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평소에 써본 브랜드는 아니었는데 샤워할 때 페이스랑 바디 케어를 간편하게 할 수 있어서 편하다고 그러네요ㅎㅎ 씻고 나서 미끌거리는 느낌이 적고 개운하다고 해서 이 워시를 제일 마음에 들어 하더라구요🚿 저도 향을 맡아봤는데 흔히 생각하는 진한 남성 화장품 향이 아니라 크게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남편처럼 답답한 사용감 싫어하는 사람에게 잘 맞는 듯해요!
솔직히 아무리 좋은 화장품이나 바디제품을 사줘도 안 쓰면 소용없는데 이건 남편이 알아서 꾸준히 사용하고 있어서 그게 제일 만족스러워요😏💛 남편이나 아빠처럼 스킨케어 귀찮아하는 남성분께 선물하기 좋은 실용적인 제품 같아요 👍
그냥 정말 남자들을 위한 제품입니다 ! 머리 감으면서 얼굴 바디 한번에 끝내는 올인원이요 !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
솔직히 저는 아직 도전을 못 하겠더라고요
얼굴 바디까지는 써 봤는데 헤어 바디 얼굴까지 올인원은 처음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ㅌㅋ최곱니다 ㅋㅋㅋㅋㅋㅋ귀차니즘 심한사람에게 완벽한 제품을 만들어 주셨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여자지만 할인하길래 한 번 사봤는데 생각보다 진짜 좋아요.
두피가 악지성이라 어떤 샴푸를 써도 아침, 저녁으로 머리 감아야 했는데 이 제품은 저녁에 감고 아침에 안 감아도 오후까지 기름지지 않아요! 머릿결이 푸석해지는게 조금 단점이긴 하지만 그건 트리트먼트로 해결하면 될 듯 싶습니다. 다쓰면 무조건 재구매 할 예정이에요.
일단 등드름이 안나요! 그게 제일 마음에 들었고, 이 제품으로 샤워하고나면 아주 상쾌합니다. 여름에 사용하기 좋아요. 소량으로 거품도 잘 나는 편이에요. 씻고난 직후보다 시간이 지나면 건조함이 조금씩 느껴져서 건성피부에는 여름철에 추천드립니다.
향은 시트러스 계열인 것 같은데 향이 세지 않은 편이에요.
촉촉하다고 광고하는 제품들은 샤워 후에 헹궈내도 계속 미끈거리는 느낌이 남아 개운한 느낌을 좋아하는 저는 아쉬웠던 적이 많은데 이 제품은 그냥 몸을 세차장에 한번 맡긴듯한 개운함이에요... 남성용이지만 여자인 제가 써도 너무 만족하는 제품입니다... 여성용으로 향 바꿔서 내주세요...
좀 여름에 쓸 만한 바디워시 찾다가 원씽 신상인지 우연히 보고 구했다. 남성용이지만 남성이 아닌 내가 좀 써봤다. 아 가족이랑 쓸게요ㅋ 원씽 브랜드는 원료 성분 하나로 승부 보는 곳인 걸로 아는데 (아닌가요?) 향을 이렇게 매력있게 잘 뽑아내는 곳일 줄이야...! 와우. 이 순간 재발견감이다!
은은한 우드향+ 포근한 바닐라향+ 프레쉬한 베르가못향, 이라고 못 박아뒀던데 샤워 시간이 두근두근 기다려지는 이 순간에 심취하게 된다. 내가 감히 향 표현하기도 벅차. 퍽 진득하게 버무려진 바닐라 머스크 냄새가 묵직하거니와 살냄새처럼 은밀히 살결을 그러안는데 은근한 코코넛향도 빈틈을 살살 파고들더니 묘하게 달달한 커피향이 입혀지는?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한 향기로움이 고소하게 느껴질 정도다. 음 그래, 방탄 커피 특유 허기 지는 풍미가 넘실거린다 해야 할까. 자판기 커피보다는 그쪽에 치우친 결 냄새 자국. 좀 더 농염 농밀한 향이라서 말이야. 떫지 않되 엷은 온갖 우드 냄새가 텅 빈 고요함을 관통하며 미처 다 게워내지 못한 텁텁함을 빼주는 듯함. 느끼함을 최대한 덜어내 헐거워진 각설탕 같은 단내가 살내음과 미묘한 줄타기를 오간다. 외관만 봤을 땐 차분한 흙향이나 중성적인 향에 그칠 거란 한계를 뛰어넘었다. 콧속이 헐도록 자꾸만 바닐라향이 솟구쳐 피 거꾸로 솟듯 자꾸만 취할 뿐이다.
