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서 가성비 좋게 구입이 가능합니다.
건성 피부라 바디 스크럽 제품을 애용하진 않지만 필요할 때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사용해보니 알갱이가 자극이 되긴 했지만 굉장히 촉촉해서 바디 로션을 따로 안 발라도 될 정도였어요. 오일리하고 매끄러워서 지성 피부, 뽀드득 씻기는 걸 선호하는 분, 미끄덩한 느낌을 비선호하는 분껜 추천드리진 않아요.
파우치 용기인데, 용기에 문제가 있는 건지 모르겠지만 개봉 후 조금 사용하다가 한 달 후 재개봉 했을 때 내용물 변질이 있었어요. 스크럽 제품이다보니 매일 사용하긴 자극이 될 거 같아 한 주에 한 번 정도 씩 쓰던 건데 빨리 쓰지 않으면 변질이 생길 수 있나봐요. 생각보다 변질이 빨라 놀랐고, 다이소용으로 용기를 싸게 만들어서 보관에 문제가 생긴 건가 싶기도 하고요. 천연 제품도 아닌데 개봉 후 이렇게 빨리 변질이 돼서 저는 재구매는 망설여져요. 차라리 일회용으로 출시되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다이소에서 팔길래 사봤어요.
소금 입자가 커서 약간 자극적이긴 하지만 잘 녹여서 쓰면 괜찮아요!
씻어내도 오일 때문에 피부가 미끄덩거려서 따로 바디로션 안발라도 되고 좋은데 욕실 바닥이 엄청 미끄러워져서 조심해야돼요.
그리고 몸에 상처 있으면 엄청 따가우니까 그것도 주의..!
무난하게 가끔 쓰기 좋아요~~
바디와 페이스 공용으로 사용가능한 스크럽 제품입니다. 솔테라피 제품 좋아해서 여러 종류 스크럽을 같이 사용 중이에요~~
커피스크럽은 특유 커피 향이 강해서 커피로 씻는 느낌이 들 정도 향이 올라옵니다.
국산 천일염과 미세한 커피입자가 노폐물과 각질을 제거해주는 역할을 하는데 솔테라피 제품들은 피부에 자극이 확실히 적어서손으로 부드럽게 롤링이 된답니다! 하고나면 피부가 부들부들 해져서 좋아요. 이 제품은 입자가 조금 커서 다른 제품보다는 자극은 조금 느껴지는데 아프거나 붉어지는건 전혀 없었어요~~
올인원이라 한번에 사용하기 편해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
성분 착하고 보습력 좋아서 건조한 겨울에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크림이에요
지복합이지만 겨울에는 저도 유존 스킨케어를 가볍게 하면 피부가 당기고 터버리기까지 하는지라 겨울 유존 한정으로 평소보다 리치한 크림을 사용하는데 이게 제 피부에는 딱 그런 용도로 좋았어요
찬바람 쌩쌩 맞아도 건조하지 않았고 보습이 오래 지속됩니다
수분감 유분감 다 느껴지고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는 크림이라서 건성피부는 말할것도 없이 잘 맞을듯해요
투명한 튜브 타입이라 사용도 편리하고 남은 양도 잘 보여서 좋았어요
유존은 매일 이 크림으로 사용했고 가끔씩 건조한 날은 티존 용도로 쓰는 스킨케어에 소량 섞어서 덧발라도 좋았어요
겨울 크림으로 추천해요!
지복합이 티존에 단독으로 사용하기엔 무거워요
겨울이 아니면 부담스러운 감이 있어요
✔️사용시기 : 여름, 살짝 건조함 느낄 때
✔️화장품 제형 및 사용감
-제형/수분감: 소금에 오일이 듬뿍 섞인 제형. 몸에 되게 부드럽게 잘 펴발리고 입자도 잘 퍼져서 스크럽하기 편함.
-유수분 밸런스: 씻어내도 오일막이 몸에 딱 남아서 건조할 때 쓰기 좋음. 신기하게 여름에 써도 답답하지 않고 끈적임 1도 없이 촉촉함만 남음.
-자극도: 소금 입자가 굵직해서 몸이나 손에 상처 있을 때는 절대 쓰면 안 됨!
✔️기타
-원래 쌀/쑥 쓰는데 등록이 안 돼서 허니에 작성함...
