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습💫
리뷰엔 촉촉하다고 하는데 글쎄요. 전 촉촉함 못 느꼈어요. 그냥 왁스 같이 미끄덩한 느낌은 있어요. 그리고 립밤이면 촉촉함으로 각질을 잠재워야 하는데 매트 립스틱 급으로 각질을 부각시켜요. 쓰면 쓸수록 심해지는데 다른 리뷰 보니 저만 그런 게 아닌 것 같아요. 색상이 마음에 들면 쓸 수 있지만 립밤 역할로는 정말 별로입니다.
덕분에 끈적이지는 않고 매우 매끈하지만 촉촉하지 않으면 무슨 소용인지..?
💫색상💫
03번 핀치 오브 스파이스 사용했는데, 색상 정말정말 마음에 들어요. 겨울딥~여름뮤트인데 mlbb로 매우 자연스럽습니다. 엄청나게 발색이 진한 게 아니라 정말 딱 제 입술 같이 생기를 넣어줘요. 여러 번 덧발라도 그냥 제 입술 같습니다.
💫지속력💫
없어요. 묻어남도 엄청 심합니다. 물병이든 손에 스치든 확 묻어나와요. 근데 립밤인만큼 자주자주 발라서 크게 불편하진 않았던 것 같아요.
토너인데 물처럼 너무 가볍기만 한 느낌은 아니고, 살짝 에센스가 섞인 것처럼 촉촉하게 발려요 얼굴에 바르면 피부가 부드럽고 매끈해지는 느낌이 있어서 손으로 두드려 흡수시켜주면 촉촉함이 꽤 오래가는 편이에요 !!!!!! 그렇다고 유분감이 많거나 끈적거리는 느낌은 생각보다 심하지 않았어요 저는 스킨케어 제품을 여러 겹 바르면 답답하게 느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한두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ㅎㅎ 향도 헉슬리 제품 특유의 깔끔하고 은은한 향이 나서 개인적으로 마음에들었어요. 향이 너무 강하게 오래 남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스킨케어할 때 기분 좋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
손이 건조할 때 가볍게 바르기 좋은 핸드크림이에요. 처음에는 촉촉하게 발리지만 끈적하게 겉도는 느낌이 적고 흡수가 빠른 편이라 일하면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향이 마음에 들었어요. 너무 달거나 인위적인 향보다는 은은하면서 고급스러운 향이 나서 손에 바르고 나면 기분 전환도 되는 느낌이에요. 향이 꽤 오래 남는 편이라 향수 대신 은은하게 사용하기에도 괜찮았어요.
제형도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 건조함은 어느 정도 잡아줘서 사계절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핸드크림이라고 느꼈어요. 다만 손이 아주 건조한 겨울철에는 이것만으로는 보습력이 조금 아쉬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사용했을때 피부에 촉촉하게 스며들면서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세안 후 피부가 건조하게 당기는 느낌을 잡아주고 피부결도 한층 부드러워지는 느낌이에요. 향도 은은하고 고급스러워서 스킨케어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산뜻하면서도 촉촉한 토너 찾으시는 분들께 잘 맞을 것 같아요. 데일리로 꾸준히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라 만족합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바디오일같음.
쓰다보니....귀찮은날 샤워하고 물 안닦고 이거 덜어서 전신에 대애충 바르면 바디로션이나 크림 꼼꼼히 바른것같은 피부상태를 만들어줘서 좋았음.
그래서 피곤한날 오히려 손이 잘갔음.
이거 전신에 바르고 멍때리고 있으면 얼추 흡수됨. 잔여감은 있어서 잠옷바르면 좀 신경쓰이기는함. 그래도 오일임을 감안하면 가벼운편임.
향은....나는 이 향이 진짜....사우나에서 맡는 꽃향같거든요? 사막에서 맡는 꽃향같이 더움이 느껴짐. 거기에 오일은 묘하게 고무냄새? 같은게 남.
저는 패드를 피지가 많이 쌓일 때 조금씩만 쓰는 편이에요 패드로 닦아내면 편하고 피지를 자극없이 매끈하게 제거해 주는 것 같아서요
그런데 피부가 얇아 많이 사용하면 좋지 않다고 해서 가끔씩만 사용해 주는 편으로 헉슬리의 컨디셔닝 패드는
닦아내는 것 보다는 팩으로 사용하면 더 좋을 것 같은데 저는 닦아내는 용으로 사용해 봤어요 별 생각없이 개봉해 사용했는데도 닦아낸 후 들었던 느낌은 되게 좋다! 향기도, 패드 재질도 성분도 다 마음에 들었어요
원래 헉슬리의 선인장씨드 향을 좋아하기도 하고 소재가 기존의 자극많은 센 패드와는 다르게 부드러우면서도 닦아냈을 때 잘 닦이고 수분감이 많아서 굉장히 만족했어요
다른 패드보다 월등히 두께도 얇아서 잘 붙어있기도 해서 스킨팩으로 하면 좋은데 흘러내릴 정도로 많아서 아침보다는 밤에 스킨케어 용으로 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추천하고 싶은 패드에요
헉슬리 행사 때마다 이것저것 다양하게 쟁이는데
증정으로만 이거 본품을 여태 한 네 개는 받은 것 같다
근데 일단 헉슬리는 향이 참 좋다. 립밤까지도.