몇 달째 맨날 구운 아몬드를 간식처럼 챙겨 먹고 있는 이 상황에 이거 샤워 싸악 해주고 나선 이불자리 위에서 아몬드 오도독오도독 까먹으면... 바디워시의 바닐라향과 아몬드 냄새가 뒤섞여 기분이 흐흐흐, 다. 그러니까 보송보송해진 발가락 꼼지락대며 손바닥에는 바디워시항과 아몬드 향의 조합. 최고의 휴식이다. 향기는 기분도 중요하니까. 그의 향이 빙빙 돌고 내가 돌아버려요.
나직이 고백하건대 여자가 써도 기분 좋은 향이지만 여자인 나는 내 남자가 이런 향 나면 어지럽도록 환장하지 않을까 싶다. 몰라 적어도 내게서만은 이 향 쓰는 남자한테 첫인상 호감 가질지도 ㅋㅋㅋ 그윽한 눈빛에 댄디한 스타일의 멋진 남자가 생각나는데. 아니 어떤 스타일 상관없이 무조건 눈빛이 깊어야 한다. 그리고 그 눈빛 시선이 나로 향하여야 한다. 두 가지 전제 조건은 틀림없이 들어맞아야 됨. 대뜸 상상해봅시다. 내가 나를 끌어안고 자고 싶은 향. 뭔지 알죠. 이 제품 향이 딱 그런데, 어떤 그가 나를 애착인형처럼 포근히 껴안고 나란히 누워 있어 근데 살내음 같은 이 향이 침묵을 깨고 밀려드네? 제 머리칼 위로 헤집어 돌고래떼 유영하는 듯한 그의 손길 잠자코 느껴질 때면 나는 그만 졸음이 솔솔 와 잠들어버리는... 지금까지 헤어나오지 못하고 평화로운 꿈의 시간이었습니다. 천국이었습니다. 낙원이었습니다.
그냥 제 최애돌 주요니한테서 이 향이 났으면 좋겠네요ㅋㅋㅋㅋ
나 뭐라는 거야. 그 이제... 여기서 스카이보틀의 무화과향까지 소소하게 곁들여지면... 완전히 사로잡아 소리없이 사로잡아, 체크메이트를 실현시키는 거죠. 왜요. 이런 제가 무섭나요? 투명히. 사심이라도, 진심이잖아요. 순수하게. 그저 향이 좋아서 이 좋은 향이 좋은 사람한테서 났으면 하는 그 마음만큼은. 다름이 아니고 그냥 제 최애로 냉미남 아우라 속 온순한 성격의 이미지와 잘 어울려보여 덧대어봤어요. 냅다 좋은 건 다 최애랑 연결짓는 덕후의 삶을 들여다봤다 부디 여기세요ㅋ
향은 집어치우고 촉촉한 수액 못지않은 제형이 실로 가볍고 후딱 거품 목욕해주기 괜찮다. 거품도 소복하게 가뿐하고. 사용감은 일반 향 나는 바디워시와 비슷하다. 제품 용기색도 눈이 편안하다. 향만큼이나 제품력도 무난해서 또 쓰고 싶어질 것 같아요. 다 좋아요. 이 분위기 그대로 이 향으로 핸드워시도 만들어주세요. 기다릴게요. 배쓰밤도. 향수도. 또한.
