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러쉬처럼 쓰는 부분이 위쪽에 뾰족한 부분입니다
성근 직물처럼 되어있는데 구멍들이 보여요
그 부분으로 파데 묻히고 슥 펴발랐더니 오돌도돌하게 느껴졌어요 각질부자라 다 뜨는 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매끄럽게 발렸고 두드릴때는 일반 퍼프랑 비슷했습니다
패턴 부분이 많이 먹기도 하는데 잘 뱉기도 해서 양조절시 그냥 두드리면 안되고 진짜 브러쉬처럼 밀어서 발라야해요
사용감이 특이한데 결과물은 괜찮았어요
이 리뷰는 2025.03.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