묽은 제형인데 의외로 빠르게 픽싱되더라구요. 조금 퀵 하게 펴바르는 것 추천해요. 바르고 난 뒤 피부가 빤질빤질 훨씬 더 깨끗해 보이고, 지속력도 너무 좋아서 사용감은 매우 만족입니다.
다만 전컬러 다 핑크기기가 많이 도는 느낌? 옐로우 베이스의 웜컬러도 다양하게 나왔으면 좋겠어요.
1.5
깔끔해서 예쁨. 얼굴에 바로 사용하지는 않고 손등에 덜어서 브러시로 사용하는 편인데 과하게 띡하지도 않으면서 묽지도 않아서 가려주고 싶은 부분에 얹어두고 잠깐 말려주면 커버도 잘됨. 트러블 흔적이나 잡티가리려고 어두운 컬러로 구매했는데 웬만한 흔적은 다 잘 가려짐. 다크서클 가리기엔 조금 더 촉촉한 살몬컬러가 낫고 이 컬러는 주근깨나 기미 가리는 용으로 추천함
와 진짜 지금까지 쓴 쿠션중에 제일 안무너지고 뽀송하게 착 붙는 쿠션같아요!!! 그냥 해도 지속력 괜찮은데 프라이머에다가 이 쿠션 같이 쓰면 진짜 막 방금 화장한것처럼 피부 보송표현 가능해요!!! 막 뜨거나 지저분하게 무너지는 거 없이 장시간 예쁘고 깨끗한 피부표현 됩니다… 막 사실 지금까지는 쿠션 선물들어온거 막 이것저것 돌려쓰고 직접 구입하는 편은 아니였는데 이거는 다 쓰면 재구매 할거같아요!!
참고로 저는 수분부족형 지성같은 복합성피부입니다!!
너무 만족해서 저는 좋았어요
피부가 예민하고 붉은기가 있는 편이라 쿠션 고를 때 진짜 신중한데 생각보다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일단 발림성이 되게 부드럽고 얇게 밀착돼서 두껍게 올라가는 느낌이 없어요 피부 표현도 촉촉하면서 깔끔하게 마무리돼서 답답하지 않았어요 특히 붉은기 커버가 괜찮아서 저는 얇게 한 번 깔고 신경 쓰이는 부분만 한 번 더 톡톡 올려줬어요 그렇게 해도 뭉치거나 두꺼워 보이지 않아서 좋았어요 지속력도 생각보다 괜찮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살짝 무너져도 지저분하게 갈라지는 느낌보다는 자연스럽게 무너지는 편이라 만족했어요 무엇보다 피부에 착 붙는 느낌이 마음에 들었어요! 얇은데 커버력도 어느 정도 챙기고 싶은 분들한테 잘 맞을 것 같아요 재구매 의사 있어요 🤍
루나 롱래스팅 파운데이션은 이름처럼 오래 유지되는 편이라 마음에 들어요. 얇게 발라도 피부톤이 깔끔하게 정돈되고, 잡티는 필요한 부분에 한 번 더 덧바르면 자연스럽게 커버돼요. 처음 바를 때는 촉촉하게 펴 발리고 마무리는 보송해서 답답한 느낌이 덜했어요. 시간이 지나도 쉽게 무너지지 않고 다크닝도 심하지 않아 수정 화장을 자주 못 하는 날에 잘 쓰고 있어요. 양 조절해서 얇게 바르면 들뜸도 덜하고 피부 표현이 깔끔해요. 데일리로 쓰기 무난해서 재구매도 생각 중입니다.
제형이 생각보다 묽고 촉촉해서
발색은 자연스럽게 돼요
무난하게 쓰기 좋은 타입인데
촉촉하게 마무리가 되어서
지성피부는 파우더처리를
한번 더 해주는게 지속력이
좋았습니다
뒤에 내장브러쉬가 있어서
블렌딩도 편하게 할 수 있었고
꽤 부드럽고 쫀쫀한 편이라
쓸만 하더라고요!
