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림 아이라이너만 쓰던 사람에게는
조금 두꺼운 느낌이었어요. 더 얇게 나오면 좋을듯
그리고 다들 잘 그려진다는데 좀 뻑뻑하게 그려져서 아쉬웠음 ㅠ 쿨브라운 색상은 예뻤음 근데 색상그대로 브라운이라 완전한 쿨톤 생각하면 안될듯
좋은점은 안번짐 좋다는 거 많이써봐도 점심즈음엔 항상 조금씩이라도 번져 있어 면봉으로 수정해주는데 이건 안번져서 너무좋음 그리도 뒤에 브러쉬 달렸는데 첨에 보고 잘 쓰려나 싶었는데
화장 디테일 살려줘서 너무 잘쓰는중
나한테는 장단점이 분명한 제품인데 단점을 커버할만큼 장점이 괜찮아서 재구매하는중
슥슥 그려도 발색이 잘 되고 손으로 살짝 풀어주면 자연스러워져서 편해요. 애교살이나 눈 앞머리 쪽에 포인트 주기 좋고 바쁜 날에는 이것만 대충 발라도 눈화장 한 느낌이 나요ㅋㅋ 부드러운 대신 너무 세게 문지르면 생각보다 진하게 올라올 수 있어서 살살 바르는 게 예뻤어요.
2호 쿨듀오 구매했는데 이게 왜 평점이 높은지ㅠㅠ 진짜 이런 말 안하는데 글로우픽 리뷰에 속아서 산 것 같아요 원망스러울 지경..이지만 그나마 저렴해서 속이 덜 짜네요 하,, 일단 이걸 정확히 작년 2025년 12월에 중요한 일정 앞두고 외박용으로 구매했는데요 제조일자가 2024년 9월임.. 제 값 주고서 1년도 더 넘은 제품 보내줬고요 두 번째로는 제품력이 진짜 아예 바닥 수준; 섀딩 부분은 문지르면 아예 없어져요 10~20분 바르고 마르라고 그대로 놔둬도 픽스 되는 것 없이 똑같음 만약에 외박했는데 정말 이것 밖에 없다 하시면 사용하고서 아웃라인만 슬슬 풀어줘야지 색 풀어준다고 살살만 문질러도 싹 없어져요 밝은 21호 피부인데도 티 전혀 안남,, 하이라이터 쪽은 바르면 베이스가 아예 벗겨지고, 파우더 처리 후에 발라도 똑같이 벗겨져요 눈 앞머리나 콧망울에 써도 똑같고 그냥..그냥 안 쓰는 게 나음 진짜 웬만한 존못화장품도 하해와 같은 마음으로 품어주는 편인데 이건 진짜 아님 진짜 평점 말도 안 되네 와 세상이 나를 속이나..? 참고로 이거 쓰면서 손등에 하이라이터 다시 발색했는데 클렌징폼으로 두 번을 씻어도 완전히 안 씻기네요 클렌징 빡세게 하시길..
유튜버보고 따라샀는데 발림성이 굉장히 뻑뻑해요.. 애굣살 유분끼 하나도 없는데 잘안발릴정도로 뻑뻑해요. 어느정도냐면 그리고 바로 지워도 따가울정도로 지워야 지워집니다..픽싱이랄게 없이 굳었나..? 싶을정도로 제품 자체가 뻑뻑한 느낌
2호샀는데 색상 자체도 생각했던것보단 탁하고 채도가 낮았어요.
투쿨포스쿨 14 로우체리 🍒
색상은 진짜 예뻐요!
쿨톤한테 특히 잘 어울릴 것 같은 핑크 컬러라 바르면 얼굴이 확 살아나는 느낌🩷 너무 쨍하지 않으면서 예쁜 핑크라 색감은 완전 취향이에요.
다만 벨벳 제형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많이 건조해요🥲
입술이 촉촉한 편이 아니라면 단독으로 바르기에는 조금 건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위에 촉촉한 글로우 틴트나 립밤을 덧발라주는 걸 추천!
그리고 입술에 착 스며드는 타입은 아니라 지속력이 엄청 긴 편은 아니에요. 먹거나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지워지는 편!