-여름이라 바디로션 잘 안 바르게 되는데, 이거 쓰면 끈적이지 않고 딱 기분 좋은 촉촉함만 남아서 만족스러움
각질제거에 좋고 소금입자가 작아서 생각보다 자극적이진않아요. 씻고 난 후 오일이 피부에 꽤 남아있어서 보습력이 있고요. 향도 적당하고 상큼해서 좋았어요. 아쉬운 점은 용기 입구가 좁다보니 뚜껑을 잠근 상태에서 잘 섞어주지 않으면 오일만 먼저 나와버리고 소금이 잘 안나와서 쓰기 불편해요. 가운데 잘라쓰라고 자르는 부분이 있지만 잘 안 잘리니 가위로 잘라서 쓰세요. 저는 속터져서 잘라서 덜어서 썼어요.
향이 좋아서 샤워할 때 기분 좋게 쓰고 있는 제품이에요. 유칼립투스 향이 강하지 않고 은은하게 올라와서 부담 없이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바디용인데 사용감이 부드러워서 얼굴용 클렌저처럼 순한 느낌이었고, 자극 없이 편안하게 쓸 수 있었어요. 펌핑 한 번만 해도 거품이 충분히 잘 나는 편이라 사용하기 편했고 거품도 부드럽게 퍼져서 세정하기 괜찮았어요. 씻고 나서도 피부가 뽀득하기보다는 보드랍게 마무리되는 느낌이라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자극 없이 무난하게 쓰기 괜찮은 제품이라 재구매 생각 있어요. 다이소바디용품 중에서 잘쓰고 있어서~ 가격적인면에서도 좋아요
꿀이 들어가서 그런지 스크럽인데도 제형이 굉장히 쫀득하고 피부에 착 달라붙는 느낌이 인상적이었어요. 소금 입자가 각질을 시원하게 긁어내 주면서도 꿀 성분 덕분인지 피부에 닿는 느낌이 부드러워서 자극이 덜하더라고요. 씻어낼 때 피부가 코팅되는 것처럼 매끈해지는데, 물기를 닦고 나서도 피부가 쫀득쫀득하고 광채가 도는 게 정말 눈에 보여요. 달달한 꿀 향기가 은은하게 나서 샤워하는 내내 당 충전하는 기분도 들고 피부 장벽이 튼튼해지는 느낌을 받았어요. 각질 케어와 깊은 보습을 동시에 챙기고 싶은 건성 피부 분들에게 정말 딱인 제품이라 생각해요.ㅐ
🌟 계절 타는 수부지 복합성 피부입니다
솔테라피 허니 스크럽을 정말 좋아하는데 그것 못지않게 정말 촉촉하고 기분 좋게 각질 제거 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코코넛이랑 시트러스 향이 은은하게 나고 오일이 많이 함유돼있어서 건조한 피부를 유연하고 매끄럽게 만들어줘서 정말 마음에 들어요
오일 성분 덕분에 롤링 할 때 많이 자극적이지도 않고 특히 환절기에 사용하면 따로 바디로션이 필요 없을 정도로 촉촉해요
바디제품으로는 매우 순한 성분이고 가격도 좋아 골랐던 기억이 나요. 씨쏠트 65%라고 적혀있구요-
바디스크럽에서 처음 접하는 독특한 제형이었는데 쫀득쫀득..? 처음엔 점성있어서 적응이 안되었는데 쓰다보니 몸에 찹 붙어서 좋은것같기도? 제형 컬러가 거의 없다보니 욕실 더러워보이지 않음
트러블 유발같은건 잘 모르겠어요 없는듯? 사용 후 엄청난 부들함은 아니지만 사용감과 마무리감이 깔끔해요 샤워 후 미끌거림이 없어서 그런부분 중요하신분들도 괜찮을듯. 향은 딱히 좋지는 않,,
색이랑 향 모두 커피 같은 스크럽입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스크럽 하는 동안 커피향이 은은하게 나서 기분 좋아지더라구요ㅎㅎ 스크럽 강도도 많이 세지 않아서 비교적 자주 해줘도 피부에 자극이 거의 없었어요. 다만 페이스 앤 바디 스크럽이라 얼굴에도 사용할 수 있다고는 하는데 얼굴에는 사용해보지 않아서 그 부분 자극은 잘 모르겠습니다. 스크럽 하고 나면 안 한 때보다 부드러워지긴 하지만 강도가 세지 않은만큼 전에 사용하던 다른 스크럽 제품에 비해 효과는 약간 덜한 것 같은 느낌은 있었습니다. 그래도 전반적으로 자주 사용하기 편한 무난한 스크럽이라고 생각합니다!
