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 후기를 보면 끈적임이 없다고들 하는데
내 기준으로는 미끈거리는 코딩감? 같은 게 느껴지고,
살짝 끈적인다는 느낌이 있음
바르고 나면 피부에 막이 생긴 느낌이고
제품 설명엔 덧발라도 밀리지 않고. 수분감으로 수정 메
이크업에 광채를 보충한다고 되어 있긴 한데 잘모르겠음
앞서 적었듯이 바르고 나면 광이 생기긴 함
장점 은
1. 작은 사이즈라서 휴대하기 좋음
2. 손으로 펴 바를 필요가 없어서 편함
3. 유기자차라서 백탁현상이 거의 없음
썬스틱이니 바르는건 편하고 발림도 괜찮네요 어차피 몸에 바르는 용도이긴 하지만 약간 코팅된 답답한 느낌이 없잖아 있습니다 그래도 물에서 놀고 나면 물이 송글송글 맺혀있는걸 보니 쉽게 지워지진 않는듯 했습니다 근데 가족이 이걸 바르고 빨갛게 올라와서 쏘쏘로... 주로 다리에 발랐는데 팔에도 바르면 좀 끈적이는 느낌이 더 드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