그래도 색상 자체는 너무 예뻐서 쿨톤 핑크 좋아한다면 추천💗
그리고 이건 꼭 참고하세요!
지금 온라인에서 구매하면 미니 글로우 틴트를 증정해주는데, 올리브영 매장에서 직접 구매하면 증정품을 안 준다고 해요ㅠㅠ
온라인으로 살 예정이라면 증정할 때 구매하는 게 훨씬 이득인 듯해요🫶🏻
메탈이지만 액 자체가 털끼리 잘 뭉쳐지도록 가벼운듯 묵직해서 손기술이 좋으면 트위저로 가닥 연출 가능할 것 같아요 양조절이좋다는 점과 털에 착 달라붙어서 언더를 자연스럽게 강조 가능합니다 가장 큰 장점! 일반적인 솔이라면 어렵지만 액이 많다 싶으면 티슈로 닦아서 사용 가능하다는 점이 두번째 장점이었어요
가끔 가루 떨어짐이 있습니다 지속력은 하루종일 정도는 아니고 파우더 픽서 등등 하면 판다눈은 피할 수 있어요
애굣살에 사용하려고 구매했어요 😊
색상이 살짝 붉은 편인데, 저는 홍조가 있는 편이라 오히려 자연스럽게 잘 어울려서 만족스러웠어요.
무엇보다 뒤쪽에 브러쉬가 함께 있어서 따로 도구를 챙길 필요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애굣살 표현이나 자연스러운 음영 넣을 때 편하게 사용하기 좋아요!
평소에 피부 메이크업을 하는 편이 아니라서 픽싱이라든지 다크닝이라든지 이런 용어는 어떤 걸 말하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최근에 저도 쿠션이라는 것을 한번 써볼까 하고 써봤기 때문에 써보고 느낀점 리뷰로 남겨봅니다
우선 전 피부가 민감성이라 피부에 뭘 좀만 얹어도 불편하다보니 쿠션 바를때 최대한 조금만! 얇게! 토독토독 펴발랐는데 이 쿠션은 오히려 그게 정답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쿠션은 소량만 얇게 바르는 편이 자연스럽고 예쁜 것 같아여 근데 이제 거기서 조금만 더 발라도 너무 두꺼워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커버력이 정말 좋아요 커버력이 좋다보니 소량만 얇게 발라도 커버가 잘됩니다 제가 피부가 붉은기에다가 잡티, 모공에다가 암튼 안좋은데 이 쿠션 발랐더니 얇게 깔았는데도 톤 정리가 샤악 되더라구요
또 피부가 파우더 처리한 것처럼 뽀송해집니다
다만 단점은 커버력이 좋은 대신에 매트해보여서 피부 윤광이 죽어보이는 바람에 피부가 약간 텁텁해보이고 그렇다보니 피부톤은 깔끔하게 정리됐는데 피부는 오히려 좀 더 안좋아보이는 그런 부작용이 있었습니다 마치 파우더 처리 너무 과하게 하면 피부 오히려 안좋아보이듯이... 역시 광이 좀 돌아야 피부가 좋아보이잖아여? 전 아무래도 매트한 쿠션보단 커버력은 좀 더 떨어져도 촉촉한 쿠션이 더 맞나봅니다
뭐 근데 저는 기초+쿠션만 해서 그런거고 저희 가족도 이거 써봤는데 저희 가족은 거기에 좀 오일리한 다른 제품을 추가로 발라서 그런지 저처럼 텁텁해보이는 것 없이 반딱반딱 예쁘더라고여
그래서 저희 가족은 이 쿠션 맘에 든다고 좋다고 하지만 저는 뭐... 재구매의사는 딱히 없습니당
바르고 있었을때 얼굴 피부가 약간 가렵기도 했고 ㅜㅠ이건 제가 민감피부라 어쩔 수 없나 싶지만...
