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유명한 제품이라 전부터 궁금했는데 직접 사용해 보니 왜 유명한지 알 것 같아요! 일단 세정력이 좋은 편이라 메이크업을 깔끔하게 지워졌고. 밤이 부드러워가지고 피부에 문질렀을 때 자극 별로 없어서 클렌징하기 편해요.그리고 특히 평소 메이크업을 자주 하거나 꼼꼼한 클렌징이 필요한 분들이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밤 타입이 오일보다 쓰기 편하고 좋은 것 같아요.유명한 제품은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전체적으로 클렌징력과 사용감 모두 괜찮은 제품이여서 평소 클렌징밤에 관심이 있으셨다면 입문용으로 한 번쯤 사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발림성이 부드럽고 촉촉해서 사용하기 좋았어요. 로션 타입이라 피부에 가볍게 펴 바르기 편하고, 바른 후에도 건조함 없이 촉촉한 느낌이 오래 유지되는 편이에요. 끈적이거나 무겁게 느껴지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피부에 은은한 윤기도 돌아 만족스러웠어요. 꿀과 프로폴리스 성분이 들어 있어 영양감 있는 스킨케어를 원하는 분들에게도 괜찮을 것 같아요. 용량도 휴대하기 좋아요!
21 아이보리 사용했습니다.
이거 처음 발랐을때 생각보다 커버력이 좋아서 놀랐어요. 저는 평소에 홍조랑 잡티가 신경쓰이는 편이라 쿠션 고를때 커버력을 꽤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에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근데 그렇다고 엄청 두껍게 올라오는건 아니고 피부에 얇게 펴발라주면 깔끔하게 마무리돼서 좋더라구요. 지속력도 나쁘지 않았어요.
다만 건조한 날에는 코 옆쪽이 살짝 뜨는 느낌이 있어서 기초를 잘 해주고 발라야할 것 같아요. 그래도 지성분들은 만족하실듯 합니당.
클렌징밤은 처음 사용해보는거라 조금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편해서 놀랐어요!! 손에 덜어서 문질러주면 부드럽게 녹는 느낌이고 세안할때도 크게 불편하지 않았습니당.
특히 진한 색조화장 지울때 유용했어요. 다만 물로 충분히 헹궈주지 않으면 잔여감이 느껴질 수 있어서 꼼꼼하게 세안해주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꼭 2차 세안을 해주는 편이에용
자사 제품 매트 파데보단 촉촉한데
솔직히 이건 걍 매트 파데 아닌가 싶다
글로우광 하나 보려고 유지력 커버력 떨어진 촉촉 파데 산건데
글로우 하지도 않아 유지력 떨어져 커버력 떨어져
수부지한테 수분 차오르는 느낌조차 안든다
색상은 또 왜 이렇게 밝지?
바닐라코는 그냥 매트 사야함 매트는 희대의 역작인데 이건 여기도 저기도 아님
22.5호 사용했는데 23호 피부톤인 저한테서는 한 톤업된 화사한 컬러로 발색이 되어서 컬러는 마음에 들었어요.
하지만 피부 표현이 극사실주의에 가까웠어요. 피부의 요철이 많이 부각되어서 진짜 피부 같아 보이기는 했는데 피부가 매끈해보이게 해주는 쿠션은 아니라서 아쉬웠어요. 모공 끼임도 약간 있어서 아쉬웠어요.
워낙 유명한 제품이라 궁금해서 사용해 봤어요. 처음에는 단단한 밤 타입이지만 피부에 올려 마사지하면 체온에 녹으면서 부드러운 오일 제형으로 변해요. 손에 덜어 사용할 때 흘러내리지 않는 점도 편했고, 얼굴 전체에 부드럽게 펴 바르면서 메이크업을 녹여내기 좋더라고요.
선크림은 물론이고 평소 사용하는 베이스 메이크업이나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깔끔하게 지워지는 편이에요. 특히 코 주변이나 턱처럼 피지가 신경 쓰이는 부분도 충분히 마사지해 주기 좋았어요. 물을 묻히면 유화되면서 하얗게 변하고, 헹궈낼 때도 비교적 깔끔하게 씻겨 나가는 편이라 사용하기 편했어요.
세안 후 피부가 지나치게 뽀득거리거나 당기는 느낌이 적은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밤 타입이라 손으로 덜어 사용하는 과정이 조금 번거롭고, 사용 후에는 미끌거리는 잔여감이 남지 않도록 충분히 유화하고 헹궈주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특히 눈가에 사용할 때는 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조심하는 게 좋아요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사용감과 무난한 세정력을 갖춘 클렌징 밤이에요. 가벼운 선크림부터 평소 메이크업까지 한 번에 지우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고, 세안 후 피부가 너무 건조해지는 클렌저가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여행용으로도 판매하니까 여행용으로 구매해보고 써본 다음 사시는 걸 추천드려요!
