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건조하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라 꾸준히 손이 가요.
처음에는 조금 꾸덕한 제형이라 무겁지 않을까 싶었는데, 피부에 펴 바르면 부드럽게 발리고 건조한 부분을 촉촉하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특히 세안 후 피부가 당기거나 건조함이 느껴질 때 사용하면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보습력이 꽤 좋은 편이라 소량만 사용해도 충분하고, 건조한 부위에는 조금 더 덧발라주면 좋았습니다. 밤에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사용하면 다음 날까지 피부가 건조하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제형 특성상 많이 바르면 살짝 답답하거나 번들거릴 수 있어서 처음에는 소량씩 사용하는 걸 추천해요. 저는 특히 건조한 부위 위주로 사용하니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거나 집중적인 보습이 필요한 분, 환절기나 겨울철에 사용할 보습크림을 찾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자극적인 느낌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기본 보습템으로 만족스럽습니다.
피부가 건조하거나 외부 환경 때문에 컨디션이 떨어졌다고 느껴질 때는 기초 케어를 단순하게 하고 싶어져요. 시카플라스트 밤 B5+는 보습과 피부 보호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관심을 갖는 제품이에요. 일반적인 수분 크림보다 꾸덕한 제형을 선호하는지에 따라 만족도가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겨울철엔 좋은 것 같고 여름같은 때는 잘 안쓰게되더라구요. 제품 자체는 좋으니까 오프라인에서 써보시고 구매하시는거 추천
묽어서 뚜껑 제대로 안닫으면 물처럼 질질 샙니다 주의.
촉촉하게 금방 흡수되고 백탁도 없어요.
팔에 바른 썬크림 때문에 물건에 하얗게 묻는 제품은 절대 안쓰는데 이건 괜찮았어요.
근데 얼굴에 바르면 자극감이 좀 있어서 걍 몸에 팍팍 바르는 용으로 써요.
자외선 차단 효과 좋아도 말짱꽝이라 별로..
라로슈포제 에빠끌라 딥 클렌징 포밍크림은 사용해 보고 꽤 만족스러웠던 클렌저예요. 저는 세안할 때 무조건 부드럽고 미끄러운 마무리감보다는 씻고 나서 얼굴이 뽀득뽀득하게 닦이는 느낌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 제품이 딱 그런 사용감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하루 종일 외출하고 퇴근해서 메이크업을 지울 때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세안하고 나면 얼굴에 남아 있던 메이크업 잔여감이나 답답함이 깔끔하게 씻겨 나가는 느낌이라 개운하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세안 후 미끌거리거나 뭔가 남아 있는 듯한 느낌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 제품은 그런 부분에서 만족스러웠어요. 얼굴을 씻고 나서 뽀득뽀득한 마무리감이 느껴지니 제대로 세안했다는 기분도 들고요.
제품 이름처럼 거품을 내서 사용하는 포밍 타입이라 세안할 때도 편했고, 퇴근 후 메이크업을 지우면서 깔끔하게 마무리하기 좋았어요. 물론 진한 아이 메이크업이나 워터프루프 제품까지 한 번에 완벽하게 지워지는지는 별개로 봐야겠지만, 제가 평소 사용하는 메이크업을 세안할 때는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뽀득하게 씻기는 세정감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장점이지만, 세안 후에도 촉촉하고 부드러운 마무리감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조금 다르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건조한 피부라면 세안 직후 보습제를 바로 발라주는 게 좋겠더라고요.
저는 퇴근 후 메이크업을 지우고 개운하게 세안하고 싶을 때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어요. 부드럽게 미끄러지는 세안감보다는 깔끔하고 뽀득한 마무리감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마음에 들 만한 제품이에요
평소 피부가 건조한 편이라 보습 제품을 꽤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 밤 B5+는 피부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 특히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저는 평소에는 물론이고 피부에 갑자기 트러블이 올라오거나 전체적으로 피부 상태가 예민하고 안 좋아졌다고 느껴질 때 저녁에 듬뿍 발라주고 자는 편이에요.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면 피부가 한결 편안해진 느낌이 들고, 컨디션도 전보다 괜찮아 보여서 만족스럽더라고요. 특히 건조함이 심할 때 발라주면 보습감이 오래 느껴지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제형은 가벼운 수분크림처럼 산뜻하게 발리는 타입은 아니에요. 어느 정도 꾸덕하고 밀도 있는 밤 타입이라 피부에 보습막을 씌워주는 듯한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이런 사용감이 좋았어요. 건성 피부라 가벼운 제품만으로는 보습이 부족하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 이 제품은 바르고 나면 피부가 촉촉하게 보호되는 느낌이 들거든요.
