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일반 립 프라이머보다
입술 컬러를 먼저 정리해주는 립 베이스 느낌이 강했어요 ✨
입술에 올리면 원래 입술색을 자연스럽게 눌러주면서
립 컬러가 더 깔끔하게 올라오는 느낌이에요 👍
제형도 뻑뻑하지 않고 부드럽게 발려서
각질이나 주름 부각 없이 입술 결을 매끈하게 정돈해줘요 💗
반투명 오일 워터 제형이라 촉촉하게 밀착되면서
립 발색을 더 예쁘게 살려주는 제품이에요 ✨
이거는 봄웜톤인 저한테 컬러 보정력이 진짜 최고였어요! 입술색이 좀 탁한 편이라 립스틱 본연의 색이 안 나올 때가 많은데, 이걸로 바탕을 싹 깔아주면 뽀얀 캔버스처럼 만들어줘서 발색이 정말 예쁘게 올라오더라고요. 벨벳처럼 부드럽게 마무리되는 텍스처라 지성 피부인 제가 써도 밀리지 않고 픽싱이 잘 돼서 좋았어요. 립 지속력을 확 높여주는 데 일등공신인 제품이에요.
그런데 확실히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프라이머라 그런지, 입술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각질 부각이 좀 심해지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지성이라도 입술 자체는 건조할 때가 많은데, 보송하게 픽싱되면서 입술 속당김이 약간 느껴질 때가 있어서 보습 관리를 정말 철저히 하고 발라야 해요. 어플리케이터에 양 조절이 잘 안 되면 한꺼번에 너무 많이 묻어나서 뭉치기 쉬우니 양 조절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 점이 피곤했어요.
♟️ 사치템이라고는 생각을 했지만 정말 필요없는 사치템..
05 페일 오키드 쓰고 있는데 여뮽이나 겨닼이 퍼스트가 아니라서 그런지 조금 아쉬웠어요.
아예 흰기있게 시멘트처럼 만들어주면 좋은데
다크한 립이라서 사용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명도 채도 안 맞는 립에는 사용하기 괜찮을 것 같이 해요
✔️ 10대·겨울 클리어·여름 뮤트·가을 딥
✔️ 구매 이유: 박스 구성품에 들어가있어서
선택없이 사용허게 되었어요! 당근할까 생각도 했는데
제 돈주고 살 일은 없을 것 같아서 그냥 실험 삼아 사용했어용..
🖤 좋은 점 -
♟️지속력
ㄴ 바르고 다른 립 올리면 확실히 지속력은 좋은 것 같아요
광감이나 컬러가 더 오래 가요!
❤️🩹 아쉬운 점 -
♟️제형
ㄴ 뭔가 블러 처리된 매트 오일리함..?
살짝 겉도는 느낌이 있어요.
♟️컬러
ㄴ 페일오키드 쉽지 않더라고용..ㅋㅋㅋㅋ
큰 맘 먹고 썼는데 엄마가 입술이 너무 어둡다고..ㅎ
여뮽·겨닼 아니면 어려운 것 같아요..
차라리 흰기 많은 시멘트립이었으면 좀 나았을 것 같은데 ㅜ
♟️가격
ㄴ 데일리로 쓰기엔 어려워서 일반인분들이
이 가격 주고 살만한 제품은 아닌 것 같아요..
💌 추천합니다!
· 컬러가 잘 맞는 분
· 립 지속력을 중요하게 여기는 분
10호 사용
흰기 가득 핑키 프라이머라서 구입함
립펜슬보다는 미끌미끌해서 안건조하고
살짝 흰기 업해주고싶을 때 사용하면 톤 체인지돼서 좋음
이 위에다 평소 쓰는 립 바르면 상당히 발랄해지기때문에
여름에 더 잘어울릴듯.
각질 부각은 있음. 나는 별로 각질 없는 편인 데다 그닥 신경안써서 톤 체인지에 만족함.
