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피부가 건조해서 아토베리어 크림을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제형이 무겁지 않아서 좋았어요. 보습크림은 잘못 사용하면 끈적이고 답답한 느낌이 있는데 이건 바르고 나서도 끈적임이 심하지 않고 피부에 편안하게 흡수되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겨울철에 사용하기 좋은 크림인 것 같아요. 겉만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느낌보다는 피부 속이 당기는 속건조를 잡아주는 느낌이 있어서 건조한 날에 듬뿍 발라주기 좋았어요. 아침에 발라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너무 무겁거나 끈적이는 보습크림을 싫어하지만 겨울철 보습은 제대로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보습크림이라 만족스러웠어요.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365 크림
주름 예방에 관심이 많은 20대입니다 ㅎㅎ 동안의 대명사 장나라님이 꾸준히 이 제품을 사용해오신다해서 써봤는데 보습력이 너무 좋아요! 건조하기 쉬운 팔자주름 눈가 목주름에 늘 발라주는데 하루종일 건조함을 못느끼고 촉촉해요. 피부타입에 따라 기름지다고 생각할수있는데 많이 지성이다 싶으신분들은 얼굴 전체에 바르진 마시고 팔자,눈가,목 같은 주름 생기기 쉬운 부위들에 바르시면 효과 좋으실거같아요
피부가 예민하거나 열감 올라올 때 가볍게 진정시키기 좋아서 손이 자주 갔어요. 제형이 무겁지 않고 촉촉하게 발리는데 끈적임은 적어서 답답하지 않았고, 바르면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수분감이 꽤 오래 유지돼서 속건조 있을 때도 괜찮았고,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림 없이 잘 맞았어요. 특히 민감한 날이나 피부 컨디션 안 좋을 때 부담 없이 쓰기 좋은 수딩크림이었습니다. 
에스트라 크림을 구매하면서 샘플로 증정받아서 체험해봤어요 앰플 양이 생각보다 많아서 한번 사용할 때 500원짜리 동전 정도의 양이 나오더라고요 샘플인데도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제형은 앰플답게 맑은 콧물처럼 굉장히 묽고 무색투명해요 향도 무향이라 향에 민감한 분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얼굴에 발라보니 건조해서 당기던 느낌이 금방 사라졌어요 흡수는 빠른 편은 아니고 계속 펴 바르다 보면 살짝 유분기가 느껴지면서 스며들어요 다 흡수되고 나면 얼굴에 은은하게 광이 돌아서 피부가 한층 매끈해 보이더라고요
저는 이름처럼 속수분이 채워지는 느낌이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겉에서만 미끄럽게 남는 타입이 아니라 피부 안쪽까지 촉촉해진 것처럼 시간이 지나도 건조함이 덜하게 느껴졌어요
흡수된 후에는 피부를 만졌을 때 쫀득쫀득한 느낌도 있어요 그렇다고 너무 무겁게 남는 정도는 아니라서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피부가 푸석한 날 화장 전에 발라주면 피부 표현도 매끈하게 잘 될 것 같았어요
샘플로 가볍게 써본 제품인데 생각보다 사용감이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그런데 막상 가격을 찾아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가격대가 꽤 높더라고요 앰플치고는 부담스러운 가격이라 가격만 보면 구매를 망설이게 될 것 같아요
그래도 직접 사용해보니 왜 가격대가 있는지는 어느 정도 알 것 같았어요 건조해서 당기는 느낌을 빠르게 잡아주고 흡수 후에는 피부가 쫀득하게 정돈되는 사용감이 좋았어요
가격이 저렴했다면 고민 없이 구매했을 것 같은데 비싸다는 점이 유일하게 아쉬워요 그래도 제품 자체의 만족도가 높아서 막상 필요해진다면 가격이 비싸더라도 구매할 것 같아요
건성이라면 진짜 만족할 로션 같아요
수부지인 저도 겨울엔 티존도 좀 건조하다 느낄때 있거든요 u존은 뭐 말할것도 없이 갈라지는 느낌 나구요 그래서 저는 겨울에만 쓰는데 겨울에 없어선 안 될 로션중에 하나입니다
이게 단순히 수분감만 넣어주는게 아니라 보습까지 해준다고 해야되나? 그렇다고 막 보습막이 느껴지는 그런 보습감이 아니라서 좋았어요 보습크림은 묵직해서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 로션은 보습이지만 로션이라 무겁지 않아서 잘 쓰게 되더라구요
겨울에 홍조 올라올때나 한번씩 장벽 무너질때도 잘 쓰고 바디 건조해서 갈라지는 부위 있으면 바르기도 해요 건성인 엄마랑도 같이 쓰는데 엄마도 여름 제외하고 너무 잘 쓰시더라구요 건성이면 특히 잘 맞을 것 같고 수부지에게도 추천해요 여드름도 안 나서 너무 좋아요
이 앰플을 토너 대용으로 써보기도 하고 앰플로써 단독으로 써보기도 했지만 다른 앰플이랑 섞어서 사용하기에 좋더라고요. 제가 느끼기엔 아주 가벼운 앰플이었고 히알루론산 제품들 썼을 때 느꼈던 특유의 끈적임이나 겉도는 느낌이 없어서 피부가 편안했어요.
