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피부가 건조하면 쿠션이 들뜨거나 피부결이 조금 거칠어 보이는 게 신경 쓰였는데, 메이크업 전에 얇게 발라주니까 피부가 한층 촉촉하고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었어요.
제형도 너무 무겁거나 답답하지 않고 부드럽게 펴 발려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바른 뒤에는 피부가 촉촉하게 정돈되면서 은은한 윤기가 올라와서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을 올렸을 때 피부 표현이 좀 더 자연스럽게 느껴졌어요.
평소 메이크업 전에 사용할 수분 베이스를 찾고 있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바르는 순간 피부에 수분감이 촉촉하게 채워지는 느낌이 들고 답답하거나 끈적이는 마무리가 아니라 사용감이 정말 편했ㅅ습니다
흡수도 빠른 편이라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바르고 바로 메이크업을 해도 밀리거나 뭉치는 느낌이 없었고
오히려 피부결이 정돈되면서 화장이 더 자연스럽고 깔끔하게 올라가는 느낌이었어요
건조해서 화장이 들뜨는 날에도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 줘서 메이크업 지속력도 괜찮았고
데일리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향도 강하지 않아서 꾸준히 사용할 것 같습니다~~
기초를 탄탄하게 발라도 메이크업만 올리면 각질이 뜨는 편이라 선택해 보았어요 💧 촉촉한 수분 젤 세럼 느낌의 가벼운 제형으로, 펴 바르자마자 즉각적인 쿨링감과 함께 시원한 수분감이 가득 채워져요. 구아바잎추출물과 히알루론산 성분이 들어있어서 피부 진정과 수분 충전에 도움을 주는 느낌을 받았어요. 무향에 가까울 만큼 인공적인 향이 느껴지지 않아 데일리로 부담 없이 쓰기 편해요. 프라이머 특유의 답답한 모공 막힘 없이 피부 결을 촉촉하고 쫀쫀하게 다져줘서, 이 위에 파운데이션을 얹으면 뜨지 않고 예쁘게 먹어 들어가서 참 만족스러웠어요 🫧
오늘은 3 in 1 폼+세럼+모공케어 다 가능한 벤튼 구아바 떡폼 팩 클렌저 리뷰를 가지고 왔습니다!
제품 POINT💫
1️⃣피부에 스크레치를 내는 거친 스크럽 입자는 과감히 아웃🚫 식물성 키토산×머드×숯캡슐 3중 자석 시스템 조합으로 모공 속 피지와 노폐물을 촘촘히 흡착하여 세정 가능
2️⃣30초 롤링 컬러 체인지🔄 문지르는 동안 숯캡슐이 터지며 라벤더빛에서 그레이로 컬러 체인지
3️⃣떡처럼 폰득하게 늘어나는 제형 질감과 부드러운 크림 거품🫧
4️⃣한번 세정 직후 초미세먼지 99.89% 세정,블랙헤드 30.30% 개선,화이트헤드 29.61% 개선 효과
5️⃣사용 직후 모공부위 유분(피지량) 82.05% 개선
6️⃣자외선 차단제 & 베이스메이크업 세정력 평가완료
실제 사용 후기:쫀득한 제형이 피부에 잘 밀착되면서
클렌징해주기 아주 좋았습니다 마무리감도 산뜻,뽀득해서 만족도👍
부드럽고 쫀득한 슬라임 같은 늘어나는 제형 안에
자극 없는 부드러운 스크럽과 숯 캡슐이 들어 있어
피자와 노폐물이 깨끗하게 클렌징이 되었어요~
🧼연한 연보라빛 제형은
롤링을 하면 숯 캡슐이 섞이며
그레이 컬러로 바뀌고
물을 더해 롤링하면
매끈한 거품이 생기며 클렌징이 되었는데,🫧
미온수로 세안을 하고 나면
팩과 클렌징을 같이 한 것처럼
피부결이 한층 부드럽게 느껴지고
세안 후 맑은 광이 맴돌았어요~ 💦
오래 기다릴 필요도 없고
30초만 롤링해주면
선크림과 베이스 및 피부 노폐물까지
개운하고 산뜻하게 클렌징이 되고
세안 후 건조함이 크지 않고
촉촉하고 당김없이 매끄러운 피부결로
관리되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
✅ 팩처럼 올려두고 한참 기다리기 귀찮고
✅ 스크럽 자극은 걱정되고
✅ 세안 후 잔여감 때문에 찝찝했다면!