재구매의사까지는 없지만
무난하게 쓰기 좋은 스틱쉐딩이라
초보자분들께 추천해요
진짜너무좋아여
덧발라도 전혀 안뜨고 안두껍고
커버력오짐 아침에 홍조가 좀 있는편인데
루나는 진짜 사랑해그냥
대신 미디움피치컬러는 굳이 왜 비슷한 컬러가
큰게 있는데도 불구하고 저렇게 큰지 모르겠음
저 자리에 그냥 기본 컬러를 넣어주던가 그린 쓰는사람
많을텐데 그린을 채워줬으면 정말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이 개인적으로 많이 듦
💙 입술에 올렸을 때 광택감이 정말 예뻐요 묽은 오일처럼 번들거리면서 흐르는 광이 아니라 입술 위에 도톰하게 코팅되는 느낌이라 한 번만 발라도 입술이 탱글하고 볼륨감 있어 보여요
💙 팁이 큼직하고 내용물을 충분히 머금는 편이라 여러 번 왔다 갔다 하지 않아도 한 번에 넓게 바르기 편했어요 입술이 도톰한 편이어도 금방 바를 수 있고 팁 자체가 입술 굴곡에 닿는 면적이 넓어서 바쁠 때 슥슥 바르기에도 괜찮았어요
💙 제형은 가벼운 워터 글로스보다는 확실히 쫀쫀한 편이에요 처음에는 끈적일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이 쫀쫀함 덕분에 광택이 입술에 착 붙어 있고 시간이 지나도 금방 말라 없어지지 않는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완전히 끈적임이 없는 제품은 아니지만 광택 지속력과 비교하면 감수할 만했어요
💙 바르면 살짝 화한 느낌이 올라오면서 입술이 조금 더 도톰하고 탱탱해 보이는 느낌이 있어요 자극이 엄청 강한 플럼퍼처럼 아프게 따갑기보다는 시원한 느낌이 더해지는 정도라 평소 강한 플럼퍼가 부담스러웠던 분들도 비교적 사용하기 편할 것 같아요
❤️ 제형 자체가 쫀쫀하고 도톰해서 여러 번 덧바르면 입술 위에 내용물이 많이 올라간 느낌이 확실히 있어요 가볍고 아무것도 안 바른 듯한 글로스를 좋아한다면 조금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평소에도 쿠션 호수를 21호를 써서 21호로 써봤었는데 피부가 화사해지면서 자연스럽게 발리는 느낌이었어요. 너무 건조하거나 너무 글로우 하거나 하진 않고 적당히 보송한 느낌? 커버력도 진짜 좋았어요. 전 잔모공이 좀 많이 편인데 잔모공도 잘 가려두고 트러블도 진짜 잘가려줘서 요즘에는 이것만 쓰고 있어요!
워낙 루나가 컨실러로 유명한 브랜드라 예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쿠션과 프렙을 같이 사용해봤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저는 얇게 발리면서 커버력 있는 세미매트 쿠션을 찾으셨다면 한 번 눈여겨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은 피부 표현이 너무 두껍게 올라가면 오히려 나이가 들어 보이는 느낌이 있어서요.
그렇다고 잡티나 붉은기를 그대로 두자니 또 신경 쓰이고요.
그래서 적당히 커버하면서 피부가 답답해 보이지 않는 쿠션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루나 롱래스팅 컨실 쿠션은 그런 점에서 꽤 마음에 들었어요.
얼굴 전체에 퍼프로 얇게 한 번 펴준 다음 잡티가 보이는 부분만 톡톡 덧발라줬는데, 굳이 컨실러를 따로 꺼내지 않아도 어느 정도 커버가 되더라고요.
중요한 컬러들이 한통에 다 모여있어서 매우 만족스럽다
그러나 컬러코렉팅 컬러를 주로 사용하게되어 쓰는 색만 쓰는 것 같긴함...
컨실러 자체가 꽤 꾸덕하고 헤비한 하이커버를 지향하는 듯 한데, 피부가 얇고 건조한 사람에게는 조절이 좀 어렵다고 느껴졌다. 파운데이션을 섞어서 농도 조절을 해보려고도 했는데 생각만큼 잘 안됨.. 그냥 손가락 체온으로 녹여서 바르는게 제일 얇게느껴졌다.
기본적으로 잘 만든 제품이지만, 재구매할 의향은 나는 딱히?
롱래스팅 컨실쿠션이라 건조할 줄 알았는데
커버쿠션 특유의 매트함 뻑뻑함 하나도 없고 오히려 바를때는 촉촉해서 맘에 들었어요. 롱래스팅 쿠션답게 지속력도 만족스러워서 잘 쓰고 있어요.
