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벤더덕후라서 구매해본 향수입니다
존슨즈 베드타임 보라로션도 좋아하는데요
처음 향수 시향했을때는 라벤더향은 그닥 못느끼겠어서
실망은 했는데 향기는 좋아서 방에 수시로 뿌리기도 하고 즐겨 사용하다보니 계속 맡아서 그런지 잔향에서 라벤더향이 느껴지기 시작하더라구요 ㅎㅎ 향이 독하거나 하지않고 특히 잔향이 포근한 느낌이라서 만족하며 사용중입니다
보통 헉슬리 향수 중 요 모로칸 가드너로 입문하시던데
전 포트 브레스로 입문해서 잘 쓰다가 이번 할인에
모로칸 가드너도 구입했어요
꽃집에서 맡을수있는 생화향이라는데 왜 그런지 알겠어요
가끔 꽃향이 나는 향수 중 좀 느끼하고 무겁게 느껴질때가
있는데 요 아이는 정말 생화향 그 자체라서 부담스럽지 않네요
지속력은 4시간 정도로 그닥 길지 않은데
컴팩트한 15ml사서 들고 다니니까 중간에 한번 더 뿌러주면
되서 오히려 좋네요! 추천드립니다
면세점에서 구매한 입생로랑 몽 파리 오 드 빠르펭! 처음 맡아보고 향이 너무 좋아서 선택했는데, 지금까지도 정말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어요!
달콤하면서도 여성스럽고 은은하게 분위기 있는 향이라 뿌릴 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요ㅎㅎ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서 데일리로 사용하기에도 딱 좋더라고요!
한 병 다 쓰고 나서도 계속 재구매할 정도로 좋아하는 향수예요!! 이것저것 써봐도 결국 다시 몽 파리로 돌아오게 되는 제 최애 향수입니다 :)
엘리자베스아덴 그린티 향수 시리즈를 좋아하는데 50ml로 모아왔는데 올리브영에 라벤더가 9900원인가 행사한다고해서 가봤더니 30ml 더라구요.
아무튼 라벤더향을 가장 좋아하고 일반 그린티보다 엘레강스한 느낌이 좋고 반투명한 보라색 패키지가 예뻐서 잘 사용하고있습니다.
+가격 부담이 적어 100ml짜리 다시 구매해서 또 싹 다 썼습니다
<입생로랑 뷰티 리브르 오 드 빠르펭>
한 때 너무 빠져있어서 텅텅 비웠던 향수.
많이 꾸며야 뿌릴 수 있는 향 같아요.
제가 생각하는 성공한 여성의 향이랄까요.
뭔가 앞에서 강의를 하시거나 정장을 입거나 파티에 간다면 너무 좋을 향.
향은 너무 좋지만 요즘은 캐쥬얼에 런닝화 취향이라 뿌릴 일이 없네요.
평소 진한 향수는 부담스러운 편인데 리브르 오 드 뚜왈렛은 산뜻하고 가벼워서 좋았어요. 처음에는 상큼한 향이 느껴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은은한 플로럴 향이 올라와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지속력도 생각보다 괜찮았고 잔향이 깔끔해서 자주 손이 가는 향수예요. 너무 무겁거나 달지 않아서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깨끗하고 매트한 패키지 디자인과 파스텔톤 케이스가 향수의 부드러운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제품입니다. 향도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한 코튼향 계열이라 호불호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데일리 향수로 부담 없이 뿌리기 좋고, 깔끔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을 때 손이 자주 가는 향수입니다. 🤍
[입생로랑 몽 파리 오 드 빠르펭]
제 최애 향수 Top 3 안에 무조건 들어가는 제품이에요! 🥰
첫 향은 되게 달달하고 상큼한 라즈베리 캔디 같은 느낌이 나요. 혹시 지미추 블러썸 향수를 써보셨거나 맡아보신 분들이라면 꽤 익숙하게 느껴지실 텐데요. 지미추보다는 확실히 조금 더 깊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케이스부터 오브제처럼 러블리해서 화장대에 둘 때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추천 계절:
여름에 뿌리기엔 살짝 무거운 감이 있어서, 쌀쌀해지는 가을이나겨울에 뿌렸을 때 포근하고 매력이 배가 되는 향수입니다!
