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 열감을 시원하게 잡아주는 두피세럼, 덥고 두피에 열감이 올라 뜨거울 때마다 수시로 칙칙 뿌려주기만 하면 정말 시원합니다, 쿨링감이 진짜 장난아니예요,,평소 두피에 열감이 많은 편인데 스프레이 타입으로 챙겨가면서 두피에 뿌려주기 좋은 휴대성이 편한 제품으로 완전 강추합니다, 은은한 향이 나서 크게 거부감 없고 쿨링감은 좋지만 두피에 자극적이지 않아서 두피가 예민한 분들도 사용하기 괜찮을 거 같아요, 약간 흐르는 워터타입이지만 두드리거나 문질러서 흡수시키기 빠릅니다 ,
여름에 머리 감은 후 두피세럼 뿌려주고 잠시 머리수건이나 헤어캡으로 방치해주면 시원함이 진짜 남다릅니다,
두피에 열감이 많고 지루성두피인 분들께 완전 추천하는 아이템!
환절기만 되면 두피가 건조하고 열감이 올라와서 고민하다가 평이 좋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샴푸 후 드라이하기 전 두피 위주로 칙칙 뿌려주고 가볍게 마사지해주는데, 즉각적인 쿨링감이 느껴져서 두피 스트레스가 싹 풀리는 기분이에요. 끈적임이 전혀 없어서 아침에 뿌려도 머리가 떡지거나 뭉치지 않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꾸준히 일주일 정도 사용해보니 확실히 두피 가려움도 많이 줄어들고, 모발 뿌리 쪽에 힘이 생겨서 부피감이 살아나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은은하게 감도는 향도 과하지 않고 상쾌해서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두피 케어 제품은 리치해서 부담스러운 경우가 많았는데, 이건 데일리로 부담 없이 쓰기 딱 좋아요. 앞으로도 꾸준히 챙겨 바를 생각입니다.
최근 머리카락이 자꾸 빠져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평소에 관리라도 해보자는 마음으로 두피랩 쿨링토닉을 구매했어요 !! 두피랩 라인 만족도 높았기 때문에 !!
저는 머리를 감은 뒤 어느 정도 말린 상태에서 두피에 골고루 뿌려주고 손끝으로 가볍게 마사지해주고 있어요 ㅎㅎ
분사도 잘 되는 편이라 사용하기 편했고 바르는 순간 느껴지는 시원한 쿨링감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
두피가 한결 산뜻하고 개운하게 유지되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ㅎㅎ
향도 과하게 강하지 않아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점도 좋았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사용해도 두피가 답답하지 않아 꾸준히 관리하기에 괜찮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스트레스나 외부 자극으로 두피가 후끈거리고 가려울 때 즉각적인 쿨링감을 주는 두피 전용 진정 세럼이에요! 에센셜 오일 층과 수분 층이 잘 섞이도록 흔든 뒤 두피 가르마를 따라 슥슥 바르고 마사지해 주면, 멘톨 성분이 얼음물을 끼얹은 듯 시원한 청량감을 주면서 열감을 빠르게 내려줘요. 끈적이거나 오일리하게 떡지지 않고 산뜻하게 스며들어 하루 종일 개운하고 편안한 두피 상태를 유지해 주는 두피 스트레스 해소 템이에요✨
마커? 주사기 비슷한, 긴 주둥이의 토출구라 모발에 내용물 묻히지 않고 사용하기 좋아요. 스피큘 성분이 들어있어 두피에 자극이 갈까 걱정했는데 아무 느낌이 안 들더라고요. 시원함 정도만 느꼈습니다. (손등에 사용 시 따가움이 살짝 느껴지긴 합니다.)
모발에 내용물이 묻어도 떡지지 않아서 아침저녁으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다만 양이 정말 적어서 뭐.. 효과를 제대로 느끼기도 전에 공병봤어요. 용기는 꽤 두껍고 큰 편인데 패키지 크기 대비 양이 정말 적어요😭
그동안 이래저래 두피에 바르는 세럼을
경험해볼 기회가 많았는데,
아베다의 세럼이 가장 즉각적인 느낌을 주네요 ㅎㅎ
다른 제품들과 크게 다를 것 없다고 생각했는데,
두피에 바르자마자 시원한 느낌이 나더라구요.
촉촉해진 느낌도 같이 들구요.
제값을 하는 제품인 것 같아서 본품구매까지 했습니다 ㅎㅎ
장점 - 흐르는 워터 타입이어서 언제 뿌려도 기름질 일 없음
단점 - 포티샤 샴푸가 워낙 좋아서 기대를 하고 구매했는데 끈적임이 없어 편하게 뿌리기 좋은 제형이라는 장점 빼고는 귤껍질에서 나는 향에 독한 향이
더 추가된 듯한 다소 강한 향
두피볼륨, 헤어라인 치밀도 개선은 느낄수 없었다! 가
나의 평이에요 르네휘테르가 헤어케어에 워낙 괜찮고 역사있는 브랜드여서 내심 기대를 했는데 포티샤 세럼은 증상 개선보다는 예방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괜찮을 것 같아 재구매는 안할것 같아요
두피가 너무 건조해서 큰맘 먹고 구매해봤습니다.
