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붙여두는 진정팩 느낌으로 써봤어요. 양볼에 얹어 잠깐 두면 촉촉하고 맑아지는 느낌이 있어서 손이 자주 가요 ㅎㅎ 나이아신아마이드가 들어 있어서 피부톤 정돈에도 도움이 되겠다 싶었어요.
좋은 점은 레몬그라스 향이 산뜻해서 기분이 좋아지고, 얼굴에 올리면 시원하게 진정되는 느낌이라는 거예요. 수부지 T존 피지가 신경 쓰이는 날 닦토로 쓰기에도 좋아서 최고예요! 자극 없이 순하게 쓸 수 있었어요.
아쉬운 점은 향이 호불호가 있을 수 있고 ㅠㅠㅠ 볼 속건조가 심한 날엔 이것만으로는 보습이 부족해서 에센스나 크림을 꼭 이어서 발라야 해요 ㅠㅠㅠ 눈에 띄는 변화를 바라기엔 가볍게 쓰는 용도예요.
나만의 꿀팁은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쓰는 거예요. 열감 오른 날 차갑게 올리면 더 시원하고, T존은 닦토로 한 번 닦고 볼은 팩으로 올리면 수부지 피부에 균형이 맞아요. 마무리엔 꼭 보습으로 덮어주세요.
으어 ㅎㅎ 이거 진짜 20살때 너무 유명해서
사봤는데 진짜 괜찮았어요!
입자도 곱구 색이 잘나와서
머리 밝은색으로 염색했응땐 밝은컬러
어두운색일땐 어두운컬러
그리고 두개 믹스해서 쓰기도 했는데
자연스러워서 어릴때
많이 애용했던것 같아요
이게 되게 부드럽고 자연스러워서
요걸루 눈썹 아이라인(아이라인 펜 안쓰고 섀도우로 음영주는식으로 하는편!) 까지 다했었는데
그때는 나름 만족했었다는 ㅎㅎ
지금은 슈 ㅇ 무라 하드 포 ㅁ라 를쓰면서
요거에 정착했지만 만약 어린학생들이 눈썹템 추천해달라고 하면
요거 괜찮았다고 얘기해줄수는 있응듯..!
(근데솔직히 슈 ㅇ무라 하드 ㅍ 뮬라가 최고긴함 ㅠ,예쁜데
오래쓰기까지하니,,!!)
장점
이 제품은 까끌까한 설탕 알갱이가 각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주어 피부를 부드럽고 매끈하게 만들어 줘요. 자연스러운 스크럽감으로 자극 없이 각질 케어를 할 수 있어 꾸준히 사용하면 피부 결이 한결 개선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단점
스푼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사용 시 손이나 다른 도구를 이용해야 하는 점이 다소 불편했어요.. 또한, 제품에 물이 들어가는 경우가 있어 위생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할 필요가 있어요. 제품 보관 시 뚜껑을 닫을 때나 물기가 닿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해요!
제 기억이 틀리지 않았더라면, 제가 아르간 헤어 오일을 이 제품으로 처음 접했던 것 같습니다. 당시 저는 헤어 오일 하면 엄청 무겁고 미용실에서 마무리에 발라주는 그런 걸로 알고 있었는데, 이 제품을 보고 집에서도 헤어 오일을 쓰게 되었습니다.
사실 아르간 오일이 성분표에 오는 순서를 보면 알 수 있지만. 아르간 오일 함량은 얼마 안 됩니다. 저는 엄청 묵직한 텍스쳐인 줄 알고, 떡지지 않게 조금만 발라야 하나 했었는데, 막상 손에 펌핑하니 헤어오일 치고는 상당히 가벼워서 놀랐습니다. 무색의, 베이비오일 같은 느낌이어서 100 아르간 오일을 써본 적이 없음에도 아, 아르간 오일보단 그냥 오일에 아르간 섞은 거에 가깝구나, 알 수 있었습니다. 사실 가격을 보면 아르간 오일 100일리가 없는데, 제가 순진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지성두피인지라, 진득한 오일을 바르면 오히려 머리가 금방 떡지기에 딱 그 정도 텍스쳐가 잘 맞았습니다. 마침 쓰던 시기가 여름이었던지라, 트리트먼트 바르긴 귀찮고, 그렇다고 삼푸만 하긴 그럴 때 이 제품을 썼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효과는 괜찮았던지라, 머리 말리기 전 이 오일만 슥슥 발라줬는데, 드라마틱한 효과까진 아니더라도 이 오일 쓰던 당시 머릿결 괜찮다는 소리를 들었어서 좋은 의미로 의외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향도 전형적인 헤어 오일 향인데(약간 로레알 헤어 오일과 비슷한 느낌이었을려나요) 굉장히 제 취향이었고, 바르고 바로 사라지지 않고 다음날 아침까지는 향이 남아 있었습니다. 또 은근 양이 많아서, 다 쓰는 데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지금 아르간 오일 치곤 함량도 성분도 별로지만, 이상하게 효과나 향, 텍스쳐 등 여러모로 저에게 잘 맞았던, 가성비가 정말 좋았던 오일이었습니다. 지금은 (당연하지만) 단종인데, 똑같은 제품으로 다시 내주지는 않으려나요...? 가끔 생각하곤 합니다.