중성적이면서도 꽃향기가 나는 향수입니다.
처음에 뿌릴 때 많이 진하게 느껴지는데 너무 신기했던
점은 아침에 뿌리고 밤늦게 되어서도 향이 그대로 유지가
되어서 놀라웠어요. 지속력이 아주 우수했어요.
신비하고 사계절 모두 사용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비싼가격 만큼 고급스러움이 향에서도
느껴집니다. 계속 사용해지고 싶어지네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향이어서 금방 사용하게 되어
많이 아쉬웠습니다.
생일선물로 카카오톡생선으로 받은 제품입니다.
아.... 진짜 케이스 이쁜거 말고는 ㅠㅠㅠㅠ
너무나도 정이 안가서 와...이걸 어째 써야할지
눈앞이 캄캄합니다.
정녕... 이런 향을 좋아히는 분이 있는겁니까?ㅠㅠ
너무 맵고 독한 진한 오리엔탈적아 그런 향기이고..
아우 다시 맡으면서도 어지럽고...
멀미유발향입니다... 이 노르스름한 빛깔과 로고가
저의 장식장에서 영롱하게 빛나긴 한다만은...
옷방에 3번 펌핑하고 2일간 그대로 향이 계속 머물러서
아파트 앞뒤 베란다 다 열고 3일째 잠드는 밤입니다...
너무.괴로운 향기입니다.
선물해주는분도 분명 이런향인걸 몰랐을거야...ㅜㅜ
어떨때 써야 하나...생각해보면 한밤중오픈해서 아침까지 장사하시는 고런류의 업종의 여사장님 냄새?
진짜 저는 이런류 너므 싫어요 🫨🙂↔️😭😭😭
Top 라벤더
Middle 오렌지 블라썸
Base 머스크& 바닐라
플로럴 머스크 파우더리한 향. 향이 강한 편이라서 꼭 얼굴과 거리 먼 곳에 한두번만 뿌리세요. 셔츠나 티 밑단, 바지나 치마 밑자락에 뿌리고 밖에 나가면 바람에 솔솔 날리면서 향이 날아다녀요. 지속력 강한 편이고 발향이 강해서 밑에 뿌려도 충분히 밖에서 은은하게 향이 계속 올라옵니다.
근데 은근 빨리 질릴 수도 있는 향인 것 같아요. 향이 무거워서 여름에 뿌리면 더운 느낌이라서 안 어울리고, 서늘한 바람이 부는 가을, 겨울용으로 딱이에요. 개인적으로 밥 먹을 때 맡으면 밥맛 떨어지는 향입니다..
가죽 가방이나 파우치에 잘 어울려서 시향지같은 두꺼운 종이에 한 번 뿌리고 거기 안에 넣고 다니면 지퍼 열 때마다 기분 좋아요.
두아리파를 모델로 쓴 것은 정말 굳인 것 같네요. 정말 잘 어울려요. 3~60대 어울릴듯 싶네요. 괜히 이 향수 뿌리면 씩씩하게 일을 잘 할 것 같은 느낌ㅋㅋ 귀여운 이미지랑은 전혀 안 맞는 향.
+
간만에 맡았는데 좀 멀미나는 향이에요
금방 질리게 되네요
같은 라인의 바디제품과 세트로 구매. 향은 머스키한 비누느낌의 살냄새인데, 향은 너무 좋지만 오드뚜왈렛이라 지속력은 현관컷. 그냥 집에서 자기전에 살짝 뿌리거나 바디제품바르고 한번 향을 더 입혀주는 정도로 쓰면 될듯. 향수용으로는 너무 지속력이 짧음....향은 좋음....
처음 뿌렸을 때 너무 튀지 않고 깨끗하게 퍼지는 향이라 좋았어요. 비누향 느낌에 은은하게 플로럴이 섞여 있어서 전체적으로 사랑스럽고 단정한 분위기가 느껴져요.
시간이 지날수록 부드럽게 잔향이 남는데, 과하지 않아서 일상에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특히 샤워하고 난 직후 같은 깨끗한 느낌이 계속 이어지는 게 마음에 들었어요.