이제 기다림 없는 팩 케어, ‘구아바 떡폼’으로 갈아타세요! 🤝
세안하다가 마술 부리는 줄? 😲✨
핑크색이 회색으로 변하면 모공 속 노폐물 순삭!
기다릴 필요 없는 2세대 떡폼, 구아바 떡폼 팩 클렌저 등장!💖
딱 30초만 롤링하세요!
자극 없는 부드러운 스크럽으로 매끈하게,
3중 자석 시스템으로 모공 속까지 개운하게!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산뜻 촉촉해요
📍좋은 점
* 처음엔 쫀득한 크림처럼 꾸덕하지만 롤링하면 숯 캡슐이 터지면서 보라빛 제형이 회색으로 변해 사용하는 재미가 있음
* 물을 더해 문지르면 크리미한 거품이 풍성하게 생기고 선크림이나 가벼운 베이스까지 깔끔하게 씻겨 잔여감이 적음
* 세안 직후 뽀득하게 당기는 느낌보다 촉촉하고 부드러운 마무리가 남아 데일리 클렌저로 쓰기 편함
📍아쉬운 점
* 팩처럼 활용할 때 캡슐이 충분히 터지도록 롤링하는 과정이 조금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음
📍총평
떡처럼 쫀득한 질감이 독특하고 컬러가 바뀌는 과정까지 재미있는 클렌저임.
평소에는 거품 세안으로 사용하고 모공이 신경 쓰이는 날에는 팩처럼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임.
세정 후 건조하게 조이는 느낌이 적고 피부결이 매끈하게 정돈되는 사용감이 마음에 듦.
⭐평점
* 세정력 ★★★★★
* 보습력 ★★★★☆
* 사용감 ★★★★★
* 자극감 ★★★★☆
* 데일리활용도 ★★★★★
3in1 떡폼팩 클렌저 🫧
얼굴에 30초 정도 롤링해주면
동안 숯 캡슐이 톡톡 터지면서 그레이 컬러로 변하는 과정이 너무 신기했어요 !!
떡처럼 쫀득쫀득하게 늘어나는 제형이라
이름 그대로 떡폼팩 그 자체 🤍
피지와 노폐물까지 깨끗하게 세정해줘서
세안 후에는 뽀도독~ 상쾌한 느낌✨
선크림이나 메이크업을 했을 때도
벤튼 구아바 떡폼팩 클렌저 하나로 깔끔하게 클렌징할 수 있어서 간편하게 사용하기 좋았어요 🫧
벤튼 구아바 수분크림은 벤튼 제품을 구매하면서 샘플로 받아서 써보게 됐어요 샘플 받은지는 꽤 오래됐는데 아까워서 안 쓰고 있다가 이제서야 사용해봤어요
제형은 크림과 세럼의 중간 정도 느낌이에요 바르면 피부에 물을 얹은 것처럼 촉촉한 느낌이 확 올라와요 향도 나는 것 같기는 한데 워낙 은은해서 거의 무향에 가깝게 느껴졌어요 향이 강한 제품을 싫어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흡수는 빠른 편이 아니에요 바르고 나면 피부 위에서 미끌거리는 느낌이 조금 있고 유분감도 느껴져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서 흡수가 되고 나면 피부가 쫀쫀해지면서 부드럽게 마무리돼요
세안하고 다른 제품 없이 단독으로 발라봤는데 환절기인 가을에도 건조하다는 느낌이 없었어요 가벼운 수분크림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보습력이 괜찮아서 단독으로 사용해도 부족하지 않았어요
색상은 투명한 보라색이 살짝 도는 제형이에요 이름이 구아바라서 그런지 색상도 구아바가 떠오르는 느낌이라 재미있었어요
저는 민감한 피부라 새로운 화장품을 사용하면 자극이나 트러블이 생길 때도 있는데 이 제품은 사용하는 동안 특별한 문제는 없었어요 피부에 부담 없이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전체적으로 처음에는 촉촉하게 발리고 시간이 지나면 쫀쫀한 느낌으로 마무리되는 제품이에요 다만 바로 흡수되는 산뜻한 타입을 좋아한다면 처음 느껴지는 미끌거림이나 유분감은 조금 아쉬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샘플이라 큰 기대 없이 사용했는데 생각보다 보습력이 괜찮아서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환절기에 세안 후 단독으로 사용해도 건조하지 않아서 여러 단계 바르는 걸 귀찮아하는 분들도 사용하기 괜찮을 것 같아요
롤링해주면 보라색이 회색으로 체인지되는
구아바 2세대 떡폼 클렌저💜
개인적으로 벤튼 구아바 라인을 좋아해서 라인 내 제품은 대부분 써봤는데
역시나 구아바가 구아바했습니다!!