요즘 립 바르면 자꾸 색이 얼룩져 보여서 직접 구매해서 써봤어요.
처음 발랐을 때는 생각보다 가볍고 얇게 발려요. 립밤처럼 번들거리는 느낌은 아니고, 입술을 살짝 정리해주는 느낌? 입술 톤을 은은하게 눌러줘서 그 위에 바르는 립 컬러가 더 또렷하게 올라가요.
저는 특히 진한 립 바를 때 사용하고 있어요.
이거 안 바르면 제 원래 입술 색 때문에 립 색이 살짝 달라 보이는데, 이거 바르고 나면 컬러가 훨씬 깔끔하게 표현돼요.
각질이 완전히 사라지는 건 아니지만, 립 표현이 훨씬 매끈해 보여서 만족 중이에요. 대신 건조한 날에는 립밤 먼저 얇게 바르고 그 위에 사용하고 있어요.
솔직히 처음엔 “굳이 필요할까?” 했는데, 요즘은 화장할 때 거의 습관처럼 먼저 바르게 돼요 🤍
립 색 예쁘게 표현하고 싶은 날에 쓰기 좋은 제품이에요
꽤괜 9호 삿습니다.
질감이 처음에는 나스 립 피그먼트? 그거랑 비슷하게 거의 물처럼 발리다가 빠르게 픽싱 됩니다
나스는 마르면 뭔가 찐득함이 있었는데 이건 그렇진 않은것 같아요
처음에 소량 도포후 손가락으로 살짝 펴바르고 픽싱되길 기다렸다가 촉촉립을 올리니 상당히 예쁩니다.
스팟같은 착색은 잘 안가려지고 립라인쪽 연한 착색이나 전체적으로 얼룩덜룩한 부분은 톤 보정 됩니다
톤 보정 수준이라 커버력은 크게 기대하시지 않는편이 좋을것 같습니다.
본래 입술색이 비쳐서 립이 깔끔하게 안 보인다 하시는 분들이 딱! 사용하기 좋은 화장품이에요 저는 입술색이 고르지 않은 편이라 베이스립이 필수인데 다 너무 건조하거나 글로우 틴트랑 섞여서 발리는 게 고민이었어요 근데 이건!! 건조하지도 않고 들뜨지도 않아서 완전 인생템입니다
예전엔 틴트 바르기 전에 그냥 쿠션으로 베이스 깔고 해도 예쁘게 나온다고 좋아했는데 이거 쓰고 생각 완전 바꼈어요… 확실히 입술 주름 다 메어주고 색도 한톤으로 맞춰주니까 틴트의 본색이 더 잘보이고 예쁘게 나오는거 같아요! 근데 양이 좀 적어서… 요즘 돈을 너무 많이 쓰게 됩니다…ㅜㅜ
사용한지 얼마 안되서 계속 쓰고 있는데 양조절이 쉽지 않네요 제가 쓰면 입술각질이 도드라져 보여요
각질을 충분히 제거한 후에 소량 두들두들해서 입술을 펴준후 발랐을때 조금 화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입술색을 연하게 한 후 바르면 연한 립도 소화할 수 있다고 하니 좀더 써볼께요
전형적 워터블러 틴트 특징 가지고 잇어서 음파하면 엉킴 (음파하면 주름에 다 끼니가 절대 하지마세영...) 근데 묽은데 팁은 커서 엄청 나오니까 습관적으로 음파하게 됨 덜어 쓰자니 샐거같고… 그리고 마르는데 좀 시간 걸려서 휘뚤마뚤 쓸 용도보단 공들여 메컵하는 코덕이 쓸만함!
제대로 잘만 바르면 주름에 끼지도 않고 입술색 진한것도 가려주고 글로우랑 써도 제형끼리 반죽 안 되고 진짜 ㄱㅊ은템임 !! 근데 잘 바르는게 넘 귀찮음..
