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귤과 비기너(식초) 그리고 4가지 민트가 스트레스 받은 두피를 상쾌하게 케어해줘서 청량한 쿨링감을 선사해줘요 산뜻한 워터 제형으로 잔여감 없이 깨끗하게 딥케어 할 수 있습니당 이 제품도 약산성 포뮬라로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았어요 기름진 유분기를 제거해서 보송보송해집니당ㅎㅎ
주 2회 샴푸 후에 두피에 고르게 도포해주면 돼요!
2-3분 방치 후 헹구어주면 두피가 더 상쾌합니다💚
두피 쿨링 효과가 있다고 해서 여름에 구입했는데 오히려 같은 라인 샴푸보다 쿨링 효과가 약한 것 같았음.
양껏 도포해보니까 쿨링감이 느껴지는 것 같긴 한데 기분 좋은 쿨링감이 아니라 좀 화한 자극감같다고 해야되나....
참고로 눈 안에 들어가면 시려서 기절할 정도임. 이건 비니거 (acidic) 제품 특징이라 어쩔 수는 없음.
두피에도 별 효과가 없는 것 같고 모발이 좋아지는 것도 잘 모르겠고..향도 엄청 잘 만든지도 모르겠고.....린스 기능이 있는 것도 아니오....아마 제 값에 재구매 할 일은 없을듯;ㅎㅎ
헤어비니거라고 하니 뭔가 쓰면 두피가 깨끗해질거같고 건강해질거같았는데 특별한 효과는 없는 것 같아요. 쿨링감도 양을 매우 넉넉히 써야만 느껴지고 떡지는게 더뎌지는진 전혀 모르겠어요. 같은 라인 샴푸가 피지를 싹 말려버리는 효과가 있어요 머리카락이 바삭바삭해질만큼ㅎㅎ 그래서 꼭 같은 향, 같은 라인인 제품으로 뻣뻣함을 완화하고 싶다면 이 제품도 함께 쓰는게 좋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굳이.. 제가 목덜미 쪽에 엄지만한 아토피 피부가 있는데 이 제품만 썼다하면 아토피 증상이 더 심해져요. 여러모로 손이 잘안가네요. 여러통 사놨는데ㅠㅠ
💫향💫
호불호가 갈릴 향이에요. 매니아들은 정말 좋아하실텐데 싫어하시는 분들은 또 정말 싫어하실만한? 제 주위에서 싫어하는 사람은 남자 스킨향이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겨울은 몰라도 여름에는 좀 과하다시피 향이 상쾌하고 톡 쏘는 게 좋아서 여름에 힐링될 정도로 좋았어요.
하지만 머리끝에 바르는 트리트먼트가 아니라 두피에 바르는 제품인 만큼 머리 감고 나서 생활할 때 남아있는 향은 별로 없어요.
💫효과💫
저는 사계절 내내 건성이라 여름에도 굳이 헤어비니거를 사용할 정도로 피지가 폭발하는 타입은 아닙니다. 근데 그냥 너무 힐링되어서 잘 썼어요. 여름에 내내 지쳐있을 때 쿨링감이 머리 감을 때마다 느껴져서 다시 상쾌해지고 회복대는 느낌이었습니다. 전 여름에 찬물 샤워하는데 그래서 더욱 쿨링감을 잘 느꼈던 것 같습니다.
근데 유분기를 없애는 제품 특성상 손상모는 머리가 뻣뻣해질 수 있어요. 얘는 두피에 바르고 트리트먼트를 따로 발라주실 수도 있는데 저는 귀찮더라고요.
그리고 같은 이유로 탈모 있으신 분들은 사용에 주의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패키징💫
디자인도 너무 예쁘고 캡도 뾰족해서 두피에 정확히 내가 어느 부분에 바르고 싶은지를 생각해서 바를 수 있어서 대만족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