떡폼 클렌저는 숯 캡슐이 활성화되면서 컬러가 바뀌는데
폼+세럼+모공 케어를 한 번에 하는 3 in 1 클렌저라
베이스랑 선크림까지 말끔하게 지워주는 폼이예요!
팩폼... 물론 좋긴한데 특유의 미끌거림 때문에
선호하지 않는 제품군이었는데 요건 쫀득한 떡폼 거품이라 잔여감이 없고
거친 스크럽 입자 없이 모공 속 노폐물까지 깔끔하게 케어해줘서 사용감이 좋더라고요
세안 후에도 수분감이 촉촉하게 남아서
뽀득하게 당기는 느낌 없이 편안한 타입!
팩폼을 불호했는데도 너무 마음에 들어서
요즘 저녁 2차 클렌징으로 잘 사용하고 있어서
촉촉하면서 미끌거리지 않는 팩폼 찾는 분들은
정말 좋아하실 것 같아요!
이름이 떡폼..? 이어서 너무 궁금했었는데 제형이 진짜 똑같은 쫀득한 제형이더라구요! 숯 캡슐로 보이는 검은색 알갱이들이 들어있는데 얼굴에서 롤링하면서 숯 캡슐이 터지면서 제형이 회빛으로 변하는게 신기했어요😂 처음 제형은 꾸덕하지만 물을 묻혀 거품을 내면 쫀쫀한 거품이 만들어지고 그걸로 얼굴에 올려주시면 됩니다 세정력은 상당히 좋았어요! 선크림만 발랐을 때도 원래는 1차세안을 클렌징 오일로 하고 2차세안으로 클렌징폼을 쓰는걸 선호하는 편인데 귀찮을 때는 클렌징폼만 사용하는 경우도 있어서 세정력을 중요하게 보는 편인데 잔여감 없이 선크림도 잘 지워지더라구요!! 세안 후 당긴다거나 피부가 너무 건조하게 느껴지는 느낌도 없었습니다!
처음엔 약간 아는 제형인가 싶었어요.
팩클렌저 브랜드 중, 휩* 느낌이라서 비슷하려나 싶었는데
안에 숯도 들어가서 중간중간 까만 부분이 보이는데 문지르면 섞여서 클렌징되더라고요.
피부가 세안 후 뽀드득하면서 건조해지는 타입이 아니라 데일리 메이크업 정도는 이거 하나만으로도 클렌징되었습니다~
세정력도 우수하고 피부가 세안후 부들부들 촉촉하달까? 자극없이 씻긴느낌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브로우, 선크림, 톤업크림, 쿠션, 블러셔, 립스틱, 쉐딩, 하이라이터 정도...)
솔직히 떡폼 유행하기 시작했을 때
그거 다 똑같은 클렌징폼이겠지, 하고 무시했었는데요.
이 제품 받아 써보고 생각이 180도 달라졌습니다.
안에 숯 캡슐이 들어가 있는건지, 검정색이 묻어나오는 폼이고요, 매우 쫀득쫀득합니다.
단순한 클렌징폼인줄 알았지만 덜어서 롤링해주고 머리감는 동안 피부팩처럼 기다려주니, 피부가 정말 말끔해졌습니다. 모공에 쌓여있던 것들이 청소된 것 같달까요.
피부도 전혀 건조하지 않았어요. 땡김 전혀 없구요.