솔직히 피부 민감하고 예민하면 자극감 있긴 해요 없진 않아요 알갱이가 있어서.
근데 진짜 바르고 닦아낼때부터 피부 겁나 부드러워져요 무슨 원리길래 피부가 그렇게 부드러워지는건지 궁금하네요ㅋㅋㅋㅋ진짜 이거 일주일에 한번씩은 써주는데 어릴때부터 썼어서 그런지 계속 사서 쓰게 되더라구요 이상하게 자꾸 사서 쓰게 돼요ㅋㅋㅋㅋ필링이 확실하게 된다까진 모르겠는데 그냥 쓰고나면 피부 부드러워지는거 그거 하나만 보고도 쭉 쓰게 되는 제품이라 잘 쓰고 있어요
얼굴뿐만 아니라 무릎이나 팔굼치 같은데에 써줘도 너무 좋아요 아 특히 복사뼈에 강추ㅋㅋㅋㅋ
슼푸의 블랙슈가 퍼펙트 에센셜 스크럽 2X만큼이나 이 제품도 자주 구매해서 쓰고 있어요. 이 제품은 사실 얼굴에 바로 바르기엔 입자가 조금 큰 편이라 물에 어느정도 녹인 후 사용하면 꽤 괜찮은 제품이예요. 저는 이 제품이 종종 1+1 기획행사를 하는데 그럴때 자주 쟁여놓고 있어요. 그리고 용량이 작아보여도 입자크기가 크다보니 얼굴에 자주 쓰기엔 자극적일 것 같아 한달에 한 두번? 쓰다보니 은근 오래 쓰게되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이 제품을 바디용으로도 종종 쓴 적이 많아서 대용량이나 바디스크럽으로도 출시하면 좋을 것 같아요!
👍 입자가 큰 게 장•단점을 확실하게 갖고 있는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엔 입자가 커서 페이셜 스크럽 뿐만 아니라 바디 스크럽으로도 잘 쓰고 있답니다. 그리고 이 제품을 쓰고나면 확실히 피부가 매끈매끈 보들보들해지는 느낌이예요. 특히 여름철에 피지랑 땀 등이 막 올라왔을 때 이 제품으로 스크럽 후 씻고나면 피지가 오돌토돌하게 올라온 것도 어느정도 싹 정리되고 개운한 느낌이라 좋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슼푸의 블랙슈가 퍼펙트 에센셜 스크럽 2X 제품도 좋긴 하지만 이 제품이 종종 1+1 기획행사를 하는 편이라 퍼펙트 에센셜 스크럽 제품보다는 좀 더 가성비 있게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아요.
👎 일단 스크럽 입자가 큰 편이라 피부가 예민하거나 민감하고 얇은 피부이신 분들에겐 비추천드려요. 꽤 자극적으로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론 이 제품을 바디용으로도 자주 쓰는 편이라 대용량으로 나오면 더 자주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슼푸에서 블랙슈가라인으로 바디스크럽 출시를 해줬으면 좋겠어요!
#다크브라운, #내추럴 브라운
29CM와 같은 온라인 플랫폼에서 가끔 반값 세일을 해서 넉넉하게 구매하고 있어요. 저렴해서 사용했는데 너무 만족스러워요.
살짝 단단하지만 발림성은 엄청 좋아서 자극이 전혀 없었어요. 육각 타입은 처음 써보는데, 각 꼭짓점으로 세밀하게 그릴 수 있어서 눈썹 형태를 잡기 쉬웠어요. 넓은 면으로 채우고, 라인은 얇은 쪽으로 그렸어요. 특히 다크브라운 색상은 지속력이 좋았어요. 양도 넉넉해서 생각보다 오래 쓰더라구요. 여러모로 좋았어요.
색 종류가 많지 않아서 그 점이 살짝 아쉬워요. 내추럴 브라운이 회빛이 나서 좋긴 한데, 실제로 사용하면 살짝 밝아요. 다크브라운과 내추럴 브라운 사이 컬러가 하나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색 갭차이가 커요.
👍핑크색 복숭아 모양 패드인데 크기가 커서 양 볼에 하나씩 붙이기 좋았어요.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여름에 머리 말릴 때 몇 분 정도 붙여놓기 좋았고 가벼운 사용감이었어요.
〰️〰️〰️
👎10-20분 정도 붙인 후 떼어내라고 적혀있는데 패드가 얇고 에센스를 많이 머금고 있지 않아서 머리를 말리는 몇 분 동안에도 패드가 말라가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리고 징크 효과도 잘 모르겠더라고요.
가볍게 쓰긴 괜찮았지만 수분감이 아쉽긴 했어요.
