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 때문에 베이스가 깔끔하게 안 먹는 부분에 사용하려고 샀는데 확실히 그냥 파운데이션을 바를 때보다 피부 표면이 매끈해 보여요. 특히 코 주변이나 나비존에 소량만 사용하면 괜찮았어요. 얼굴 전체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는 필요한 부분에만 얇게 사용하는 게 더 자연스러웠습니다.
수부지라 볼은 속당김이 있는데 코랑 콧망울 주변 모공은 오후만 되면 유분과 함께 확 도드라져서, 모공 전용 프라이머를 찾다가 써봤어요 ㅎㅎ
좋은 점은 모공 부위에 톡톡 얹으면 블러 처리한 것처럼 매끈하게 정리된다는 거예요. 그 위에 파운데이션을 올리면 밀착도 잘 되고 뽀송하게 마무리돼서 T존 유분 조절도 꽤 도움이 됐어요. 아주 소량만 써도 되니까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아서 최고예요!
아쉬운 점은 양 조절이 은근 까다롭다는 거예요 ㅠㅠㅠ 욕심내서 많이 바르면 밀려서 때처럼 일어나거나 모공에 끼는 느낌이 들어요. 건조한 볼에 바르면 살짝 당기기도 해서 얼굴 전체에 쓰기엔 부담스러웠어요 ㅠㅠㅠ
나만의 꿀팁은 수분크림을 충분히 흡수시킨 뒤 코와 모공 고민 부위에만 아주 소량을 톡톡 두드려 얹는 거예요. 볼은 아예 건너뛰면 수부지도 당김 없이 편하게 써요.
여행용으로 좋겠다 싶어서 챙겼는데, 얼굴에 바르고 물을 소량 묻혀서 유화를 시켜도 크게 유화되는 느낌도 없더니, 따뜻한 물을 사용해도 깔끔함 없이 잔여감이 남아있어요. 이상하게 마스카라는 지워지는데 피부에 베이스 등이 남아서 손톱으로 긁어보니까 잔여 베이스들이 긁혀요… 세안제랑 베이스 색이 비슷해서 세안제가 얼굴에 남나 싶기도 한데 온수로 박박 닦았는데 세안제가 남으면 그것도 그것대로 문제인 것 같아요.
여행용으로 챙기실분은 집에서 먼저 사용해보고 챙기시길 추천드립니다.
파데프리로 정말 딱인 보나메두사 판타지 컨실러!!! 내추럴 살몬 컬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단 제형이..음..약간 무스 아이스크림? 같은 제형인데, 너무 꾸덕하지도 않고 너무 뻑뻑하지도 않은 딱 부드럽게 펴발리는 그런 제형이고, 얇게 밀착되는 편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컨실러는 커버하려고 여러 번 올리다 보면 그 부분만 두껍고 텁텁해지는 경우가 있는데, 요건 제형이 이래서 그런지 얇게 레이어링하면서 커버하기 괜찮은 타입이더라구요!
저는 붉은기나 자잘한 잡티 위주로 톡톡 올려줬는데 베이스랑 크게 따로 노는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정리돼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습니당.
다만 진하고 크게 올라온 트러블이나 잡티를 한 번에 완벽하게 가려주는 초고커버 컨실러 느낌은 아니었어요. 그런 부분은 한 번에 많이 올리기보다는 소량씩 레이어링해주는 걸 추천
전체적으로 커버력만 무조건 높은 컨실러보다는 얇은 밀착감 + 자연스러운 커버를 선호하시는 분들께 잘 맞을 것 같아요. 특히 모공 커버가 얇고 예쁜 편이라, 데일리 파데프리로 전 요즘 프렙 올리고 얘로 살짝 잡티만 커버하는 식으로~ 하고 다닙니다ㅎ.ㅎ
모공이랑 잔주름이 신경 쓰여서 프라이머 찾다가 써봤어요. 셔벗 같은 제형이라 부드럽고 가볍게 발려요 ㅎㅎ 소프트 그린 컬러라 붉은기도 살짝 잡아줘서 생얼 위에 바르기도 괜찮았어요.
좋은 점은 모공 커버력이 좋고 바른 뒤에도 뜨거나 밀리는 게 없다는 거예요. 얇게 밀착되면서 메이크업이 매끈하게 올라가서 최고예요! 수부지 T존 모공 부분은 확실히 정리돼서 파데가 덜 끼어요.
아쉬운 점은 붉은기 커버력은 오리지널이랑 큰 차이를 못 느꼈다는 거예요 ㅠㅠㅠ 볼이 건조한 날엔 바르면 살짝 당기는 느낌이 있어서 수분 케어를 충분히 해야 해요 ㅠㅠㅠ 양을 많이 쓰면 오히려 뭉쳐요.
