진 않아요. 은은한 프루티향이라고 소개되어 있는데 처음 향을 맡았을 땐 염색약 냄새처럼 독하게 느껴졌어요. 트리트먼트 색이 노래서 더 그렇게 느껴졌나봐요. 계속 맡다보니 익숙해지긴 했지만 예상했던 향은 아니라서 조금 당황스러웠어요. 그래도 효과가 좋다보니 재구매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