다만 피부 타입에 따라 호불호는 있을 것 같아요. 저처럼 건조한 피부에는 만족스러운 보습감이지만, 지성 피부라면 유분감이 조금 많거나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특히 얼굴 전체에 두껍게 바르는 것보다는 피부가 건조하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은 부위에 맞춰 사용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요.
저는 피부가 뒤집어지거나 건조함이 심해질 때 자기 전에 발라주는 용도로 정말 잘 사용하고 있어요. 평소 가볍고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호하는 분보다는 피부가 건조하고 보습막을 씌워주는 듯한 제품을 찾는 분들에게 더 잘 맞을 것 같아요. 저처럼 건성 피부라면 하나쯤 구비해 두고 피부 상태가 안 좋을 때 꺼내 쓰기 좋은 제품이에요.
정말 좋아요 원래 여드름 예민성 건성 피부인데 가을철 찬바람 좀 맞고 피부가 뒤집혀져서 구매해 사용해봤어요
이름은 밤인데 생각보다 텍스쳐가 촉촉해서 흡수력 무난해요
백탁이 조금 있어서 여러번 문질러줘야해요 끈적임 전혀 없고 유분감도 거의 느껴지지 않는데 건조하지 않아요 소량만 발라도 충분했어요
뒤집어진 피부 빠르게 진정이 되었고 여드름 흉도 옅어지는것 같아 만족스러웠어요
원래 여드름 피부시면 라로슈포제가 정말 잘 맞잖아요 그 중 시카플라스트밤이 정말 최고인것 같아요 추천드립니다
💙 위생적인 튜브타입
🤍 이름은 밤이지만 크림과 로션의 중간 점도
민감해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장벽을 강화해 주는 수분 보습 밤입니다 꾸덕하고 영양감 있는 제형이지만 발라주고 나면 피부에 쫀쫀한 보호막이 형성되어 건조함이나 자극을 싹 잡아줍니다 특히 붉어지거나 자극받은 부위에 밤에 두텁게 얹고 자면 다음 날 아침 피부가 한결 편안해지고 피부 결이 잦아드는 효과가 뛰어납니다 환절기나 피부 상태가 붉어지고 예민해졌을 때 긴급 진정용 아이템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복합성, 건조한 피부에 추천!
속건조를 잘 잡아줍니다.
다만 복합성인 제 피부에는 아침 바르기엔 좀 부담스러워서 저녁에 바릅니다.
아침에 선크림도 촉촉한거 바르고 하면 시간지나몀 번들거림이 좀 생기더라고요. 근데 레이어드 할 시간이 충분하면 아침에 바르기에도 좋을거같아요.
양이 지인짜 작아요. 보기에도 작지만 막상 사용하면 금방 없어욬ㅋㅋㅋㅋ엥? 할 정도이더라고욬ㅋㅋ
세일 할때 아니면 굳이 구매안합니다.. 가성비 제로 라서 별 하나 뺍니다!^^
피부 시술 후 진정템으로 바르기 좋은거같아요! 피부가 진정되는 효과가 있는거 같고 꾸덕한 크림타입이라 낮보다는 밤에 써주기 좋은 제품인거같습니다. 낮에 사용하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고 화장도 밀릴 위험이 있는 사용감이라 양 조절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백탁현상이 있어서 좀 신기했어요.. 이게 지금 제 피부가 컨디션이 좀 뒤집어져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제품을 쓰고 난 후 때처럼 좀 밀리는게 있는거같습니다? ㅇㅅㅇ 하지만 피부결 정리나 진정에는 도움이 되는거같아서 그래도 저녁에 꾸준히 써주고 있습니다.
확실히 B5 + 보다 훨씬 가볍고
약간젤 보다는 무거운? 타입이지만 크림 보다는 가벼움.