무색도 코랄빛도 모브핑크컬러도 보유 중인데
전부 다 향이 좋아서 바를 때마다 소소하게 행복해진다
보습이 뛰어나진 않지만, 패키지 디자인이 깔끔하고
무엇보다 향이 좋아서
가볍게 여기저기서 챙겨바르기 괜찮다
속건조가 심한 편이라 토너를 고를 때도 보습감을 중요하게 보는데요. 피부에 닿는 순간 겉돌지 않고 스르르 스며드는 사용감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헉슬리는 향 좋기로 유명하잖아요.
사용할 때마다 은은하게 퍼지는 향도 기분 좋고, 자극받아 예민해진 피부에 사용했을 때 편안하게 진정되는 느낌도 있었네요
특히 화장이 잘 안 먹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토너팩으로 활용하는데, 피부결이 촉촉하게 정돈되면서 다음 날 메이크업도 한결 잘 받더라고요~
끈적임은 거의 없는데 보습감은 충분한 편이고, 속당김이 느껴지는 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밀리거나 겉도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가볍게 흡수되면서도 촉촉함은 잘 남아 속건조 피부가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은 토너입니다 :)
파우더리함이 아주 많이 가미된 로즈향이
어렸을때 맡아 본 엄마화장품에서 느켰던 느낌이 나네요
제 코에는 다소 느끼하게 느껴지고 무겁게 느껴져서
요 제품은 엄마한테 주려구요
너무 파우더리한 향은 역시 호불호가 있는거 같아요
약간 베이비파우더 향 좋아하신다면 요 향도
괜찮으실듯 한데 헤어 퍼퓸으로 쓰기에는 너무 향이
짙어서 저한테는 힘드네요
취향에 맞으시다면 좋이하실 호불호 갈리는 헤어퍼퓸이고
저에겐 그냥저냥 쏘쏘입니다
보통 헉슬리 향수 중 요 모로칸 가드너로 입문하시던데
전 포트 브레스로 입문해서 잘 쓰다가 이번 할인에
모로칸 가드너도 구입했어요
꽃집에서 맡을수있는 생화향이라는데 왜 그런지 알겠어요
가끔 꽃향이 나는 향수 중 좀 느끼하고 무겁게 느껴질때가
있는데 요 아이는 정말 생화향 그 자체라서 부담스럽지 않네요
지속력은 4시간 정도로 그닥 길지 않은데
컴팩트한 15ml사서 들고 다니니까 중간에 한번 더 뿌러주면
되서 오히려 좋네요! 추천드립니다
헉슬리 향수 중에 포트브레스를 즐겨 쓰기에 핸드크림도
구매해봤어요
상큼한 시트러스향이 주를 이루고 시간이 지나면 머스크함이
잔향으로 남는 향이라서 제가 딱 좋아하는 향이네요
향수와 향이 똑같아서 딱 맘에 들어요
보습력은 아주 꾸덕하진 않지만 전 미끌거리는 거 별로
안좋아해서 딱 알맞은 보습감 인듯 해요
완전 건조하신분들은 부족하다 하실수있겠지만
이 정도면 중간정도의 보습감이라서 추천해요
케이스도 화이티쉬해서 가지고 다니기 에뻐요!
헉슬리가 제품력이 준수한 편인데
가끔 카톡 선물하기나 공식몰에서 혜자로운 할인행사를 할 때가 있다
이 그랩워터도 개당 만원꼴에 구매할 수 있었는데
헉슬리 특유의 향기로운 모로칸 가드너 향도 좋고
필자는 세안 후 첫 단계에 수분을 채울 용도로 사용했는데
속건조 없이 수분을 잘 채워준다
향이 좋음에도 자극 없이 촉촉하고 부드러운 피부를 만들어줘서
계속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으면 꾸준히 사용하고 싶다
민감피부에 순하면서 왕 촉촉하고 속건조 짱짱잘 잡아주는 최애 토너예요! 드라이 할 때 듬뿍 화장솜에 적셔서 볼이랑 이마에 올려두는데 드라이 끝날때까지 촉촉해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결정돈, 잔주름 정돈해주는거같아요. 이거 쓰고 피부 더 어려보인다는 말 들었어요!
특히 향이 좋아요. 자기 전에도 아침에도 언제나 좋은 향이에요. 제가 향에 알러지 잘 일으키는 엄청 예민한 피부인데요, 이 제품은 허브향이 시원하게 올라오는데도 향에 알러지가 전혀 없고, 쓸 때마다 기분좋게 사용하고 있어요.
원래 달바 노란색 오일 미스트 꾸준히 쓰다가 세일 때 한번 사 봤는데 너무 좋았음 일단 향도 좋고 크기도 작아서 휴대하기도 좋을 것 같고(물론 난 미니백 선호해서 휴대는 못 하지만)... 이름처럼 안에 오일이 있다 보니까 건조하지가 않음 근데 분사가 좋던가...? 지금 한 통 다 비워가는데 너무 일자로 찍 나오는 느낌이 좀 있어서.. 화장할 때 스펀지에도 먹이려고 하면 좀 불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