평소 하던대로 기초 해주고 마스크팩 얹어주고 나니 평소보다 훨씬 피부가 맑아졌어요.
이제 이틀-사흘마다 한번씩 해주려고요!!
프라이머를 매일 발랐었는데 모공을 막는다 하여 이중삼중으로 세안을 했었는데 요즘은 메이크업 베이스가 더 유행하는 느낌이어서 찾아보다가 체험단에 떠서 신청해봤습니다!!
벤튼은 제가 작년부터 구아바 패드를 몇통을 쓸정도로 애정해서 믿고 쓰고 있는 브랜드에요! 이번 베이스 제품도 세럼+베이스프렙+프라이머를 한병에 담은 하이브리드 베이스 제품이라 해서 너무너무 기대됐어요! 다른 프라이머 제품에는 실리콘이 들어가 매끈해지긴 하지만 모공을 잘 막고 시간지날수록 건조한데 벤튼은 실리콘이 없는데 수분랩핑필름이라 가볍고 산뜻하게 밀착되고 끈적임은 없어요! 제주산 구아바 성분으로 판테놀, 저분자 히알루론산이 보습을 더해줘서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서 화장하고 나서 속당김이 안느껴지는게 너무 좋았어요!!
벤튼 구아바 패드 하고 나서 로션하나 바르고 나서 베이스 프랩 바르고 화장을 했는데 오후까지 건조하지 않고 화장 유지력도 길어서 너무 맘에 들어요!! 매일 이 루틴으로 화
벤튼 제품은 이전에 올영에서 보라색 수분크림을 샘플로 받아서 써본 적이 있어요.!
낯설지 않은 브랜드라 좋았구
그때도 느낀거지만 제품이 일단 순합니다.
뭐가 나거나 피부가 불편하면 (본인 지복합성, 극예민 수부지 아토피피부) 사용 못하는데 그런건 없었어서
이번에 평가단 하게 된 클렌저도 기대했어요.
(여담이지만 벤튼이 보라색이 시그니처 색인듯..)
평가단이어도 아주 세세하게 느낀대로 적습니다.
모두의 소중한 지갑을 위해서..
이번 벤튼 떡폼 팩 클렌저는 떡폼이라는 워딩처럼
1. 쫀쫀하고 모찌한 거품
2. 숯과 그 외 재료들 알갱이가 보임
3. 피부에 자극이 없음
4. 잔여감이 촉촉
이정도 특징으로 정리할 수 있겠어요!
개인적으류 알갱이 있는 클렌저는 피부에 자극되니까
안 좋아하는데, 벤튼은 물리적으로 자극주는 느낌 x,
모공 사이사이 잘 세척해주는 느낌들어서 기분이 좋아요!
클렌저 여러개 두고 쓰는 편이고 오일, 폼, 거품형 등 여러 브랜드를 가족들이 깐깐하게 사용하는데, 벤튼은 모두에게 손이 벌써 잘 가네요 ㅎㅎ
왠만한분들 예민한 분들 피부에도 괜찮을 것 같고 클렌징하면서 팩 효과도 된다는 말처럼
씻고나서 수분 없이 잡아당기는 느낌 없이
피부가 쫀쫀하고 촉촉해서 추천합니다!!
한 달가량 써보고 후기 수정할게요!
제품 자체는 괜찮은 편인데 가성비가 좀 떨어지는 선쿠션.
정가 기준으로 너무 비싼 것 같아요.
선쿠션 중에 컬러감이 너무 밝게 올라오고 톤업되는 것들은 사실 얼룩지게 발리거나 충분히 바르기가 어려운데, 컬러감이 거의 없는 제품이라 퍽퍽 편하게 충분한 양을 도포할 수 있다는 점은 장점.
촉촉한 제품이라 당김없이 바르기도 좋고 화장 위에 덧발라도 뭉친 부분을 살살 풀어주면 수정 화장에도 용이해요. 그 위에 쿠션을 살짝 덧바르면 자외선 차단도 추가하면서 수정화장도 말끔하게 됩니다.
다만 팍팍 쓰다보니 소진이 너무 빠르고요.
내장 퍼프 쓰다가 너무 지저분해져서 다른 퍼프로 바꿨더니 촉촉하고 묽은 제형이라 퍼프가 먹는 양이 너무 많아져서 금방 줄어듭니다.