아 그리고. 원씽 포맨 올인원 데오 워시 상품 화보에 나온 남성 모델분. 당신 이름은 뭘까요. 제가 또 하나의 제 취향을 발견한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사랑이 찾아왔나요. 영화 냉정과 열정 사이 주인공일 것 같은 그분의 미모. 앞으로도 더 많이 출연해주시길, 다른 곳에서도. 자주 봐요 우리.
(네이밍 여성 모델, 원씽 포맨 남성 모델, 토코보(립밤 화보였나) 여성 모델하고 또 어디더라 까먹음. 이분들 화보 보는 재미가 있다. 어어 누군지 알고 싶게 저를 호기심 자극하지 마세요 흑흑. 알게 모르게 제 취향분들이신 것 같아요 그대들ㅋㅋㅋㅋㅋ😉)
너무 좋아요! 수영 하기 전후 머리감고 몸 씻을 때 여러개 들고 다니기 싫어서 이거 구매했는데 향도 은은하고 좋고 머리 감을 때도 부드럽게 잘 감기고 헤어든 바디든 어디든 모두 거품도 부드럽게 잘 납니다. 큰 기대 안했는데 엄청 만족하면서 사용 중이에요. 다만 사용 후 얼마 안 돼서 자기 전에 또 씻어서 머리 떡짐 등에는 좋은지 어떤지 잘 모르겠습니다
여러통 쓰고 있음돠..
여성임에도 각 부위마다(?) 제품쓰는게 어느순간 너무 귀찮아서리....ㅎ
올인원 많이 써봤는데 뻣뻣하게 씻기는걸로는 이게 최곱니다.
머리 긴 여성분들 이걸로 머리는 절~~대 감지 마세요.
개털, 빗자루 저리가라 할만큼 모질이 뻣뻣하고 푸석해집니다. 저는 그러려니 써요.
향은 은은하고 좋아요! 편하고요!
습진 때문에 구매했는데 바디워시나 비누로 씻는거 보다 100배는 좋은거 같아요. 쿨링감도 좋지만 특히 가려움이 확실히 덜하고 각질도 덜 떨어집니다. 피부과에서 약 처방 받고 약과 병행하면서 사용하니 습진이 금방 나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삶의 질을 높여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남성분들도 y존 케어 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들었어요!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면서, 체온이 높아지고 몸에 땀과 습기 그리고 찝찝한 y존의 노페물과 냄새! 가려움까지!
고민하고 있는 제 님을 위해서 제가 선물했지요 ^^
[다슈] 라는 브랜드는 스킨케어 뿐만 아니라 헤어, 바디, 청결제 등 남성 코스메틱으로 아주 유명하잖아요?
[다슈] 가 만든 남성청결제는 어떨지? 기대하면서 구입했어요!
시원하고 쿨하게 관리해준다는 [다슈] 의 남성청결제는 패키지부터쿨링감이 느껴지는 파란색 용기입니다
300ml의 대용량으로 용량에 비해 가격이 너무 저렴해요!
저는 올영 세일기간에 할인 된 가격에서 쿠폰적용까지! 너무 저렴한 가격에 구입했는데요 ㅎㅎ 굳이 세일가격이 아니더라도 저렴하니까 한번 체크해보세요 ^^
[다슈] 의 남성청결제는, 암모니아 냄새, 칸다디균을 99.9%까지 감소 시켜준다는 사실! 세정 후 쿨링감이 있다 보니 온도를 낮춰주고, 냄새를 완화 시켜주는 효과가 있었구요!
요즘 청결제 대부분 합성 계면활성제를 배제하는데 이 제품 또한, 민감한 y존에 자극이 전혀 없는 식물유래 세정제 성분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펌핑 젤타입으로 제형은 푸른빛의 점성이 살짝 있는 타입이구요!
거품 또한 쫀쫀하게 생겨서 부드럽게 세정이 가능하다고 해요~
알로에, 꽃다지, 명아주, 멘톨 추출물이 함유되어 있어서 은은한 박하향? 이 나는편이고, 덕분에 쿨링감과 상쾌한 느낌이 들었다고 해요!
