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재구매 한 제품이에요 살구, 코랄 톤 잘 받는 봄라이트톤이면 코랄쥴레 완전 추천!
주황에 치우치지 않은 말간 코랄 틴트인데, 플럼핑 자극이 세지 않은데도 꽤 효과가 있는지 귀찮아서 글로스 없이 이것만 바르고 친구들 만났는데 둘 다 보자마자 입술 너무 예쁘다고, 글로스 바른거냐고 그랬어요 그래서 아직 다 안 썼는데도 1개 더 백업으로 구비해뒀습니당
가을웜이 바르기 좋은 립 한번 추천해봅니다. 고급지면서도 멀멀 자연스러운데 혈색 한방울이 추구미이신분들 딘토 블러글로이 립틴트 238번 헤이즐넛 라떼 발라보세요.
저는 22호 피부톤인 가을웜 딥- 덜톤입니다.
일단 톤이 차분하면소도 얼굴을 밝혀줍니다. 브라운에 주황 몇방울 섞은 느낌입니다.
엄청 끈적이지는 않고 적당한 유리광이 납니다.
다만 시간흐르면 좀 건조한 느낌나서 나중에 글로스 있으면 좀 덮어주면 더 나은거 같아요!
데일리립으로 넘 잘 사용중입니다.
딘토 라떼 에디션 저는 이제품 써보고 궁금해져서 추가 구매할예정이에요!
산뜻하고 가벼운 사용감으로 매일 바르기 좋은 딘토 미러리스 립오일 글로스예요. 투명하고 맑은 컬러감이 입술에 자연스러운 생기를 더해주며, 촉촉하며 오일리해서 건조해보이는 입술에 딱이에요ㅠㅠ 사과의 힘을 담은 립 테라피로 입술을 건강하게 케어할 수 있어 글로시 메이크업에 강추합니당
요즘은 글로시가 최고자나용?
코 옆이랑 눈밑 고랑을 커버해보려고 레몬 운초 색상을 구매했습니다.
묽은 리퀴드 제형의 컬러 코렉터로 팁으로 찍어주고 펼치거나 브러쉬에 묻혀 바르는 방식으로 커버를 해보았는데 나름 괜찮아요.
커버력이 강하지는 않아도 피부에서 따로 놀거나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펴져요. 넓은 부위나 좁은 부위에 모두 사용하기 좋습니다.
비슷한 투슬래시포 제품보다 가성비가 좋아서 추천합니다.
역시 저만 이상한게 아니엿서여….
발색이 안올라오는거예요….
저는 테무에서 몇천원짜리 구매한건줄 알았어요 쓰면서..
그정도로 심각해서 착각했어요.. 이게 맞나 .. 하 그나마 증정품을 받아서 위안을 얻으려고 하긴했는데..
심지어 호수 두개 다 그래요
다른 리뷰보면 여러번 레이어링 해서 발색이 올라온다고 하시는데.. 음 전혀요 저는 전혀 레이어링 여러번해도 그냥 베이스만 까지고 제 피부를 계속 문대니까 블러셔 발색이 올라오는 기분탓아닌 기분탓이랄까
딘토 너무 실망스러워요
처음 공홈 발색을 보고 정말 반했던 색상🥺
은은한 라벤더 컬러인데 너무 라이트하지 않고, 뮤트하면서도 마냥 차분하고 진지하지만은 않은 뽀얀 느낌까지…! 여름뮤트인 저에게 정말 잘 어울릴 것 같은 오묘한 색감이라 보자마자 반해서 바로 구매했어요.
처음 리뷰를 쓸 때는 굉장히 호의적이었지만, 제품을 계속 사용하면서 느낀 점을 바탕으로 솔직하게 적어보자면…
기대했던 색감과는 달라서 아쉬웠어요.
공홈 발색을 보고 기대했던 색감이 실제 발색에서는
잘 느껴지지 않았어요🥲
여름라이트에게 잘 어울릴 법한 맑고 여리여리한 라벤더보다는, 여름뮤트인 제가 좋아하는 차분하고 분위기 있는
뮤트 라벤더에 뽀얀 느낌이 더해진 색감을 기대했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사용해 보니 생각보다 채도가 있고
붉은기가 강하게 올라오더라고요…
처음 손목에 발색했을 때는 가볍게 슥 묻혀 슥 펴 바르는 정도라 블러셔 본연의 색감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어려웠어요.
손목에서도 넓게 펴 발라 나름대로 색을 확인해 보기는 했지만, 실제로 볼에 바르면 훨씬 넓은 영역에 블렌딩하게 되다 보니
색감의 차이가 더 확실하게 느껴졌어요.
특히 넓게 펴 바를수록 처음 기대했던 뮤트한 느낌은
점점 옅어지고, 붉은기와 채도가 도드라지더라고요.
여름뮤트 특유의 차분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기대했던
저에게는 이 부분이 가장 아쉬웠어요.
공홈 발색만 봤을 때는 정말 취향 저격이었는데,
실제로 사용할수록 기대했던 색감과 거리가 느껴졌던 제품…🥺
개인적으로 딘토는 공홈 발색만 보고 구매했을 때
실제 발색과 차이가 있다고 느끼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 같아요. 이번에도 기대했던 뮤트한 라벤더 느낌이
충분히 표현되지 않아 아쉬움이 남았어요.