같은 브랜드의 캡슐 토너랑 에센스도 사용하고 있는데 두 제품만으로 속건조 잡기에는 충분해서 앰플 구매 의사는 없어요. 하지만 에스트라 입문용으로 호불호가 크지 않을 제품인 것 같아요.
복합.민감성 피부입니다.
피부가 너무 예민해서 계절 바뀔 때마다 트러블이 올라오고 속건조가 심했는데, 이 크림 쓰고 피부가 많이 진정됫어요
부드럽게 발리면서 유수분 밸런스를 잡아줘서
장벽이 단단해지는 느낌입니다.
겉도는 느낌 없이 밀착되어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리지 않아요.
무자극 보습 크림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라인을 사랑하는 여성이지만 이 사랑은 크림에만 한정되어 있었던 걸로,,
아토베리어 크림을 몇 통 써왔는지도 모를 만큼 몇 년간 꾸준히 써온 사람인데, 항상 크림보다 로션이 용량은 훨씬 많은데 가격이 같아서 궁금했음. 크림 용량은 너무 작다보니 오래 못 쓰는 것 같아 이번에는 로션으로 사용해보고 싶어서 로션으로 구입하였으나 다소 아쉬운 사용감이었음.
로션이라고 하길래 크림보다 더 산뜻하고 가벼운 흡수력을 기대하였으나, 오히려 막?이 생긴 듯한 느낌의 오일리함을 많이 받음. 크림은 파우더 처리한 듯 보송하게 마무리 되면서 속건조를 쫙 잡아주는게 좋았는데, 이 제품은 겉은 코팅된 것 같은데 속의 보습력은 부족해서,, 뭘 더 바르지도 냅두지도 못했음 ㅠㅠ..
다만 얼굴에 썻을 때는 잘 안 맞았는데, 잘 트고 건조한 몸을 가진 사람에게 (비싸지만) 몸에다가 양보를 권해주고 싶을 정도로 몸이랑은 궁합이 좋았음 싸악 흡수되면서 건조함을 딱 잡아주는 느낌이라 이번 겨울에도 매우 잘 쓸 것 같음
그리고 또 크림과는 다르게 펌프형이라 사용할 때 무지 편하고 위생적이라 좋았음
가성비 있게 아토베리어 라인을 써보고 싶다면 한 번쯤은 써보길 권함 다만 보습력을 기대하고 산다면 크림을 좀 더 추천해주고 싶음
계속 약알칼리성 클워로 세안하니 피부가 따갑더라고요. 그래서 중성클렌징폼을 찾고 있었는데 마침 에스트라 클렌징폼을 발견해서 구매하게 됐습니다. 지금 4일째 사용중인데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세정력도 어느 정도 있는 것 같고 크게 자극적이지도 않고 세안 후 피부당김 없어서 너무 만족입니다! 붉은기도 어느정도 잡히는 것 같아요!
원래 로션은 잘 쓰지 않았는데 겨울에 써주니 넘 좋더라구요 이건 특히 가벼우면서도 수분은 가득한데 유분은 없어서 좋았어요
묽은 로션이라 발림성도 좋고 흡수력도 좋았습니다 여드름피부라 사용 후 여드름이 안 나는것만으로도 감사해서 잘 쓰고 있어요 요즘처럼 겨울은 아니지만 건조한 계절에 잘 쓰고 있어요 가끔 바디중에 건조한곳에 바르기도 하는데 바디에 바르기도 좋았어요 산뜻해서
📍민감성·건조 피부
특화 크림답게 무향에 튜브 타입이라 자극 걱정 없이 위생적으로 쓰기 너무 좋아요! 꾸덕할 줄 알았는데 제형이 생각보다 무겁지 않고 산뜻 부드럽게 발리면서 쏙 흡수돼요. 바르자마자 수분막이 생기면서 특유의 홍조랑 각질이 눈에 띄게 가라앉고 속건조를 싹 잡아줘요.
