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카홀리카에서 얼마였더라...? 이만 원 좀 넘게 주고 여러가지 샀을 때 본품 받았었습니다...만 이게 만원이 넘...어...ㅋㅋㅋㅋㅋㅋㅋㅋ
굳이 돈 주고 살 것 같지 않아요 ㅎ..
스프레이 타입으로 치익 뿌리면 엄청난 치이이이이 소리와 함께 뭉글뭉글 + 시원한 쿨링 탄산 거품이 나옵니다
근데 막말로 시원하기만 했고 슬리밍효과 잘 모르겠어여
그냥 느낌은 신기함
그리고 표면 디자인이라고 해야되나 너무 촌스러웠움
있어도 땡 없어도 땡 그래도 이런 신기한 거 써 봐서 재밌긴 했네욬ㅋㅋㅋ
원래 이런 제품들은 젤제형에 뜨거운감이 있는거였는데 얘는 특이하게 치지지직하는 격렬한 소리와 함께 분사되는 스프레이 무스. 손에 덜어 배에 문질러봤는데 역시나 치직거리며 엄청난 쿨링감. 겨울인데 이런 쿨링감 넘나 당혹스러운 것.
좀 지나서도 시원한 감은 있지만 이게 과연 슬리밍에 도움을 줄지는 좀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