향은 은은한 우드향 ?? 고급스러운 향이고 제가 선호향이였어요
쿨링감도 들면서 촉촉해지고 효과는 계속 사용해봐야겠지만 지금까지는 만족스러웠어요 !!
아침에 가려움이 좀 사라진 느낌 ?? 가격이 비싸지만 용량은 적지않아서 꽤 오래 사용할 것 같아용
오일층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사용하기 전에 충분히 흔들어
주어요. 두피에 도포를 하자마자 시원하고 진정이 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눈과 머리도 맑아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향도 인공적인 항이 아니고 자연그대로의 항에 심신이 안정
되고 마음이 편해지는걸 느꼈습니다. 사용하면서 가럽거나
트러블도 없었으며 두피가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가격대가 높아서 부담이 있지만 머리도 많이 빠지지 않고
비어 있는 곳을 조금씩 채워주는 것 같았습니다.
두피에 도포하면서 손가락으로 가볍게 마사지를 해주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엄마가 줘서 쓰고있는데요
두피에 좋다고 하는데 아직 잘 모르겠어요
근데 쿨링감은 장난 아니라서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요
여름에 쓰면 더 좋을거같고요
두피쪽에 뿌리고 마사지하라는데
좀 더 사용이 편한 용기면 좋을것 같긴 해요.
헹궈내지 않는 제품인데 떡이 안 진다는게 좋은것 같아요.
가격이 너무 비싸서 제 돈 주고 살 의사는 없네요ㅜ
머리가 자꾸 빠져서.. 스트레스 이슈로 구매한 제품 !!
머리 감고 약간 말린 상태로 뿌린다음 마사지해주면
하룰라라 갈 것만 같은 쿨링감으로 좀 스트레스나 생각을 날려주고, 기분탓&플라시보인지는 모르겠지만 머리카락도 덜 빠지는 느낌이더라고요 :)
헤어토닉으로 드라마틱한 효과를 기대하긴 어렵지만,
공홈이나 다른 판매처에서 대부분 1+1으로 팔아서 쟁여두고
대충 휘리릭 후루룩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
후두둑 빠져대는 머리카락에 자라는 머리카락이 없으면 그게 더 슬픈 일이니 미리미리 관리해봄시다🥺
(저는 그러지 못해서 개텅텅girl이에요 🫣)
두피 세럼 써보고 싶어서 샀어요. 향은 허브는 아닌것 같은데 자연의 향 느낌이에요. 두피 드라이할때 정수리 볼륨에 약간 힘이 들어가나 싶기도 해요. 그런데 양을 많이 쓰지 않았는데도 요 세럼 쓴날에는 머리에 기름이 더 빨리 올라오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재구매는 안할듯 해요.
아침에 러닝하고 씻을 때 해주면 전반적인 몸의 열감이 안 쓸 때보다 더 빨리 진정되어서 좋아요
가격이 싸지 않은데 튜브 안에 꽉꽉 내용물이 안 차 있는 게 유일한 불만이랄까... 쓸 때 팍팍 쓰다 보니까 요 부분만 개선되면 좋을 거 같아요
두피가 시원하니까 하루종일 기분도 엄청 좋았어요
앰플형식이라서 두피쪽에 도포하기 쉬운데 샤워하고 바르긴했어도 위생적으로 괜찮은건지 조금 걱정되네요. 향은 별로 부담없어요. 다만 예민해진 두피에 바르니 좀 자극적이어서 놀랐는데, 효과는 그만큼 좋았습니다. 갑자기 두피가 간지럽고 염증이 생겼었는데 이거 사용하고나서 훨씬 나아졌어요. 두피는 간지럽거나 신경쓰여도 건드리지 않아야 곧잘 나으니까요. 아, 근데 도포후에 건조되니까 비듬같은 느낌이 나는데 도포직후 손끝으로 뭉치지않게 해주면 좋을것 같아요.
추가--25년 이번 여름에 이거로 갑자기 지루성으로 뒤집어진 두피 광명찾았습니다 ㅠㅠㅠㅠ 비싼 샴푸로도 해결안됐는데 자기전에 이거 바르면 사-악 나아요!!
평소 피부가 예민하고, 모발도 굉장히 얇은 편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헤어 제품을 고를 때 항상 신중해질 수밖에 없는데요. 맨 처음 이 제품 접한건 내돈내산은 아니었어요. 블로거라 리뷰제안을 받아 사용했었는데 한통 다쓰고 다른 제품 전전 하다가 일년 뒤 올해 봄에 내돈내산하고 또 한통 다 비운 뒤 남기는 리뷰입니다.