근데 저에겐 치명적인 단점... 지속력이 좋은 쿠션이라 그런지 바르자마자 픽싱력이 좋은데 그 후에 급 건조해져서 피부들뜸이 있어요. 피부 보습을 충분히 해줘도 들뜸이 있고 피부 표현이 점점 퍼석해져서 ... 재구매는 없을 것 같네요
무너짐이 좀 아쉬운 쿠션파데에요
색상은 화사해서 넘 좋았고
자외선 차단 지수도 높아서 만족스러웠는데
고체 파운데이션을 메쉬망으로 양조절 해서 쓰는 제품이다보니 좀 두껍게 발리는 느낌이었고 광이 별로 없었어요 ㅜㅠ
본체?는 고체파데인 만큼 커버력 높은편이라 느꼈어요
베이스를 뭘 바르느냐에 따라 최상의 피부표현과 최악의 피부표현을 오락가락 하는 쿠션이라 생각해요
디자인이 세련됐고 스틱 타입이라 휴대하기 편리합니다
내추럴 베이지로 샀는데 기대한 색보다는 조금 밝은 편이에요 23호 피부에는 잡티 가리기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뻑뻑하지 않게 잘 펴발리고 촉촉해서 뜨지도 않았어요 스킨케어 후에 미리 바르고 그위에 비비와 선크림을 섞은 걸 덮어서 파데프리로 해주거나 아님 쿠션 바르고나서 커버력 높이는 용도로 발라주고 있습니다 컬러가 더 다양해지면 좋을 것 같아요
루나 컨실러는 일단 후회템은 무조건 아님
팟 컨실러를 더 선호하긴 하는데
팔자, 앞볼 하이라이팅 하는데에는 팁 컨실러 쓰기가 좋아서 삼
스팟 커버력은 팟 컨실러보다 떨어지고
얼굴에 좀 큰 점이 있는데 점 컨실도 기대이하ㅜㅜ
그런데 홍조, 잡티, 다크서클 같은 베이스 커버는 잘되고
하이라이팅 하기 괜찮아서 그런 용도로 살거면 ㄱㅊ
근데 사실 가격 대비 메리트가 높은 제품은 아닌듯
무조건 검뚜가 아니라 이 하얀뚜껑으로 사셔야 합니다...
지속력이랑 픽싱,밀착력 차이 생각보다 엄청 나요
건조하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가끔 있는것같은데,
컨실러라 국소부위에만 사용해서 그런지 극건성인 저도 딱히 불편하다는 느낌은 없었어요
굳이굳이 아쉬운점을 찾자면 용량..?
많이 써서 그런가 진짜 금방 닳는게 아쉽습니다...
마침 여름에 틴트 새로 사면서 기분 전환하고 싶었는데 루나 글래시 레이어 틴트가 할인하더라고요.
당시에 가격도 좋고 먼저 2개 색상 구매했는데 너무 맘에 들어서 다른 색상도 2개 추가로 구매했어요
발림성은 일반적인 글로시한 틴트제형이라 익숙했구요, 버블검같은 달달한 과일같은 향기가 나요.
그리고 틴트답게 진한 색상은 착색도 있습니다.
4개 구매했어서, 색별로 리뷰 남겨보자면,
06 멜론샤워가 제일 이뻤어요.
제가 발랐을때는 여름에 어울리는 맑은 빛의 코랄느낌의 글로스틴트였어요. 제입술에 제일 이쁘게 올라가서 좋았어요.
색상 자체는 봄웜톤에게 잘어울리는 톤인데, 여름쿨톤도 쨍하고 코랄빛 메이크업 하고 싶을때 쓰기 좋았어요.
04 듀이피치는 약간 회기있는 복숭아베이지톤이었어요.
뮤트하고 연핟 톤이라 추워지는 날씨나 한창 유행했던 베이지톤 굽굽메이크업이랑 잘 어울리는 톤이었어요.
08 피기핑크는 분홍색에 우유 반 탄 색상이라고 할까요.
회기가 많이 돌진 않는데 맑으면서도 약간 탁하고 연한색이에요.
완전히 색상을 발색하려면 입술색 죽이고 바르면 약간 엘프? 시어코어? 그런 느낌이에요.
얼굴이 하얗고 화장이 잘 어울리지 않는 분이랑 잘 어울려요.
09 코튼모브는 08 피기핑크랑 비슷한데 이거보다 좀다 진한 느낌이에요.
마찬가지로 이쁘고 쿨톤이 바르기 괜찮습니다.
08 피기핑크랑 09 코튼모브는 가을에 더 손이 많이 가게될것 같아요.
향기가 은근히 촌스러운듯 거슬려요.
차라리 향기 빼거나 약하기 하는게 나을것 같아요.
본통 디자인이 전부 비슷한 핑크계열이라 겉에서 구분하기가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