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보습감의 핸드크림이에요
쑥향은 그닥 나지는 않아요;;
사실 쑥뜸스러운 매케한 풀향을 기대했거든요..
향은 그럭저럭 괜찮지만 용기가ㅠㅠ
너무 불편합니다. 솔직히 용기만 아니었어도 재구매 할
마음이있었을텐데 너무 불편해서 지금 다시 사고싶다는
생각은 들지않습니다.. 그래서 ㅁㅇㅇㅍ에
용량 큰 튜브형 용기 사서 거기에 좀 쓰다가
반정도 남은거 거기에 다 짜서 사용중이에요ㅠ
용기 땜에 별 3개 줍니다🥲
🍒 향
여름의 계곡에서 만난 오디 열매의 향취를 담은 프루티한 디퓨저! 녹음이 우거진 수풀 속 잘 익은 오디를 한 입 베어물었을 때의 달콤한 향과 물을 튀기며 붉게 물든 손을 씻어내던 한여름의 추억이 그려지는 향이라고 하는데 정말 프루티하면서도 깨끗한 아쿠아향이 느껴져서 방에 놔두기 좋았어요
Top : Black Currant, Green Leaves
Middle : Crushed Mulberry, Blackberry
Base : Wild Mulberry Juice, Clear Water
🍒 발향
디퓨저들이 초반에만 발향이 강하고 시간이 지나면 발향이 약해져서 만족도가 낮았는데 취 브랜드의 향들은 흔치 않은 향들이라서 구매했어요. 15%의 높은 부향율과 은은하고 길게 향이 퍼지는 발향력의 디퓨저라 마음에 들고 쌀, 현미, 보리 등 전분질 원료로 만들어진 식물성 발효 주정을 사용해 인체에 해로운 성분을 줄인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브랜드
취라는 브랜드는 더현대 팝업 했을 때 시향해보고 구매한 후로 꾸준히 애정하고 있는 브랜드인데 한국의 사계절과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서 만들어진 브랜드 아이덴디티가 마음에 들어서 선물도 많이 했는데 반응이 좋았어서 선물용으로도 추천해요
장점 :
- 최근에 향수 뿌리는 걸 자꾸 까먹어서 휴대용으로 하나 마련했는데 휴대성 갑. 어디서나 바를 수 있고 주변에 향수 뿌리는 티 내지 않아서 너무 좋음.
- 향은 상큼한 과일향. 근데 너무 단 향은 아니고 약간 야생 과일향?? 말 그대로 그냥 길가에 자라는 오디 향. 오디를 아는 분이라면 딱 그 이미지대로의 향! 과일향 흙향이 너무 좋음. 완전히 여름향.
- 고체향수답게 생각외로 오래쓸 거 같음.
단점 :
- 고체향수라서 지속력이나 발향력이 강하진 않음. 나만 맡을 수 있는 향 느낌??
평소 액체 향수의 알코올 향이 부담스러웠는데, 이 퍼퓸밤은 첫 터치부터 부드럽게 스며들어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오디 특유의 향이 인위적이지 않고, 마치 비 온 뒤 촉촉한 숲길을 걷는 듯한 기분을 선사해 주네요.
제형은 체온에 부드럽게 녹는 밤 타입이라 바르기 편하고, 보습에 좋은 시어버터와 식물성 오일 성분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고 매끄럽게 마무리돼요.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크기라 언제 어디서든 슥 바를 수 있어 정말 유용하답니다. 은은한 살냄새처럼 남는 잔향이 매력적이라 요즘 매일 손이 가네요! ✨
지금까지의 핸드크림중 가장 발림성이 우수했던 핸드크림
엄청 부드럽게? 보들보들?하게 발림
이거 발라보면 다르다고 바로 느껴짐
봄 여름 가을 엔 이제품 잘 바를 것 같음
향까지 좋음 약간 우디계열인데 확 와닿는느낌이 아니라
엄청 은은해서 호불호없이 남녀 모두 사용하기 좋음
✔️쑥+사찰 둘 다 구매함
올영에 있으면 미리 시향해보고 싶었는데 성수점(?)인가 거기 말곤 웬만한 지점에 입점이 안 되어있더라구요😂 가격이 비싼 것도 아니라 그냥 질렀는데 낫밷이었어요 ㅎㅎ
동생은 사찰이 맘에 들었는지 본인 핸드크림 다 썼다고 어필하길래 뜯겨줬습니당,, 언니의 설움,,,,
아 참고로 저는 원래 르라보 포마드가 최애일만큼 꾸덕한데 미끌거리거나 기름지지 않고 보습될정도의 유분만 사알짝 있는 산뜻한 느낌을 좋아해요! ++추가로 헤트라스 핸드크림 제형도 좋아합니당 ♥(ˆ⌣ˆԅ)
그래서 취 핸드크림은 묽은 바디로션처럼 가벼워서 제 취향은 아니었는데 좋은 점은 잘 흡수되고 기름짐이 하나도 없어서 바르고 뭐 만져도 자국이 안 남더라구요! 고건 마음에 드네요 ㅎㅎ (당연히 보습력은 약함 살결이 부드러운 편이라 이거 발라도 손등은 부들부들하긴한데 손톱 사이나 거스러미까지 깔끔하게ㅜ잡아주진 못 하더라고요)
저는 쑥향을 쓰게 됐는데 얘는 피부과나 관리실에서 클렌징 해줄때 나는 그 머랄까 풀...향 같으면서도 산뜻한 클렌징젤 같은 향이에요 나쁘진 않은데 쑥이 떠오르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냥 은은해서 호불호는 안 갈리지만 취향 확실한 사람들한텐 좀 약힐 듯
추가로 오이비누향 느낌이라는 대나무향도 궁금하긴하네요!