🌟 계절 타는 수부지 복합성 피부입니다
촉촉하고 부드러운 사용감이 느껴지는 쫀득하면서 보습이 잘 되는 스크럽 제품이에요
은은한 시트러스 벌꿀 향도 좋고 각질 제거도 부드럽고 자극 없이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피부결이 부들부들 매끈해져서 꾸준히 잘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고 겨울에 사용하면 엄청 꾸덕한 바디로션이 필요 없을 정도로 촉촉해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몸 전체에 여러번 사용하기에는 생각보다 양이 적은 것 같아서 용량이 조금 더 크게 나왔으면 좋겠어요
솔테라피의 다른 스크럽 제품에 비해서 좀 더 촉촉하고 순한 것 같아요ㅎㅎ 입자가 상대적으로 고운 편이고 거품은 나지 않습니다. 아주 약간의 오일감이 느껴져요.
거품이 나지 않기 때문에 세정을 목적으로 하기보다는, 거품 샤워로 피부를 청결하게 한 다음에 추가적으로 쓰는 것을 추천드려요.
향은 정말 호박 향이 진하게 나는데, 바디 제품인만큼 약간의 부드러운 비누 향도 함께 납니다. 추운 계절에 쓰면 안락하고 기분 좋은 향일 것 같아요.
우선 깔끔하고 넓은 용기에 적당히 많은 양이 들어있더라구요! 아무래도 바디제품이다 보니 양을 많이 떠야 하는데, 입구가 넓어서 패스츌러로 뜨고 쓰기에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짜는 튜브 용기보다 이렇게 넓직한 용기가 바로 바로 쓰기에 편한 것 같아요. 물기가 들어가지 않게 조심하면 될 듯 합니다!
가장 맘에 들었던 건 소금 입자에요. 소금 알갱이가 생각보다 커서 오래 녹여야 할 것 같은 걱정이 있었는데, 금방 녹더라구요. 오히려 스크럽 할 때 더 시원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각질제거도 충분히 되고, 살결도 바로 매끈해지고 너무 좋았어요! 개운하고 산뜻한 마무리감이였어요.
마지막으로 가장 좋았던 점은 착한 성분! 제가 예민하고 민감한 피부임에도 불구하고 자극적이지 않았어요. 트러블이 있는 부위에도 따갑지 않고 붉은기도 없었구요! 민감한 피부를 가지신 분들도 충분히 사용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약간의 오일리한 느낌이 있어서 제 피부에는 살짝 아쉬웠어요. 그리고 처음에 개봉할 때 쑥 향, 풀 향이 훅 들어와요. 향이 쎄서 호불호가 많이 갈릴 것 같아요.
보기엔 입자가 거칠어보이고 스며들지 않는 제형이라
스크럽이 잘되겠나 싶은데 너무 좋아요 ~
스크럽 3분정도 롤링한 후 씻고 나오니 피부결이 좋아지고 엄청 피부가 부들부들해져요~
벌꿀레몬향 때문에 좀 더 씻고나면 개운하고 상쾌함도 +❤️
여태 써본 스크럽중 가성비좋고 최고예요
다만 단지형이라 사용하기 조금 번거로운 편이고 스푼이 같이 들어있음 더 좋을 것 같아요
국산천일염 을 담아 온가족 다함께 사용하기 좋은
자연주의 바디케어 브랜드 #솔테라피
솔테라피 바디스크럽이야 워낙에 유명하죠~!ㅎㅎ
각질 & 모공 관리와 톤업에 도움을 주는 솔티라이스 바디스크럽
바디스크럽 사용감이야 말해 뭐해~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아서
바디스크럽을 처음 고르신다면 추천드리고 싶어요~!
사실 솔테라피는 몰랐던 브랜드였는데 글로우픽 둘러 보다가 쑥 스크럽 제품이 눈에 띄더라고요 쑥 그 자체인 색이 너무 재밌어 보여서 구매해 봤는데 정말 진한 초록색이 너무 귀여워서 쓰는 맛이 쏠쏠하네요
스패출러로 잘 섞어서 써 주면 되는데 꾸덕한 제형이 부드럽게 잘 롤링 되고 자극이 강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약간 쫀쫀하면서 부드럽게 마무리 되는데 보습 성분이 많아서 촉촉해요
건조한 피부라 스크럽 제품이더라도 자극적이고 강한 스크럽 쪽 보다는 마무리가 촉촉한 제품을 선호하는데 그런 면에서 만족입니다 다른 향도 써 보고 싶어요
이거 제형이 약간 소금같다고 해야하나?? 되게 사박사박해요 그래도 알갱이가 막 큰건 아니여서 발림성 괜찮은 편입니당 향도 이정도면 별로 호불호 안탈것같이 무난하고 좋고 자극도도 낮은 제품이라 한통 잘 썼어요 한가지 단점은 역시 단지형이라는 거겠죠ㅠ 항상 물묻은상태에서 쓰는거라 물이 잘 들어가고 끝을 보일수록 스크럽이 녹는다는게.. 단점이예요 튜브형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바디 스크럽 쓰시는 분들이라면 웬만하면 다 무난하게 쓸수있지않을까싶어요!