이거 사용할 동안 피부 컨디션이 안좋았는데도 잘 받쳐주어서 만족했어요! 그리고 쿠션 여는 방식이 자석이라 먼가 신기했어요
색상 : 17호 구매했는데 만족스러웠어요! 다크닝은 조금 있었던거같아요
지속력 : 딱 보통인 느낌 엄청나게 좋다 별로다가 없고 평타치는 정도
커버 : 모공커버는 조금 아쉬운거같아요 다른 커버는 잘됨
단점은 크게 없는거 같고 무난무난하게 쓰기 좋은거같아요!
건성, 민감성, 속건조 피부
왜 유명한지 써 보자마자 바로 납득 한 파우더예요! 입고아서 얇게 올라가는데 유분 잡는 능력이 진짜 미쳤음. 시간이 지나면 기름 뿜뿜하는 코 옆이나 팔자에 톡톡 얹어 주면 하루 종일 번들거림 없이 보송해서 무조건 재구매 할 예정이에요.
다만 기름기을 싹 걷어내는 재형이라 얼굴 전체에 다 바르면 건조해서 적적 갈라 질 수 있어요. ㅠㅠ 가루 날림이 조금 있어서 양 조절이 필수임! 전체적으로 바르기 보단나처럼 유분 올라오는 부위에만 부분적으로 톡톡 얹어주면 하루종일 화사함이 유지 되는 꿀템이에요
애용하던 브링그린 차콜 모공 클렌징 오일을 다 써서
바닐라코 클렌징밤을 사용하고 있어요.
이 클오가 피지도 잘 빠지고
각질 제거가 잘 돼서 좋았는데,
확실히 클렌징밤이 해당 클오보다
마일드한 대신에, 매일 세안해도
각질 제거가 안 돼서
때처럼 밀려요.
환절기라 더 그런가?
클오를 쓸땐 평일엔 따로 각질제거를 할 필요가 없었는데
이걸 쓰려면 필링젤을 같이 써줘야 해요.
모공이 크고 홍조가 있고 수부지라서 피부화장이 금방 무너지는 편이라 프라이머랑 픽서를 고를때 쉽지 않은 편이에요.
특히 모공 큰 부분...픽서가 잘못 분사되면 파데가 모공 속으로 녹아들어가서 고정돼버려서 모공에 파데가 어마어마하게 끼고 보기 싫거든요
그래서 픽서는 분사가 아주 미세하게 잘 되고 뭉치지 않는지를 보는 편인데 그런면에서 아주약간 감점이지만 픽싱이 잘 되는 편이고 기름지는게 덜 해서 재구매할것 같아요.
이 가격에 이런 안개분사 이런 지속력이면 솔직히 너무 감사하죠
메이크업 픽서 이것저것 다 써봤고 그 중 1등이 어반디케이는 맞는데,
가격 생각하면 그냥 바닐라코 쓰는게 최고인 것 같음
어반디케이 픽서를 뿌린다고 뭐 절대로 안 무너지고 이런 것도 아니여서
어반디케이가 10점 만점에 8점이면, 얘도 7점 정도 줄 수 있는 느낌
그러면... 저는 거지니까 이거 쓰죠
아무튼 추천합니다.
지베르니 + 비글로우 쓰기 전 최애가 바로 바닐라코 였습니다
스파츌라로 쓱쓱 바르고 두드리면 깐달걀 같은 피부가 되는데
그게 정말 너무 예쁘고 지속력도 좋고 .. ㅜㅜ♡
특히 피부에 얇게 찹!! 붙는게 좋아서 여름에 잘 썼어요
호수를 잘못사서 좀 밝긴 했지만 그럼에도 손이 정말 많이 간
파데였습니다 ..
매트하고 피부표현 예뻐보이는 파데 찾으시는 분들
바닐라코 파데 써보시는거 추천해요!
다만 전체적인 톤이 밝게 나온 것 같아서
본인 호수를 사거나 반톤 낮은 호수까지 괜찮을 것 같습니다!
프라이머 1등이기도 하고 이번에 헬로키티랑 콜라보해서 모공 잘 안 보이는 편이고 건성인데 그냥 사봤는데 모공 블러 효과도 잘 모르겠고 코쪽 번들거림도 잘 못 잡아주는 것 같아요 ㅠ 그래도 나비존 요철이 조금 잡히는 것 같기도 한 느낌? 극소량(새끼손가락 절반 정도) 써도 나비존이 싹 커버되는 건 좋은 것 같아요.. 근데 그냥 그래서 절대 다 못 쓸 듯
피부 화장을 하고 나면 유분기가 올라오는 게 신경 쓰이는데 이 파우더는 바르고 나면 확실히 보송해지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번들거리는 느낌을 잡아줘서 베이스 메이크업을 깔끔하게 마무리하기 좋고 보송한 피부 표현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만족할 것 같아요. 특히 유분이 많이 올라오는 부분에 사용하면 좋을 것 같더라구요. 저는 건성이지만 뽀송뽀송한걸 좋아해서 매일 써요.