나만의 꿀팁은 모공 있는 부위에만 소량 톡톡 두드려 얹는 거예요. 얼굴 전체에 바르지 말고 T존이랑 콧방울, 볼 모공 쪽만 쓰면 수부지한테 딱이에요. 바르고 나서 잠깐 기다렸다가 파운데이션을 올리면 밀착이 훨씬 좋아요.
보나메두사 오렌지 스킨 딜리트 오리지널 제일 유명하잖아요.
유명한 값 하는 거 같아요.
처음엔 비싸다고 생각하는데 한 번 사용할 때 쓰는 양이 많지 않아 오래 사용하기도 하고 확실히 이 제품이 모공을 채워줘서 피부 화장이 이쁘게 표현되도록 도와주네요.
유명템인덴 이유가 있네요. 다 쓰면 또 살 거 같아요 !
진짜 왕강추. 한번도 안 써보신 분 있으면 얼른 구매해서 써보세요. 지금까지 썼던 그 어떤 프라이머보다 좋아요. 모공쟁이들은 반드시 써봐야 합니다..저는 그린으로 입문해서 계속 그린만 써왔는데 이 브랜드 다른 프라이머 라인들도 다 구매해서 써보고 싶네요..앞으로 다른 브랜드 프라이머로 눈 돌릴일은 없을 거 같아요. 그냥 생활필수품이에요. 없으면 화장 불가..
샘플체험으로 받아서 써봤는데 간편하기만 하고 타사 제품에 비해 화장이 확실히 지워지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각질 제거가 되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어요.
제품력은 평범한데 향이 되게 얼굴에 바르면 안 좋을 거 같은 향이 나서 피부에 더 사용하기 꺼려져서 향료라도 바꾸시면 좋을 거 같아요,,ㅠㅠ
이거 대박 좋아요...
지금 한달 좀 쓴 것 같은데
이거 쓰고 새벽에 피부 건조해서 아픈게 줄었어요...
건조해서 밤이나 새벽에 피부결이 거칠어졌었는데
얘는 피부가 보들보들 해집니다...!!!!
솔직히 밤, 오일 이런 류에 편견 갖고 있었는데
크림이랑 에센스보다 훨 낫네요...
저 리뷰 보시면 알겠지만
크림류는 95프로의 확률로 여드름이 나는 타입이라
어지간해서는 새로운 제품 도전하기 어려워서
건조해도 살던대로 살았는데요
지금 건조할때 오일밤 쓰니까 확실히 덜 건조해요 여드름도 안나고
건조함에서 광명을 찾을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매우좋음...
개비싸서 제돈주고 못사봤을것 같은데 제품 받은 김에 써보니까 너무 좋아요 무조건 재구매 할것,,,,,
단종엔딩 나지 말고 꼭 소문나서 오래 팔아주시길,,,
기원합니다
강추!!
그린 컬러라 붉은기 보정에 좋을 것 같아서 사용해 봤어요 💚
퍼프에 물 묻혀 두드려줬더니 잘 펴발리더라구요 그린 컬러가 피부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 전체적으로 톤이 균일해지고 화사하게 톤업되는 게 마음에 들었어요
무엇보다 바르고 나니 피부가 깔끔하게 정돈된 느낌이라 비비크림을 따로 바르지 않아도 될 정도였어요. 가볍게 외출할 때는 이것만 발라도 충분히 괜찮을 것 같아요.
그린 베이스 특유의 붉은기 보정 효과도 기대할 수 있고 SPF35 PA++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있어서 데일리 메이크업 베이스로 활용하기 좋겠어요.
두껍게 화장한 느낌 없이 피부톤을 자연스럽게 정돈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워서 꾸준히 손이 갈 것 같은 제품이에요!
텍스처가 부드럽고 수분감이 느껴져서 파운데이션 전 단계에 '화잘먹' 베이스로 쓰기 딱 좋아요:) 인위적으로 하얗게 뜨는 백탁이 아니라, 노란 끼와 칙칙함을 맑고 화사하게 중화해줘서 손이 자주 가는 거 같아요
손으로 대충 펴 발라도 들뜸 없이 얇게 찹 밀착되는 점이 가장 좋았어요 ㅎㅎ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샘플링 이벤트 당첨되어 써봤어요. 샘플링이라고 해서 작은 샘플이 올 줄 알았는데 본품이 와서 깜짝 놀랐어요. 제품은 그린으로 선택했어요. 그린 컬러라 톤 보정 솔직히 기대 안 했는데 조금만 짜서 발라도 피부결, 톤 확실하게 보정돼서 좋아요. 평소 주말 같은 때, 어디 잠깐 외출할 때 화장 두껍게 하지 않을 때에는 이것만 바르고 나가는데 화장 공들여 한것마냥 피부 밝아보이고 좋네요! 제품 정말 마음에 들어요! 🙂
메이크업은 잘 지워지는데 눈이 너무 시려요ㅠㅠ 아이리무버 별도로 사용 안 해서 눈주변 같이 문지르는데 눈을 뜰 수가 없어요...🥹 기존에 보나메두사 스틱리무버는 눈시림도 없고 너무 만족하면서 썼는데 오일은 살짝 아쉽네용.. 향도 뭔가 애매한 오일향이라 다 씻어도 먼가 애매하게 씻긴 향)?)처럼 느껴져서 아쉽습니다 ㅠ
롤링할때 블랙헤드랑 피지 모공세정이 좀 약한가 했는데 평소처럼 폼클렌징까지 이중세안 같이 하니 보들보들 괜츈한 거 같아요. 미끌대는 느낌도 적은 편입니다.
