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쉬 매장에서 계산해 주실 때 발라주셨는데, 향도 좋고 사용감도 좋아서 구매했어요!
큐티클을 녹여준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드라마틱한 효과까지는 아니지만 굳은살이나 큐티클이 부들부들해져서 정리하기 훨씬 편해졌어요 :)
직업 특성상 손을 자주 씻는데 잔뜩 갈라진채로 집에 와서 손 전체에 듬뿍 바르고 비닐장갑을 낀 채로 자고 일어나는데, 보습감이 꽉 차는 느낌이라 너무 좋더라고요!
손 건조함이 심하신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러쉬 아멜리에 매 솔리드 퍼퓸 구매했어요! 고체 향수라 휴대성이 좋아서 파우치에 쏙 넣어 다니며 체온으로 녹여 바르기 편합니다. 향이 과하게 독하지 않고 은은하게 살향처럼 올라와서 데일리로 쓰기 딱 좋아요. 바르는 재미도 있고 잔향이 포근해서 기분 전환용으로 아주 만족합니다. 재구매 의사 있어요
달콤한 향만 기대했는데, 부드러운 거품과 네모난 그립감까지 마음에 든 비누.
달콤한 향을 좋아한다면, 러쉬 스티키 시럽 솝은 눈여겨볼 만해요.
손과 몸에 2주 써보니 부드러운 거품과 헹군 뒤 촉촉함이 마음에 들었어요.
날이 서늘해지면 욕실에서도 달달한 향을 찾게 되더라고요. 🧼
제 코에는 요그노그와 비슷한 방향인데, 살짝 덜 달게 느껴졌어요. 같은 향이라는 뜻은 아니고,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향 비교예요.
은은한 금빛 펄이 물과 함께 씻겨 내려가는 모습도 작은 재미였어요. 그래도 재구매를 결정하게 한 건 펄보다 향과 부드러운 거품, 세정 후 느낌이었고요.
제가 구매한 조각은 네모난 모양에 장식이 거의 없었어요. 저는 잡기도 편하고 장식 정리 부담도 적어서 오히려 좋았어요. 욕실 청소 숙제는 적을수록 반갑잖아요.
민감·복합성 피부인 저는 사용 중 따가움·붉어짐·트러블이 없었지만, 향료와 샌들우드오일이 있어 향 성분에 민감한 분께는 신중한 선택을 권해요.
✓ 달콤한 향과 부드러운 거품을 좋아한다면 고려
✓ 무향이 필수라면 구매 보류
✓ 모양과 장식은 구매할 실물로 확인
마그네슘이 들어있어서 근육을 풀어주기 좋대요
달리기 같은 운동하고 다리 풀어주기 좋고 ~
무엇보다 향기가 너무 제스타일이라 직원분 추천 몇마디에 바로 넘어가서 샀어요!!피부에 닿자마자 사르르 엄청 잘 녹아요
무거운 오일 보다는 좀 시간 지나면 흡수가 싹 되는데
보습력은 있어서 지금 같은 계절에 딱 맞는거같아요
라벤더 향기라 맡고만 있어도 넘 좋아요
겨울동안 열심히 문질 문질 하려구요~
큐티클 쪽이 진짜진짜 건조해서 웬만한 핸드크림은 소용도 없는 편인데 이건 효과가 꽤 좋은 것 같아요. 오일밤이라 번들번들 거리는 건 어쩔 수 없지만 건조한 손끝을 잠재울 수 있다면 오케이입니다…. 개인적으로 시트러스 향을 크게 좋아하진 않는데 러쉬에 큐티클 오일이 요거밖에 없어서 아쉬워요 ㅠㅠ 다른 향도 출시했으면…
러쉬 헤어 제품은 처음이고 워낙 sns로 바이럴됐던 제품이라 반신반의하면서 사용해 봄. 내가 봤던 대부분의 리뷰는 요구르트/설탕 졸인 향이라고 하던데 오히려 나는 요구르트 향보다는 레몬~시나몬 향이 크게 치고 들어오고 단 향은 정말 나중에 살짝 스치는 정도였음.
향 지속력은 좋은데 적은 양을 써서 그런 건지 바르는 방법에 차이가 있어서 그런 건지 발향은 생각보다 엄청 강하진 않았던 것 같음 머릿결 케어엔 그냥 무난한 편이라 향기가 맘에 드면 구매를 추천함
중성적인 향의 팬지🤍
은은하고 부드러운 향을 좋아한다면 팬지는 빠질수가 없어요!!!
