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 케이트 제품을 처음 써보는데 부드럽게 쭉 잘 그려집니다!! 품절이 잦아서 차선 색상으로 구매했고, 색상 너무 이뻐요.. 다른 색상도 구매하고 싶네요.. 펜슬 얇아서 두께조절 편하고.. 초반에 갑자가 그리려고 할때 안나오다가 좀 잠깐 지나서 나오는 것 같아욤 근데 전 그래도 너무 편하고 이뻐서 재구매예정입니다.
정말 아름다움. 컬러는 당연히 아름답고 사용감이 편안하며 얇게 발리는 컬러 립밤 같아요. 그런데 수정 화장이 크게 신경 쓰이지 않을 정도로 착색도 잘 남아있기까지 함. 근데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제형은 아니고 동시에, 각질 부각은 의외로 없어요. 딱 모든 게 적당해서 아름다운 립 제품.
OR-2 사용 중인데 색이 눈 위에 사르르 흐르듯이 잘 붙어요. 발색이 진하게 딱 올라오기보다는 은은하게 비치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쓰기 정말 예쁩니다.
윗부분 컬러들은 쉬머한 펄감이 있어서 눈가를 자연스럽게 밝혀주기 좋고, 아래쪽 애교살용 파우더는 블링블링하면서도 과하게 튀지 않아서 마음에 들어요.
전체적으로 차분한 뉴트럴 톤이라 색 조합도 어렵지 않고, 그냥 슥슥 발라도 자연스럽게 완성돼서 손이 자주 가는 섀도우예요 :)
눈썹 숱 없는 모나리자도 이거 하나면 사람 눈썹으로 창조 가능해요🥹🥹 심이 엄청 얇고 단단해서 눈썹 앞머리 심어주거나 꼬리 날렵하게 뺄 때 정말 유용합니다! 섬세하게 그릴 수 있어서 짱구 될 일도 없고 수정하기도 편하더라구요☺️ 펜슬 자체가 되게 얇고 작아서 파우치에 막 넣고 휴대하기 좋아요
편리하고 작지만 브러쉬가 좋습니다. 몇년 전에 샀던 디자이닝아이브로우 브러쉬는 짱짱해서 눈썹 그리기 넘 편하고 좋았는데, 지금은 기분상인지(?) 브러쉬가 좀 부드러워져서 그리는데 예전만은 못해서 좀 아쉽습니다. 작아서 매번 찾는게 귀찮아서 가방안에 넣고 다니는 것 하나랑 화장대에 하나, 직장에 하나씩 두고 사용합니다.
케이스도 미니멀해서 넘 좋고, 세가지 컬러로 그라데이션으로 내 눈썹에 맞게 섞어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그날그날 컨디션에 따라 혹은 계절에 따라 피부색이 조금씩 바뀌어서 맞춰서 사용하기 좋습니다.
내 눈썹 색에 휘뚜루마뚜루 사용하기 편리한 색은 올리브그레이 색상인데 이제 올영에는 이 색은 오프라인에 없어서 좀 아쉽습니다.
립메이크업 수정할때 거울로 사용하기도 좋아요.
지속력 미친템임....립밤올려놨던거, 살짝 걷어주고, 발라주면 촉촉하고 색도 예쁜데 진짜 몬스터 처럼 안지워짐. 바르고 바로 안지워진다!!! 이건 아니고 바르고나서 10-15분 정도 지나면, 삭 안정되는데 눈에도 보이면서 착색이되는데 그러고 나선 탱글한 립글은 아니고 윤기나면서 건강해보이는 립글얹은 정도로 입에올라가있고 아무것도 안바른것 처럼 가벼움. 누디한 색을 정말 잘 뽑아서, 그냥 내 입술색인데, 입술이 예쁘고 좋아보임. 덕분에 쟁여오길 잘한템!
써본 아이라이너중에 제일 정교하고 깔끔하게 그려집니다
가성비가 조금 떨어지는게 단점인데 그거말고는
이거 계속 쓰고싶읗 정도로 정말 좋아요
달리는 버스나 지하철 안에서 점막 부분도 정교하게 그려지고
지속력도 좋고 최고!
일본 갔을때 아이라이너 급하게 필요해서 샀는데
계속 쓰고싶은 제품!