평소에 절간냄새 향 냄새를 좋아해서 사찰이랑 쑥 둘 다 구매해봤어요! 올영에 있으면 미리 시향해보고 싶었는데 성수점(?)인가 거기 말곤 웬만한 지점에 입점이 안 되어있더라구요😂 가격이 비싼 것도 아니라 그냥 질렀는데 낫밷이었어요 ㅎㅎ
동생은 엄청 맘에 들었는지 본인 핸드크림 다 썼다고 어필하길래 뜯겨줬습니당,, 언니의 설움,,,,
저는 갠적으로 좀 더 꾸덕하고 헤트라스 호텔우드같이 좀 깊고 묵직한 듯한 향이 올라오는 사찰 재질을 원했는데 생각보다 가볍더라구요? 오히려 호불호는 안 갈릴 듯... 동생은 엄청 마음에 들었는지 완전 오랜만에 본인 취향 찾았다고 사찰향 가져가서 잘 쓰네요
아 참고로 저는 원래 르라보 포마드가 최애일만큼 꾸덕한데 미끌거리거나 기름지지 않고 보습될정도의 유분만 살짝 있는 산뜻한 느낌을 좋아해요! ++추가로 헤트라스 핸드크림 제형도 좋아합니당 ♥(ˆ⌣ˆԅ)
그래서 취 핸드크림은 묽은 바디로션처럼 가벼워서 제 취향은 아니었는데 좋은 점은 잘 흡수되고 기름짐이 하나도 없어서 바르고 뭐 만져도 자국이 안 남더라구요! 고건 마음에 드네요 ㅎㅎ
저는 강제로 쑥향을 쓰게 됐는데 얘는 피부과나 관리실에서 클렌징 해줄때 나는 그 머랄까 풀...향 같으면서도 산뜻한 클렌징젤 같은 향이에요 나쁘진 않은데 쑥이 떠오르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냥 은은해서 호불호는 안 갈리지만 취향 확실한 사람들한텐 좀 약힐 듯
추가로 오이비누향 느낌이라는 대나무향도 궁금하긴하네요!
인스타에서 한국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감각적인 비주얼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취 성수에서 다 시향해보고 샘플증정할때 받아왔었는데, 솔직히 시향해보고 기대이하였어요. 일단 향이 전부 단조로워요 보통 향수는 여러가지 향이 섞여 조화를 이루는데 여기껀 그냥 딱한가지 향만 나서 조향을 안한 원재료같이 느껴졌어요. 인센스향같은 계열들이 밸런스있게 매력을 뽐내는게아니라 죄다 너무 절간같아서 그나마 제일 나았던게 오디였는데, 이것도 그냥 새콤한 과일향만 나고 실제 오디에서 나는 단향도 안나요. 새콤하기만 해서 향수로 뿌리기에는 굉장히 의아하고 매력발산이 안되는 향이라 가끔 푸푸리로 써요.. ㅈㅅㅈㅅ
추천 : 독특한 우디향 핸드크림 찾는 사람
보습력은 적당히 좋습니다! 엄청 꾸덕하거나 젤타입처럼 가볍지도 않고 사계절 무난하게 바를 수 있는 가벼운 로션타입이에요
향은 우디&사찰 이름답게 묘한 향 냄새(?) 같은 향이 있는데 한의원이나 건축물 향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엄청 좋아할 것 같아용 그런데 가벼운 네롤리/시트러스는 아니라 약간 호불호 있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전 극호였어요
취는 가장 한국적인 향을 만드는
뷰티&프래그런스 브랜드인데요.