1호인가? 그 완전 파데 같은 누드컬러로 샀는데 생각만큼 입술색이 팍 죽진 않아요. 얇게 발려서 그런 걸까요? 오히려 컨실러로 색 죽이는 게 컬러면에서 더 확실합니다. 그러나 건조하게 발리지 않고 묽고 미끌미끌 오일처럼 프라이머처럼 발려서 발림성은 좋아요. 근데 입술 주름에 끼어서 좀 사실 손은 잘 안 가요. 촉촉이립 바르면 좀 녹아서 섞이는 느낌도 들고요. 화한 느낌은 되게 약해서 플럼핑 같은 효과는 없어요.
9호 사용했는데 연한 핑크베이지 느낌이라 두루두루 다 잘 어울렸어요. 완전 묽은 제형이라 바르고 시간이 지난 후에 립을 발라주는게 좋고 흰끼도는 색상을 사용하면 주름끼임이 좀 있어서 옅은색상을 사용할 땐 손이 잘 안갔어요.
글로우 틴트가 짙어지는건 좀 방지되는 것 같은데 밖에서 수정화장할 때 어려워서 재구매는 안할 것 같아요
💣연한 화장 잘 어울리는 22호 가을뮤트
💣웜쿨 명채도 둘 다 타는 편. 중명도, 중채도 둘 다 혹은 둘 중 하나 충족해야 어느정도 얼굴에 붙음
💣사용한 색상은 페일베이지 하나 뿐이므로 페일 베이지 기준으로 작성
💥 사용 컬러
🧨 1호 페일 베이지
입술색은 진한데 누드립은 하고 싶었던 저의 치트키입니다. 손등 발색과 입술 발색을 비슷하게 만드는 기특한 녀석.... 쿠션으로 입술 색 죽였을 때랑 비슷하게 된다고 보면 돼요.
다만 전 건성이라 커버력 낮고 촉촉한 쿠션 위주로 써서 평소 입술 색이 잘 안 눌렸어요. 위에 틴트 올리고 나면 베이스가 사라져있는 경우도 허다했고요. 근데 이 립 프라이머는 적당히 입술 색도 눌리고 밀착력도 좋아서 베이스로 입술 색 죽이는 거랑 달라요.
💥 장점
세상에 수많은 입술 색 죽이는 립펜슬, 립 베이스가 있지만 이것처럼 입술에 피부색 끼얹은 것처럼 만들어주는 컬러는 없다고 생각해요. 대부분 립베이스는 약간씩 회끼 도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데 페일 베이지는 21호 기준 찐 피부색입니다.
일반 틴트나 립펜슬만큼의 밀착력이 있지는 않아요. 그래도 상술한대로 베이스보다는 잘 붙어있고 위에 글로우 틴트를 얹든 매트립, 혹은 립스틱을 얹든 무사히 남아있습니다. 위에 바른 립에 섞이거나 떨어져 나가는 일은 아직까지 한 번도 없었어요.
💥 단점
픽싱되는 데 조금 오래 걸립니다. 워낙 오일리한 탓인지 최소 3분 이상 기다리지 않으면 밀착이 안 돼요. 그리고 양조절을 정말 잘 해줘야 합니다. 많이 바르면 안 말라요.
색이 밝은 편이라 어두운 피부인 분들은 피부톤과 유사하게 입술 색 죽이는 데에는 맞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입술 채도가 높아 진한 편인데, 입술이 어두워 고민인 분들은 충분히 커버되지 않을 것 같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워낙 얇게 발라야 하니까요ㅠㅠ
💥기타
🧨햄지스탕스의 사용 방법
0. 베이스, 파우더를 끝낸 후 시작한다.
1. 입구에 최대한 덜어내 팁에 최소한만 묻은 상태로 만든 후, 팁 뒷면으로 아랫입술 중앙 외곽을 살짝 지나간다.
2. 그 상태로 음파 한다.
3. 손가락을 이용해 립 라인 위주로 펼쳐 바른다. 입술 외곽은 색이 많이 죽을 정도로 발라도 괜찮으나 입술 안쪽은 본래 입술색이 어느 정도 남게 펼친다.
