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시함을 원한다면
코랄헤이즈 글로우락 젤리 틴트 체험단 후기
우선 패키지가 자물쇠 같은 독특한 디자인이라서 귀염귀염하구요!
젤리 틴트라는 이름 답게 약간 립글로스 같은 립 제품이에요
완전한 틴트 라기 보다는 틴트+립글로스가 합쳐진 제형으로 약간 일반적인 쨍한 컬러감을 가진 틴트를 사용하다 글로시한 틴트를 바르려고 하니 좀 어색하더라구요
단독으로 발랐을 때 101 슈 컬러는 내 입술 색 같은 자연스러운 컬러를 갖고 있는 핑크빛 컬러라 생얼일 때 은은한 혈색을 주기 위해서 사용하기 좋은 컬러라는 생각이 들어요
립글로스 제형이라 단독보다는 맨 마지막에 글로시한 느낌으로 발라줘도 활용도가 높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립글로스 느낌이라 발색이 오래 지속되지 않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했는데 생각보다는 오래 지속되더라구요
아무래도 글로시한 타입이라 입술에서 붕붕 뜨다거 마지막 잔여물로 착색이 되는 듯한 느낌이라 자주 손이 안 가더라구요ㅠㅠ
글로시함이 덜 했다면 예쁜 컬러가 핏! 하게 밀착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용량이 4g이라…너무나 적은 용량에 19000원.. 양이 너무 적은 것 같아요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