아쉬운 점은 팩트형이 아니라 가루 타입이라 사용할 때 조금 번거롭다는 거예요ㅠㅠ 간편하게 톡톡 두드려 바르고 싶은데 가루를 덜어서 사용해야 하니까 급하게 화장할 때는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건 마음에 들어서 가루 타입의 번거로움만 괜찮다면 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인 것 같아요. 건조한 부분에는 너무 많이 바르지 않는 게 좋을 것 같구요!
기존에 그냥 일반 바닐라코 화이트 쿠션을 사용 했었는데 에어가 나왔길래 사용해봤어요! 쿠션을 고를 때 커버력도 중요하지만 발림성이나 지속력, 무너짐이 얼마나 깔끔한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인데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발림성 및 밀착력
제형이 부드럽고 가벼워서 피부에 얇게 펴 발리는 편이에요. 퍼프로 두드렸을 때 뭉치거나 밀리는 느낌이 적고 피부결을 따라 자연스럽게 밀착돼요.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한 느낌이 심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커버력 및 피부 표현
붉은기나 옅은 잡티를 가리기에는 충분한 커버력이에요. 모공도 어느 정도 자연스럽게 보정해 주고 피부톤이 균일해 보여서 만족스러웠어요. 두껍게 화장한 느낌보다는 피부가 원래 깨끗한 것처럼 표현되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색상 및 광택
19호를 사용했는데 피부톤을 한층 화사하게 밝혀주는 느낌이에요. 은은한 광택이 있어서 피부가 건조해 보이지 않아요. 평소에 밝은 색의 쿠션을 사용하는걸 좋아하는데 19호도 그렇게 밝지 않고 적당한 톤업을 시켜주는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지속력 및 무너짐
쿠션은 처음 발랐을 때보다 시간이 지난 후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전체적으로 무너짐이 깔끔한 편이었어요. 특히 코 옆이나 입가처럼 화장이 쉽게 끼는 부분도 심하게 지저분해지지 않았고 수정 화장할 때 덧발라도 비교적 자연스러웠어요.
사용감 및 아쉬운 점
피부에 무겁게 얹히는 느낌이 적어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아요. 아무래도 에어이다 보니 가볍고 얇게 얹어저 커버력이 조금 아쉬웠어요 커버력을 높이려고 여러 번 덧바르면 두꺼워 보일 수 있어서 그 부분은 조금 유의하셔야합니다!
쿠션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밀착력, 커버력, 지속력의 균형이괜찮은 제품이에요. 특히 두꺼운 화장보다는 자연스럽고 깔끔한 피부 표현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큰 단점 없이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아서 재구매 의사도 있어요!
평소 건성 피부라 파우더를 쓰면 피부가 메마르거나 텁텁하게 들뜰까 봐 걱정하는 편임. 하지만 파운데이션으로 완성한 강한 커버력과 피부 표현을 오래 유지하고 겉보송 속촉촉한 피부를 만들고 싶어서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피니쉬 파우더를 써본 느낌을 적어봄.
✔️입자감 및 발림성
- 입자가 정말 고르고 미세해서 공기처럼 가볍게 얹어짐. 입자가 하얗지만 피부 위에 올리면 뭉침이나 하얗게 뜨는 백탁 없이 투명하게 밀착됨.
- 텁텁하거나 답답한 느낌이 전혀 없고, 피부 표면의 유분감과 번들거림만 입체적으로 싹 잡아줌.
✔️모공 커버 및 픽싱력 (★★★★☆)
- 프라이머 라인답게 잔모공이나 미세한 요철을 스머징하듯 블러 처리해 줌. 파운데이션 후 가볍게 톡톡 쓸어주면 피부 결이 요철 없이 미끄러지듯 매끈해짐.
- 앞서 올린 강한 커버력의 파운데이션 밀착을 단단하게 고정해 줘서, 마스크 착용이나 외부 자극에도 고정력이 훨씬 높아짐.
✔️건성 피부 기준 건조함 & 사용 Tip
- 기름종이처럼 유분을 과하게 다 빼앗아가지 않고 겉의 번들거림만 잡아줘서, 건성 피부가 쓰기에도 속당김이나 각질 부각이 적은 편임.
- 퍼프에 파우더를 묻힌 뒤 뚜껑이나 손등에 덜어내어 양 조절을 충분히 한 후, 유분이 잘 올라오는 T존이나 외곽 위주로 가볍게 터치해 주는 것이 베스트임. 전체적으로 얇게 쓸어주면 픽싱 효과는 살리고 촉촉함은 유지할 수 있음.
✔️총평
건성 피부도 부담 없이 쓸 수 있을 만큼 입자가 미세하고 가벼움. 강하게 커버해 둔 파운데이션의 무너짐을 막아주고, 피부 결을 매끈한 도자기처럼 만들어주는 필승 픽싱 파우더임.
클렌징밤은 처음 써보는데 생각보다 너무 괜찮아서 만족했어요! 일단 사용하면서 자극이 거의 없어서 좋았고, 실수로 눈에 조금 들어갔는데도 따갑거나 불편한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메이크업도 부드럽게 녹여줘서 편하게 사용하기 좋았고 세안 후에도 너무 뽀득뽀득하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