4. 블러셔, 아이 메이크업 등을 하며 픽싱 되길 기다린다. 만약 많이 발랐을 경우 입술 주름에 끼니 틈틈이 신경 쓰며 펼쳐준다.
5. 3분 이상 지난 후, 조금 더 진하게 커버하고 싶다면 위와 같은 방식으로 한 번 더 바르고 다른 메이크업을 하며 픽싱 한다
.
6. 다른 메이크업이 전부 끝날 즈음 픽싱 된 립 프라이머 위로 원하는 립 제품을 바른다.
자연스러운 베이스: 입술색이 붉거나 톤이 고르지 않은 편인데, 이 프라이머를 바르고 나면 립 컬러가 더 선명하고 깔끔하게 발려요. 특히 틴트나 매트한 립 제품을 바를 때 효과적이에요.
지속력 굿: 프라이머 덕분인지 립 제품이 오래 지속되고, 번짐도 줄어드는 것 같아요. 수정 메이크업이 덜 필요해져서 편리하더라고요.
바르는게 좀 어려워요 팁에 묻은 양을 그대로 입술에 올리면 투머치해져서 계속 묻어나고 겉돌아요
립라인에만 바르고 손가락으로 주름 사이사이 끼어준다는 느낌으로 롤링해서 그라데이션? 해줘야 되고 휴지로 2~3번 닦아서 밀착시켜야 돼요
바르고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묻어남 없이 밀착되지 않아서 휴지로 꾹 누르는거 필수임...
(그래서 바로 위에 다른 틴트를 올리면 색이 섞여서 탁해짐 전 오히려 좋아요)
대신 립 착색 커버 완벽함
원래 쿠션으로 입술색 살짝 죽이고 그 위에 틴트 사용하는 편이었는데 여리여리한 연한 컬러의 틴트는 그렇게 써도 제가 원하는 컬러가 안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1호로 사봤어요. 입술에 닿자마자 화한 느낌이 들어요. 플렁핑제품 바른 것처럼요. 그리고 생각보다 오일리하고 미끄러운 촉촉한 발림성이었어요. 바를 때는 매트한 느낌 못 받고 오히려 촉촉해요. 이게 시간 지나면 매트하게 변하고요. 입술컬러가 비치듯이 베이지빛으로 커버되는데 고발색 고커버는 아니네요. 이거 써도 제가 원하는 여리여리 발색은 무리였어요. 그치만 쿠션 사용한 것보다 제형끼리 섞이는 건 확실히 덜해서 그것만으로도 쿠션보단 만족해요.
과하지않은 플럼퍼효과에 립프라이머 틴트
처음 발랐을땐 잉? 싶었는데
바르고 말리면 자연스러운 플럼퍼효과에
색상이 착색이 잘되서 좋았어요
립라이너와 베이스를 한번에 바르는 간편한제품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착색되기까지의 시간이 조금 걸려서
메이크업 마지막에 립바르는 저의 습관이
얘바르고 볼+쉐딩 후 틴트 또는 립스틱 이렇게 발라야해서
살짝 꼬이는 느낌이긴 한데
착색되면서 완전 누디립 만들어줘서 어떤 립제품을 올려도 색이 더 잘나와서 좋았어요
01 페일 베이지
입술라인이 진해서 지우고 싶어서 써봤는데 생각보다 묽은 제형이라 그렇게 내 입술색이 많이 커버되는 느낌이 아니라 당황스러웠다.. 물론 안쓰는 것보단 나은데? 원래 목표는 립라인을 지우고 오버립을 하고 싶었는데 그게 안되니까 이걸 굳이 살 필요는 없었다 싶음..
[01 페일 베이지]
입술색이 원래 진해서 립 컨실러 용으로 사용하려고 구매!