올리브 브랜치 향, 해피해피조이조이를 좋아하면 꼭 이향을 구입하세요....
얘는 더티랑 같이써도 너무 좋구요... 솔티랑 같이써도 너무너무 좋은 향이에요!!!!!!
코가 예민해서 너무 인공적인 향 맡으면 어지러운데 얘는 오히려 편해지는 향입니다...
🌹어른여자가 되고싶다면 발키리!🌹
발키리는 손상모이신 분들에게 너무 잘 맞는 제품이에요!
아쿠아파바(콩단백질)가 모발의 단백질을 채워주며 부들부등 냐르렁 모발을 만들어줘요!!!
저는 1년동안 탈색 10번 두달에한번 염색했던 초대박 손상모인데 이 제품을 쓰고 물미역으러 광명 찾았어요!!
향은 말해뭐해... 로즈잼보다는 덜 달달한 은은한 장미향이 미치게 만들어요!!!! 하루종일 머리에 코박게 만드는 향!
🍋시트러스의 최강자🍋
저는 이 제품만 6년을 썼고 6년동안 4통을 비웠어요!!
레몬트리는 잔향이 진짜 진짜 진짜에요....
얘랑 산마노의 프리지아 레이어드 한날은 향따의날!!
강의 들으러 갔는데 모르는 동기가 저한테 항상 좋은 향기 난다고 대체 어떤걸 뿌리냐고 물어봤을정도로 미친 향입미다...
룸스프레이로 쓰면 상콤하고 은은한 향이 기분좋아지게 만들어요 ㅠ
평소 러쉬 제품에 관심이 많아서 레몬티 플러터를 직접 구매해 사용해 보았는데 전체적으로 정말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 처음 사용했을 때부터 향이 마음에 들었고 사용할 때마다 기분까지 좋아지는 느낌이라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사용감도 만족스러웠고 부담스럽지 않게 사용할 수 있어서 데일리 제품으로 활용하기에도 좋았어요 특히 러쉬 특유의 매력적인 향이 잘 느껴져서 사용 시간이 더욱 즐겁게 느껴졌어요 제품 자체도 마음에 들고 사용 후 만족감도 높아서 구매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평소 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인데 그런 부분에서도 기대 이상이었고 일상에서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사용하기에도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처음 구매할 때는 어떨지 궁금했는데 직접 사용해 보니 왜 러쉬 제품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은지 알 것 같았어요 전반적으로 향과 사용감 모두 만족스러웠고 꾸준히 사용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앞으로도 계속 구매해서 사용할 예정이고 주변에서 좋은 제품을 추천해 달라고 하면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어요 러쉬 제품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사용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재구매 의사가 확실히 있을 만큼 만족도가 높았고 앞으로도 오래 사용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빅을 살면서 한 번쯤은 사야하는 사람
1️⃣ 지성 두피
2️⃣ 저녁에 두피에서 피지 냄새 나는 사람
3️⃣ 정기적으로 두피 스케일러 쓰는 사람
네 다 저예요
푹 떠서 머리 팍팍 문질러주면 두피도 뽀득보송해지고 머릿결도 두피가 깨끗해져서 그런가 기름기 없이 부들부들해집니다. 그리고 지성두피들 공감하실거임 아침에 빡빡 감아도 저녁되면 은근하게 냄새 올라오는거
그치만 빅을 쓴 날은? 하루 종일 냄새 하나도 안 납니다 한 모레까지도 냄새 별로 안 나고 뽀송깨끗함
단점
기름진 머리에 바로 쓰면 지성두피는 거품 별로 안 납니다. 다른 샴푸로 애벌샴푸 해주고 써야 거품 잘 남. 그리고 팟에 담겨있다보니 무슨 짓을 해도 물기가 들어가서 다 써갈때쯤은 물이 흥건함. 글고 제일 큰 장벽이 가격임. 비싸서 퍽퍽 쓸 수가 없어. 1주일에 한 번씩 아껴썼는데 벌써 다 써버렸어요 마음이 아파...
공병 만들고 예전에 쓰던 닥터포헤어 스케일러로 돌아왔는데 빅 만한 효과가 없어서 구남친마냥 아련하게 빅만 생각하는 중. 곧 재구매 할 것 같습니다.
