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에이징 목적으로 나온 크림 같은데 꾸덕하지 않아서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제형이 묽고 거의 로션에 가까운 제형인데 발림성도 좋았고 무겁지 않고 얇게 발립니다! 수분감이 많이 느껴지는 편이었고 흡수력도 좋았어요!! MTS 미세침이 들어갔다고 하는데 저는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로 발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따가움은 전혀 못느꼈습니다!! 지성피부인 저에게 보습력이 딱 적당해서 나이트 루틴에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무겁게 마무리 되는 크림은 아니라 건성분들은 보습력이 부족할 수도 있을거 같아요! 에어리스/펌핑형 용기라서 필요한 만큼만 사용할 수 있어서 위생적이고 편하다고 느꼈습니다!
커버력이 생각보다 좋아서 잡티나 붉은기 커버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됐어요. 그렇다고 두껍게 올라가는 타입은 아니라서 답답함도 적고 피부에 착 밀착되는 느낌! 시간이 지나도 무너짐이 지저분하지 않아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귀찮은 날 컨실러까지 쓰기 싫을 때 이거 하나만 발라도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돼서 만족ㅎㅎ 자연스러운 커버와 편한 사용감을 둘 다 챙긴 비비였어요! 💕
니들샷이라 미리 손등에 테스트하니 mts 기계 사용하는거처럼 따꼼하드라구요 근데 그런 제품으로 나온거라 이마에 살짝 사용하다가 점차 적응되길래 전체적으로 얇게 깔았어요 아무래도 피부에는 따꼼한 앰플은 처음 사용한거라 기대반 궁금반이였는데요 나중에는 크게 거슬리지 않고 사용감이 좋았어요! 색상은 갈색인데 너무 묽지도 그렇다고 가볍지 않아서 수분감도 챙겨줬어요 피부가 오히려 더 편안해지고 다른 크림과 궁합이 좋아서 이거 쓴기간에는 피부가 덜 뒤집어졌어요
이 진짜 기본템으로 쓰기 너무 좋은 느낌이야. 세안하고 바로 발라주면 피부가 촉촉하게 정돈되는 게 느껴지고,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흡수돼서 여러 번 레이어링하기도 부담 없더라. 닦토로 써도 자극 없고, 손에 덜어서 흡토로 써도 괜찮아서 활용도도 높은 편이야. 피부 컨디션 안 좋을 때도 이거 바르면 좀 진정되는 느낌 있어서 꾸준히 손이 가는 제품이야.
우와 안개미스트 형태로 최고입니다.. 미스트 사용할 때 분사력 중요하잖아요 근데 어떤건 분사력이 약하거나 강할 때가 있어 불편한 적 많았는데요 이건 진짜 안개 그자체예요 그래서 그런지 자꾸 손이 가요
라라클라라가 보면 용기를 정말 잘 만드는 듯합니다 앰플도 사용할 때 너무 편했거든요
성분은 펩타이드 들어있고 다양하게 좋은 성분 있어요 근데 저는 민감성이라 걱정 했는데 이거 사용하고 확 들어간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트러블이 나진 않았어요 냄새는 약간 발효? 냄새가 나근하게 나는데 저는 괜찮았어요 여러번 뿌리다보니 금방 줄어들긴 했는데요 안개 미스트를 느끼고 싶으시다면 라라클라라 추천합니다
성분이 독특해서 호기심에 써봤는데 항산화 효과가 있는지 피부 피로도가 확실히 줄어드는 느낌이에요. 지성 피부는 오후만 되면 다크닝 때문에 안색이 칙칙해지는데 이걸 뿌려주면 안색이 금방 맑아지고 생기가 도는 기분이라 좋았어요. 흡수력이 굉장히 빨라서 피부 겉에 겉도는 느낌 없이 속만 꽉 채워주는 느낌이라 지성 피부가 쓰기에 제형감이 상당히 우수하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가격이 너무 비싸서 학생이나 사회 초년생이 매일 막 뿌리기엔 손이 바들바들 떨린다는 게 가장 큰 단점이에요. 용량도 작아서 가방에 넣고 다니면 금방 써버릴 것 같아 아까운 마음이 들더라고요. 향도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약간 건강한 느낌의 향이라 호불호가 좀 갈릴 것 같아요. 효과는 확실히 좋지만 가성비 면에서는 조금 부담스러운 게 사실이라 세일할 때만 겨우 살 수 있을 것 같네요.
커버력과 피부 편안함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제형은 밤 타입이지만 과하게 무겁지 않고, 피부에 올리면 체온에 의해 자연스럽게 녹아 부드럽게 밀착됩니다.
잡티나 붉은기 커버력이 비교적 우수한 편이며
여러 번 덧발라도 두껍게 뜨지 않아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 가능합니다.
특히 민감성 피부를 고려한 제품답게 사용 중 자극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고, 장시간 사용해도 피부가 답답하지 않았습니다.
발림성은 매끄러운 편이며, 퍼프나 브러시 모두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감은 세미 매트에 가깝지만 건조하게 들뜨지 않고,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이 심하지 않은 점이 장점으로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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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아주 넓은 모공이나 짙은 잡티를 완벽하게 가리는 타입은 아니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커버와 피부 컨디션 개선을 동시에 원하시는 분들께 더 적합한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전반적으로 민감성 피부, 자연스러운 커버 메이크업을 선호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릴 수 있는 쿠션형 밤 제품입니다.