제형이 약간 산뜻한 편이라 칼바람 부는 겨울이나 극심하게 건조한 날엔 크림 단독으론 보습이 살짝 아쉬워서 세럼이랑 같이 쓰는 게 좋아요. 정가로 사기엔 가격대가 좀 부담스럽긴 한데, 피부 뒤집어졌을 때 이만한 구원템이 없어서 세일할 때 사두면 완전 든든해요!
저한테는 전체적으로 보통인 제품이었어요.
제형은 굉장히 취향이었습니다. 캡슐이 있긴 하지만 쉽게 녹아 피부에 쉽게 스며듭니다. 펴바르기도 쉽고 촉촉함도 느껴져서 사용감 자체가 굉장히 좋아요.
아쉬운 점은 모공쪽에 두드러진 효과를 잘 모르겠어요... 개인적으로는 신경쓰이는데 아직 효과를 바로 느낄만한 모공은 아니어서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따가움이 느껴저서 손이 잘 안가게 됐어요.. 따가움만 없었어도 끝까지 다 사용했을 것 같아요. 에스트라 굉장히 좋아하고 사용했던 제품 다 잘 맞았는데 아쉬웠어요..
저는 40대 중반이 넘어섰는데도 피부가 민감합니다. 생리 주기에 따라 트러블이 올라오는데요. 이걸 호르몬 트러블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꼭 입술 주변으로 올라와요. 트러블이 가라 앉고 나면 붉게 변하고 곧 검게 되어 얼굴에 잡티가 하나 더 생깁니다ㅜㅜ 안그래도 기미, 주근깨도 많은데 잡티 하나 더 생길 때마다 정말 스트레스입니다. 매번 피부과 가서 잡티 제거 하는 것도 경제적으로 너무 돈이 많이 들어서 몇번 가고 못갔습니다. 그러던 중 트러블을 진정해 주면서도 잡티를 조금이라도 연하게 해 줄만한 세럼을 찾아 보았는데요. 에이시카 365 흔적진정세럼이 딱 맞았습니다. 피부과처럼 극적인 효과가 있는 건 아니지만 안쓸 때 보다는 잡티가 연해짐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진짜 몇통째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가격만 좀 저렴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은 건조할 때마다 챙겨 바르려고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보습력이 좋아서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너무 무겁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에 촉촉하게 밀착되는 느낌이라 좋더라고요. 특히 건조해서 피부가 당기는 날 사용하면 피부가 한층 편안하고 촉촉해지는 느낌이 있어요.
꾸덕하기만 한 크림은 바르고 나서 답답하거나 끈적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 제품은 적당히 쫀쫀하면서도 흡수되고 나면 부담스럽지 않아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얼굴뿐만 아니라 건조함이 신경 쓰이는 부위에 함께 사용하기도 편하고요. 요즘처럼 피부가 쉽게 건조해질 때 보습 관리용으로 꾸준히 사용하기 괜찮은 크림이라 만족합니다.
속건조가 심해서 직접 구입해서 써본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세라 히알 속수분 앰플은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괜찮았습니다. 바를 때 촉촉하게 스며들면서 피부 속까지 수분을 채워주는 느낌이 들고,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매일 쓰기 좋습니다. 자극도 없고 순해서 무난하게 쓰기 좋은 수분 앰플로 추천합니다.
환절기나 건조한 계절만 되면 바디 피부가 간지럽고 트는데,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바디크림을 직접 구입해서 써보고 대만족 중입니다. 캡슐이 부드럽게 녹아들며 피부에 깊은 보습을 채워주고, 끈적임 없이 촉촉함만 오래 남아서 매일 바르기 너무 좋아요. 자극 없이 순해서 민감한 피부에도 찰떡입니다. 다 쓰면 당연히 재구매할 예정이고, 건조한 바디로 고민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