제형은 촉촉하지만 착 밀착되고 플럼핑 기능이 있어서 살짝 시원해짐
다른 베이스 제품들은 매트 제형이 많은데 이건 색달랐음
사용해보니 바르고 밀착시키고 난 후에 다른 립 제품을 올려야 얘가 녹지않고 좀 버텨줌
다른 립을 올리고 주름 사이에 껴서 하얘질 때가 있는데 그냥 손가락으로 슥슥 해주니까 딱 사라졌음
살짝 부자연스러운 부분들도 몇몇 있지만 넘 애용중..♡
05호 페일 오키드
구매 목적: 립펜슬로 커버하며 쓰기 귀찮아서 입술 외곽 커버겸 베이스립으로 사용
사용 후기: 이 제품으로 완벽 커버가 안되기 때문에 립펜슬을 또 써야함…원래 구매 목적을 충족시키지 못했고 커버목적으로 산 컬러다 보니 회보라끼가 낭낭함ㅎ 베이스립으로 쓸거면 이거 왜샀나 싶어~
근데 플럼핑 틴트는 첨이라 신박하구 색상을 포인트립이나 단독으로 발라도 예쁠만한거 사면 나쁘지 않을것 같기도 함
유튜버분이 만들었다, 후기도 넘 좋아서 궁금해서 사봤는데 제 어두운 립라인을 커버하기에는 아쉬웠어요. 주름이 많은 입술에서 잘 안낀다 그랬는데 너무 잘껴요... 립라인에만 발라봐도 너무 잘끼더라구요... 그리고 촉촉해서 발라놓고 좀 시간이 지난 후에 블렌딩 하라해서 5분 정도 기다렸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커버가 되진 않더라구요ㅠㅠ 양조절도 했고 잊술에 유분끼도 다 없애고 발랐습니다!!
저같은 초보자가 바르기엔 어려운 부분이 있는 거 같아요.
입술 색 진한 분들은 진짜 만족하면서 쓰실 듯 합니다! 소량만으로 커버가 어마무시하게 잘 되고 플럼핑 기능까지 있어요! 저는 피부톤이 밝고 입술도 두꺼운 편이라 ㄹㅇ 입술이 한바가지 돼서 조심스럽게 쓰게 되더라구요. 글구 색이 좀 진한 느낌…뽀용하다는 10호 구매해봤는데 저한테는 뽀용한 느낌은 없었어요!
*글로우픽 이벤트 무료제공
10 포슬린 로즈
팁형 립브러쉬(실리콘ㄴㄴ 모로 된거)가 필요함..
설명처럼 구획따라 점을 찍은 뒤 손가락으로 퍼트리기엔 다소 무리가 있음. 색이 무척 맘에 드는데 쓰기 어려우셨던 분들이라면 다이소에서 파는 2000원짜리 립브러쉬라도 장만하시는걸 추천 드려요.
브러쉬가 따로 필요한 첫번째 이유는 오일리한 제형을 보완하기 위해서고 두번째는 표현+안착 때문임.
묽은 기름에 색소가 타진 듯한 제형이고 생각보다 색소 비중이 그렇게 크지 않다고 느꼈어요.
필요 부위에 톡톡 찍어서 손으로 퍼트리자니 손에 기름이 묻어서 너저분해지고 동시에 골고루 정교하게 퍼뜨리기도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기름을 살짝살짝 걷어가면서 안착시킬 툴이 필요합니다. 쓱쓱 문지르지 말고 수직으로 세워서 톡톡톡 퍼트리세요!
픽싱력은 확실히 좋습니다ㅋㅋ 단독 사용만으로도 베이스 깔고 가장자리에만 파우더처리 한 것 처럼 마무리되더라고요.
그런데 수정화장 할때는 그냥 립라이너 쓰지 왜이러고있지 싶긴 했음^^;
플럼핑 기능을 위해 살짝 화하게 만들긴 했는데 솔직히 그냥 없어도 됐을거라고 생각해요. 별 효과도 없고 화함 때문에 멀티성이 제거되어버린 느낌임.. 모든 색조는 사실상 멀티템인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