처음 사용할 때부터 자극 없이 순하게 느껴졌어요. 사용 후 피부가 당기거나 불편해지는 느낌이 없어서 신뢰가 갔고, 며칠 쓰다 보니 피부 상태가 전반적으로 안정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튀는 효과보다는 꾸준히 쓸수록 만족도가 올라가는 스타일이고, 여러 상황에서 무난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쿠션 타입이라 수정 화장할 때 너무 편해요. BB 특유의 잿빛이 돌지 않고 화사하게 표현되는 게 큰 장점이에요. 처음에 발랐을 때는 광이 살짝 도는데 시간이 지나면 피부에 착 붙어서 번들거리지 않아요. 가격대가 좀 있는 편이지만 성분이 착해서 그런지 피부 답답함이 전혀 없어서 돈 아깝지 않은 제품입니다.
선물 받아서 써 봤는데, 유명세에 비해서는 아쉬운 느낌? 미스트는 잠깐의 건조함 덮기 위해 뿌리는거라 보습 수분을 기대하진 않아서 사용감 제품력도 그냥 그랬어요. 딱 여타 미스트처럼 뿌리고 바로 둬도 금방 날아가 버려서... 보습력이나 수분감 따질 수 있나 싶었네요. 향은 시트러스 같은 향이 나요.
오일미스트를 고민하고 있다면 이 제품 완전 추천입니다. 안개분사여서 얼굴에 고르게 분포되요. 그리고 오일이 들어있어서 얼굴에 윤광이 자연스럽게 나서 피부 완전 좋아보입니다. 단점은 얼굴에 잘 안와서 엄청 가까이에서 여러번 뿌려한다는 점이고 그리고 오일이라서 오래 사용하지 않으면 토출구가 막히더라구요
근래 사용해본 팩트 중 가장 맘에 드는 라라클라바 밤이에요
무광 케이스라 손 지문이 남는다는 단점 빼곤 장점이 많은 제품이에요
붉은 트러블 모공 이런걸 감쪽같이 커버해 줘요
결이 매끈하게 보여지고 커버력은 좋은데 답답해보이지 않는 커버밤
푸쉬 형태라 사용하기도 넘 편하구 만족합니다
21호 보통 쓰고 있구요.
라이트 베이지 색상 사용했습니다.
순위가 높은 제품이라 기대하면서 사용했는데요
일단 커버력은 쫌 많이 아쉬운 것 같아요..
파운데이션보다는 비비크림 정도의 커버력인 것 같아요.
자연스러운 커버를 선호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퍼프가 쫀쫀해서 피부에 닿았을때 느낌이 좋았고
밀착력 있게 붙는 느낌이 났어요
그리고 누르면 나오는 형태라 위생적인 것 같아요.
대충 밖에 나갈때 선크림 대용으로 쓰기 좋은 것 같아요
생얼팩트 같은 느낌.
그리고 피부결이 자연스러우면서 이쁘게 표현되는 것 같아요
대신 마스크 쓸때는 묻어남이 생각보다 많았어요. 그건 쫌 아쉬운 것 같습니다.
예전에 유투버 마켓에서 사재기해서 2년넘게 썼는데 단종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제품.
내추럴베이지 쓰고있음.
톤보정 결보정이 매우 탁월하고 컨디션이 좋아보이게 하는게 좋음. 너무 건조하지도 너무 촉촉하지도 않은 균형이 기가막힘.
비비크림같은 색감이라 이걸로 화사뽀용하려고하면 안되고 자연스러움과 건강한 표현줌. 커버도 톤보정 충분히 되됨. 모공을 기막히게 채워주고 끼이지 않음. 대왕모공은 왁스가아니니 채우는건 아니지만 충분히 요철정돈을 해서 부각이 안되고 끼이지않음
뭐든 기미를 가리려는건 당연히 욕심이고 톤보정이 잘되기 때문에 색소잡티 정도는 굉장히 잘되고 붉은기도 잘잡음
40넘으니 미팅간는 거 아니면 화장 정말 귀찮은데 이거 바르고 색조 안하고 다녀도 사람 상태 깔끔해보여서 화장에 목메지않아도 됨. 이거만 바르고 다니면 어제 잘잤나보다 소리들음
우선 앰플 사용법이 편했어요.
보통 스포이드 타입은 뚜껑을 돌려 열고 나서 직접 스포이드 펌핑을 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이 제품은 뚜껑을 닫으면 자동으로 펌핑하고 뚜껑 열면 바로 사용할 수 있게 앰플이 올라옵니다.
이게 마지막에 다 써갈 때쯤에는 살짝 불편할 수가 있는데..
뚜껑을 여러번 열었다 닫았다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마지막에는 그냥 털어서 썼습니다!
발림성도 좋고 촉촉해서 정말 잘 사용했어요.
엑소좀 성분이 있어서 처음에 살짝 따갑다고 느낄 수 있는데
불편한 정도는 아니고 사용하다 보니 적응됐어요.
피부 관리 받는다 생각하고 사용했습니다. ^^
퓨어베이지 색상을 사용하고 있는데, 톤이 차분하고 은근하고 세련되어 보여요 촉촉하고 번들거리지 않고 커버가 아주 잘 되어서, 피부결이 엄청 좋아보입니다 쫀쫀한 bb크림 같은 느낌이예요, 그리고 퍼프로 눌러서 올라오는 형식이 아주 특별하고 차별화된 제품입니다 퍼프로 여러번 터치할 필요도 없고 손 쉽게 사용하며, 거기다가 케이스 내부의 위생환경이 탁월해요 별다른 관리 없이도 내부와 퍼프가 청결 뽀송뽀송합니다
공기접촉도 막아주니 안심하고 사용하고 있어요 열심히 사용하다보니 거의 다 되어가고 있는것같아서 아쉽네요,,앞으로도 더 ㄱ꾸준히 사용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