진짜 이거 제가 제일 잘 산 템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미쳤어요 저는 뒷트임 용으로 포쉬랑 애굣살 라이너로 더스크 샀는데 포쉬도 좋았지만 더스크가 진짜 개쌉고능했습니다.. 자연스럽게 라인 생겨서 위에 섀도우로 블렌딩하면 진짜 자연스러운 애굣살 완벽하고요 뒤에 있는 브러시도 진짜 미쳐가지고 블렌딩 너무 예쁘게 잘 돼요! 그치만 좀 연약해서 소중히 다뤄주세요..
눈꼬리나 언더라인을 자연스럽게 터주는 용도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색이 너무 진하게 한 번에 올라오는 느낌이 아니라 조금씩 그려주면서 원하는 만큼 음영을 만들 수 있어서 데일리 메이크업할 때 손이 갔어요.
특히 라인을 그리고 바로 살짝 블렌딩해주면 경계가 부드러워져서 눈매가 훨씬 자연스럽게 표현됐어요. 일반적인 아이라이너처럼 선을 또렷하게 만드는 것보다 음영을 넣는 느낌으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다만 스머징할 때 너무 많이 문지르면 원하는 위치보다 넓게 퍼질 수 있어서 처음에는 소량으로 사용하는 게 좋았어요. 눈꼬리나 애교살 쪽에 포인트를 주고 싶을 때 활용하기 괜찮았어요.
화장할 때 모공이나 피부결이 신경 쓰여서 사용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가볍고 자연스럽게 표현돼서 잘 쓰고 있어요. 프라이머 특유의 답답하고 뻑뻑한 느낌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건 확실히 사용감이 다른 편이에요.
이름처럼 촉촉하고 부드럽게 펴 발리는 제형이라 기초 제품 바르는 것처럼 가볍게 사용할 수 있어요. 코 주변이나 볼처럼 모공이 눈에 띄는 부분에 얇게 발라주면 피부결이 매끈하게 정돈되고, 파운데이션도 좀 더 깔끔하게 올라가는 느낌이에요.
특히 마음에 드는 건 피부를 완전히 매트하게 만들어버리는 게 아니라 적당히 촉촉함은 남기면서 모공이나 요철을 자연스럽게 블러 처리해준다는 점이에요. 화장도 두꺼워 보이지 않고 피부가 한결 정돈돼 보여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았습니다.
저는 얼굴 전체에 많이 바르기보다는 코 주변, 나비존처럼 모공이 신경 쓰이는 부분에 소량씩 사용하는 게 제일 좋았어요. 이렇게 사용하면 밀림도 거의 없고 베이스 지속력도 괜찮은 편이라 요즘 화장할 때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세일할때 만원도 안 주고 산거라 크게 기대 안 했는데 괜찮았어요 발색도 나쁘지 않고 색조합도 무난해서 데일리용으로 괜찮았어요
다만 가루날림이 다른 팔레트들보다 있는 것 같아요 가루날림은 당연하다 생각하긴 하지만 그래도 좀 있는편이에요
팔레트 안에 색도 여러가지고 갯수도 많은데 팔레트치고 진짜 저렴한편이라 가성비도 좋습니다
눈매 라인 정돈하고 밑트임 바탕 잡아주는 용도로 쓰고 있는 스머징 라이너예요 기존에 쓰던 일반 아이라이너들은 색감이 너무 짙어서 인위적이거나 시간이 지나면 번져서 아쉬웠는데 이 제품은 제형이 부드러워서 겉돌지 않고 자연스럽게 스며들어요
손끝이나 팁으로 문질러줄 때 뭉침 없이 부드럽게 스머징되고 눈 밑 결 사이사이를 밀착력 있게 메꿔주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텁텁한 느낌 없이 은은하고 맑은 음영이 감돌아 눈매 바탕이 답답해 보이지 않고 시원하게 트여 보이는 연출이 돼요
