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라고 무시하면 안 됨
진짜 맵습니다...
방심해서 입에 들어가잖아요?
입안에 파스 뿌린 것 같음 이가 시려요...
입술 플럼핑 효과 하나는 인정함
추운 날 이걸 바르고 나가면 입술이 차갑다못해 얼어버릴 수도 있으니 주의하십쇼..
그리고 이거 엄청 잘 새요 눕혀서 보관하는 순간 온 화장대가 끈적임
그동안 위시였는데 올영 라픽에 있길래 후다닥 들고옴 근데 생각했던 발림성은 그냥 흔한 매트 틴트같이 보송+포근 느낌일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님 약간 보기엔 보송해보이는데 막상 바르면 쓰리씨이 워터벨벳? 틴트 같음 입술에 착 감기면서 스며들 듯이 발림 그래서 발림성 좋은데 확실한 발색력을 가져서 좋음 근데 착색이 엄청 심한 것도 아니라서 좋음 갠적으로 슬로우+흰끼 도는 립글로즈 조합이 너무 가을~겨울에 쿨톤이 바르기 좋다 생각함
플로라<< 컬러 유튜브에서 보고 색깔이 너무 예뻐서 사봤는데
딱 청순 토끼상 메이크업 느낌의 그 핑크임 !!!
블러셔 광인이라 온갖 쿨톤 블러셔, 핑크 블러셔 많이 써봤는데 얘가 딱 정석 청순 꽃분홍 색임
너무 극쿨도 아니고 웜도 아니고 미지근 핑크?
딱 맑은 라이트 색감이라 페일, 뮤트 잘 안받는 라이트톤들이 사용하기 좋을 듯
흰끼도 그렇게 많이 돌지 않아서 부어보이지 않게 사용 가능 ㅇㅇ
색이 진짜 평범한 것 같으면서도 너 ~~~ 뮈 예쁨
그리고 최근에 크림 블러셔만 쓰다가 오랜만에 가루치크 사본건데 물광이랑은 다른 뽀송뽀송 모공블러효과도 조으네...
립뿐만 아니라 치크와 아이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서 골라봤어요.
특히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블러 매트한 질감이 마음에 들었고, 키링처럼 사용할 수 있는 패키지도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제형은 생각보다 부드럽고 크리미해서
손가락으로 펴 발라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블렌딩돼요.
서린 로즈 컬러는 차분한 로즈빛이라
여름뮤트인 저에게도 잘 어울렸고,
색감이 과하게 쨍하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입술에 얇게 펴 바르면 보송하게 마무리되면서도
건조하게 들뜨는 느낌은 적었어요.
치크로 사용할 때는 양을 조금씩 덜어
블렌딩해주면 은은하게 혈색을 더할 수 있어서
여러 부위에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립펜슬은 처음 써보는 건데 생각보다 너무 만족해서 잘 쓰고 있어요! 평소에 립 바를 때 입술 경계가 조금 연하고 입술도 살짝 작은 편이라 립만 바르면 뭔가 아쉬운 느낌이 있었는데, 이 제품을 먼저 발라주니까 입술 색도 전체적으로 고르게 잡아줘서 좋더라구요ㅎㅎ
특히 오버립 할 때 사용하기 너무 좋았어요! 입술 경계를 자연스럽게 잡아준 다음 립을 바르면 원하는 모양으로 표현하기도 편하고, 입술이 조금 더 또렷해 보이는 느낌이라 요즘 립 바를 때 같이 사용하고 있답니당!!
다만 원래 입술색이 유지가 잘 되는 편은 아니라 그런지 립펜슬 자체의 지속력은 조금 아쉬운 것 같아요ㅠㅠ 그래도 저는 가방에 챙겨 다니면서 중간중간 다시 발라주니까 크게 신경 쓰이지 않았습니당!! 오버립 좋아하시는 분들이나 입술 경계를 자연스럽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예쁜 제품이에요ㅎㅎ
🙂
• color
- pk01 헤더 블렌드
중명중채 미지근 핑크 베이지입니다. 입술에 바르면
베이지는 빠진 미지근 핑크인데, 웜쿨 상관없이 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바르고 나서 색이 은근히 진해집니다.
그리고 착색이 약간 남는데 본색인듯 그냥 핑크 착색인듯
애매하다는…
• review
쿠팡에서 단독 선런칭을 했다길래 호기심에 구매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후기도 좋아서ㅋㅋㅋㅋ 약간 고민하다
들여왔어요… 색상도 다양하고, 제형은 촉촉하면서 미끄러
지듯이 발립니다. 맑고 투명하게 발리는데, 덧발라도
크게 진해진다는 느낌은 없었어요. 그런데 입술에 바를때랑
약간 다르더라고요. 입술에서는 약간 색이 있기 때문에 맑게
발린다는 느낌은 없으나 시간이 지나면 약간 진해져요!