제품력 면에서 먼가 뚜렷한 특징은 잘 안 느껴지지만 무난하게 쓰기 좋은 오일인데 눈시림이랑 향이 좀 개선되면 좋겠습니당
이건 진짜 혁명 프라이머임
넓은 모공이신분들
유분 + 모공 둘다 잡고싶으시면
무조건 추천
면봉이나 스패출러로
메꾸듯이 지나가주고
손으로 표면 정리 해주는 느낌으로
마무리해주면
화장도 안밀림
주의할점은
제형 자체가 유분이 뭉치는 감이라
충분히 건조하고 자리잡힐때까지 시간이 필요함
(5-10분 정도)
+ 화장할때
밀면서 하면 안되고
두드리면서 해야 프라이머 안벗겨짐
모공이나 피부 결 커버템 찾다가 써봤는데, 확실히 바를 때 보송하고 매끄럽게 싹 잡혀서 신기해요 베이비 핑크 컬러라 톤업도 자연스럽게 화사해지고, 코나 나비존처럼 요철 신경 쓰이는 부분에 얇게 펴 바르니까 메이크업 무너짐이나 지속력도 훨씬 좋아져서 요즘 자주 바르고 있어요.
딥 로즈 색상 사용했어요
색상이 진한 편이라 베이스 바른 후 포인트로
바르면 예쁘게 표현돼요.
제형은 살짝의 끈적임이 있는편인데 입술위에 올렸을때 묵직하거나 너무 끈적이지 않아서 편안하게 바르기 좋았어요.
바른 후 촉촉함이 유지되고 광이 예쁘게 유지됐어요.
착색은 없어요.
*글로우픽 샘플링 리뷰
선셋 골드
리뷰를 이제 쓰는군아..
일단 펄 선택과 배합이 너무x100 좋아요.
골드펄이라고 해서 금동불상처럼 번쩍번쩍 메탈릭하게 올라오거나, 노랗게 채도가 심한 타입이 전혀 아닙니다. 립글로즈에 딱 맞는 크기의 미세펄인데 그렇다고 짜냈을 때만 보이고 입술 위에서는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그런 펄도 아니에요.
존재감이 적절하게 확실함!! 입술 위에서 글로즈 본연의 광에 뒤지지 않고 그 자체로 색감을 만들고 움직일 때마다 은근하게 반짝이는 정도가 너무 예뻐요.
플럼핑감도 꽤 마음에 듦
화한 쪽보다는 매운 느낌에 완전히 쏠려 있는데, 강도 자체는 막 고통스러운 정도가 아니에요. 대신 길게 감..
그래서 불쾌감은 덜하고 플럼핑 효과는 꽤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의미 없이 따끔거리다 사라지지 않고 광감이랑 같이 제대로 합작함ㅋㅋ
베이스립(아마도 맥 레디투밍글) 깔고 밀키한 브라운 컬러인 더샘 토피로 립라인 잡은 다음 이거 얹고 본가에 갔을때 터미널에 친오빠가 차로 데리러 왔는데ㅋㅋ 처음부터 평균치 이상으로 꼬롬하게 쳐다보더니 운전 중간중간 거울로 몇번 보다가 "너 성형했냐?" 고 하더라고요ㅋㅋㅋ 순간 저게 드디어 미쳤구나.. 싶었는데 입술 보고 한 소리였음. 그 정도로 입술 존재감이 확 살아난다는거..! 물론 브라운 립라이너가 준 음영감도 한몫 했을듯
단점은 케이스입니다...
못생겼다 수준을 넘어 그냥 00년대 초반대 방판여사님 가방 깊숙한 곳에서 시간여행해 온 듯한 디자인이에요. 사실 여기가 전반적으로 그런듯^^; 거의 모든 제품군 이름에 '딜리트'가 들어간것도 어떤 뚝심이 느껴짐..!