다만 제형이 무척 부드러운 편이라 유분기가 많은 눈가에서는 시간이 오래 지나면 약간의 번짐이 생길 수 있는 점은 아쉬워요 사용 전에 파우더로 눈가 유분기를 확실히 잡아주고 쓰시면 훨씬 깔끔하게 유지돼요 트임 메이크업 바탕을 자연스럽게 연출하고 싶은 분들이 쓰시면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요 눈매를 매끄럽게 잡아줘서 꾸준히 쓰게 돼요
트임을 처음 해보시는 분들이라면 사용하셔도 좋은데 진짜 자연스러운 트임 원하시는 분들은 추천 안드립니다. 색 번짐도 심하고, 잘 뭉쳐요. 색상을 이쁜데 부러지는 것도 생각보다 잘 부러지고 무엇보다 부드러운감이 없어서 그리실 때 조금 아파요, 색도 금방 사라져요(픽서 할 경우는 지속력 조금 더 지속됨) 궁금하시다, 아니면 트임이 처음이시다 하면 구매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트임 처음 해보는사람 (추천)
지속적이고 자연스러운 트임 원하는 사람(비추천)
애교살 그리는용으로 구매하면 좀 실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언더 트임용으로 구매한거라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애교살에도 해봤는데 오히려 애교살용으로는 별로였어요
픽싱력이 빠른편이라 애교살을 라이너로 그릴때 자연스러우면서 골고루 잘 펴지는게 중요한데 얘는 그게 좀 어려워요 뒤에 달린 브러쉬로 퍼트리면 또 지워지고 까지더라구요 그래서 애교살용보단 언더트임용으로 쓰면 좋아요
언더라인에 그려주고 내장 브러쉬로 살살살 퍼트려주면 자연스럽게 트임이 되더라구요 울먹한 느낌 내기에도 좋아요 지속력도 괜찮구요
광이 요즘 유행하는 유리알 탱글광 이런건 아니지만
그래서 더더욱 데일리하게 쓰기 좋은 글로우 틴트예요
몇개빼고는 이 제품을 많이 가지고있는데
그중에 제일 손이 많이 가는건 코지앰버!!!!!
제 푸릇하게 진한 입술색에 이거 바르면 딱 푸른기
중화되면서 내 입술색이 혈색있는것처럼
화사하기보단 얌전한 느낌으로 딱 좋아져요
아무래도 풀메하시는분들보단 평소에 가볍게 메이크업하시는분들이
더 좋아할거같습니다 저는 이거 걍 제 출근템이예요
진짜 사지마라 진짜…. 올영에서 급하게 산건데 색 번짐 1시간이면 오고 파우더 처리 꼼꼼하게 하면 때처럼 둥둥 떠서 발리고 파우더 처리 눈가에 안하면 색이 1시간만에 붉은색-> 갈색이 되어버림 진짜 너무 심하고 예쁘게 안발리고 뒤에 풀어주는 브러쉬 왜 있는지 ㅈㅉ 머르겠음 저 브러쉬로 문지르는 즉시 쟤가 다 먹어버림 음영 사라짐… 제발 투쿨 우리 프로타주까진 좋았잖아요 왜그러는데진짜; 우선 워터프루프가 아닌건 ㅇㅋ하겠는데 지속력 개 꽝 진짜 사지마셈ㅈㅅ
좋은데 안좋아요.. 뚜껑 뽑을때 조심해서 안뽑으면 압력때문에 펜슬 심이 아작나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살살 뽑아야지 아작나는 현상을 방지할 수 있어요💦
그리고 처음엔 발림성이며 색 너무 예뻐서 홀린듯이 사왔는데
밀착력이 0이라고 보심 됩니다.. 지속력도 0..
애굣살에 알차게 차오르는 펄 보고 산건데,, 외출하면 펄이 사라져서 휴대용으로 들고다녀야해요
그리고 계속 쓰다보면 애가 딱딱해서 눈밑 살이 너무 아파요..
하.. 근데 색은 이쁜게 참 짜증난단 말이죠..
✔ 자연스러운 음영 표현
✔ 여러 컬러를 섞어 사용 가능
✔ 턱선·코 음영 모두 활용
✔ 초보자도 양 조절하기 편함
[사용감]
쉐딩을 너무 진하게 하면 오히려 화장이 어색해 보여서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제품을 좋아하는데 브러시에 소량 묻혀 사용하기 편했어요. 턱선에는 세 가지 컬러를 가볍게 섞어서 사용하고 코 주변은 밝은 컬러 위주로 사용하고 있어요. 처음부터 진하게 바르기보다 조금씩 쌓아주면 경계가 심하게 생기지 않아 자연스러웠어요.