캐주얼하게도 잘 어울리고, 단정한 자리에서도 무난하게 쓸 수 있어서 활용도가 높은 향수라고 느꼈어요. 데일리 향수 찾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
은은하게 향이 나고 지속력은 개인차가 있을거라 생각해요
향은 비누향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많이 독하지 않고 마음에 들었어요 비누향이 다 날아가면 마지막엔 우디한 향이 좀 남는거같아요 저는 우디향 별로 안좋아하는데 마지막에 약하게 나는거라서 괜찮았습니다 다음에 또 사도 괜찮다생각했어요
풀향과 더불어 야생 장미 같은 향기로 느껴지는데
여성스럽기만 한 로즈향이 아니라 좋아요!!
풀 향기 가득 머금은 장미 향이라 고급스러운 느낌이 드는데
헉슬리 바디 오일로 향 내는 것을 좋아했던 1인으로
시그니처 향수로 나온 점이 정말 좋았어요!
다만 바디오일보다는 향이 묵직한 느낌이 들어서
같은 브랜드 동일 향인데도
바디오일과 향수 향이 다르게 느껴지는 점은 다서 아쉽습니다
디ㅇ 블루밍 부케와 더불어 좋아하는 향수예요. 올리ㅂㅇ에서 필로소피 브랜드 시향하다가 이 향기를 맡자마자 꼭 구매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향기를 좋아하지만 호흡기 쪽이 예민해서 10년에 향수 1번 살까말까 해요. 평소엔 장미 향기가 너무 짙으면 속이 울렁거리고 어지러워서 좋아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이 향수는 은은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장미향기가 구현되어있어요.
장미 수천송이(?)에서 나는 향기가 아니라, 작고 앙증맞은 분홍색 미니 장미 두 세송이에서 날 것 같은 향기같다고 생각했어요.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향기가 매력적인 향수라 종종 손이 갈 거 같아요.
리브르 오 드 뚜왈렛은 기존 리브르보다 훨씬 가볍고
산뜻한 느낌이라 데일리로 쓰기 좋았어요.
처음에는 상큼한 시트러스 향이 살짝 올라오고,
시간이 지나면 라벤더와 오렌지 블라썸이
부드럽게 어우러져요.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세련된
플로럴 향이라 부담 없이 뿌리기 좋고,
잔향도 포근하게 남아서 은근히 손이 자주 가는 향수였어요.
지인 추천으로 구매한 향수인데 만족하면서 사용 중이에요. 오 드 뚜왈렛이라 가벼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향이 또렷해서 지속력도 꽤 좋은 편이에요.
처음 뿌리면 향이 조금 강하게 느껴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에 남는 잔향은 훨씬 부드럽고 고급스럽게 남아요. 주변에서 “어른스러운 여자 향기 난다”는 말을 종종 듣는 향이에요.
향 자체가 고급스럽고 묵직한 느낌이라 여름보다는 가을, 겨울에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뿌리고 나가면 향수 정보 물어보는 경우도 꽤 있었어요.
이제 30대라 그런지 이런 분위기의 향이 더 잘 어울리는 느낌이라 만족스럽고, 재구매 의향도 높은 제품입니다.
𓏥˃̶͈🍧˂̶͈𓈒🤍⤾·˚✩𖦹🐰ྀིೀ
와... 진짜 향기가 진짜 너무 좋아요!
용량🍥: 조금만 칙칙 뿌려도 쓱쓱 몇번 뿌려도 좋아요! 그래도, 조금 크게 나왔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향기🍧: 은은하고 산뜻한 과일향기랑 달콤한 향기가 유독 났어요.
과일이나 달콤한 향기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완전 추천합니다~!
유지력🍑: 한 9~12시간 정도 냄새가 가는것 같아요 많이 뿌리면,
옷에 향기가 배요
자극🩷: 자극은 진짜 없어요 살에 뿌려도 자극이 없고 진짜 왕왕 좋아요 ~~~~!!!!!
𓏥˃̶͈🍧˂̶͈𓈒🤍⤾·˚✩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