너무 금방 다 써서 재구매는 안 할 것 같아요ㅠ
가볍지만 금방 날라가지 않을 정도의 수분감을 유지하는 크림입니다
화잘먹 크림이라 해서 기대했는데 피부 바탕을 잘 깔아주는 정도까진 아니고, 가볍게 발려서 다음 베이스가 기름지거나 뜨지 않게 해주는 것 같아요
진정도 가벼운 사용감이다 보니 드라마틱하진 않지만, 장벽 예민해진 피부가 조금 나아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왜 샵템인지 알것 같아요
우선 패드가
얇고 부드러워 닦토로도 사용하기 좋고 팩처럼 올려놓으면 피부온도도 내려가고 쫀쫀한 에센스가 메이크업하기 좋은 상태로 만들어 줍니다
붙이고 머리를 말려도 패드가 잘마르지 않아 민족스러웠고 에센스도 많이 있어 가격이 좀 비싸 할인을 안하면 사기 좀 힘들지만 매번 할인할때 구매하거 있습니다
지성피부에게는 사용하기 힘들었다.
무수제형? 이라고해서 상온에서도 길게 보관하며 사용가능하고 그런 설명으로 두통사서 썼음.
처음에는 사용법이 익숙하지 않아 어려웠음. 다른 스킨케어들이랑 10이면 10 뭉치고 밀리는거임.
그리고 기름기가 어마어마해서 이거 바르고나서 피부유분감이 장난아님.
그래서 결론은 스킨얼굴에 뿌려주고 그다음에 이것만 발라줬음.
다른 스킨케아랑은 뭉치고 밀리고....어차피 이 제품 자체의 유분감이면 나같은 지성피부에게는 차고 넘쳐서 괜찮음.
한통은 그렇게 꾸준히 써봤는데 미백효과랑 결개선 효과는 봤음.
다만 불편한 사용감과 비타민고함량 제품의 자극감.
더워지는 여름에 내피부에 과한 유분감으로 인한 트러블로 사용주기가 점점 줄어들더니 두번째 통 다 비울때까지는 시간이 꽤나 걸렸음.
그냥 나는 사용감 가벼운 비타민제품을 빨리빨리 비우는 걸로 해야겠다는 결론을 내림.
지인 추천으로 샀어요
여러명이 다들 좋다고 하더라고요
머리가 적게 빠지고, 머리 기르는 속도가 빨라진대요
ㅋㅋㅋ
근데 제가 써보니까 확실히 그런 것 같아요
좀 적게 빠지는 것 같기도 하고
머리 기르는 게 확실히 빨라져요ㅋㅋ
다만 염색을 자주해서, 염색모에 쓰면 색이 너무 빨리 빠지고, 머리가 금방 기르니까 뿌염을 자주 해야돼서 별로예요
염색을 안한다 해도 머리가 부드러운 느낌은 없어서 2통 쓰다가 더이상 재구매는..? 잘 모르겠네요
세럼보다는 에멀전 같은 제형으로 얼굴에 펴바르는 즉시 은은한 열감이 발생하는 제품. 여름철 지성 피부 기준에서는 스킨 뿌리고 이 제품 하나 바르면 크림이 필요 없을 정도의 적당한 보습감이 유지된다고 느낌. 비C를 보통 아침에 선크림 밑에 깔아주는 것을 선호하는데, 이 제품은 흡수가 조금 더디고 광이 도는 편이라 밤에 쓰는 게 더 좋다. 비C 특유의 원료취는 조금 있지만 발랐을 때 피부가 편안하고 오래 신선하게 쓸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만족!
피부를 촉촉하게 정돈해 주면서 메이크업이 훨씬 매끈하게 올라요.베이스가 들뜨는 느낌도 줄어들고, 파운데이션 밀착력도 좋아져서 전체적인 피부 표현이 훨씬 자연스럽고 예쁘게 완성됩니다.
이 제품을 안 바르고 화장하면 뭔가 한 가지 빠진 느낌이 들어요 피부 결이 덜 정돈된 것 같고, 메이크업 완성도도 살짝 아쉬워서 이제는 습관처럼 먼저 발라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