[후기]
쿠션까지만 했을 때보다 턱선과 콧대에 가볍게 음영을 넣어주니 얼굴이 조금 더 입체적으로 정돈돼 보여요. 컬러가 나눠져 있어서 부위에 따라 조절할 수 있는 것도 실용적이고요. 쉐딩은 매일 사용하는 제품이라 한 번 사면 꽤 오래 사용하는데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아침에 윤곽 잡거나 이목구비 윤곽 바탕 잡아주는 용도로 쓰고 있는 컨투어예요 기존에 쓰던 셰딩 제품들은 붉은기나 노란기가 과해서 피부 위에서 둥둥 뜨거나 텁텁하게 뭉치는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 제품은 입자가 정말 고와서 겉돌지 않고 가볍게 스며들어요
브러시로 쓸어줄 때 가루 털림이 적고 얇게 레이어링되어 피부 결 위에 사각사각 깔끔하게 올려져요 인위적인 그림자가 아니라 원래 내 얼굴 뼈대인 듯 은은하고 맑은 음영이 감돌아 코끝이나 턱 선을 매끄럽게 메꿔주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다만 발색이 과하지 않고 입자가 워낙 얇다 보니 센 발색을 원하시는 분들은 여러 번 덧발라줘야 하는 아쉬움은 있어요 그래도 붉은기 없는 자연스러운 쿨톤 셰딩을 찾으시거나 텁텁하지 않은 투명한 음영 표현을 좋아하는 분들이 쓰시면 만족하실 것 같아요 메이크업 바탕을 깔끔하게 잡아줘서 꾸준히 쓰게 돼요
#1호 헤이즈
심이 얇고 발림성이 부드러워 눈가에 큰 자극 없이 쓱쓱 그려져서 그리기 편해요.
색상은 생각했던 것보다 붉은기가 약간 도는 편이라 살짝 아쉬웠지만 막상 사용해보면 튀지 않고 자연스러워서 괜찮았습니다.
지속력은 좋은 편은 아닌 것 같은데 그래도 무난해요.
한 쪽엔 스머징 브러쉬가 있어서 경계선이나 색감을 자연스럽게 풀어주기 딱 좋습니다.
쉽고 편하게 트임 메이크업을 하기엔 괜찮아서 재구매 의사 있어요!
꾸우덕한 무거운 꿀광 아니고 가벼운 스타일인데 광이 그런 무거운제형의 립보다 좋은거같아요. 광지속력도 꽤괜이긴한데 이게 착색이 진짜 오래가서 다른색상 립바를때도 이거를 베이스로먼저 깔고 착색만시키고 지워내고 다른립 바르면 립지워져도 밑에 이 착색이 깔려잇으니 자주 손이갑니다.
지속력은 중간정도 아쉽
크리미하게 펴 발라짐
무펄이라 좋음
4호
일부러 핑크 색깔이 들어간 걸로 고름
애교살 영역을 넓게 확장해서 잡지 않는데도
두가지 라이너 크기가 쓰기 딱 좋다는 느낌
단, 쌩얼 수준에 올리면 이거만 동둥 뜨고 영역이 커서 번져보임
눈화장에 진할수록 완성도가 올라감
사방트임을 위해서 제일 유명한 포쉬 컬러 겟
어두운 붉은빛 보라빛이섞임
엄청 얇은 단단한 브러쉬가 달려서 너무 좋음
반드시 이걸로 펴발라야 농도가 연해져서 쓸수가있음
픽싱력 대박이므로
1초만에 빡빡 문질러도 제자리에서 펴발라지지가 않아 어려움
그치만 이게 롱라스팅 안 번져서 장점임
12호 휘그 기준
눈 앞머리 용으로 샀는데 붉은기 있는 그림자 같은 색이라 자연스러워요
사실 뒤에 달린 브러쉬 보고 산 것도 없지 않은데, 브러쉬의 길이가 애매해서 쓰기 어려워요
아예 모를 바짝 잡아 주고 있거나 반대로 후들후들 한 정도면 차라리 그에 맞게 사용하겠는데 정말 애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