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에는 건조함이 심해서 크림만으로는 뭔가 하나 부족한 느깜이에요. 그래서 페이스 오일은 필수에요. 오일이라고 무겁거나 번들거람없이 가벼운 느낌으로 피부에 싹 스며들어요. 가볍지만 확실한 보습을 느낄 수 있어 좋아요. 단독으로 사용도 좋은데 크람에 한두방울 섞어 사용해도 좋아요.
설화수 플래그쉽스토어 방문했을 때 우연히 알게됐는데
너무 너무 너무 좋아요
써본 오일 중 최고...
향은 다섯 종류 있던데 하나만 올라와 있네요?
다섯개 모두 과한 향이 아니라서 저는 좋았지만
취향 타니까 테스트 해보시길..
엄청 무거운 타입은 아니고 생각보다 가벼운 오일이에요
그래서 피부, 머리, 큐티클 등 여기저기 쓰기 좋았어요
특히 이번 겨울 나이트 케어 마지막 단계로 요긴하게 잘 썼어요!
건조한 친구에게 선물하기도 좋을 듯 합니다 🙂
저는 엄마 선물해드리려구요 ㅎㅎ
매일쓰기에는 오일이라 다소 버겁지만 하루 하루 격일로 자음생라이트크림과 번갈아서 쓰면 매력 만점~^^ 사실 매일써도 좋은제품이기는 하지만 진설 크림과 같이 쓰는터라 나에게는 격일로 쓰는것이 좋은듯하다
진설크림+자음생페이셜오일=하루
자음생라이트크림 = 하루
하루는 매트하게
하루는 루즈하다싶을정도로 듬뿍~
여온오일이 피부타입과 향에 따라 여러가지로 나왔는데
“여온오일”이 아니라 “여온오일 윤조지향”으로 올라왔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윤조지향이 향기가 윤조에센스와 너무 비슷해서 조큼 불호인데다가 겨울이니까 건성피부용으로 추천받은 홍서지향으로 선택했는데요...
향기는 좀더 산뜻한 허브향이고, 질감은 좀더 두꺼운 것 같아요. 보습차단막 용도로 바르는 데요, 크림으로도 아침에 속당김 느껴질때 크림전에 바르거나 이것만 밤에 바르고 자도 아침 피부결이 다릅니다.
같은 브랜드의 자음*오일은 좀 잘 발리지만 금방 날라가는 느낌이라면 여온오일은 좀더 남아있는 느낌이에요. 유명한 바비***처럼 향이 산뜻한데 조금 thick한 느낌이에요.
케이스가 매우 작고 귀여워서 휴대하기도 좋은데다가, 스포이드로 되어있어서 한번 딱 눌러서 두방울 떨어뜨려쓰면 딱입니다. 그치만 케이스가 막 고큽스럽지는 않아요....가격과 브랜드 이미지로 볼때...
가격은 조큼 사악하지만 겨울에 바르기 좋고, 파데에 섞어쓰기도 좋아요.
너무좋아요..
인삼향인데 향긋한 한방향이고
스포이드도 딱 좋은 사이즈고
한방울만 발라도 얼굴이 반짝반짝 탱글탱글 해져요
메컵전에 손에 막 비벼서 얼굴 감싸주면
메컵 후에도 광이 오래가요
메컵할땐 쿠션 퍼프에 오일 살짝 먹여서 메컵하면
들뜨지도 않고 너무 좋아요
크림만으로 건조를 잡기 힘든 건성피부에 제격이에요
20ml라 적은양이긴 한데 한두방울씩만 사용하는 제품이니
극건성분들은 꼭 사용해보셨음 좋겠어요
밤에 스킨케어 마무리용으로 구입함
원래 바르던 기초제품 다 바르고 마지막에 손에 몇방울 떨어뜨려 비빈 다음에 얼굴위에 살짝살짝 올려줌
수분을 잠궈주는 느낌 유분이랑 수분을 가득 채워주는 느낌이 엄청 좋았음
자고 일어나니 얼굴전체가 벌에 쏘인것처럼 탱탱부어있었음.. 평소 설화수를 즐겨쓰고 있었기때문에 트러블은 생각도 안하고 그냥 사용했는데 아무래도 오일은 농축제품이라 피부와 안맞은듯함ㅠㅠ
몇 일을 피부과다님서 고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