한국의 자연과 공간에서 영감을 받아,
그 곳에서 느껴지는 찰나의 순간과
미감을 향으로 표현합니다.
취의 퍼퓸 밤은 항상 향을 소지하고 다니던
선조들의 향낭 노리개라는 복식 문화와 미학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어요!
언제 어디서나 가장 한국적인 향을 소지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향수라는 매체에 좀 더 캐주얼하게 접근했다고 하네요 :)
피부 온도에 자연스레 녹으며 지속되는 부향율이고(25~30%),
작고 가벼운 형태로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어 좋더라고요!
보습에 효과적인 시어버터와 다양한 오일이 함유되어 있어
오일과 향을 결합한 기능성 고체 향수라는 점도
굉장히 매력적이게 다가왔습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사찰 라인은
한국의 작은 나무 사찰을 표현한 향이예요!
부드러운 토바코와 샌들우드의 조화를 통해,
인센스 연기의 고요한 움직임을 표현해요 :)
Top -Patchouli
Middle – Incense, Tobacco, Sandalwood
Last – Balsam
제가 실제로 사용했을 때의 느낌은
첫 발향은 약간은 톡 쏘는 느낌의
강렬한 향이 느껴지는데
순식간에 부드러워지고
향이 고요해지더라고요.
그래서 독특한 매력을 느꼈고
뻔하지 않은 우디 향이라 잘 쓰고 있어요!
고급진 향 대나무가 인기라 샀는데
정말 고급지고 핸드크림에 딱 좋은 향이예요 사람자체가 깔끔해보이는 향이라 선물용으로 엄청 추천
호불호 없는 향이예요 여름엔 무겁고
환절기 지금 가을에 딱 어울려요
패키지도 너므 이쁘고 수분기가 있다기 보다
건조함을 잡아줘요 향이 지속력이 길고 좋아요
☑️ 향
오디는 처음 바르면 블랙커런트와 초록 잎사귀의 싱그러운 향이 퍼지면서 상쾌한 느낌을 줘요 그런데 처음엔 이 향이 과일향인지 풀향인지 애매하게 느껴져서 저에겐 조금 낯설고 살짝 멀미나는 느낌도 있었어요 그래서 내 취향은 아닌가? 싶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오디와 블랙베리 특유의 달콤한 과즙향이 부드럽게 올라오더라고요!! 잔향이 정말 은은하고 편안해서 자꾸만 다시 맡고 싶어지는 향이에요🫐💜
☑️ 지속력
스틱형이라 지속력이 약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손목이나 목 뒤에 바르면 은은하게 오래 남아요 잔잔한 잔향이 하루 종일 이어지는 편이고 필요할 때 덧바르기도 쉬워서 실용성도 좋아요!👍
☑️ 보습력
성분에 시어버터, 아르간커넬오일, 동백오일 등이 들어 있어서 향만 나는 게 아니라 피부 보습까지 함께 돼요
겨울철에는 팔꿈치나 손등처럼 건조한 부위에 살짝 바르면 은은한 향과 함께 촉촉함까지 챙길 수 있을 것 같아요🧴💧
☑️ 휴대성
가볍고 컴팩트한 사이즈라서 가방이나 파우치 심지어 주머니에도 쏙 들어가요!! 외출할 때 부담 없이 들고 다닐 수 있고 향수를 뿌리기 어려운 장소에서도 조용히 쓱 바를 수 있어서 데일리용으로 딱이에요🤭
완전 우디한 사찰냄새 그자체...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계열이라 향이 제 취향은 아니었지만 절간냄새 좋아하는 분들은 좋아할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제 가족이 맘에 든다고 해서 선물해줬음
그리고 지속력이 미쳤어요 점심에 목뒤에 발랐는데 자려고 누웠더니 향이 훅 느껴지더라구요
지속력 좋은 퍼퓸밤 찾으신다면 취에서 찾아보시길👍🏻
💡용량 및 유통기한 :
- 4.6g / 28.04.13까지 💌
💡향 : 정말 본투비 사찰냄새,,,,가 납니다😂 순간 절에 온줄 알았어오 ... 마인드피스가 필요할때 바르면 금새 마음의 평안이 찾아올듯한 그런 냄새입니다 ㅋㅋ !