우연히 선물받은 러쉬 슈퍼밀크에 미친자였거든요 근데 매장 갔다가 쉴드 향 맡고 어 ? 이게 더 중성적인데 ? 이게 더 끌리는데 ? 바로 갈아탔어요 이제는 추울땐 수퍼밀크 더울땐 쉴드 번갈아 가면서 쓸거같아여 뭐 둘다 솔직히 향때문에 쓰는거라 머리결이 좋아진다던가 그런건 못느껴요 ...0
러쉬 버블검 립스크럽은 향부터 사용감까지 모든 게 마음에 드는 제품이에요🧡 특히 가장 만족스러운 점은 입술에 자극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립스크럽은 입술이 예민해질까 봐 걱정될 수 있는데,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서 더욱 만족스럽습니다. 향도 정말 좋고 사용 후 입술을 관리하는 시간까지 즐거워져요. 향과 사용감 모두 만족스러운 립스크럽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예전부터 대디오를 좋아해서 세일 할 때마다 조금씩 사 놓고 쓰고 있었는데, 어느 날 보니까 색이 좀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직원 분은 그냥 색만 좀 바뀌었고 완전히 똑같은 제품이라 해서 뭐 괜찮겠지 하고 구매했습니다.
다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뭔가 미묘하게 바뀐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일단 색. 예전에는 평범한? 진보라 색이었는데 지금은 더 푸른 기가 낭낭하게 도는 인조적인 보라색으로 바뀌었습니다. 정확히는 남색이 섞인 보라색입니다. 색소가 많이 들어서 그런지 헹궈낼 떄 거품도 하얀 색이 아닌 보라색이고요. 다행히 아직 욕조나 수건에 물든 적은 없었지만. 색소가 좀 필요 이상으로 과하게 들어간 건 맞는 것 같습니다. 흰 티셔츠 입고 머리 감았는데 거품이 튀었는지 파래졌더라고요. 다행히 세탁하니 지워졌습니다.
두 번째로 향. 예전 향이랑 향 자체는 같은데, 리뉴얼 이전이 좀 더 부드럽고 은은한 향이었다면, 지금 향은 훨씬 더 날카롭고 강해졌습니다. 뭐랄까, 그 파우더리한 냄새가 예전보다 더 전면에 나왔다고 하면 맞을까요. 덕분에 두피 냄새도 더 잘 지워지니 좋긴 하지만, 여하튼 향도 살짝 바뀌었습니다. 아, 향에 대해서 말하자면 일단은 제비꽃? 향이라고 되어 있는데 고혹적인 꽃향기+파우더리한 향기... 조합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제 부족한 어휘력으로 정확히 향을 표현하기는 어렵네요. 호불호 갈릴 향이니 꼭 맡아 보고 사시면 좋겠습니다. 전 호에요.
참고로 러쉬 샴푸 중에서도 손꼽히게 향이 굉장히 오래 남는 편입니다. 이틀까지는 넉넉하게 가요. 그리고 땀 흘렸을 때 두피냄새 대신 이 향이 나서 사람들 앞에서 망신당할 일을 줄여줍니다. 사실상 제가 이 샴푸를 애정하는 가장 큰 이유...
세 번째로 사용감. 예전보다 아주 사알짝 더 묽어진 것 같아요(물론 러쉬 샴푸 자체가 슈퍼에서 파는 샴푸보단 살짝 묽지만). 뭐 머리 개기름은 러쉬 샴푸가 늘 그렇듯이 잘 뺴주고 좋은데 이상하게 멀쩡하게 잘 쓰시던 저희 부모님이 리뉴얼 후에 두피가 가렵다고 못 쓰시겠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아무 문제 없었는데... 이 떄 '아, 예전의 대디오에서 확실히 뭔가 성분이 바뀐 건 맞구나' 확신했습니다. 뭐, 저는 기름 쫙쫙 빼주는 샴푸를 좋아해서 잘 쓰고 있지만요.
정리하자면 예전보다 향도, 색소도(...) 그냥 뭘 더 많이 넣은 느낌! 예전의 대디오가 더 낫긴 하지만 지금의 대디오도 아무 문제 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다만 뭔가 바뀐 건 사실인데, 왜 직원 분께서 완전히 똑같은 제품이라 설명하신건지...
이름만 들으면 굉장히 관능적, 고혹적인 향일 것 같은데 실제로는 걍 플로럴+자스민+약간의 파우더리한 향이 코를 확 찌릅니다. 여자향이라는 리뷰도 많이 봤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관념적인 여자향(여리여리~플로럴~)은 아니고 러쉬가 재해석한 여자향이 남. 자스민향이 코를 두들겨잡는 짱 쎈 여자향...유튜브에서 햇살계 여자랑 잘 어울리는 향이래서 산건데 햇살계보단 노빠꾸에 가깝네요. 탑이 강한 데 비해 잔향은 되게 은은하고 지속력도 그닥임. 지속력 생각하고 구매하시면 비추고 잔향 생각하고 막 뿌리실거면 추천합니다.