보습감도 약간 있으면서 스크럽이 확실히 됩니당
약간 풀떼기 반죽같은 질감이라서 찰기(?)가 느껴져요. 그래서 피부에 밀착이 잘 되는 편입니당. 그래서 흘려버리는 게 좀 적어서 덜 아까운 것 같아요.
향이 강하지는 않고 광고대로 일랑일랑 향이 좀 느껴지긴 하는데 스크럽 본연의 부드러운 향과 합쳐져서 되게 은은하게 나요. 헹구고 나면 1도 안남는 향ㅋㅋ
근데 스크럽 알갱이가 조금만 작고 섬세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은 입자감이 좀 거칠면서도 섬세하지 못하달까..? 뭔가 100퍼센트 구석구석 씻기는 느낌이 아니에요 2퍼 모잘라..
그리고 거품이 안 나는 타입이라서 샤워 겸용으로 하기에는 어렵고 땀 같은 거는 일반 비누로 미리 씻어주고 써야 할 것 같아요.
성분이 좋던데 효과가 확실해서 좋더라고요. 피부에 자극없이 느껴지는데 뽀얗게 새 살로 태어난 것 마냥 부드러워져서 재구매 유도템입니다. 향도 너무 무거워 멀미나는 타입이 아니라 기분전환에 좋은정도로 나고 제형이 쫀득해서 허투루 써지지 않더라고요! 이 점이 제일 좋았어요. 제가 평소에 써오던 제품은 거의 조금 더 물처럼 흐르는 제형이라 너무 낭비하는 느낌이 컸는데 이점에서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솔테라피 펌킨 바디스크럽은
자연유래성분이 90%이상 함유되어있어요.
ph5.5 로 약산성 바디스크럽이라 더 안전하구요.
국산 천일염 & 강원 벌꿀의 조합!
자극없이 촉촉하게 찐득하게~~각질제거가 가능한 제품이에요.
게다가 국산 당호박가루가 함유되어 붓기제거까지!
국산 꿀과 천일염으로 만들어져서 그런지
굉장히 쫀득하고 찐득해요.
입자가 좀 크고 수분감이 덜하면 스크럽할 때
조금 아플 수 있는데, 솔티 스크럽은
피부에 올려서 마사지할 때부터, 굉장히 뭔가 시원한 느낌이 있어요.
온몸에 꿀을 발라서 바디스크럽 하는 느낌이랄까?
특히 인그로운헤어스크럽으로 딱이에요.
부드럽고 섬세하게 관리가 가능한 제품!
피부가 전체적으로 건조한 편이라서 날씨가 바뀌면 몸이
먼저 알더라고요.
한여름에도 땀은 나지만 바디가 건조할때가 있어서 바디로션을 꼭 바르거든요.
날이 건조해져서 바디로션만으로는 보습이 안되는것 같아서 오일을 구매하려고 찾아봤어요.
오일이지만 무겁지 않은 가벼운 제형인가,
향기가 강하지 않고 은은한가,
성분도 좋은가,
등든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찾은 오일인데 매우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은은한 시어버터 아몬드 향이 샤워후 기분이 좋게 만들어 줍니다.
바르고 나서도 바디에 꽤 오래 남아 있어요.
그리고 샤워후 물기가 살짝 남아있는 상태에서 바디오일을 잘 펴빌라주면 사악 흡수되고 촉촉한 보습이 오래가더라고요.
더운 계절엔 아무래도 부담스럽죠.
그치만 가을 겨울에 쓰려고 구매한거라서 크게 불편한 점은 없습니다.
이거 한통 다 비우고 지금은 트리헛 사용하고 있는데요!
무난하게 잘 사용한 제품입니다.
향은 이게 훨씬 좋고, 좀 더 마일드한 느낌이구요.
트리헛은 좀 인공적인 향이 나면서, 스크럽 존재감이 뿜뿜 나는 것 같아요.
다만 이런 용기 샤워하면서 쓰면 물 다 들어가는데 ㅠㅠ 튜브형이나 다름 용기로는 못나오는걸까요??
튜브형 스크럽 제품이 많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