일본에서 하도 인기제품이라고 해서 일본 여행갔을 때 사왔어요
컬러는 3호 사왔는데 완전 차분한 누디 베이지라 어른 여자 느낌 낭낭해요
회사에서는 계속 이것만 손 가는 휘뚜루마뚜루 컬러인데 뽀용 상큼 좋아한다면 다른 컬러 추천해요 ㅎㅎ
엄청 촉촉해서 립밤도 필요없고 착색도 은근 잘 되는 편이라 또 사오고 싶어요
#페스티벌템
화장이 너무 귀찮지만 적당히 꾸미고 싶을 때나, 이미지 변신을 하고싶을 때 립부터 바꾸는데요, 이 제품은 정말로 놀러나갔을 때 바르기 좋은 립이에요. 일단 색이 너무 예쁘고요, 밤형태이기에 붓타입립들보다 밖에서 바르기 편해요. 거기에 지속력도 몬스터라서 뛰고놀고먹고해도 생각보다 안지워져서 좋아요.
텀블러에 립스틱 뭍어나는거 극혐인 사람인데
그런 의미로 립몬스터가 아직까진 최애임
발색력 좋고 물먹인데 부담스러운 광택은 없어서
로드샵보다 비싼가격임에도 색상별로 쟁이는 편임
이외 히트헤이즈, 핑크바나나, 라스트보스는
혈색 올리는데 참 좋았음
오프라인 샵에서 색상테스트 해볼수없다는게 최대단점이긴 하지만 잘쓰는편이나 그렇다고 아주 무적은 아니니
잘 확인해 줘야함
진짜 아무것도 안바른 입술에 아래 위 슥슥 발라 (음파금지)
고대로 말리면 무적임
-----------사용후기추가
03호 히트헤이즈 너무 베이스 컬러
선크림만 바른 얼굴에 입술이 지저분해서 샀는데 채도가 없으니 얼굴 자체가 지저분해 보임.
살짝 색 있는게 좋을것 같아. 09호 크리스탈볼 섞어 씀(재구매 X)
05호 다크피그 말린 무화과 색을 좋아해서 구매했는데 상페보다 너무 어두워서 안색이 확 죽어서 실패(재구매x)
07호 라스트보스 혈색올리는데 참 좋다 생각했는데 시간지나 마르면서 색이 자주빛이 도니 참고(재구매x)
09호 크리스탈볼 07호랑 그냥 보면 아주 유사한데 둘이 놓고 매직아이 하면 07호는 자주빛이 돌고 09호는 주황끼가 있는 빨간색임. 07,09호 중 웜톤에게 추천하는건 09호
ex-4 핑크바나나휩
03호 히트헤이즈에 데여서 산건데 이건
내가 싫어하는 자주빛...바를땐 내 입술색이랑 찰떡이어서 참 좋은데 시간지나면 달려라하니 두깨씨의 분홍색
재구매의사는 없음
#페스티벌템
1호 사용하고 있어요.
지속력이 좋다고 해서 사용하게 됐는데
왠만한 틴트보다도 지속력이 좋아요.
색상도 쿨웜 상관없이 어울릴만한 핑크색상이구요.
촉촉하게 발려서 금방 지워질 것 같은데
밥 먹어도 안지워지고 색상도 그대로 남아 있어서
너무 만족스러워요.
가볍고 휴대하기도 편해서 항상 들고 다니면서 데일리로 사용하는 제품이에요ㅎㅎ
그리고 틴트는 잘못바르면 덧바르기가 애매할때가 있는데
이건 촉촉한 립밤형태라 얼룩지지 않고 수정화장하기도 편한 것 같아요.
그리고 생얼에도 자연스럽게 혈색주기 좋아요ㅎㅎ
근데 촉촉하지만 입술이 살짝 건조해지는 느낌이 있어요
립밤으로 입술을 먼저 기초부터 촉촉히 해준 후 바르는게 좋은 것 같아요.
이제품은 정말 자연스럽게 그릴 수 있는게 큰 장점이다. 펜슬로 그리다보면 겅계가 너무 뚜렷해져서 어색해지기도 한데 파우더는 부드러운 인상으로 자연스럽게 그리기 좋다. 색상도 여러가지가 있어서 내 브로우에 맞게 선택할 수 있고 팔레트 안에도 그라데이션으로 세가지 색상이 있어서 앞머리 꼬리 농도 다르게 자연스레 그리기도 좋다. 제일 연한 컬러는 코쉐딩 하기도 좋음. 없으면 안되는 템.