장벽이 복구 된다 라는 느낌은 빠르게 받지는 못했지만
성분도 좋고 안심하고 쓸 수 있어서 괜찮은 듯
여름에 쓰기도 나쁘지 않은 사용감
하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기때문에......
바이오더마를 대신 쓰지 않을까 싶음
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 밤 B5 제품만 사용하다가 이 제품 샘플 사용하고 구입해서 사용해봐요
시카플라스트 밤은 연고제형에 살짝 유분기가 있는 편이라면 히알루 B5 크림은 조금 더 수딩크림 제형이라서 수분감이 더 느껴져요
피부가 예민해져서 여드름이 올라오기 전이나 여드름을 짜고난 후 예민해진 상태에서 바르기 좋아요
피부에 수분감을 촘촘하게 채워주고 피부를 진정시켜주며 재생효과까지 있어서 너무 만족스러운 제품이예요
시카플라스트 밤은 튜브타입 이라면 히알루 B5 크림은 리필용기로 구성되어있어 리필만 따로 구입해서 사용하면 돼서 비용절감에 좋아요
■ 좋았던 점
* 제형은 꽤 꾸덕한데 피부에 올려놓고 천천히 펴주면 얇게 막을 씌운 것처럼 마무리되는 느낌이 있었다. 건조한 부위에 소량만 발라도 보습감이 확실히 느껴지는 편이었다.
* 세안 후 볼이나 입 주변처럼 유독 당기는 부분에 발라주면 촉촉함이 오래가는 편이라 마음에 들었다. 가벼운 수분크림만으로는 부족한 날에 덧바르기 좋았다.
* 피부 컨디션이 떨어져서 평소 쓰던 제품이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날에도 비교적 단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편했다. 특히 밤에 마지막 단계로 얇게 바르는 용도로 손이 갔다.
* 얼굴 전체에 많이 바르기보다는 건조하거나 신경 쓰이는 부위에 집중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입 주변이나 볼처럼 보습이 필요한 곳에 소량씩 사용하니 훨씬 부담이 적었다.
■ 아쉬웠던 점
* 지성 피부에서 얼굴 전체에 듬뿍 바르기에는 확실히 무거운 편이다. 특히 이마나 코 주변까지 많이 바르면 유분감이 남아서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다. 실제 수부지 사용 후기에서도 지성 피부에는 무겁다는 의견이 확인됐다.
* 제형 자체가 꾸덕해서 처음에는 생각보다 잘 펴지지 않았다. 한 번에 많은 양을 올리기보다는 손바닥에 먼저 얇게 펴준 다음 얼굴에 눌러 바르는 방식이 훨씬 편했다.
* 낮에 많이 바르면 베이스 메이크업과 궁합이 아쉬울 수 있다. 실제 사용자 후기에선 많이 바르면 화장이 뜰 수 있어 적당량을 사용한다는 경험도 있었다.
* 산뜻하고 빠르게 흡수되는 크림을 좋아한다면 취향이 갈릴 것 같다. 이 제품은 가벼운 수분크림보다는 피부 위에 보습막을 남기는 쪽에 가까워서 여름철에는 특히 양 조절이 필요했다.
■ 꿀팁 포인트
* 겉은 번들거리는데 세안 후 볼이나 입 주변이 당기는 수부지라면 얼굴 전체에 바르기보다는 건조한 부위에만 소량 사용하는 방식이 잘 맞는다.
* 피부가 건조하거나 외부 환경 때문에 컨디션이 떨어진 날, 평소 사용하는 수분크림만으로 부족하게 느껴질 때 마지막 단계에 얇게 덧바르는 용도로 활용하기 좋다.
* 한 번에 많이 바르기보다는 손바닥에 소량을 먼저 녹이듯 펴준 뒤 얼굴에 눌러주면 꾸덕한 제형이 훨씬 편하게 발린다. 실제 후기에서도 수분크림에 소량 섞어 사용하면 펴 바르기 편하다는 팁이 있었다.
* 낮에는 얇게, 밤에는 건조한 부위에 조금 더 집중하는 방식이 가장 활용하기 좋다. 특히 피지 분비가 많은 T존은 양을 줄이고 볼이나 입 주변 위주로 사용하는 게 답답함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