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자마자 향이 확 났는데 되게 진한 장미향이 났어요 향이 좀 진해서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처음에는 향이 너무 진해서 약간 부담스러웠는데 시간 지나니까 잔향이 은은하게 남아서 괜찮았어요
제형은 생크림 같은 부드러운 제형이었어요 그래서 얇게 잘 발리고 손에 묻어남 없이 흡수도 빠르게 됐어요 보습력도 좋았고 끈적한 걸 싫어해서 바디크림을 잘 안 바르는데 이 제품은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앞으로도 잘 쓸 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25.12.0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