케이트 팝핑 실루엣 섀도우 사용해봤는데, 전체적으로 음영은 자연스럽게 잡아주면서 포인트 컬러가 눈매를 또렷하게 살려줘서 데일리 메이크업에 쓰기 좋았습니다. 가루날림이 심하지 않고 브러시로도 손가락으로도 부드럽게 올라가는 편이라 초보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컬러 조합이 과하지 않아서 출근 메이크업부터 약속 있는 날 메이크업까지 활용도가 높았습니다. 특히 은은한 펄감이 눈두덩이에 답답하게 얹히지 않고 맑게 반짝여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실용적인 섀도우 팔레트였습니다.
7호 라스트 보스입니다! 21호 여름뮤트에요
일본에 여행갔을 때 구매했는데 면세가로 만원 중반? 일단 천엔대였어요. 뮤트한 로즈 컬러에요. 화장하고 컬러 애매하면 일단 발라보는데 무난하게 잘 어울려요. 립 몬스터라고 하니까 매트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매트 아니고 글로우입니다. 대신 입술이 편해요. 바르고 손가락으로 블렌딩 좀 해주면 떡볶이 먹고도 컬러 남아있습니다. 저는 지속력 좋다고 생각해요. 케이스는...짜쳐요...보통 이걸로 원가절감한다고 하더라고요. 케이스 빼면 전부 맘에 들어서 다음에 일본가면 17호 하나 더 사올 것 같습니다
일본 가서 면세 받고 사실거면 추천합니다
너무 글로시하지 않고 적당한 광감이라 좋아요 그래서 입술 위에서 굉장히 편해요
2호 사용중인데 손등 발색은 좀 여리하나 막상 바르면 채도 있어요
여쿨라지만 살짝 웜한 느낌으로 쓰기 좋아요 맑은색 잘 어울리는 분들이면 웜쿨 타지 않고 잘 어울립니다
한국 가격으로 사기에는 좀 아쉽고 세일가 먼세가는 괜찮아요!
저렴하면서도 무난한 색상들 조합으로 너무 실용적이에요 그리고 펄들어있는 것도 섞여있어서 특별한 날 힘주기도 좋아요.
나이들면서 아무래도 핑크나 블루 계통은 꺼리게 되고 이런 브론즈느낌 찾게 돼요. 맥제품이 브론즈 색상 깊이주는 쉐도우로 유명했는데 가지고 다니다보니 깨져서.. 케이트에서 대안을 찾았어요
대학때 오래전 사용해온 라이너.. 처음에 국내 제품 쓰다가 케이트꺼 써보고 잘그려져서 너무 놀랜 기억이 있어요 ㅎㅎ 케이트가 여전히 출시되고 있어서 오랜만에 사봤는데 역시 좋네요. 신기하게 끊기지도 않고 어쩜 이렇게 삭 그려지는지.. 안망하고 계속 팔기를 ㅎㅎ 한참동안 펜슬타입만 썼는데 불펜타입의 안번지는 매력에 또 빠졌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컬러는 시나몬팝입니다. 최근에 산 아이섀도우 팔레트 중에 가장 만족하면서 거의 매일 사용하고 있어요. 일단 4구 컬러 중 버릴 색이 하나도 없기도 하고, 발색도 은은한듯 하면서 컬러감도 잘 올라오는 중상 정도는 되는 것 같아요. 만원대 제품 중에 연한컬러 발색이 잘 안되는 경우도 많은데 연한 컬러도 발색과 펄감이 정말 예쁘게 표현됩니다. 은은하게 펄이 예쁘게 발색되다보니 메이크업 자신 없는 분들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시나몬팝의 경우에는 뉴트럴톤이라고 되어있지만 뉴트럴톤인 제가 사용해보면서 느끼기엔 뉴트럴보다 살짝 웜톤에 가까운 느낌같긴 했어요. 뉴트럴부터 웜톤 분들까지 다 잘 사용하기 쉬운 무난한 베이지골드톤이에요. 4구지만 펄 사이즈도 쉬머부터 글리터까지 다양하고 컬러도 예뻐서 추천드려요!
엄마에게는 코랄로제팝 추천해드렸는데 코랄로제팝도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고 시나몬팝보다 화사해보이는 컬러라 예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