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2세이상인 아이들도 쓸 수 있는 순한 선크림이에요 인공색소나 향료도 안들어있어 걱정없이 사용가능 합니다
수분감 가득한 질감은 아니지만 약간 끈적임이 있어요 눈시림은 없었어요 확실히 성분이 좋아서 트러블없이 쓸 수 있어요 건성분들에게 더 잘 맞을 것 같아요 단점은 약간 백탁현상 있어요 그 외에는 양도 많고 가족 다같이 쓸 수 있는 제품이라 추천드려요
백탁 없이 로션처럼 발리는 가벼운 사용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제형은 짜자마자 물처럼 흐를 정도로 묽어서 처음부터 부담 없이 바르기 좋았어요. 피부에 올리면 선크림 특유의 뻑뻑함 없이 로션 바르듯이 부드럽게 펴 발리고, 백탁 현상도 전혀 없어서 정말 자연스러웠어요. 흡수도 빠른 편이라 끈적임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고, 그래서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리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사용하기 좋더라고요. 크기도 작고 가벼워서 가방이나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 편했고, 여름에 외출할 때 수시로 덧바르기에도 부담 없는 휴대성 좋은 선크림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만 용량과 용기 구조에서는 아쉬운 점이 느껴졌어요.
사용감이 가볍다 보니 자연스럽게 자주 덧바르게 되는데, 용량이 적은 편이라 금방 사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여름철에 데일리로 쓰기에는 조금 빠르게 소진될 것 같았어요. 또 짜는 입구가 작은 편이라 거의 다 사용했을 때 용기 안쪽에 선크림이 남아도 끝까지 깔끔하게 쓰기는 어려울 것 같아서 그 부분은 조금 아쉽게 느껴졌어요.
sunscreen feels very mild and safe, perfect even for sensitive skin like mine. It’s lightweight, non-greasy, and provides strong SPF50+ protection. I love that it’s gentle enough for babies but works great for everyday use to keep my skin protected and calm
베이비용이라 순하고 이지워시 진짜 잘 지워져요. 이지워셔블 제품 중에 일리윤은 눈시림이 있고 에뛰드는 씰마개가 없어서 기한이 불안하고 메이크프렘은 클렌징이 어려웠거든요. 닥터지 베이비라인은 구매처가 별로 없어서 구하기 힘들긴 하지만 꽤 유분감이 있어서 촉촉하게 발리고 백탁은 좀 있어요.
아벤느 브랜드 자체의 이미지가 저에겐 좀 묵직하고 발림성이 좋지 않다는 거였는데 이 선크림은 제 예상보다는 산뜻했어요. 그렇다고 해서 가볍거나 쓰기 편안한 선크림은 아니었어요. 수부지에게 있어서 가을~겨울에 쓰기 적합한, 보습감을 주는 선크림이었어요.
원래 하던 스킨케어루틴(스킨 - 앰플 - 로션 or 크림)대로 하고 이걸 바르면 겁나 무거워져서 별로예요. 스킨 - 앰플 - 묽은 타입의 에센스 겸 로션만 발라줘야 이 선크림을 발랐을 때 메이크업하기 좋은 베이스로 됐어요.
시간 지나도 속당김 없는 선크림이었구요! 역시나 유분감은 상당한 편이었습니다.
전 요즘 나오는 선 세럼과 같이 가벼운 타입의 선크림을 선호하는 편이라 아벤느 선크림이 제 스타일이라고 할 순 없지만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발림성은 괜찮았어요.
아이랑 같이 쓰려고 이번에 구매했어요.
아이도 쿠션이나 스틱만 쓰다가 선크림으로 바꿔봤는데
흡수력도 좋고 데일리로 쓰기 너무 좋아요.
저도 사용하고나면 얼굴에서 광이나면서 피부 좋아보여서
자꾸 손이가요~
다만 울애기가 냄새 싫다고 얼굴에 못바르게 할때가
있는데 향은 진짜 별로긴하네요ㅜㅜ그것만빼면 굿!!!
건성피부에 좋다는 선크림들 테스트 많이 해봤는데 아벤느 선크림이 제일 좋아요. 건조한 피부도 광이 난다, 화장이 잘 먹는다라고 평가 받킄 선크림들을 발라도 안보이던 각질이 부각되고 건조해져서 별로였어요. 근데 이 선크림은 바르자마자 광이 나는데 그 광이 사라지지 않아요 ㅋㅋ 뾰루지때문에 생기는 눈에 보이는 각질을 잠재워주는 건 아니지만 안보이던 각질을 발굴해주고 그러는 선크림이 아니라서 너무 좋습니당! 근데 악건성 아니신분들은 너무 기름져서 못바르실 것 같아욤!
어린이를 위한 선크림 중에 아토팜이랑 이 제품이 제일 나은듯. 선 차단 지수가 아주 높진 않지만 어린이는 이정도면 충분할듯 하고 무엇보다 세정이 잘 되는 편임. 클렌징 워터로 쓱쓱 닦아주면 거의 지워지며 어른 얼굴에는 세수비누에 거품만 내서 문질러도 잘 닦이는 수용성 선제품. 크림보단 로션에 가까운 질감이고 쓰다가 잘 안나와서 가운데 부분 가위로 자르면 아랫쪽이랑 튜브 윗쪽에 엄청 많이 들어있음.
생각보다 한참 사용함.
저는 지성인데도 이게 유분감이라기보다는 적당한 수분+광? 있다고느꼈어요. 파란빛이돌아서 피부도 톤업되구요(?) 평이너무안좋아서 그냥 야외 운동가는날 쌩얼이랑 팔다리에 바르고 팍팍써버려야지 했는데, 한달넘게쓰고있는데 저한테는 되게 잘맞나봐요. 저는 홍조가 심한 수부지 피부입니다. 왜 이렇게 악평이 많은지 좀 아쉬워요!
아벤느 제품은 진짜 믿고 쓰는 제품인데 선크림 역시 성분이
좋더라고요 발림성도 백탁없이 잘 발리고 (물론 백탁현상같은거 신경쓰지않고 자외선 차단 잘 되고 성분이 자극적이지 않으면 좋아합니다 ) 건조한도 크지 않았어요
건성이다보니 그런가 선크림 바르면 시간 지나고 건조함이
많이 느껴지는데 크진 않았던 것 같아요
차단 수치도 마음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