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도 좋고 연보라색 컬러도 예뻐서 맘에 들어요
무르지 않고 적당히 단단한 제형이에요
제형 덕인지 몰라도 빨리 닳지는 않고 적당히 발림성 있게 사용할 수 있어요
발림성은 매끄러운 편인데 호불호가 있을 듯해요
바르고 나서 수분감보다 매끄러운 성분이 더 오래 가서 계속 덧발르게 되면 유분기만 계속 얹는 느낌이 들어요
자기 전에 사용하고 있고 큰 변화가 눈에 띄는건 아니지만 피부에 영양감 코팅한다는 느낌으로 쓰고 있어요
기존에 빨간색 통 제품을 잘 썼는데 이것도 좋아요. 다른리뷰랑 다르게 생각보다 기름지고 부드럽게 잘 발립니다 목에 바르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데 자기전에 바르기 좋아요 머리맡에 두고 자기전에 뚜껑을 열어서 슥슥 바르면 되니까 편합니다.
다만 향이 강해요. 나쁘진 않지만 개인적으로 향 없는 제품이 더 좋아서 그 점은 아쉬워요.
딱딱해서 팔꿈치 같은곳에 롤링해서 살짝 녹인후 얼굴, 목에 써야 함.
끈적임이 가히 스틱보다 훨씬 덜함.
첨엔 좋은 줄 알고 목에 막!막! 통째로 바르듯이 썼는데,
어느날 목 피부가 악어등처럼 죄다 일어나서 복구하는데 3-4주 정도 걸림.. 이후로는 아예 안바르다 다시금 주름에만 두어번 바르는 것으로 만족흐는 중.
많이 바르면 부작용이 심한듯.
장점은 안 끈적임 하나뿐인 것 같음..
AHC 멜라루트 기미 앰플의 핵심 성분이 담겨서 기미 고민이 있는 부분에 쉽게 덧바르기 좋은 스틱입니다. ‘멜라루트’성분은 AHC 독자 성분으로 짙은 기미를 완화하고 균일한 피부톤을 만들어준다고 해요.
촉촉하고 끈적임 없이 마무리됩니다. 다른 제형의 기초템들은 덧바르면 피부가 부담스럽고 끈적였는데, 이 앰플 스틱은 그런 고민거리를 해결해주었습니다. 파우치에 넣고 간편하게 슥슥 그어주면 끝이에요!
세라마이드엔피, 콜레스테롤, 판테놀 등이 들어가서 피부결을 개선해줘요. 그리고 알로에,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 등이 피부 진정과 보습에 도움을 줍니다. 향은 은은한 꽃향이 나서 사용할 때 기분이 좋았어요. 강력한 기미와 미백, 주름 케어까지 가능해서 피부 멀티템으로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