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렌코즈베어 블러셔
색상 미쳐버린 포렌코즈 블러셔,
그 중에서도 너무 예뻤던 05호 러브론 컬러!
찐쿨톤이 바르기엔 조금 웜하고, 웜톤 걸친 쿨톤이나
웜톤이신분들이 바르기 좋은 핑크+코랄 블러셔예요!
색상이 핑크와 코랄 사이의 그 어딘가에 있어서
더 오묘하고 안 흔하면서도 너무 예뻐요!!사진엔 도저히 실제색감이 안 담기더라구요... ( ᵒ̴̶̷̥́ ·̫ ᵒ̴̶̷̣̥̀ )
발색은 연한 컬러임에도 시원시원하게 잘 되는 편이었고,
피부에 되게 부드럽게 발리는 편이었어요!
블러셔만 있는게 아니라 포장된 상자에
블러셔를 바를 수 있는 퍼프도 같이 내장되어 있었는데,
이게 또 너무 귀엽더라구요!
크기도 딱이고 브러쉬처럼 길지 않아서
수정용으로 지퍼백에 담아 파우치에 넣어서
들고 다니기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