저는 패키징이 내취항으로 이쁘면 당연 좋지만 못생겨도 잘 들고 다니고 잘 꺼내 쓰는 편인데 이건 솔직히 패키지 보고 구매 고려조차 안 할 사람들이 많아 보여서 너무 안타깝습니다..ㅜ
많이 끈적이는 제품이지만 입술에 바르는 순간 살짝 매끈해져요. 이전에 무색 버전도 받았을 때와 비슷했지만 이번에 받은 로즈 컬러는 입술 색을 생기있게 연출할 수 있어요. 지속력은 적어도 2시간 이상이었지만 그래도 수시로 사용할 수 있어서 아주 편리해요. 파우치 속에 수납할 때도 문제 없었고 쿨톤이신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드려요.
모공 프라이머로 유명해서 기대하고 구매한 보나메두사 오렌지 스킨 딜리트 라벤더💜
일단 프라이머 자체는 마음에 들어요! 피부결을 매끈하게 정돈해 주고 모공을 자연스럽게 커버해 주는 느낌이라 화장 전에 사용하기 좋더라고요.
다만 이 제품은 함께 사용하는 베이스나 파운데이션과의 궁합이 꽤 중요한 것 같아요. 프라이머만 놓고 보면 괜찮은데, 어떤 베이스 제품을 덧바르느냐에 따라 피부 표현이 달라질 수 있겠더라고요.
아직은 제가 사용하는 제품들과 이것저것 조합해 보면서 가장 잘 맞는 궁합을 찾는 중입니다ㅎㅎ
프라이머가 아무리 좋아도 그 위에 올라가는 파운데이션이랑 잘 맞지 않으면 오히려 피부 표현이 아쉬워질 수 있으니까요.
제품 자체의 사용감이나 모공 보정력은 만족스러운 편이라, 찰떡궁합인 베이스와 파데만 찾으면 훨씬 예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당분간은 여러 조합으로 테스트해 보면서 저만의 꿀조합을 찾아보려고요. 프라이머 자체는 합격! 이제 베이스 궁합 찾기가 숙제네요ㅋㅋㅋ
스틱타입이라 정말 간편하고 좋아요!! 특히 여행갈때 최고였어요~ 여행갈 때 클렌징 제품 따로 챙기느라 번거로웠는데~ 하나 들고가서 쓱쓱해주고 유화하고 클렌징 하니까 딱 좋더라구요. 다른 인공향이 첨가되지 않았는지 오일 그대로의 향이 나지만 그래서 더 순하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클렌징! 도 말 잘되고 깔끔하게 지워져서 좋았어요~ 역시 보나메두사 하면서 감탄했어요. 프라이머에 파우더까지 얹고 색조도 빵빵하게 했는데 세정력이 좋아서 한번에 다 지워졌어요! 마스카라도 꼼꼼히 문러주져면 잘 지워졌어요👍👍👍
보나메두사 기본 프라이머를 너무 잘 사용중이라 궁금해서 써본템입니다! 역시 기본형의 기술력이 있어서인가 이것도 괜찮아요!
기본형 프라이머에 붉은기 가리는 그린이 더해져서 저는 찰떡제품이었어요. 얼굴에 전체적으로 홍조가 많고, 코는 진짜 심한 흉터급 모공이 있는데 기본형으로도 충분히 잘 썼으나 붉은기는 따로 프라이머를 사용했거든요.
참고로 보나메두사 그린 코렉터도 사용중입니다 ㅎㅎ
요건 프라이머에 그린기가 나름 또 올라오니 붉고 모공넓은 코에 사용하기 좋았어요. 근데 또 프라이머 기능은 기본형이 더 좋은것 같아요.
제가 얼굴이 좀 노란 편이어서 라벤더 색상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너무 하얘지면 그것도 좀 부담스럽고. 너무 하얘지지 않으면 그건 또 그거대로 베이스 바르는 의미가 없는데 이 제품은 중간을 딱 담당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너무 건조하지도 않고 너무 기름지지도 않아서 딱 좋습니다.
건성
오리지널 프라이머가 유명하지만 본인은 건성피부라서 촉촉한 타입의 프라이머로 구매했음. 프라이머들은 보통 건조해서 오히려 뜰때가 있어서 안맞았는데 이 워터 스킨 딜리트는 수분크림 같은 발림성인데 요철이나 모공을 잘 메워줘서 피부결 보정하기 좋았음. 수분 프라이머라 답답함은 적은데 메이크업은 촉촉하게 지속력을 높여줘서 만족도가 높았음. 아쉬운 점은 소량씩 사용해서 용기가 튜브타입이었으면 양조절도 편하고 위생적으로도 더 좋았을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