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호보다 어두운 피부톤을 가진 민감성 피부입니다.
환절기 때 얼굴이 다 뒤집어져서 얼굴에는 사용을 못해봤고 바디 착색된 부위 위주로 하루에 한번 발라줬습니다.
흡수가 빨라 굉장히 산뜻한 마무리감이지만 어느정도의 보습력은 있어서 아주 건조하거나 아주 민감하지 않은 사람이 겨울 빼고는 바디로션 대용으로 사용하기 괜찮을 것 같고 몸에 발랐을 땐 자극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어요.
향이 좀 있는 편인데 저렴한 느낌이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향은 아니었습니다.
사용감은 괜찮은데 미백효과는 아직 보지 못해서 별점 만 점을 주지 못했습니다.
이 리뷰는 2025.11.1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