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수부지, 미친 민감성☆피부입니다
수부지중에서도 정말 미친 파워 지성이라
제 인생에 오일 따우ㅣ를 쓸 일이 없을 줄 알았으나
투 쿨에 인핸스 사러 갔다가 이 제품을 받게되어
사용해봤는데요 지성이라고 하니까 이 제품으로
줬어요 퍼밍?제품 말고
사용해보니 정말 오일이라는 느낌 보다는
음...산뜻함? 정말 가볍게 쓸 수 있는 제품이었어요
요즘같이 겨울에 실내에서 일하다보면 히터때문에
저는 지성임에도 수분이 부족하다보니까
눈가가 갈라질 때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스킨케어 할 때 마지막으로 이 제품으로 마무리해주고 있어요
여름은 ㄴㄴ 겨울까지만 사용할듯염
역시 이 제품 쓴 사람 많이 없네요. 일단 사지마세요. 저는 직원분 말에 혹해서 충동구매했는데요 단점부터 설명하도록 할게요. 일단 제일 큰 단점은 제품사진 보시다시피 이 스포일러가 눌러서 오일이 나오는게 아니라서 오일 떨어질때까지 기다려야합니다. 잘안나와요 진짜. 그래서 저는 그냥 저 오일통 통체로 집어서 손에 떨어뜨립니다. 그리고 유분이 많아서 느낌이 좀 안좋구요. 지성분들에게는 확실히 비추예요. 이거 바르고 잔 날은 제 얼굴이 건성임에도 불구하고 뭔가 지성된 것 같은 끈적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장점은 없어보이니 여기까지 적을게요.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