1. 첫 사용
사용 당시에는 큰 체감을 느끼지 못했어요. 향이 좋고 두피가 산뜻하고 떡 지지도 않고 볼륨감도 살아나고 그래서 사용감이 무척 좋다는 느낌이었고 효과면은 체감하지 못했어요.
근데 한 병을 다 쓰고 난 뒤 이마 라인의 잔머리 변화가 확실히 느껴졌어요. 평소 거의 솜털에 가깝던 잔머리들이었는데 더 굵어지고 길어져서 페이크 앞머리처럼 되었더라고요.
2. 록시땅 찾게 된 이유
하지만 좋은 성분과 효과만큼 가격도 높은 편이었습니다.
50ml 기준 5만 원대라는 가격은 일상적으로 사용하기엔 부담스러웠고, 결국 이후에는 저렴한 대용품을 여러 제품 사용했어요.
근데 겨울이 되니 다시 두피에 각질과 뾰루지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헤어토닉 세럼을 아무리 발라도 금방 건조해져서 두피가 엉망이 되었어요. 두피 상태가 안좋아서 얼굴 주름도 깊어지고 당기고 눈도 침침해지고 너무 괴로워서 결국 록시땅 다시 샀습니다.
3. 록시땅 스칼프세럼 특장점
사용하자마자 느낀 건, 확연한 두피 진정 효과였습니다.
자극받았던 두피 뾰루지가 빠르게 가라앉고, 건조했던 두피가 종일 촉촉하게 유지되며 머리카락 뿌리 볼륨도 다시 되살아났습니다.ㅠ
특히 탈모 예방 기능이 있다고 알려진 일부 토닉 제품은 자극적이어서 오히려 각질을 유발했지만, 록시땅 제품은 두피가 훨씬 편안하게 느껴졌습니다. 두피 예민하고 건조한 분들 , 유수분 밸런스 깨짐 지성두피분들 강력 추천해요.
4. 향이 무척 좋아요.
자연의 향이 나서 좋습니다. 헤어두피 제품 특유의 미용실 냄새가 전혀 없고 갓 짜낸 과일 주스 같은 향이에요. 바를때 힐링됩니다.
5. 아쉬운 점은, 역시 가격
다시 말하지만, 아쉬운 점은 여전히 가격입니다. 5만 5천원이었는데 5만 8천원으로 올랐네요. 장기간 사용하기엔 부담스러울 수 있는 가격대이지만, 두피 상태 예민하거나 이미 민감성 피부로 고생하고 있다면 비용 대비 효과가 확실히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일할 때 카드사 프로모션 이용하면 4만원 전후로 살수 있어서 그럴 때를 노리는 걸 추천해요.
처음엔 기름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전혀 그런 걱정 필요 없었어요!
오히려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기분 좋더라구요.
그리고 향이 너무 좋아요!
숲속에 들어온 듯한 자연적인 허브향이 나면서 상쾌해요.
두피의 수분량은 확실히 증가하고,
피지와 유분은 잡아줘서, 자극된 두피가 진정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미용실에서 두피 캠? 찍어줬는데 두피 각질이 제대로 청소되지 않아 머리카락 나오는 구멍이 막혀서 숱이 적어진다는 충격적 사실을 접하고... 두피 관리도 열심히 하기 위해 사용중이랍니다... 몸뚱이 하나가 왤캐 관리할 게 많은지ㅠ 그 이후로 개선이 됐는진 확인을 못했지만 일단 적당한 쿨링감과 허브향으로 사용감이 갱장히 좋구요 지성 두피라 떡이 잘지는데.. 이건 오히려 머리를 더 오래 프레쉬하게 만들어주는 거 같아요 그래서 아침용으로 좋! 재구매 의사 있으나 거지 이슈로... 아껴쓰게 되....암튼 두피 세럼 입문용?으로 추천이요
요즘 두피가 건조해서 그런지 원래 그렇지 않았는데 머리를 감았는데도 머리가 계속 간지럽고 두피도 빨개져 있고 예민해져 있는 것 같더라구요ㅠㅠㅠ
저는 원래 르네휘테르 제품들을 가끔 사용해보았고, 여러 라인들 중에서 아스테라 라인을 좋아하고 저희 엄마는 포티샤 라인을 좋아하시는데요. 이렇게 세럼을 사용해보니까 편해서 너무 좋더라구요!
두피가 건강하도록 만들어줘서 붉은기도 가라앉고 간지러움도 개선돼서 좋았어요. 머리 말리기 전에 간단하게 두피에 뿌려주기만 하면 되니까 사용하는 것도 정말 편했어요.
향은 가벼운 민트향과 함께 배의 녹진한 달달함이 아주 살짝 섞여 있는 듯한 향이 났는데 세지 않아서 크게 신경쓰이지 않았어요.
간편하게 두피 관리 하고 싶으셨던 분들, 두피 건강 챙기고 싶으신 분들, 두피 고민 있으셨던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