머리 하루만 안 감아도 기름지는 지성 두피라면 강력 추천함
소금 샴푸라 일반 샴푸만 사용해본 사람들에게는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음.
일반적인 펌핑형태 샴푸와는 다르게 러쉬 시그니처 블랙팟에 담겨져있는 형태임. 손으로 떠서 사용.
소금 알갱이가 한가득 들어가있는게 굵기가 있는 편이라 두피 스크럽하면서 사용해주기 좋음. 다만 알갱이가 굵기 때문에 두피가 예민하거나 잘 긁히는 편이라면 물에 잘 개어서 사용하길 추천함. 가슴까지 오는 기장 기준 백원 동전크기로 떠서 사용했는데 거품이 충분히 났음.
소금 자체가 유분끼를 앗아주는 성분이 있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지 감고 나면 유분기가 아예 없이 뻣뻣한 느낌이 남. 컨디셔너나 에센스 발라주면 부드러워지니 걱정 노놉
근본적인 근원인 두피에서 유분이 사라진 거다 보니 반나절만에 떡졌던 머리가 여름에도 하루는 거뜬하게 버티게 됨
다만 아쉬운 건 팟타입이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사용하다보면 물이 들어감 ㅠㅠ 소금이라 물이 많이 섞이면 안 좋을 것 같아 조심히 사용하는 걸 추천함
달달한 꽃향기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제품
로즈잼 향기랑 비슷하다고 알려져있는데, 같은 계열처럼 보이나 까고보면 다른 느낌의 향기가 남.
쉴드가 달달한 꿀내음이 훨씬 더 강함. 개인적으로 로즈 향을 별로 안 좋아해서 그런지 단향에 장미향이 섞이니 다소 머리아프다는 느낌이 들었음
다만 향 지속력은 웬만한 향수보다 길다고 자신할 수 있음. 아침에 바르고 나가면 바람 솔솔 불 때 어디선가 불어오는 좋은 향기를 느낄 수 있음 그 향기의 근원을 찾아가보면 .. 내 머리임 다른 사람들한테 향따도 많이 당해본 제품. 허나 향기 호불호가 심하기 때문에 꼭 체크해보고 구입하길 추천
에센스로서의 기능은 아쉬움
지성 모발 기준 좀만 양조절 실패해도 떡지는 편이라 한 두번만 펌핑해서 전체적으로 잘 펴발라줬음 바르고 빗질하면 부드럽게 빗겨지기는 하나 오래가지는 않음. 무게감있는 느낌이라 머리가 부시시하게 잘 뜨거나 얇은 머리카락을 소유하고 계신 분들께 정리용으로 추천드리고 싶음
시중 에센스 대비 비싸보일 순 있으나, 크림같은 제형이라 소량만 사용해도 괜찮기 때문에 하나 구입하면 오래 사용할 수 있어 가성비는 괜찮은 편
프루티 계열 향기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추하는 제품
싱그럽고, 푸릇푸릇한 풋사과 향기가 남
제품 이름처럼 옛날 옛적에~ 하면서 엄마가 책 읽어주면 갑자기 책에서 백설 공주가 튀어나올 것 같은 향기임
사과향이 메인 향기인데, 우리가 아는 빨간 사과의 향기 말고 연두빛 도는 풋사과 향기 같은 느낌임. 첫향은 사과향이 강하나, 잔향에는 꽃향이 섞여서 그런지 바람불 때 맡으면 여리여리한 무드 내기 너무 좋았음
남성분들보다는 여성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싶음
옷차림으로 치면 하늘하늘한 쉬폰 스커트에 깔끔한 흰색 셔츠를 입었을 때 뿌려주고 싶은 향기..랄까?
10대 후반~ 20대 초중반 까지 추천. 그 이후로는 조금 가볍거나 영해보일 수 있을 것 같음
진항 향수보다는 평소 섬유유연제같은 포근하고 부드러운 계열의 향기를 선호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음
가격이 비싼데 반해 효과는 잘 모르겠어요. 친한 언니가 좋다고 해서 따라 잡았는데 그냥 두피 시원하게 해 주는 정도입니다. 두피 각질제거를 기대했는데 그건 안되네요. 요거 바르고 20분 정도 방치 했다가 샴푸 브러쉬로 벅벅 긁으면서 씻으면 시원하긴 합니다만 효과는 잘 모르겠어요. 대체 용도가 뭔지 아직도 잘 모르겠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