26.10.14 추가
딘토 네이키드 호손이랑 라카 포엠 섞발하니까
딱 예쁜 여름뮤트용 베이지 컬러 나옴!!!
라카포엠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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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컬: 23호 여름뮤트 소프트 베스트/가을뮤트 차선
홍조 있고 피부 붉은 편/핑잘여뮽
✅️사용컬러: 네이키드 호손
>> 웜쿨 치우치지 않은 뉴트럴한 핑크베이지
✅️미지근톤 잘 어울리는 홍조인 추천..인데
갈뮽이 좀더 잘 받을듯함.
극쿨 여뮽은 미스티도데 추천 (극쿨 소프트~그레이시톤)
퍼스널 컬러 진단받고 강사님이
홍조 때문에+차선이 가을뮤트이니
너무 극쿨보다는 미지근 블러셔를 써 보라고 추천해 주셔서 사 봄.
평소 최애 블러셔가 롬앤 바인누드, 크리니크 발레리나팝 같은 극쿨 연핑크~연보라여서 어색하기는 한데
홍조 있는 사람들이 홍조 눌러주는 용으로 쓰기에 좋음!
다만 블러셔가 얼굴 제일 넓은 면적에 바르는만큼
퍼스널 컬러 영향을 제일 많이 받는다고 생각하는데
나는 개인적으로는 얼굴이 좀 더워 보이는 거 같아서 같은 라인 미스티 도데가 완전 극쿨 회끼도는 연보라 블러셔 이길래 다음에는 미스티 도데로 사 보려고 함.
막 엄청 뽀용하게 모공 커버해 주고 이런 건 잘 모르겠음. 정말 무난함!
☑️ 단점 : 케이스 불만
여담이지만 롬앤도 그렇고 딘토도 그렇고
이 얇은 직사각형 케이스가 너무 좁아서
블러셔 브러쉬에 한 번에 안 발리니까 자꾸 얼룩지게 발리는게 아쉬움😂
VDL이나 어퓨 블러셔처럼 다들 좀 넓직하게 좀 만들어 줬으면 좋겠음!!!
217 팍스 로마나
인터넷 발색으로는 되게 된장색 같은데
⭐️입술색 푸른 여름뮤트⭐️가 바르면
입술색이랑 중화되면서 딱 예쁜 mlbb 로즈 컬러로 올라옴!!!
입술 안쪽에만 물드는 현상이 약간 있고
블러 글로이 틴트여서 엄청 촉촉립을 좋아하는 나한테는 약간 건조하기는 하지만
입술이 푸른 편이어서 색이 딱 중화되고
립 베이스 안 발라도 되는 점이 너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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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타입: 23호 여름뮤트 소프트
✅️사용컬러: 205 유스티티아,207 피덴티아
선물받아서 발라봤는데
둘다 나의 퍼스널컬러나 립 취향에는 안 맞았음😭
둘 다 일단 형광기가 돌아서 얼굴에서 튀는데
205는 색상이 밝아서 힘없어 보이고 베이스로 바르기에는 그래도 괜찮았음
207은 역시 형광기가 돌아서 얼굴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지 않고
둘다 내 얼굴에 너무 색이 가볍고 밝아서 핑잘봄들이 바르기 좋은 색상인 거 같음
제형도 블러립과 글로우 립의 양 장점을 담았다기보다
블러립을 선호하는 사람도,
글로우 립을 선호하는 사람도 어느 쪽도 그다지 만족하지 못하게 어중간한 제형이라고 생각함
립과 블러셔를 함께 활용할 수 있어서 간편하게 사용하기 좋았어요. 601 웜 스프링은 따뜻한 피치·코랄 계열 느낌이라 얼굴에 생기를 더해주기 좋고, 너무 쨍하게 올라오기보다는 부드럽게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느낌이에요. 블러링 타입 특유의 포근한 제형감도 마음에 들었고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려주면 자연스럽게 퍼져서 사용하기 편했어요. 립과 치크 컬러를 맞춰 메이크업하면 통일감도 생겨서 요즘 자주 활용하고 있어요.
기존에 겨울쿨톤 블러리한 매트 버전도
잘 쓰고 있던터라
이번엔 겨울쿨톤 글로우 버전도 하나 써봄
일단 패키지가 보면 볼수록 예뻐서,
소장가치 충분히 있는 아이템!
휴대하기도 딱인 사이즈라
파우치 부피 차지도 없어요
가방에서 딱 꺼내쓰는 순간
모든 사람들이 이거 뭐냐고 물어볼 만큼
실물이 진짜진짜 존예ㅠㅠ
립앤치크로 활용하면서도
은은하게 글로우한 발림성이라
촉촉한 느낌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딱이에요
레이어링할수록 발색도 더 진해져서,
원하는 색감으로 조절 가능하며
3가지 각각 써도 예쁘고,
원하는대로 믹스해서 쓸 수도 있는 제형이라
활용도까지 높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