그리고 처음엔 보습감이 느껴지는데, 나중에는 얇아진~
느낌이 나면서 ‘약간 건조하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간식 조금 먹었는데 색이 약간 남아있었고, 촉촉함을
생각하면 덧바르고는 싶으나 하지만 여기서 덧바르면 더
진해질 것 같고… 글로우 립스틱이라 지속력은 기대 안했는데
은근히 있어서 놀랐다는.. 하지만 다른 분들 리뷰 보면
착색이 본색 그대로 있는 느낌은 아니라 아쉽네요.
• 총평
- 다채로운 색상
- 발림성이 좋다
- 처음엔 촉촉하지만 길진 않다
- 지속력이 어느정도 있다
- 재구매 의사: X
저는 22호 여름뮤트 라이트 그레이시입니다!
글로우한데 머리카락 너무 잘 붙어서 얼굴에 영광의 상처들이 생겨요... ㅎㅎ 나중에 입술이 약간 쪼그라들고 허얘져서... 아쉬웠습니다 또 살짝 새여..!! 기름기가 틴트통에서 스며나옵니다 ㅠ
색상은 #폴인모브 를 사용했습니다 탁한 느낌이 채도 높은 틴트 위에 올리면 좀 그 색이 죽여져서 좋았어여!! 근데 이거만 바르면 저는 개인적으로 시체처럼... 입술만 퍼런 느낌이어서 단독 사용은 아쉬웠습니다
사용한지 꽤 지나니까 색이 거매졌더라구요... ㅎㅎ 아무래도 글로우 틴트는 어쩔 수 없나바요 쓰레기통으로 잘간...
유튜브에서 착색 가리는 데 살몬누드가 최고라 해서 구매했습니다. 제가 립펜슬을 쓰는 유일한 목적은 외곽의 거뭇한 착색을 가리기 위해서인데, 제가 외곽은 조금만 컬러가 진하거나 튀어버리면 바로 이상해 보이는데 살몬누드 컬러가 너무 딱이고요... 저 여쿨인데도 살짝 웜한 색상인 게 착색 가리기에 더 나은 것 같아요. 발림성은 뻑뻑하지도 막 부드럽지도 않은 중간 정도인 것 같은데 건조함이나 뜸 현상은 크게 못 느꼈습니다. 그리고 위에 촉촉립이나 글로스 올린다고 해서 바로 녹아버리지도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사용감은 정말 좋은데 유일한 단점은 지속력이 조금 아쉽다는 점.. 밥 먹고 나면 립이랑 수정 같이 해줘야 해요. 쪼끔 번거롭지만 추천할만한 제품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더 좋은 제품이 있을 것 같단 말이지...ㅋㅋㅋ 유목 조금만 더 해보겠습니다.
입술 외곽 착색이나 원래 톤을 정돈해 주는 립 전용 커버 스틱이에요 립 메이크업 전에 바탕 깔아주기용으로 나온 제품인데 제형이 뻑뻑하지 않고 슬라이딩되듯 부드럽게 발려요 스틱 타입이라 슥슥 문지르고 손가락으로 대충 파데 얹듯 밀착시키면 입술선 보정이 금방 끝나더라고요 립스틱 컬러감을 본래 색 그대로 올려주는 역할을 잘해줘서 포인트 립 바르기 전에 꼭 거치는 단계가 되었어요 주름 끼임이나 건조하게 들뜨는 현상도 다른 스틱류에 비해 훨씬 적은 편이라 입술 상태 살짝 안 좋은 날에도 부담 없이 쓱 바르기 편해요
이거 핑크소르베랑 베리코랄 샀는데요 처음엔 핑크소르베 한개만 샀다가 마음에 들어서 나중에 베리코랄 2개 더 샀습니다 걍 대만족템
구매한 뒤로 매일 쓰고 있습니다 ㄹㅇ보습 짱짱하고 끈적거림 하나도 없고 촉촉하고 무겁지도 않고 흘러내리지도 않고 완벽해여 뭐임? 왤케 좋음
컬러도 예뻐요 립오일을 이걸로 처음 입문한건데 오일이라길래 처음엔 발색을 기대 안했거든요? 근데 발색도 예쁩니다 발색이 진하진 않지만 은은하지도 않고 딱 좋아요 하지만 핑크소르베는 단독발색하기엔 저한텐 좀 연한 감이 있어서 베리코랄로 갈아탔습니다 베리코랄도 예뻐여 ㄹㅇ촌스러운 빨강 아니고 촉촉 생기 광택 혈색립 만들어줌
틴트 바른 다음에 그 위에 발라주면 핑크소르베든 베리코랄이든 거어어업나 예쁩니다 게다가 보습은 뭐 말할것도 없고요
끈적임 없는게 넘 좋음
팁이 커서 바르기도 편함
딴데서 리뷰 보니까 용기가 줄줄 샌다는 말들이 많던데 전 도저히 이해가 안감 저 이거 매일 가지고 다니거든요...? 가방에 항상 갖고 다니는데 제대로 닫으면 전혀 안 샙니다 지금껏 조금이라도 샌 적 한번도 없어서 의문임
아무튼 다 쓰면 재구매 재재구매 재재재구매 갈길 예정
컬러 더 다양하게 나오면 좋겠음 끝
[극지성/여름뮤트]
👼🏻 생각보다 손이 잘 안 갔던 립 펜슬 👼🏻
저는 03 살몬누드 색상을 사용해봤어요.