뭘 선물하면 호불호 없이 잘 쓰는 님이지만,
특히나 이번에 선물한 [다슈] 의 남성청결제는 본인이 꽤 만족을 했는지 재구매 하더라구요!
글로우 픽 남성분들도 꼭! 체험해 보세요 ^^
글로우 픽 여성분들은 꼭! 선물해보세요 ^^
매번 아빠 사드리고 동생 군입대할 때도 들려보냈던 제품을 몰라볼 줄이야...
나는 여자지만 여성용으로 나오는 올영/마트 바디워시들 극혐하는 사람임. 그 dog같은 미끈미끈함,,,
촉촉함 보습감이라고 포장하지만 현실은 그냥 세정력 바닥인 제품들 천지여서 등드름도 나고 스트레스 엄청 받았음
뽀득한 바디워시 그렇게 찾을 땐 눈씻고 봐도 안보이더니 여느때와 다름없이 샤워하다가 아빠가 쓰는 이거 발견
남성용이면 뽀득하겠네...? 싶어서 사용하고 ㄹㅇ 광명찾음 ㅠㅠㅠㅠㅠㅠ
부드럽게 뽀득하고 기분나쁘게 미끈거리지도 않고 향도 약하고 뭣같은 아조시 향수 냄새도 아니고 진짜 내가 찾던 게 여기있었네,,,
매일 욕실에서 보던걸 몰라보고 진짜 등잔 밑이 어둡다가 딱 맞는 말임
저같이 한겨울에도 뽀득 처돌이 분들 이거 꼭 써보세요
지금 닥터우즈 직구로 시켰는데 취소해야하나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음
쿠팡에서 평도 꽤 좋은데 이거 왜 후기가 없지..
직업상 건설현장에 종종 가는데 현장 먼지때문인지 집에 먼지가 많은건지 가끔 몸 피부가 여기저기 간지러울 때가 있어서 진정미스트로 구매했다.
디자인도 시장에서 파는 싸구려같고 용량도 많은데 만원 초중반대에 구매해서 별로 기대하지 않았으나.. 진정효과가 너무 좋아서 놀람. 근질근질한 피부 위에 한두번 뿌리고 말리면 금세 완화됨.
사실 바디로션을 대용하기엔 촉촉함이 부족하고 그렇다고 여름에 여기저기 뿌리면 몸이 좀 끈적인다. 그래서 나는 딱 진정 부위만 뿌림 ㅋㅋ
여드름엔 안써봐서 모르겠음.
이유없이 피부가 간지러운 분들 이거 사세요 ㅋㅋ
어쩌다가 구매하게 돼서 사용해봤는데 진짜 제 최애템이 될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분사력이 진짜 Good 근데 분사력이 진짜 좋아서 뭐라해야되지 한 번 뿌리면 흥건?하게 뿌려져요 진짜 .... 근데 향도 진짜 좋고 그냥 좋아요 근데 지속력은 좋은 거 같으면서도 약간 아쉬워여..... 그닥 오래가지는 않는 느낌? 그래도 바디미스트 치곤 좋아여 재구매 의사 무조건 있어요~
우리 가족이 쓰는데 샴푸부터 폼클렌징 그리고 바디워시까지 한 번에 온몸을 씻길 수 있는 올인원 제품. 단시간내에 후다닥 쏟는 간편함과 기름기 쫙 빼버리는 뽀드득함이 강력한 특징. 항간에는 일명 군대템 또는 훈련소템이라 일컫기로 주변 알 만한 사람들은 알 만큼 입소문 불어 남성분들한테 추천하면 아이 좋아라- 할 거다ㅋㅋ 아 물론 남녀 불문 여자들이 여름에 적잖이 써도 시원하고. 단, 개운한 사용감에 악건성이들은 건조할 수 있다. 드럭스토어 세일 시 18000원대에 구매 가능한데 가격대가 좀 빡빡하더라도 이거 하나로 한 방에 끝내버리겠다 하는 분들껜 나름 알찬 가성비템이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