향이 우디향이라기엔 말그대로 사찰 향이라서, 호불호가 좀 있을 듯 합니다 ! 데일리 템으로는 어려워도 집에서 명상하거나 요가하시는분들은 디퓨저 틀어놓듯이 바르고 운동하면 좋을 듯해요 💪
💡제형 : 끈적이거나 찐득이는 느낌없이 매우 라이트하게 발립니다 🪽
💡 지속력 : 그리 긴편은 아닙니다. 정말 조금 바르니 2-3시간정도 얕게 지속되었던 거 같아요 🫧
💡기타 : 양조절을 잘 해야할 것 같아요(향이 꽤 쎄서 양조절 실패해서 너무 많이 바르면 진짜 사찰냄새나서 주변 모두의 관심을 받을수있음....)
💡사이즈 및 디자인 : 쪼그맣게 한손에 딱 들어오는 사이즈라서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기 딱인것같아요 🩷 여행갈때나 미니백이 쏙 넣고다니면 좋아요 👛
📍아쉬운 점 : 포장상태가 너무나도 아쉬웠어요 ... 안내브로셔도 구겨져서 동봉되어있고, 배달상자가 약한지 엄청 찌그러져서 와서 좋은 기분으로 받진 못했네요 ㅜ 따라서 1점 제외했습니다 ! 다행히도 제품에 이상은 없었어요 하지만 한국의 향을 내걸고 파는제품이면 외국인들도 구매할텐데 포장을 받을때 굉장히 아쉬울것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가장 한국적인 향을 모티브로 한 취 스틱형 퍼퓸 밤이에요
패키징부터 고급스러운 한국적인 느낌이 고스란히 담겨있어요
향과 보습을 동시에 느낄수 있는 스틱형 고체 향수, 취 퍼퓸 밤이에요
톡 터지는 과즙과 초여름의 생명력이 느껴지면서 은은하게 기분 좋은 달콤함이 느껴지는 오디향이에요
두 향 모두 바디와 헤어 어디든 사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향과 보습을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오드 퍼퓸과 퍼퓸 밤 오디향을 레이어링 했는데요
퍼퓸은 손목이나 옷에 뿌리고 퍼퓸 밤은 귀 뒤나 쇄골, 헤어 끝에 발라서 은은하게 지속적으로 향이 나게 했어요
은은하고 은근하게 느끼고 싶으시면 퍼퓸 밤을!!
조금 더 오래 조금 더 달콤하게 느끼고 싶으시면 오드 퍼퓸을 한 번 더 레이어링 하는 걸 추천드려요
수분 부족형 건성
핸드,바디용으로는 건성 기준으로 보습감이 부족해요
하지만 향이 정말 최고여서 보습은 제쳐두고 오직 향 때문에 사용하고 있어요
성수 취 팝업 가서 향 다 맡아보고 구매했는데 저는 화원이랑 오디향이 제일 취향이더라구요 화원은 포근한 꽃향이라 어디선가 맡아 본 적 있는 향인데,오디는 포근한 베이스에 새콤하고 쌉싸름한 오디향이 은은하게 어우러지는게 정말 독특해요 상큼한 향으로 자주 사용하는 시트러스랑은 또 아예 다른 매력이고 어디서도 맡아 본 적 없는 향이었어요
오디의 쌉싸름한 끝향까지 잘 살려서 오디 특유의 향을 잘 살렸다고 생각하고 포근향 향이 베이스이기 때문에 겨울처럼 추운 계절에 사용하기 좋아요
한국의 향과 미감을 전하는 프래그런스 브랜드 취의 바디로션이에요
핸드 바디 겸용으로 보습감이 뛰어난 제품이였어요!
가볍고 실키한 제형으로 빠르게 스며들어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오디향 특유의 달콤하고 편안한 향이 진하지 않고 은은하게 남아 데일리로 바르고 있어요! 향수 대용으로도 짱이니까 달콤한 향이나 오디향좋아하시는 분들 무조건 픽 하세요...🫐🧴✨
내가 등록요청한건데
등록되었군!!
사찰 사고 싶었으나
품절이길래 대나무 샀음
이건 아무래도 여름 시즌에
깔끔하게 개운하게 쓰기 좋은 향이긴 함
그래도 평소 손 씻는 걸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집에서 아주 잘 쓰는 중
사용 후 건조함도 없고
그렇다고 향이 강하지 않아서
그 위에 핸드크림 바르면 딱 좋음!