다른 제품 리뷰한 립펜슬에서도 말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가장 자연스러운 오버립은 립펜슬보다는 평소 사용하는 섀도우를 활용하는 게 자연스럽다고 느껴서 이 제품도 재구매까지 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본인 입술색이랑 색감이 잘 맞는다면 꽤 괜찮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살몬누드 자체는 무난한 색인데, 제 입술에서는 시간이 지나면서 살짝 형광빛이 도는 느낌이 있어서 그 부분은 조금 아쉬웠어요.
그리고 팁이 생각보다 두꺼운 편이라 입술선을 정교하게 그리기는 조금 어려웠어요. 크레용처럼 부드럽게 발리는 타입이라 그런지 한 번에 깔끔하게 그어진다기보다는 살짝 뭉치는 느낌도 있었고요.
그래서 저는 리터치용으로 들고 다니기에도 조금 불편했어요. 얇게 원하는 부분만 수정하고 싶은데 팁이 두꺼우니까 세밀하게 사용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립펜슬을 찾는다면 좀 더 얇고 정교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호할 것 같아요. 색상이 잘 맞는 분이라면 괜찮을 수도 있지만, 저는 여러모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은 아니었습니다.
'발레리나' 컬러 구매했어요
벨벳 립 사고 이렇게 충격적인 사용감은 처음이에요ㅠ
입술 각질 부각 너무 심해요.. 있는 각질 없는 각질 다 보이고..
입술에 밀착이 정말 하나도 안됩니다!
플라스틱 판 위에 올렸나 싶을 정도로 입술 위에서 제형이 뭉치고 굴러다니는 느낌이에요
고르게 발리지가 않음..
입술이 건조해서 그러나 싶어서 전날 열심히 케어해주고 사용해봐도 입술 컨디션과 상관없이 사용불가 수준으로 발려요
결국 한번도 사용하지 못했습니다..ㅠ
여쿨라면 그냥 이거 사세요… 제발ㅋㅋㅋ
11 핑크 코어 진짜 제 취향이에요. 여쿨이라 핑크 계열 섀도우를 좋아하는데, 이 팔레트는 회사 갈 때마다 손이 갈 정도로 데일리로 너무 잘 쓰고 있어요.
무엇보다 색 구성이 마음에 들어요. 이것저것 애매한 색만 많이 들어있는 게 아니라 실제로 자주 쓰는 색들만 알차게 들어있는 느낌이라 버리는 색이 거의 없어요. 베이스부터 음영, 포인트까지 한 팔레트 안에서 해결돼서 아침에 고민할 필요도 없고요.
색감도 전체적으로 핑크톤이라 여쿨 특유의 맑고 차분한 메이크업하기 좋았어요. 진하게 발라도 부담스럽지 않고 데일리로 사용하기 딱 좋은 느낌!
저는 요즘 회사 갈 때 거의 이것만 쓰는 중이라…ㅋㅋㅋ
여쿨인데 데일리 팔레트 찾고 있다면 진짜 추천해요. 필요한 색만 딱 모아놓은 느낌이라 너무 마음에 듦 🤍
네 번 이상 재구매한 제품입니다,,
다들 맥시는 플럼핑 효과가 강한 대신 화한 느낌이 커서
아파서 두렵다는 분들도 많이 계셨는데
저는 살짝 그걸 즐길 수 있어서
(내 입술 플럼핑 되는 느낌에 중독)
잘 사용했고
확실히 바르면 입술이 탱글해지고 예뻐져서
한동안 안바르고 나가지 못했을 정도랍니다,,
다만 단점은 컬러가 있다보니
핑크끼가 생각보다 세게 돌아서
플럼핑되면 지워내고 입술 색 죽인 후
다른 컬러 얹어야 예쁜 컬러가 발색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