이 제품이 옛날부터 유명템이라는건 알고 있어서 처음으로 구매해봤는데 저한테는 좀 별로였어요 ㅠㅠ
우선 처음에 딱 사용했을때, 눈이 너무 뿌옇게 되서 클렌징 하는게 너무 어려웠습니다ㅜ
또 눈시림은 크게 없는듯 한데 이게 뿌옇게 되면서 눈에 약간 들어가는 느낌이 들어서 그 느낌이 불쾌했어요,,
그리고 이게 양조절을 못해서 그런가 싶었는데 면봉으로 묻혀서 지울때도 뿌옇게 되더라구요ㅠ
정말 흰 우유 처럼 뿌옇고 지울때 앞이 잘 안보여요 ㅋㅋㅋㅋ ㅠ
좋을 줄 알고 두통이나 샀는데 언제 이걸 다 쓰죠 이걸...흑흑 ㅠㅠ
장점✨
- 패드에 에센스가 촉촉하게 들어 있어서 피부에 올려두기 좋았음. 세안 후 건조해진 피부를 빠르게 정돈하기 편했음.
- 피부가 푸석하고 당기는 날 사용하기 괜찮았음. 사용하고 나면 피부에 수분감이 더해져서 촉촉한 느낌이 들었음.
- 패드로 얼굴을 가볍게 닦아내거나 볼에 붙여 팩처럼 사용할 수 있어서 활용도가 좋았음. 스킨케어 단계를 간단하게 하고 싶을 때 편했음.
- 피부가 건조할 때 간편하게 수분 관리를 할 수 있었음. 따로 화장솜에 토너를 적실 필요가 없어서 손이 잘 갔음.
단점🧐
* 패드에 에센스가 충분히 들어 있어 사용 직후에는 조금 끈적하게 느껴질 수 있었음. 산뜻한 마무리감을 좋아한다면 아쉬울 수 있음.
* 패드 크기나 피부에 닿는 느낌은 개인적으로 호불호가 있을 것 같았음. 얼굴 전체를 한 번에 관리하려면 위치를 바꿔가며 사용해야 했음.
최근 화장품 바꿨다가 트러블이 올라와서 진정에 좋다고 해서 구매했어요
향은 레몬그라스? 허브향 느낌이고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농도예요
저는 화장솜 안 쓰고 그냥 바로 피부에 챱챱 발라줍니다
트러블 진정 되고 붉은기도 좀 잡혀서 좋아요
보습감이 있는 제품은 아니라 건성 분들은 겨울에 만족 못하실 것 같고 지성, 수부지 피부에 추천드려요
현재로서는 재구매 의사 있음
아하, 바하 성분이 들어있는 토너입니다. 제가 지성이다보니 피지가 많아 모공관리용으로 스킨케어 첫 단계에 쓰는 제품이에요. 확실히 아하, 바하 성분이 피지관리하는데 좋습니다. 바르고 나면 즉각적으로는 성분이 성분이다보니 자극이 있거나 피부가 붉어질 수도 있는데 붉은기가 가르앉으면 확실히 피지가 줄어들어 피부가 매끈해 보여요. 지성분들께 추천합니다.
복합성 피부고 티존에 유분기 있는 수부지 피부입니다
너무 산뜻하고 가벼운 토너입니다
제형이 완전 물에 가까워서 주르륵 흘러내려서 많이 버리게 되더라고요 조심하셔야합니다!ㅎ
그래도 물 같아서 흡수 너무 잘되고 수분이 꽉 채워지는 느낌인데 끈적이지도 않아서 너무 좋았어요
순해서 트러블 안나고 발림성도 좋아서 뭉칠일도 없고 딱 세안 후 가볍게 수분 충전하기 좋은 토너입니다!
추천해용
올영에서 세일하길래 구입했습니다. 가성비로 비교했을 때 메디힐 제품이랑 가격대가 비슷해서 첫 구매해봅니다.
1. 우선 시트가... 첨 보는 시트입니다 ㅎㅎ 구멍 송송 나있어요. 근데 생각보다 금방 건조해지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미간이 좁고 얼굴이 긴 편인데 이 시트는 넓은 얼굴형인 문들에게 적합할 것 같아요. 이마부분은 짧고 옆으로 넓어요.... 저는 미간이 좁인데 이 시트는 미간 부분이 넓어서... 눈 앞 머리에 걸려요🤣🤣 미간 좁으신 분들은 유념하세요....
2. 제형은 수분빵빵한 물 제형입니다. (콜라겐 느낌의 콧물제형 아님) 건성이신 분들에게 추천.
3. 개인적으로 향이 상큼해서 마음에 들어요! ㅎ
다크서클이 고민이라 구매했어요
이거 대학생때도 썼던거 같은데 아직도 있네요?
다크서클 가리기 딱 좋은 연어색이에요!
촉촉하고 끼임없어 좋습니다
얇게 발리고 들뜸도 없어요
다만 그만큼 커버력은 무난합니다
건성 피부라서 커버력 높은 팟타입 컨실러 쓰면 항상 끼이거나 들뜨면서 속건조 느껴지곤 했거든요
이건 그런 현상이 덜해서 좋습니다
건조한 피부라면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