제형은 논픽션보단 훨씬 덜 꾸덕한데
집에서 여러 번 사용하기엔 훨씬 더 좋은 제형감
브랜드명도 마음에 들고
언젠간 갬성 카페에서 써봤던
핸드워시를 집에서 쓰니
더 자꾸 손 씻게 되는 듯
잠에 덜 깬 채로
화장실 가서 바로 듬뿍 짜내어
손부터 씻으면 리프레쉬 되고 좋다 좋아!
흔치 않은 향을 찾다 마침 세일하는
얘를 발견.
화원과 수묵 사이에서 방황하다
사찰 향이 가장 리뷰가 많아 pick.
Chi 쇼핑백도 마음에 들었는데
종이패키지도 역시 예쁨.
사용감을 말하자면
젤크림 제형이라 미끌거림과 살짝
겉도는 느낌. 꾸덕하고 유분기 많은
크림 제형이 아니라서
금방 흡수되고 보송해짐.
대신 겨울철 보습력으론 좀 부족한 느낌.
개인적으론 선호하지 않는 제형.
향은 첫 퍼지는 느낌이 살짝
옛적 아저씨로션 냄새 같기도 하고 ;;
손등에 대고 맡으면 좀 더 부드럽고 느낌
좋은 우디 향이 느껴짐.
오래된 목재가구에서 날 것 같은 향.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으면 재구매까지
할 정돈 아닌.
이런 향에 특화된 제품치고 보습력이 생각보다 괜찮고 부드럽게 잘 발려요.
크리미한 느낌의 핸드크림입니다.
향기는 마른 나무 향과 태우는 향이 함께하는 고요한 느낌이나는 향기에요.
청하면서 단아한 이미지가 상상되는 향기에요.
흔한 향이 아니라 확실히 차별화 할수있는게 좋은거 같아요.
같은향 향수도 있어 함께쓰면 통일감있고 좋을거 같아요.
전체적으로 한국스러운 정서가 느껴지는 향기들이 많은 브랜드에요.
편집샵에서 우연히 테스트하고 좋아서 기억해뒀다가 올리브영에서 구매한 제품임
첨엔 사찰향이라는것도 있네 누가 쓰냐ㅋ 했는데 생각보다 괜찮다...? 사실 사찰이라는 포괄적인 느낌보단 그저 (피우는)향 냄새였는데
그런거있죠 뭔가 릴렉싱 되는 아로마테라피 그런 느낌.. 솔직히 이걸 느꼈다기 보단 이름에서 오는 플라시보효과 비슷한 거 같지만
이유가 뭐가 됐든 쓰면서 나름의 만족감을 느꼈다 그 말입니다
향만 좋았으면 걍 잘 썼다 하고 말겠는데 반투명의 젤크림같은 제형에 발림성이랑 보습력도(제형을 감안해도) 기대이상이라 다른 향으로 재구매하고싶은 마음도 있음
다만 용기가 아쉽다 왜 요즘 나오는건 죄다 알루미늄인지... 싹싹 긁어쓴다고 구겨짜다보면 손바닥에 껍질이 막 묻어나옴
🌿chi 핸드크림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포장을 뜯으면 안쪽 패키징 디자인 까지 정말 섬세하게 신경쓴것 같아 마음에 들었어요
은은하게 번지는 들풀향이라서숲속에 온것 같은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지친 하루의 일상이 라이프 핸드크림이라서 선물용으로 너무나도 좋은것 같아요~
바르면 빠르게 흡수가 되고 너무나 한국적인 향이라 해외 친구들에게 선물해줘도 반응이 좋을것 같습니다♡
예전에 성수 걷다가 향에 이끌리듯 들어갔던 곳이 취 팝업스토어였어요 향이 너무 좋아서 구매했는데 지금까지도 꾸준히 잘 사용하고 있어요
방안에서 좋은 향이 난다 싶으면 항상 이 드롭퍼 향이었어요 그래서 제일 좋아하는 향이 됐네요
대나무라는 네이밍이 첫향엔 이해가 될정도로 시원하고 청량한데, 시간이 지날수록 따뜻하고 포근한 잔향이 남아요
존슨즈 베이비같은 파우더리한 포근함이 아닌데 왠지 포근하게 느껴지는 향이에요
향수도 아니고 룸 스프레이도 아니라서 발향력이 엄청 좋진 않지만 떨어뜨리고 책상에 놓아두면 책상에 앉아 있을 때는 은은히 계속 향이 납니다 지속력도 꽤 좋은 편이에요
저는 이 향 너무 좋아해서 핸드워시,디퓨저,핸드크림도 구매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